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학교 3강 인도자용 교안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신가 (1) (마태복음 1:21)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누군가의 이름을 듣고 그 뜻이나 유래가 궁금했던 적이 있습니까?
- 자녀의 이름을 지을 때 의미를 고민했던 경험
- 다른 사람의 이름에 담긴 뜻을 알게 되어 인상 깊었던 경험
- 자신의 이름 뜻을 알게 되어 부모님의 마음을 깨달았던 경험
2. 그 이름의 뜻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습니까?
- 그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됨
- 이름을 지어준 분의 마음과 기대를 알게 됨
- 이름이 그 사람의 정체성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음
<말씀 앞에서>
1.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무엇이며,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어떻게 실감할 수 있습니까? (마 1:23, 사 7:14, 요 1:1-3)
1-1. 임마누엘의 예언적 배경
-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기 700여 년 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됨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14)
- 성경에는 항상 전조가 있으며, 예수님의 이름에도 전조가 있었음
- 임마누엘은 예수님의 700년간의 '태명'과 같은 의미
1-2. 임마누엘의 뜻
- 히브리어 임마누엘(עִמָּנוּאֵל)의 의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 마태복음 1장 23절에서 그 뜻을 명확히 풀이함
- 하나님의 임재를 약속하는 이름
- 예수님이 태어나신 후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불림
1-3.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
- 요한복음 1장 1-3절: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곧 하나님이심
-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로고스(λόγος)로 불리는 인격이심
- 하나님은 '말씀'이라는 형태로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심
- 말씀을 듣고, 붙들고, 읽고,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임
1-4. 하나님의 임재를 실감하는 방법
- 오늘도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인식함
- 말씀과 내 의지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증거임
- 은사에서 증거를 찾을 필요 없이 말씀으로 확인할 수 있음
- 신비주의적 체험이 아닌 말씀을 통한 임재 경험이 핵심임
1-5. 인도 포인트
- 하나님의 임재는 신비로운 체험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경험하는 것임을 강조
- 말씀과 갈등하고 씨름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증거임
-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이 700년 전부터 예언되었다는 사실의 의미를 강조
- 성경의 예언 성취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의 확실성을 확인하도록 인도
2.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이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마 1:21, 눅 2:21)
2-1. 예수라는 이름의 유래
- 하나님이 직접 지어주신 이름
- 구약의 여호수아, 예수아(יֵשׁוּעַ)와 어원이 같음
- 당시에는 위대한 인물들의 이름을 따서 짓는 경향이 있어 흔한 이름이었음
- 그러나 하나님이 직접 지어주셨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음
2-2. 예수 이름의 의미
-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 (마 1:21)
- 예수의 이름 뜻은 '구원자'
- 이름만 봐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실 일과 사역이 드러남
-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분임이 이름에 명시됨
2-3. 구원이 필요한 인간의 상태
- 인간은 죄에 묶여 죄의 종 노릇을 함
- 죄를 반복해서 지으면 그 결국은 사망임
- 인간이 헤어날 수 없는 두 가지: 죄와 죽음(사망)
- 잘 살고 있는 인간을 구원할 필요가 없으므로, 인간의 비참한 상태가 전제됨
2-4. 예수님의 사역 목적
-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함
- 우리를 사망, 죽음에서 구원하시기 위함
- 이 목적이 이름 자체에 담겨 있음
- 예수님의 정체성과 사명이 이름에 함축되어 있음
2-5. 인도 포인트
- 하나님이 직접 이름을 지으셨다는 사실의 중요성을 강조
- 우리가 구원받아야 할 존재임을 인식하게 함
-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러 오신 분임을 분명히 함
-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인도
3. '그리스도'라는 칭호의 의미는 무엇이며, 이 고백이 왜 중요합니까? (마 16:16, 출 29:7, 왕상 19:16)
3-1. 그리스도 칭호의 기원
- 베드로가 마태복음 16장에서 처음으로 "주는 그리스도시요"라고 고백함
- 원래 "예수님,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라는 문장을 축약한 것
- 하나님이나 부모가 붙인 이름이 아니라 제자의 신앙고백에서 비롯됨
- 이 고백이 초대교회 성도들의 공통된 신앙고백이 됨
3-2. 그리스도의 어원적 의미
- 그리스도(Χριστός)는 헬라어로, 히브리어 메시아(מָשִׁיחַ)를 번역한 것
- 메시아의 뜻: "기름부음을 받은 자"
- 관유(감람나무 기름, 올리브유)를 머리에 부어 직분에 세움
- 구약 시대에 기름 부어 세우는 세 가지 직책이 있었음
3-3. 기름부음을 받는 세 직책
- 제사장: 출애굽기 29장 7절 - 제사장 위임 시 관유를 부음
- 왕: 열왕기상 19장 16절 - 예후에게 기름 부어 왕으로 세움
- 선지자: 열왕기상 19장 16절 - 엘리사에게 기름 부어 선지자로 세움
- 예수님은 이 세 직분을 모두 감당하시는 분이심
3-4.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고백의 의미
