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강 - 일상의 거룩, 음식 / 인도자교안

레위기 10강 인도자용 교안

일상의 거룩 음식 (레위기 17장)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바쁜 일상에서 '이것만큼은 먼저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우선순위가 있으신가요?

  •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
  • 월급이 들어오면 가장 먼저 쓰는 곳
  • 하루 중 꼭 지키려고 하는 시간대

2. 그 우선순위를 지키지 못했을 때 어떤 기분이 드셨나요?

  • 하루 종일 뭔가 허전하고 불안함
  • 다른 일들도 꼬이는 느낌
  • 스스로에게 실망함

<말씀 앞에서>

1. 레위기 17장에서 짐승을 잡을 때의 규정은 무엇이며, 왜 이런 규정이 필요했습니까? (3-7절, 참고: 신 12:15-16)

1-1. 두 가지 도축의 구분

  • 짐승을 잡는 용도가 두 가지임: 제사를 위한 도축과 식용을 위한 도축
  • 레위기 17장 3-4절은 제사를 위한 도축 규정임
  • 식용을 위한 도축은 신명기 12장 15-16절에서 별도로 규정함
  • 식용 도축은 각 성 어디에서나 가능하나, 피만 먹지 말라는 규정이 있음

1-2. 회막 문 앞에서 잡아야 하는 이유

  • 제사를 위한 도축인데 성막 밖에서 하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임
  • 들에서 짐승을 잡으면 이방 신들을 위한 제사가 됨
  •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430년간 숫염소 우상을 섬기는 것을 배워옴
  • 하나님이 정하신 번제단 앞에서만 예배가 성립됨

1-3. 숫염소 우상 숭배의 역사

  • 7절: "전에 음란하게 섬기던 숫염소에게 다시 제사하지 말라"
  • 이집트에서부터 시작된 우상숭배가 출애굽 여정에서도 계속됨
  •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올라갔을 때 금송아지 우상을 만든 것도 같은 맥락임
  • 이 죄악이 여로보암 시대까지 이어짐 (대하 11:15)

1-4. 잘못된 신앙의 유산

  • 한 번 잘못 길들인 신앙생활은 대를 이어 계속됨
  • 처음에 1도 빗나가면 나중에는 30도까지 틀어짐
  • 이집트에서 시작된 우상숭배가 북이스라엘 멸망 때까지 이어짐
  • 광야에서 정리하지 않으면 가나안 땅에서도 그대로 살게 됨

1-5. 인도 포인트

  • 예배 장소와 방법에 대한 하나님의 규정은 자의적 예배를 막기 위함임
  • 잘못된 신앙의 습관은 세대를 넘어 전수되는 위험성이 있음
  • 우리 가정의 신앙 전통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자녀 세대에 더 심각해질 수 있음

2. 왜 하나님은 식용을 위한 도축보다 예배를 위한 도축을 먼저 말씀하셨습니까? (3-4절, 참고: 삼상 2:12-17)

2-1. 우선순위의 원리

  • 17장은 '일상의 거룩' 중 음식에 대한 말씀인데 예배 도축을 먼저 언급함
  • 같은 짐승이라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먼저임
  • 하나님 보시기에 짐승의 우선순위는 사람의 식용이 아니라 예배에 있음
  • 이것이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차이임

2-2. 인본주의의 문제

  • 인본주의는 하나님을 배제하고 자기중심적으로 사는 것임
  • 물질, 시간, 건강을 나부터 먼저 쓰는 것이 인본주의임
  • 하나님을 배제하면 인간 중심이 되고, 결국 자기 중심으로 귀결됨
  • 부모 자식, 형제자매 간의 갈등도 여기서 비롯됨

2-3. 홉니와 비느하스의 실패

  • 제사장의 아들들이면서 여호와를 알지 못함 (삼상 2:12)
  • 제물의 기름을 태우기 전에 자기 몫을 먼저 취함
  • 삶은 고기 대신 구이용 날고기를 억지로 빼앗음
  •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라고 평가됨 (삼상 2:17)

2-4. 하나님 중심의 삶

  • 물질을 쓰기 전에 하나님의 것을 먼저 기억해야 함
  • 시간을 쓰기 전에 하나님의 시간을 먼저 생각해야 함
  • 건강과 몸을 쓰기 전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섬김을 먼저 고려해야 함
  •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가면 사람끼리 싸울 일이 없음

