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후서 특강 7강 인도자용 교안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후서 2:1-17)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살면서 누군가의 말에 속아 본 경험이 있습니까? 어떤 상황이었나요?
-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문자에 순간 당황했던 경험
- 가짜 뉴스나 루머를 진짜인 줄 알고 믿었던 경험
- 과장 광고에 속아 물건을 샀다가 후회했던 경험
2. 그때 왜 속았다고 생각하십니까? 속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습니까?
- 급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 두려움이나 불안감이 판단력을 흐리게 해서
- 권위 있어 보이는 사람의 말이라 의심하지 않아서
- 속고 나서 분노, 자책감, 허탈함을 느낌
<말씀 앞에서>
1.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경고한 거짓 가르침의 유형은 무엇입니까? (1-3절, 참고: 마 24:4-5, 요일 4:1)
1-1. 영으로 하는 거짓말
- "성령의 음성을 들었다"며 거짓 계시를 주장함
- 사람들이 '영적'이라는 말에 약한 점을 악용함
- 하나님 말씀으로 검증되지 않은 주장임
- 육적인 삶을 사는 성도들에게 위압감을 줌
1-2. 말로 하는 거짓말
- "바울이, 디모데가, 실라가 이렇게 말했다더라"는 식의 유언비어
- 확인할 방법이 없는 상황을 악용함
- 권위 있는 인물의 이름을 도용함
- 삼자대면이 불가능한 시대적 한계를 이용함
1-3. 편지로 하는 거짓말
- 받지도 않은 편지를 바울이 썼다고 주장함
- 문서의 권위를 악용한 사기 행위
- "주의 날이 이르렀다"는 거짓 종말론 유포
- 성도들을 혼란과 두려움에 빠뜨림
1-4. 거짓 가르침의 공통점
- 모두 하나님 말씀으로 검증되지 않음
- 사람들의 두려움과 불안감을 자극함
- 확인 불가능한 권위에 호소함
- 성도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음
1-5. 인도 포인트
- 모든 영적 주장은 반드시 말씀으로 검증해야 함
- 성령은 평안의 영이지 두려움의 영이 아님
- 두렵게 하고 마음을 흔드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님
- 당장 모르겠으면 입 밖으로 내지 말고 말씀으로 확인할 것
2.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나타나는 두 가지 징조는 무엇입니까? (3-4절, 참고: 마 24:10-12, 딤전 4:1)
2-1. 첫 번째 징조: 배교하는 일
- 아포스타시아(ἀποστασία): 진리를 저버린 상태
- 하나님의 말씀을 알았다가 떠나는 것
- 교회 안에 몸은 있으나 진리를 저버린 자들의 증가
- 한 사람이 아닌 세력화된 현상
2-2. 배교의 심각성
- 처음부터 모르는 사람은 배교할 수 없음
- 왔다가 가는 자들은 내성이 생겨 더 강력해짐
- 지도자가 진리를 저버리면 공동체가 급속도로 타락함
- 노아 시대 하나님의 아들들이 세속화된 것과 같음
2-3. 두 번째 징조: 불법의 사람
- 하나님의 법(말씀)의 질서를 깨뜨리는 자
- 창세기 1장의 창조 질서는 말씀의 질서임
- 위계질서가 아닌 말씀의 질서를 파괴함
- 성전 안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처럼 높이는 자
2-4. 불법의 본질
-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 위에 자기를 높임
- 성전 밖이 아닌 성전 안에 있음
- 자기 뜻대로 살며 하나님 자리를 차지함
- 가정과 교회의 창조 질서를 파괴함
2-5. 인도 포인트
- 종말의 심판은 먼 미래만이 아니라 지금 가정과 교회에도 임할 수 있음
- 내가 배교하는 자, 불법의 사람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함
- 앞서 있는 지도자들이 진리를 수호해야 공동체가 보존됨
- 창조 질서(가정의 질서)가 무너지는 것이 종말의 징조임
3. 하나님의 능력과 사탄의 능력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습니까? (9-10절, 참고: 계 13:4-5, 출 7:10-12)
3-1. 사탄도 능력을 행함
-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줌 (계 13:4)
-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도 표적과 기사를 행함
- 능력과 표적과 기적은 사탄도 보여줄 수 있음
- 이집트 술객들도 지팡이를 뱀으로 만듦
3-2. 능력을 사모하는 위험
- 우리는 능력과 표적과 기적을 사모함
- 능력만 보고 따라가는 것은 매우 위험함
- 병 고침, 기적 체험이 반드시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은 아님