- 예수는 왕이십니다: 말씀으로 통치하시는 왕 중의 왕
- 예수는 제사장이십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
- 예수는 선지자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대언하시는 분
- "예수 그리스도"라는 호칭 자체가 신앙고백임
3-5. 인도 포인트
-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지만 그 안에 신앙고백이 담겨 있음을 인식하게 함
- 초대교회의 첫 신조가 "예수는 그리스도다"라는 한 문장이었음을 강조
- 왕, 제사장, 선지자의 의미를 실제 신앙생활에 적용하도록 인도
- 기도의 마무리 "예수님의 이름으로"가 갖는 신학적 의미를 설명
4. 예수님의 탄생은 어떤 점에서 특별하며, 구약의 어떤 사건과 연결됩니까? (마 1:18, 20, 창 17:15-19, 21:1-3)
4-1. 성령으로 잉태되심
- 요셉과 마리아의 정혼 기간 중 마리아가 잉태함
- 하나님의 사자가 요셉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고 알려줌
- 인간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직접적 개입으로 탄생하심
- 역사상 처음 일어난 특별한 사건
4-2. 아브라함과 이삭의 예표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자녀를 "주겠다"고 약속하심
- 아브라함의 기력과 사라의 월경이 끊어질 때까지 기다리심
- 인간적 소망이 완전히 끊어진 후에야 자녀를 주심
- 이삭은 아브라함의 자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였음
4-3. 예표와 성취의 연결
- 예수님도 구약의 예표대로 똑같이 오심
- 요셉과 마리아의 사랑을 통해 태어난 것이 아님
- 성령으로 잉태됨 = 하나님이 주신 것
- 그래야 하나님이 하나님 되실 수 있음
4-4. 복잡했던 시대 상황
- 세례 요한이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나 길을 예비함
- 헤롯이 동방 박사의 방문 후 2세 미만 아이들을 학살함
- 예수님 가족이 이집트로 피신하심
- 국제 정세가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오심
4-5. 인도 포인트
- 성령 잉태의 신학적 의미를 분명히 설명
- 구약의 예표가 신약에서 성취되는 패턴을 이해하게 함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수 있었던 이유와 연결하여 설명
-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역사 속에서 치밀하게 진행되었음을 강조
5.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영역에서 중보 사역을 하셨습니까? (사 53:5-6, 엡 2:13-15, 눅 7:13-14, 막 2:5, 15)
5-1.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
- 인간은 죄를 지어 하나님과 멀어짐
-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인간은 사랑하심 (딜레마)
- 그리스도가 채찍에 맞음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대신 받으심
- 그 대신 우리는 샬롬(שָׁלוֹם, 평화)과 라파(רָפָא, 치유)를 얻음
- 십자가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휘장이 찢어짐
5-2. 사람과 사람 사이의 중보
- 에베소서 2장: 이방인과 유대인이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짐
- 본래 하나가 될 수 없는 사람들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됨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엡 2:14)
- 나인 성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리심 (눅 7:13-14)
- 그리스도가 가운데 있으면 화평할 수 있음
5-3. 사람과 자연 사이의 중보
- 아담의 타락 후 땅이 가시와 엉겅퀴를 냄 (창 3:18)
- 인간의 타락 이후 자연과 인간이 화해하지 못함
- 그리스도 재림 시 자연이 회복됨: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 65:25)
- 구원받은 백성은 하나님의 피조 세계를 사랑하고 아껴야 할 의무가 있음
5-4. 사람과 인격 사이의 중보
- 사람 속에는 분열된 자아가 있음
-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해 죄책감에 시달림
- 중풍 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선언하심 (막 2:5)
- 세리와 죄인들을 식사 자리에 초대하시고 회복시키심
- 주님이 심령에 들어오시면 과거의 인격이 용서되고 치유됨
5-5. 인도 포인트
- 중보자의 역할이 자기를 내어주심으로 이루어졌음을 강조
- 네 가지 중보 사역을 균형 있게 이해하도록 인도
-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관계 회복의 근거임을 분명히 함
- 자연을 돌보는 것도 신앙의 영역임을 인식하게 함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예수님을 왕, 제사장, 선지자로 고백한다는 것은 실제 삶에서 어떤 의미입니까? 우리가 이 고백대로 살지 못하는 영역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예수님을 '나의 왕'이라고 부르면서도 내 뜻대로 살았던 경험이 있습니까?"
1-2. 본문의 교훈
- 왕으로 고백함: 예수님이 말씀으로 나를 통치하심을 인정하는 것
- 제사장으로 고백함: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
- 선지자로 고백함: 예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임
- 입술의 고백과 삶의 고백이 일치해야 함
1-3. 왕 되신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모습들
- 말씀보다 내 생각과 판단을 우선시함
- 순종보다 편의를 따라 결정함
- 예배와 경건 생활을 상황에 따라 타협함
-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 중요한 결정을 내림
1-4. 제사장,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모습들
- 기도 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 함
- 다른 방법이나 수단으로 마음의 평안을 구함
- 말씀을 선택적으로 듣거나 불편한 말씀을 회피함
- 설교나 성경을 사람의 말로만 여김
1-5. 적용 질문들
- "나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말씀의 기준을 먼저 구합니까?"