2-5. 인도 포인트

  •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이 먼저라는 원칙을 적용해야 함
  • 제사장 자녀도 여호와를 모를 수 있다는 경고를 기억해야 함
  • 예배드리러 나온 성도가 오히려 원칙을 더 잘 알았던 아이러니를 주목해야 함
  • 가끔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늘 우선순위를 지켜야 함

3. 여로보암의 죄는 무엇이며, 이것이 왜 심각한 문제입니까? (참고: 왕상 12:28-32, 대하 11:15)

3-1. 여로보암의 세 가지 죄

  • 첫째,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움
  • 둘째, 레위인이 아닌 일반인을 제사장으로 세움
  • 셋째, 절기를 자기 마음대로 바꿈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 한마디로 하나님 말씀대로 하지 않은 죄임

3-2. 정치적 동기

  • 예루살렘이 남유다 영토에 속해 있었음
  • 북왕국 백성들이 1년에 세 번 남쪽으로 내려가 예배드리는 것이 부담됨
  • 백성들의 마음이 떠날까, 남유다 왕이 국경을 폐쇄할까 두려워함
  • 금송아지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린 신"이라고 속임

3-3. 죄악의 확산

  • 여로보암의 죄가 북이스라엘 전체를 관통하는 죄악의 흐름이 됨
  • 북이스라엘이 망할 때까지 이 죄에서 떠나지 못함
  • 숫염소 우상 숭배도 함께 이어짐 (대하 11:15)
  • 출애굽 이전부터 시작된 우상숭배가 왕정시대까지 지속됨

3-4. 오늘날의 적용

  • 예배를 방임하면 시간도, 마음도, 영적 준비도 엉망이 됨
  •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대로 예배드려야 함
  • 인본주의 시대에 예배의 본질과 정신을 회복해야 함
  • 자기 소견에 좋은 대로 하는 것이 가장 위험함

3-5. 인도 포인트

  • "비슷하게" 하는 것의 위험성을 경고해야 함
  • 정치적, 현실적 이유로 말씀을 바꾸는 것의 심각성을 강조해야 함
  • 지도자의 죄가 공동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해야 함
  • 오늘날 교회에서 "비슷하게" 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점검해야 함

4. 피를 먹지 말라는 규정의 의미는 무엇이며, 성만찬과 어떻게 연결됩니까? (10-14절, 참고: 창 9:4-6, 고전 11:24-29)

4-1. 피의 기능

  •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 (11절)
  • 피는 제단에 뿌려 죄를 속하는 기능을 함
  •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함 (11절)
  • 따라서 피는 먹는 것이 아니라 속죄를 위한 것임

4-2. 창세기의 근거

  • 노아 홍수 이후 육식이 허용될 때 피째 먹지 말라고 명령하심 (창 9:4)
  •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리게 됨 (창 9:6)
  •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때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한다"고 하심
  • 하나님은 피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심

4-3. 성만찬의 의미

  • 예수님은 자신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라 하심
  • 성만찬의 핵심은 "기념", 즉 기억임 (고전 11:24-25)
  • 과거에는 짐승의 피로,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 받음
  • 먹고 마시면서 예수님의 대속을 기억하고 감사함

4-4. 성만찬의 자세

  •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해 죄를 짓는 것임
  •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 먹고 마셔야 함 (고전 11:28)
  • 성만찬 전에 회개하고, 후에는 정결함을 유지하려 애써야 함
  • 초대교회는 모일 때마다 성만찬을 행함

4-5. 인도 포인트

  • 구약의 짐승 피와 신약의 예수님 피를 연결해서 설명해야 함
  • 성만찬이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기억의 행위임을 강조해야 함
  • 자기 점검 없이 성만찬에 임하는 것의 위험성을 경고해야 함
  •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감격을 새롭게 해야 함

5. 선악과 사건과 예수님의 시험이 먹는 것과 어떻게 연결됩니까? (참고: 창 2:17, 마 4:3-4)