- 나사로도 살아났지만 결국 다시 죽음
3-3. 분별의 기준: 영광의 귀속
- 누가 영광을 받느냐를 보면 됨
- 모세의 뱀이 이집트 술객들의 뱀을 삼킴
-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적 vs 사람에게 영광 돌리는 기적
- 하나님의 영광이 세상의 영광을 삼켜버림
3-4. 교회 안에서의 적용
- 목사나 지도자가 영광 받으면 사탄의 역사임
- 가정에서 부모가 영광 받으면 악한 일임
- 모든 기적의 최후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 함
- 우리는 전달자일 뿐, 공로는 하나님께 있음
3-5. 인도 포인트
- 능력의 출처가 어디인지 분별해야 함
- 기적 사모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중요함
- 주변의 부추김에 넘어가 자기가 영광받는 자리에 앉지 말 것
-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사탄아 물러가라" 하신 이유를 기억할 것
4.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보내신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11-12절, 참고: 롬 1:24-28, 출 9:12)
4-1. 유기의 심판
- 하나님이 그들을 내버려 두심
- 가장 강력하고 무서운 심판
- 모른 척하시는 심판
- 로마서 1장 24절, 28절의 "내버려 두사"와 같은 표현
4-2. 유기의 심판에 이르는 과정
-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징계하시고 혼내심
-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신 후 마지막에 내버려 두심
- 바로에게 열 가지 재앙을 통해 기회를 주신 것처럼
- 사인을 무시하고 계속 거부할 때 유기가 일어남
4-3. 유기당하지 않으려면
- 매일매일 예민하게 자신을 돌아봐야 함
- 더러운 환경에 익숙해지면 더러움을 못 느낌
- 깨끗하게 관리하는 사람만 작은 먼지도 느낌
- 양심에 화인 맞으면 가책이 없어짐
4-4. 일상적 신앙생활의 중요성
- 매일 기도하고 매일 큐티하고 매일 새벽기도함
- 매일 성경을 보는 사람은 하나님이 내버려 두지 않으심
- 작은 것에도 예민하면 감동과 깨달음을 주심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되는 원리를 기억할 것
4-5. 인도 포인트
- 하나님이 함정을 파신 것이 아니라 내버려 두신 것임
- 유기 전에 분명한 사인이 있으니 그때 돌아와야 함
- 한 방에 크게 가려 하지 말고 매일 조금씩 신앙생활할 것
- 회개하는 생활, 예민한 영성이 유기의 심판을 막음
5.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감사하는 이유와 구원의 순서는 무엇입니까? (13-14절, 참고: 엡 1:4-5, 롬 8:29-30)
5-1. 구원의 다섯 단계
- 첫째, 하나님이 만세 전에 택하심
- 둘째, 복음으로 부르심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를 통해)
- 셋째, 진리의 말씀으로 믿게 하심
- 넷째,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셔서 구원하심
- 다섯째,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하게 하심
5-2. 하나님께 영광 돌림
- 모든 과정의 주체는 하나님이심
-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는 도구로 사용된 것뿐임
- "내가 전도했으니 나한테 잘해"라는 태도는 하나님 방법이 아님
- 하나님이 나를 통해 부르신 것으로 이해해야 함
5-3. 본질적인 감사
- 좋은 직장, 좋은 집, 자녀의 성공보다 더 근본적인 감사
- 하나님이 택하시고 부르시고 구원하셨다는 사실에 감사
- 성도들을 보고 감사할 때 이것이 본질적 감사임
- 자녀가 예수 잘 믿으면 백수여도 감사할 것
5-4. 목회자와 성도의 바른 관계
- 목사는 순종과 헌금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님
- 하나님이 택하시고 구원하셔서 함께 있음에 감사함
- 우리가 한 것이 없고 하나님이 하셨음을 인정함
- 서로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봄
5-5. 인도 포인트
- 구원의 모든 과정에서 주체는 오직 하나님이심
- 전도자나 양육자는 도구일 뿐 주인이 아님
- 사람을 볼 때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감사를 할 것
- 자녀와 성도에게 세상적 성취보다 신앙을 더 감사할 것
6. 말씀 위에 전통을 세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15-17절, 참고: 막 7:8-9, 골 2:8)
6-1. 굳건히 서야 할 토대
- 말씀 위에 굳건하게 서야 함