-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기보다 다른 방법을 먼저 찾지는 않습니까?"
- "불편한 말씀 앞에서 변명하거나 피하려 하지 않습니까?"
-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부를 때 그 의미를 의식합니까?"
1-6.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말씀 앞에 내 생각과 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짐
- 문제가 생기면 다른 방법보다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감
- 불편한 말씀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려 노력함
-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를 때마다 왕, 제사장, 선지자의 의미를 되새김
1-7. 격려 포인트 "우리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여전히 우리의 왕, 제사장, 선지자가 되어 주십니다. 고백이 부족했던 영역을 인정하고, 다시 그분 앞에 순종의 결단을 세워 봅시다."
2. 중보자 그리스도를 통해 화해해야 할 관계가 있습니까?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중 어떤 영역에서 회복이 필요한지 나누어 봅시다.
2-1. 도입 질문 "용서하지 못하거나, 화해하지 못한 관계가 있습니까? 혹은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2. 화해가 필요한 관계의 특징들
- 생각만 해도 마음이 불편해지는 사람이 있음
- 과거의 잘못 때문에 자책이 반복됨
-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가 두렵거나 멀게 느껴짐
- 피조 세계를 함부로 대하거나 무관심함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 하나님과의 관계: 죄책감으로 기도가 막혀 있거나 예배가 형식적이 됨
- 가족 관계: 오랜 갈등으로 대화가 끊어지거나 마음의 벽이 있음
- 교회 내 관계: 상처로 인해 특정 성도를 피하거나 불편해함
- 자기 자신과의 관계: 과거의 실수나 잘못된 선택을 용서하지 못함
- 자연과의 관계: 환경을 돌보는 일에 무관심하거나 낭비하는 습관이 있음
2-4. 그리스도의 중보가 주는 소망
-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가 될 수 없는 관계도 가까워질 수 있음
- 예수님이 저 사람을 위해서도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음을 기억
- 과거의 죄책감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는 선언으로 치유됨
- 주님이 심령에 들어오시면 분열된 자아도 회복됨
2-5. 회복을 위한 도전
- 하나님 앞에 막힌 것이 있다면 먼저 고백하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감
- 화해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하여 먼저 손 내밂
- 자신을 용서하지 못한다면 주님의 사함의 선언을 받아들임
- 피조 세계를 돌보는 작은 실천을 시작함
2-6. 적용 질문들
-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막힌 부분이 있습니까?"
- "그리스도의 피로도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 "과거의 나를 여전히 정죄하고 있지 않습니까?"
-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 세계를 사랑하고 돌보고 있습니까?"
2-7. 실제적 적용 방향
- 이번 주 중 화해가 필요한 한 사람에게 연락하거나 만남을 시도함
- 자기 자신에게 "주님이 나를 용서하셨다"고 선언하는 시간을 가짐
-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자연을 돌보는 구체적 실천을 함
- 매일 기도 시간에 중보자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감
2-8. 격려 포인트 "예수님은 우리의 화평이십니다. 어떤 관계도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오늘 중보자 되신 예수님을 의지하여 한 걸음 내딛어 봅시다."
<결단하며>
1.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그분을 왕, 제사장, 선지자로 고백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2. 하나님이 말씀으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고, 매일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겠습니다
3.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깨어진 관계의 회복을 위해 먼저 손을 내밀겠습니다
4. 과거의 나를 용서하고, 주님의 사함 안에서 새로운 인격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 각 이름의 의미를 혼동하지 않도록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
- "예수는 그리스도다"라는 고백이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신앙고백임을 강조
- 중보자의 네 가지 역할을 균형 있게 다루되, 시간 배분에 유의
- 자연과의 관계 회복 부분에서 환경 운동으로 흐르지 않도록 신학적 근거를 분명히 함
추가 설명 자료
- 관유(灌油): 감람나무(올리브) 기름에 각종 향료를 섞어 만든 거룩한 기름
- 로고스(λόγος): 헬라어로 '말씀'을 의미하며, 요한복음에서 그리스도를 지칭
- 메시아(מָשִׁיחַ)와 그리스도(Χριστός):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같은 의미("기름부음 받은 자")
- 샬롬(שָׁלוֹם): 평화, 온전함, 안녕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 라파(רָפָא): 치유, 회복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 초대교회 최초의 신조는 "예수는 그리스도다"라는 한 문장이었음
적용 강조점
-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부를 때마다 그 의미를 의식하도록 권면
- 하나님의 임재는 신비 체험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경험하는 것임을 강조
- 왕, 제사장, 선지자로서의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것이 실제 삶에서 어떤 의미인지 구체화
- 중보자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는 소망을 전달
- 자기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주님의 사함의 은혜를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