5-1. 먹는 것의 본질

  • 먹는 것은 가장 일상적이면서 가장 치사한 것임
  • 먹는 것 때문에 마음 상하는 일이 많음
  • 먹는 것을 절제하기가 평생 어려움
  • 성경의 두 중요한 사건이 모두 먹는 것과 연결됨

5-2. 선악과 금지 명령의 의미

  • "먹지 말라" - 하나님의 명령
  •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을 때 하나님 말씀보다 욕망이 우선됨
  • 선악과 금지 명령은 우선순위를 따져보는 명령임
  •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욕망보다 우선한다는 것을 가르침

5-3. 예수님의 시험

  • 사탄이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고 시험함 (마 4:3)
  • 예수님의 응답: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 4:4)
  • 먹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더 중요함을 선언하심
  • 아담이 실패한 곳에서 예수님은 승리하심

5-4. 일상의 거룩의 출발점

  • 일상의 거룩은 하나님 말씀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에서 시작됨
  • 먹는 것, 입는 것, 생각하는 것, 만나는 것 모든 영역에 적용됨
  • 말씀이 먼저이고 그다음에 욕망이 있어야 함
  • 우리는 매일 선악과를 따먹고 있는 존재임

5-5. 인도 포인트

  • 선악과 사건을 단순한 불순종이 아니라 우선순위의 문제로 설명해야 함
  • 예수님이 첫 번째 시험에서 먹는 것으로 시험받으신 의미를 강조해야 함
  •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말씀 우선의 원칙을 적용하도록 도전해야 함
  • 홉니와 비느하스처럼 예배를 멸시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경고해야 함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레위기 17장은 똑같은 짐승이라도 예배를 위한 도축이 식용보다 우선임을 가르칩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하나님보다 내 욕구나 필요를 먼저 채우려 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월급날 또는 수입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무엇에 사용하시나요?"

1-2. 본문의 교훈

  • 같은 짐승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먼저임
  •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 몫을 자기가 먼저 취함
  • 그들의 죄는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으로 평가됨
  • 하나님 중심의 삶이 모든 관계 문제의 해결책임

1-3. 물질 영역 적용 사례들

  • 수입이 생기면 먼저 내 필요를 채우고 남으면 헌금하는 습관
  • 십일조를 형편이 나아지면 하겠다고 미루는 태도
  •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아까워하면서 자신에게는 후하게 쓰는 모습
  • 헌금 액수를 정할 때 하나님보다 내 계획을 먼저 생각함

1-4. 시간 영역 적용

  • 주일 예배보다 개인 일정을 우선시하는 경우
  • 말씀 묵상 시간을 "남는 시간"에 배치하는 습관
  • 봉사와 섬김을 내 스케줄에 맞출 때만 하는 태도
  • 새벽기도, 주일예배 등을 선택사항으로 여기는 마음

1-5. 적용 질문들

  • "나의 하루 일과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은 몇 번째 순위에 있습니까?"
  • "수입을 사용할 때 하나님 것을 먼저 떼어놓습니까, 나중에 남으면 드립니까?"
  • "홉니와 비느하스처럼 '먼저 내 것'이라는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 "예배와 섬김을 '내 형편에 맞추어' 조절하고 있지 않습니까?"

1-6. 실제적 적용 방향

  • 수입이 생기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 드릴 것을 떼어놓는 습관 들이기
  • 하루 일과표에서 말씀 묵상 시간을 가장 먼저 배치하기
  • 주일 예배를 중심으로 한 주간 계획 세우기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를 생활 원칙으로 삼기

1-7. 격려 포인트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면 나머지 것들이 더해집니다. 우선순위를 바로잡을 때 오히려 삶 전체가 풍요로워지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2.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규정을 자기 편의대로 "비슷하게" 바꾸었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에서 하나님 말씀을 내 상황에 맞추어 "비슷하게" 타협하고 있는 영역이 있다면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2-1. 도입 질문 "규칙이나 원칙을 '상황상 어쩔 수 없다'며 융통성 있게 적용했다가 후회한 적이 있으신가요?"

