사사기 1강 인도자용 교안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다 (사사기 1:1-36)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어떤 일을 할 때 "이것은 내 일이 아니야"라고 생각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주세요.
- 학교나 직장에서 경계가 애매한 업무를 만났을 때
-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들 간의 역할 분담이 불분명했을 때
- 교회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해야 할 일을 마주했을 때
2. 그 결과 어떤 일이 벌어졌고, 지금 생각해보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
- 일이 미뤄지거나 해결되지 않았던 경험
-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되었던 상황
- 책임을 회피했던 것에 대한 후회나 아쉬움
<말씀 앞에서>
1. 여호수아가 죽은 후 이스라엘 자손들이 한 첫 번째 일은 무엇입니까? (1-2절)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 보십시오. (참고: 행 1:13-14, 3:1, 창 49:8-9)
1-1. 영웅 시대의 종료
- 모세와 여호수아라는 위대한 영웅들의 시대가 끝남
- 지금까지는 모세나 여호수아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중간자 역할
- 광야 시기와 전쟁 시기는 일사불란한 지휘 체계가 필요했던 특수한 상황
- 한 분의 말씀만 들으면 되는 단순한 구조였음
1-2. 평신도 시대의 도래
-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직접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
- 개별적으로 하나님과 소통해야 하는 시대로 전환
- 분별과 판단, 선택의 책임이 각자에게 주어짐
- "누가 먼저 올라갈까?"라는 질문 자체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의미
1-3. 하나님의 응답과 패러다임 전환
- 하나님께서 평신도들의 기도에도 응답하심을 보여줌
- "유다가 올라갈지니라"는 명확한 응답
- 영웅 시대에서 평신도 시대로의 하나님의 패러다임 전환
- 창세기 49장의 야곱의 축복과 연결되는 유다 지파의 대표성
1-4. 인도 포인트
- 현재 우리도 영웅들이 세운 기반 위에서 각자가 하나님과 직접 소통해야 하는 시대임을 강조
- 과거의 영웅들을 그리워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 우리가 기도의 주체가 되어야 함
-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님 승천 후 기도하기 시작한 것과 병행 설명
-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도 응답하신다는 확신과 격려 제공
2. 유다 지파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떻게 수행했습니까? (3절) 이것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참고: 4, 8절의 기록 방식)
2-1. 자의적 판단의 시작
- 하나님은 "유다가 올라가라"고만 명령하심
- 유다가 시므온을 데려가자고 제안한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없었음
-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라는 거래 제안
- 하나님께 묻지 않고 자신의 판단으로 결정한 첫 번째 사례
2-2. 인간적으로 합리적인 선택
- 유다 지파 내에 시므온 지파가 더부살이하고 있는 상황
- 동역과 협력으로 보이는 겉모습
- 시므온은 거절할 수 없는 입장 (약자의 처지)
- 사람들이 볼 때는 좋은 선택으로 여겨질 수 있음
2-3. 성경의 기록 방식이 보여주는 하나님의 평가
- 4절: "유다가 올라가며"(시므온 언급 없음)
- 8절: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을 쳐서"(시므온 생략)
- 성경이 의도적으로 시므온을 기록에서 제외
-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하나님의 무시
2-4.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함의 시작
- 사사기 21:25의 주제가 벌써 1장부터 시작됨
- 말씀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는 것의 위험성