- 말씀 위에 서 있을 때 일과 말에 굳건해짐
- 말씀 위에 세운 전통은 오래가고 힘이 있음
- 하나님이 마음을 위로하시고 굳건하게 하심
6-2. 말씀 없는 전통의 문제
- 말씀 없이 전통만 지키면 관행이 됨
- 말씀 위에 세워지지 않은 전통은 박살 내야 함
- 은퇴할 때 금 주는 것은 말씀에 근거 없음
- 껍데기뿐인 전통은 하나님이 없애버리심
6-3. 말씀 위에 세워야 할 전통
- 형제들끼리 우애하고 사랑하는 것
- 떡을 떼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
- 어른을 공경하고 섬기고 대접하는 것
- 고아와 과부를 구제하는 것
6-4. 교회 쇠퇴의 원인
- 출산율 저하가 아니라 말씀 없는 전통 때문임
- 박해 시절에도 말씀 위에 전통이 서면 사람들이 모임
- 말씀 위에 전통이 제대로 서면 사람들이 옴
- 예배당이 비는 것은 말씀 없는 전통 때문임
6-5. 인도 포인트
- 교회의 모든 결정과 전통에는 말씀의 근거가 있어야 함
- 말씀에 근거 없는 관행은 과감히 없애야 함
- 가정의 전통도 말씀 위에 세워야 함
- 말씀 위에 집을 짓는 자를 하나님이 지키심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오늘날에도 거짓 가르침이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나는 어떤 거짓 가르침에 흔들렸거나 미혹될 뻔했던 경험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SNS나 유튜브에서 '영적'이라고 주장하는 콘텐츠를 보고 흔들린 적이 있습니까?"
1-2. 현대판 거짓 가르침의 유형
- "하나님이 내게 계시하셨다"며 예언하는 사람들
- 특정 날짜에 재림한다는 종말론적 주장
- 기적과 치유를 강조하며 사람에게 영광 돌리는 집회
- 말씀 검증 없이 감정과 체험만 강조하는 가르침
1-3. 개인 신앙에서의 적용
-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들 때 말씀으로 검증하는 습관
- "영적"이라는 말에 주눅 들지 않고 말씀 기준으로 판단
- 성령의 역사는 평안을 주지 두려움을 주지 않음을 기억
-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마음에 두고 말씀으로 검증
1-4. 공동체에서의 적용
- 교회 안에서 말씀에 근거 없는 주장에 흔들리지 않기
- 지도자의 가르침도 말씀으로 검증하는 건강한 태도
- 서로의 영적 체험을 말씀으로 점검해주는 관계
- 두려움을 조장하는 메시지에 함께 분별력 갖기
1-5. 적용 질문들
- "나는 '영적'이라는 말에 쉽게 주눅 드는 편입니까?"
- "들었던 영적 주장을 말씀으로 검증해 본 적이 있습니까?"
- "두려움과 불안을 주는 메시지에 흔들린 적이 있습니까?"
- "확인 없이 영적 정보를 퍼뜨린 적은 없습니까?"
1-6. 실제적 적용 방향
- 이번 주 하나의 영적 주장을 말씀으로 검증해보기
- 불안한 마음이 들 때 "이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가?" 질문하기
- 확인되지 않은 영적 정보는 입 밖으로 내지 않기
- 매일 말씀을 읽어 분별력을 키우기
1-7. 격려 포인트 "성령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영입니다. 두려움에 흔들리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십시오. 말씀으로 검증하는 성도는 미혹되지 않습니다."
2. 나도 모르게 '불법의 사람'처럼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지는 않습니까? 가정이나 교회, 직장에서 내가 하나님의 질서를 깨뜨리고 있는 영역이 있는지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2-1. 도입 질문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화가 나거나, 내 방식을 고집한 적이 있습니까?"
2-2. 불법의 사람의 특징
-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뜻을 앞세움
- 성전 안에 있으면서 하나님 자리에 앉음
- 자기가 영광받으려 함
-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함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 가정에서: 배우자나 자녀의 의견을 무시하고 내 방식만 고집함
- 교회에서: 말씀보다 내 경험과 생각을 앞세움
- 직장에서: 권위를 남용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챔
- 관계에서: 내가 한 일의 공로를 하나님께 돌리지 않음
- 신앙에서: 말씀의 질서보다 내 편의를 우선시함
2-4. 자기 점검의 기준
- 누가 영광을 받고 있는가?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 창조 질서(가정, 교회의 질서)를 존중하고 있는가?
- 주변의 부추김에 넘어가 교만해지지 않았는가?