2-2. 여로보암식 타협의 특징들

  • 핵심은 바꾸면서 형식만 유지함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 현실적 이유로 정당화함 (정치적 필요)
  • 백성들에게 더 편리한 것처럼 포장함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 결국 하나님 말씀대로 하지 않은 죄가 됨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 예배 영역: 예배 시간, 형식, 준비를 내 편의대로 조절함
  • 말씀 영역: 불편한 말씀은 "시대가 다르다"며 적용을 피함
  • 관계 영역: 용서, 화해의 말씀을 "상대방이 먼저"라며 미룸
  • 윤리 영역: 사회생활에서 "어쩔 수 없다"며 작은 거짓, 타협을 허용함
  • 헌신 영역: 섬김과 봉사를 "내 상황에 맞게" 최소화함

2-4. "비슷하게"의 위험성

  • 처음에 1도 빗나가면 나중에 30도까지 틀어짐
  • 한 세대의 타협이 다음 세대에는 당연한 것이 됨
  • 여로보암의 죄가 북이스라엘 전체를 망하게 함
  • 우리 자녀들에게 무엇을 유산으로 남길 것인지 생각해야 함

2-5. 말씀대로 사는 도전

  • 불편해도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는 용기가 필요함
  • 현실적 어려움을 핑계로 말씀을 수정하지 말아야 함
  • 형식적 유사함이 아니라 본질적 순종이 중요함
  • 자녀에게 "비슷한 신앙"이 아니라 "진짜 신앙"을 물려줘야 함

2-6. 적용 질문들

  • "나는 어떤 말씀을 '시대가 다르다'며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까?"
  • "예배와 신앙생활에서 '비슷하게' 타협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 "내 자녀에게 물려줄 신앙 유산은 진짜입니까, 비슷한 것입니까?"
  • "현실적 이유로 정당화하고 있는 불순종이 있습니까?"

2-7. 실제적 적용 방향

  • 내가 "어쩔 수 없다"며 타협하고 있는 영역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찾기
  • 그 영역에서 하나님 말씀이 무엇인지 다시 확인하기
  • 불편해도 말씀대로 순종하기로 결단하기
  • 타협했던 부분을 회개하고 원래의 기준으로 돌아가기

2-8.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며, 돌아오는 자를 기쁘게 맞아주십니다. '비슷하게'가 아닌 '말씀대로' 사는 삶으로 돌아올 때, 하나님의 참된 축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결단하며>

1. 물질, 시간, 건강 등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기로 결단합시다

2. 하나님 말씀을 내 상황에 맞추어 "비슷하게" 바꾸지 않고 그대로 순종하기로 결단합시다

3. 매일 선악과를 따먹는 삶이 아니라,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신 예수님의 고백을 따라 살기로 결단합시다

4. 우리 자녀와 다음 세대에게 "비슷한 신앙"이 아닌 "진짜 신앙"을 물려주기 위해 지금 나의 신앙을 바로잡기로 결단합시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레위기 17장 3-4절이 식용이 아닌 제사를 위한 도축 규정임을 정확히 구분해야 함
  • 피를 먹지 말라는 구약 규정과 성만찬에서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것의 관계를 혼동하지 않도록 설명해야 함
  • 여로보암의 죄를 정치적 판단의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 불순종으로 명확히 해야 함
  • 홉니와 비느하스의 예를 들 때 제사장 자녀라도 여호와를 모를 수 있다는 경고의 의미를 살려야 함

추가 설명 자료

  • 레위기 구조: 1-16장(예배), 17-27장(생활) - 신앙생활의 두 축
  • 시내산에서 율법을 주신 이유: 가나안 땅은 보장되었으나 백성의 내면 변화가 필요했음
  • 숫염소(שָׂעִיר, 사이르) 숭배: 이집트에서 배워온 우상숭배로 반인반수 형태의 신
  • 성만찬의 "기념"(ἀνάμνησις, 아남네시스): 단순한 회상이 아닌 현재화하는 기억
  • 북이스라엘 멸망(BC 722년)까지 여로보암의 죄가 지속됨 (약 200년간)

적용 강조점

  • 일상의 거룩은 하나님 말씀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에서 시작됨
  • 신본주의 vs 인본주의의 차이는 "누가 먼저인가"의 문제임
  • "비슷하게" 하는 타협이 세대를 넘어 큰 죄악으로 발전할 수 있음
  • 성만찬을 통해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은혜를 기억해야 함
  • 자녀에게 물려줄 신앙 유산의 질을 점검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