- 좋은 의도라도 말씀에 없는 것을 추가하면 불순종
- 왕이 없으므로 백성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전형적 사례
2-5. 인도 포인트
-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 생각을 덧붙이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의 위험성 경고
- 말씀 그대로 순종하는 것의 중요성 강조
- 좋은 의도라도 말씀을 벗어나면 불순종임을 분명히 교육
3. 아도니베섹 사건(5-7절)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설명해 보십시오. (참고: 신 7:2의 헤렘 명령)
3-1. 헤렘 명령 위반
- 하나님의 명령은 가나안 족속을 완전히 진멸하라는 것(헤렘 명령)
- 엄지손가락과 발가락을 자르는 것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적이 없음
- 죽이지 않고 불구로 만들어 고통스럽게 살게 한 잔인한 행위
- 하나님의 방식이 아닌 가나안 족속의 방식을 따른 것
3-2. 가나안 문화에의 동화
- 아도니베섹이 과거에 70명의 왕들에게 했던 똑같은 방식
- 이스라엘이 이미 가나안 족속의 잔인한 문화에 물들기 시작
- 적의 우두머리를 예루살렘까지 끌고 가서 과시하는 행위
- 자신들의 강함을 보이려는 인간적 욕망의 표출
3-3. 하나님 명령에 대한 불신
- 하나님의 방법보다 자신들의 방법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
- 적들에게 겁을 주어 항복하게 만들려는 인간적 계산
- 하나님의 능력보다 인간의 힘과 지혜를 의존
-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행위
3-4. 복수와 보복의 악순환
- 아도니베섹의 고백: "하나님이 내가 행한 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
- 악한 관습이 계속 순환되는 구조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공의가 아닌 인간적 복수를 행함
- 가나안 족속과 동일한 수준으로 떨어진 모습
3-5. 인도 포인트
- 우리도 하나님의 방법보다 우리 방법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때가 있음
- 세상의 방식에 물들어 하나님의 거룩함을 잃어가는 위험성
-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세상적 사고의 문제점
- 하나님의 명령은 그 자체로 완전하며 우리가 보완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
4. 예루살렘 정복 문제(8절, 21절)를 통해 무엇을 깨달을 수 있습니까? 이것이 현재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참고: 대상 11:4-5, 다윗이 400년 후에 완전 정복)
4-1. 완전하지 못한 정복
- 유다지파: 예루살렘을 쳐서 점령했다고 기록
- 베냐민지파: 예루살렘의 여부스족속을 쫓아내지 못했다고 기록
- 같은 도시에 대한 상반된 기록의 의미
- 완전한 정복이 아닌 어중간한 정복의 결과
4-2. 책임 회피와 상호 미루기
- 예루살렘이 유다지파와 베냐민지파의 경계선에 위치
- "모두의 일은 누구의 일도 아니다"는 원리의 적용
- 유다지파: "내가 할 일은 다 했어"라고 생각하며 떠남
- 베냐민지파: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
4-3. 400년간 지속된 미완의 과제
- 다윗 시대(기원전 1000년경)까지 여부스족속이 거주
- 사사시대 시작(기원전 1400년경)부터 400년간 방치
- 다윗이 통일왕국의 수도로 정하면서 비로소 완전 정복
- 오늘 하지 않으면 400년 후에도 하지 못한다는 교훈
4-4. 현재 우리에게 주는 교훈
- 교회 내에서 경계가 애매한 일들에 대한 각자의 책임감 필요
- 전도 대상자, 교회 내 문제들을 서로 미루지 말아야 함
- 개인의 신앙생활에서도 미루어 두는 죄와 문제들의 위험성
- 공동체의 일을 내 일로 여기는 주인의식의 중요성
4-5. 인도 포인트
- 교회 내 구체적 사례들을 들어 설명 (청소, 봉사, 전도 등)
- 개인의 신앙생활에서 계속 미루는 과제들에 대한 점검 촉구
- 400년의 시간이 주는 경각심을 통해 즉시 실행의 중요성 강조
- 갈렙의 모범적 사례와 대조하여 설명
5. 갈렙과 옷니엘의 이야기(11-15절)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참고: 여 14장의 갈렙의 신앙, 여 15장의 동일한 기록)
5-1. 자기 때를 주장하지 않는 갈렙
- 여호수아가 죽은 후 갈렙도 리더십을 원할 수 있었던 상황
- 가데스바네아에서 여호수아와 함께 믿음을 보였던 영원한 2인자