2-5. 회복의 방향
-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 내 공로를 주장하지 않고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하기
- 말씀의 질서 안에서 내 자리를 지키기
- 주변의 칭찬에 교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하기
2-6. 적용 질문들
- "나는 가정에서 하나님의 질서를 존중하고 있습니까?"
- "교회에서 내 뜻보다 말씀을 앞세우고 있습니까?"
- "내가 한 일의 영광을 누가 받고 있습니까?"
- "주변의 칭찬에 은근히 교만해진 적은 없습니까?"
2-7. 실제적 적용 방향
- 이번 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말을 의식적으로 하기
- 가정에서 배우자나 자녀의 의견을 경청하기
- 내 방식을 고집하지 않고 말씀의 원리를 따르기
- 칭찬받을 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기
2-8. 격려 포인트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사탄아 물러가라' 하셨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우리를 불법의 자리로 부추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삶을 살 때,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안전합니다."
3. 우리 가정과 교회에 '말씀 위에 세워진 전통'과 '말씀 없이 관행으로 유지되는 전통'이 있다면 무엇인지 점검해 봅시다.
3-1. 도입 질문 "우리 가정이나 교회에서 '원래 이렇게 해왔다'는 이유로 유지되는 것들이 있습니까?"
3-2. 말씀 위에 세워진 전통의 예
- 함께 예배드리고 말씀을 나누는 것
- 어른을 공경하고 섬기는 것
- 고아와 과부를 구제하는 것
- 형제를 사랑하고 떡을 떼는 것
3-3. 점검이 필요한 전통의 예
- 말씀의 근거 없이 형식적으로 유지되는 행사들
- 사람의 체면이나 편의를 위한 관행들
- 본질보다 외형을 중시하는 전통들
- 변화를 거부하는 이유가 "원래 그랬으니까"인 것들
3-4. 전통을 점검하는 기준
- 이 전통에 말씀의 근거가 있는가?
-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 성도들의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가?
- 공동체의 사랑과 섬김을 증진시키는가?
3-5. 적용 질문들
- "우리 가정의 전통 중 말씀에 근거한 것은 무엇입니까?"
- "교회의 전통 중 점검이 필요한 것은 없습니까?"
- "새로운 전통을 세울 때 말씀의 근거를 찾고 있습니까?"
- "관행이라는 이유로 유지되는 것은 없습니까?"
3-6. 실제적 적용 방향
- 가정의 전통을 말씀으로 점검해보기
- 교회의 행사와 관행을 말씀 기준으로 평가해보기
- 말씀에 근거 없는 전통은 과감히 바꿀 용기 갖기
- 새로운 결정을 할 때 반드시 말씀의 근거 찾기
3-7. 격려 포인트 "말씀 위에 집을 짓는 자는 비바람이 와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 가정과 교회가 말씀 위에 전통을 세워갈 때, 하나님이 지키시고 굳건하게 하실 것입니다."
<결단하며>
1. 모든 영적 주장을 말씀으로 검증하는 성도가 되기를 결단합시다
2. 내가 배교하는 자, 불법의 사람이 되지 않도록 매일 자신을 돌아보기를 결단합시다
3. 모든 일에서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시다
4. 가정과 교회에 말씀 위에 세워진 전통을 세워가기를 결단합시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배교와 불법을 설명할 때 특정 교단이나 교회를 비판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주의
- 유기의 심판을 설명할 때 정죄보다는 회개와 회복의 메시지에 초점
- 전통 점검을 할 때 기존 질서를 무조건 부정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
- 능력과 기적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분별의 기준을 제시하는 것임을 명확히
추가 설명 자료
- 아포스타시아(ἀποστασία): 원래 '떨어져 나감', '이탈'을 의미하며, 진리를 알았다가 저버리는 상태를 뜻함
- 로마 황제들(네로, 디도, 도미티아누스)과 불법의 사람 해석의 역사적 배경
- 출애굽기 7장의 모세와 이집트 술객들의 대결 장면 참고
- 로마서 1:24-28의 "내버려 두다"(παραδίδωμι)의 의미
- 계시록 19장의 백마 탄 예수님과 하늘 군대의 이미지
적용 강조점
- 종말을 사는 성도의 자세는 복잡하지 않고 단순함: 하나님께 충성, 사람에게 진실, 입에 말씀
- 거짓과 진짜를 분별하는 기준은 "누가 영광받는가"
- 매일 예민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신앙생활이 유기의 심판을 막음
- 말씀 위에 전통을 세우는 것이 가정과 교회를 굳건하게 함
- 두려워하거나 흔들리지 말고 말씀 위에 굳게 서라는 바울의 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