- 하나님의 때를 인정하고 자신의 욕망을 내려놓음
- 평신도 시대로의 전환을 겸손히 받아들임
5-2. 다음 세대를 세우는 지혜
- 젊은 세대가 냉소적이고 일하지 않는 상황
- 자신의 딸을 걸어서라도 일꾼을 세우려는 절실함
- 옷니엘을 통해 첫 번째 사사를 배출해낸 혜안
- 개인적 손해를 감수하며 공동체를 위한 투자
5-3. 넉넉한 후원의 품위
- 딸이 샘물을 요청했을 때의 반응
- 윗샘만이 아닌 윗샘과 아랫샘을 모두 제공
- 필요한 것보다 더 넉넉히 지원하는 아버지의 마음
- 다음 세대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
5-4. 위대한 지도자의 전형
- 자리 욕심 없는 겸손한 자세
- 다음 세대에 대한 사랑과 염려
- 넉넉한 품위와 후원 정신
- 하나님의 때에 순종하는 믿음의 자세
5-5. 인도 포인트
- 현재 교회의 어른들이 갈렙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함을 강조
-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기성세대의 희생과 투자 필요성
- 자신의 때와 욕망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세
- 개인의 유익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우선하는 성숙한 신앙
6. 유다지파가 철병거 때문에 골짜기 주민을 쫓아내지 못했다는 기록(19절)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참고: 신 1:32, 28장의 순종과 불순종)
6-1. 명백한 모순 상황
-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라는 전제
-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데 철병거 때문에 못했다는 모순
- 실제로는 못한 것이 아니라 안 한 것
- 시도 자체를 포기한 유다지파의 불신앙
6-2. 취사선택적 순종
- 산지 주민은 쫓아내고 골짜기 주민은 피해감
- 쉬운 것만 하고 어려운 것은 회피하는 태도
- 하나님의 명령을 자신의 편의에 따라 선택적으로 수행
- 고난은 피하고 영광만 취하려는 이기적 신앙
6-3. 믿음의 부족
-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의심과 불신
- 환경과 조건에 따라 좌우되는 연약한 믿음
- 철병거라는 가시적 위협에 굴복
- 하나님보다 인간의 무기와 힘을 더 두려워함
6-4.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함
- 하나님의 절대적 명령보다 자신의 판단을 우선시
- 상황에 따른 합리적 선택이라고 자기 합리화
- 완전한 순종이 아닌 부분적 순종에 만족
- 사사시대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 축소판
6-5. 인도 포인트
- 우리도 어려운 순종은 피하고 쉬운 것만 선택하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
- 고난과 희생이 따르는 하나님의 명령을 회피하려는 인간의 본성
- 환경과 조건보다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함을 강조
- 반쪽짜리 신앙에서 벗어나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 것을 촉구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예루살렘은 유다지파와 베냐민지파의 경계에 있어서 서로 책임을 미루다가 400년 동안 여부스족속을 쫓아내지 못했습니다. 현재 우리 교회나 개인의 삶에서 "모두의 일은 누구의 일도 아니다"라는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교회나 가정, 직장에서 '이건 누가 해야 하지?'라고 생각했던 일이 있나요?"
1-2. 예루살렘의 교훈
- 유다지파와 베냐민지파 사이에 끼인 예루살렘의 상황
- 각자 자신의 책임 범위라고 생각하지 않아 400년간 방치
- 결국 다윗이 와서야 해결된 오랜 숙제
- 오늘 하지 않으면 400년 후에도 하지 못한다는 경각심
1-3. 교회 내 적용 사례들
- 예배당 청소나 정리 정돈의 문제
- 새신자나 어려운 성도들에 대한 관심과 돌봄
- 교회 내 갈등이나 문제 상황들의 해결
- 전도와 선교에 대한 공동체적 책임감
1-4. 개인 삶의 적용
- 가정 내에서 서로 미루는 일들
- 직장에서 경계가 애매한 업무들
- 이웃이나 친구들에 대한 관심과 돌봄
-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해 미루고 있는 과제들
1-5. 적용 질문들
- "현재 내가 '누군가 하겠지'라고 생각하며 미루고 있는 일이 있는가?"
- "교회 공동체의 일을 내 일로 여기고 있는가?"
- "400년의 시간을 생각할 때 오늘 당장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 "갈렙처럼 다음 세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1-6. 실제적 적용 방향
- 구체적인 한 가지 일을 정해서 이번 주에 실행하기로 결단
- 교회 내에서 내가 관심을 가져야 할 사람이나 일 정하기
- 가정이나 직장에서 미루었던 일 하나씩 해결해 나가기
-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개인적 손해나 수고를 감수하는 마음 갖기
1-7.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가 작은 것 하나라도 신실하게 감당할 때 더 큰 일을 맡기십니다."
2. 유다지파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취사선택적으로 순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영역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2-1. 도입 질문 "신앙생활에서 '이것은 좀 어려우니까 나중에 하자'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2-2. 취사선택적 순종의 모습들
- 산지는 정복하고 골짜기는 피하는 유다지파의 모습
- 쉬운 계명은 지키고 어려운 계명은 회피하는 태도
- 유익한 것은 취하고 손해나 희생이 따르는 것은 거부
- 편한 진리는 받아들이고 불편한 진리는 외면하는 자세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물질 생활: 십일조는 하지만 구제나 선교헌금은 부담스러워함 인간관계: 좋은 사람과는 교제하지만 어려운 사람은 피함
섬김과 봉사: 편한 봉사는 하지만 힘들고 희생이 큰 섬김은 회피 말씀 순종: 복 받는 말씀은 좋아하지만 회개와 변화를 요구하는 말씀은 외면 전도와 선교: 가까운 사람에게는 전도하지만 어려운 대상은 피함
2-4. 취사선택 순종의 위험성
- 신명기 1: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 부분적 순종은 결국 불순종이라는 하나님의 평가
- 철병거를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
-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사사시대의 문제점
2-5. 온전한 순종을 향한 도전
- 고난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말씀 그대로 순종하는 결단
- 어려운 명령일수록 더욱 하나님의 능력을 의존하는 믿음
- 환경과 조건을 핑계로 순종을 미루지 않는 자세
- 완전한 순종을 통해 완전한 축복을 경험하는 삶
2-6. 적용 질문들
- "현재 내가 피하고 있는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가?"
- "철병거처럼 내게 두려움을 주는 장애물이 무엇인가?"
- "하나님의 능력보다 환경을 더 의식하고 있지는 않은가?"
- "부분적 순종에 만족하며 자기를 속이고 있지는 않은가?"
2-7. 실제적 적용 방향
- 지금까지 피해왔던 하나님의 명령 중 하나를 선택하여 순종하기로 결단
- 어려운 순종일수록 더욱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기
- 작은 것부터 완전한 순종을 연습하여 신실함을 키워가기
- 순종의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결과보다 순종 자체에 집중하기
2-8.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완전한 순종을 통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십니다."
<결단하며>
1. 교회와 공동체의 일을 내 일로 여기며 책임감 있게 섬기기를 결단합시다
2. 하나님의 말씀을 취사선택하지 않고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시다
3. 미루고 있던 순종의 과제들을 오늘부터 하나씩 실행하기를 결단합시다
4. 갈렙처럼 다음 세대를 세우고 후원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를 결단합시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사사시대와 현재 시대의 유사성을 강조하되 지나친 정치적 해석은 피할 것
- 취사선택적 순종에 대해 설명할 때 구체적 사례들을 균형 있게 제시
- 아도니베섹 사건의 잔인성을 설명하되 선정적이지 않도록 주의
- 400년이라는 시간의 교훈을 강조하되 절망적이지 않게 희망적으로 마무리
추가 설명 자료
- 사사기 전체 구조와 12명의 사사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 가나안 정착 시대의 지리적, 정치적 배경 설명
- 헤렘 명령의 신학적 의미와 구약의 전쟁 신학
- 갈렙의 생애와 믿음의 특징들에 대한 추가 자료
- 현대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두의 일은 누구의 일도 아니다"의 구체적 사례들
적용 강조점
- 개인의 책임감과 주인의식의 중요성
- 온전한 순종과 부분적 순종의 차이점
-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
- 다음 세대에 대한 관심과 투자의 필요성
- 즉시 순종의 중요성과 미루는 것의 위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