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6강 인도자용 교안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 (로마서 6:1-23)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무언가를 완전히 끊어내야 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 건강을 위해 오랫동안 즐기던 음식이나 습관을 끊은 경험
- 관계에서 정리가 필요해서 연락을 끊은 경험
- 새로운 시작을 위해 과거의 생활 방식을 버린 경험
2. 그것을 끊어내는 과정이 어떠셨고, 결과는 어떠했나요?
-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짐
- 끊어내고 나니 오히려 자유로워지고 건강해짐
- 완전히 끊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는 경우도 있음
<말씀 앞에서>
1. 바울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습니까? (3-4절, 참고: 고전 15:31, 갈 2:20)
1-1. "합하여"의 의미
- 헬라어 '에이스'(εἰς)는 '안으로 들어가다'라는 뜻
-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소속되는 것을 의미함
- 예수의 죽으심 안으로 들어가는 것임
- 우리가 죽어야 죄를 이길 수 있다는 결정적 선언
1-2. 세례의 첫 번째 의미 - 떠나보냄
- 흐르는 강물에 나의 옛 모습을 다 떠나보내는 것
- 한 번 흘러간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음
- 과거의 삶의 방식, 가치관, 죄성을 완전히 흘려보내는 것
- 이집트의 사고방식을 홍해에 묻어버린 이스라엘처럼 됨
1-3. 세례의 두 번째 의미 - 죽음과 부활
- 물속에 푹 잠기는 것은 옛 자아의 죽음을 상징함
- 다시 건져 올려지는 것은 새로운 자아로의 부활을 의미함
- 조금 더 나은 사람이 아닌 완전히 새로워진 사람이 됨
- 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고 고백한 이유
1-4. 홍해와 요단강의 교훈
- 홍해를 건너는 것을 바울은 세례로 표현함(고전 10:1-2)
- 요단강을 건너기 전 여호수아가 요구한 것은 성결이었음
- 성결하기 위해서는 내 속의 죄의 자아를 죽여야 함
- 자아를 죽이면 하나님이 가장 귀한 선물을 주심
1-5. 인도 포인트
- 그리스도와 연합한다는 것은 단순한 믿음의 고백이 아닌 실제적 죽음을 의미함
- 세례는 떠나보냄과 죽음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함
- 죄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의 죽으심 안으로 들어가 함께 죽는 것
- 완전한 새로움(카이노테스)은 질적으로 전혀 다른 존재가 되는 것
2. "함께 장사되었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4절, 참고: 엡 4:24, 고후 5:17)
2-1. 장사됨의 헬라어적 의미
- '쉬네타페멘'(συνετάφημεν)은 '쉰'(함께) + '탑토'(매장하다)의 합성어
- 예수님과 내가 함께 장사되고 함께 매장되는 것
- 과거 수동형으로, 내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의지로 이루어짐
- 과거에 한 번 일어난 사건으로 완료된 것
2-2. 옛 자아의 완전한 매장
- 옛 자아를 완전히 묻어버리고 기억조차 하지 말라는 명령
- 다시 살려내거나 끄집어내지 말아야 함
- 과거의 화려했던 삶, 물질, 명예를 다 죽여야 함
- 삶을 온전히 다 바꾸는 것이지 조금 나아지는 것이 아님
2-3. 새 생명의 의미
- '엔 카이노테티 조에스' - 새로운 생명 안에서
- '카이노테스'는 완전히 새로운, 질적으로 새로운 것을 의미함
- '네오스'(대체 가능한 새로움)와 구별되는 개념
- 거듭남은 인격이 완전히 바뀌는 것을 말함
2-4.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
- "행하다"의 헬라어 '페리파테소멘'은 '주변에서 함께 동행하다'라는 뜻
- 새 생명을 얻은 자는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
- 예수님과 함께 죽어야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됨
- 새롭게 부활한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걸어감
2-5. 인도 포인트
- 장사됨은 하나님의 의지에 의해 완료된 사건임을 강조할 것
- 옛 자아를 다시 끄집어내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
- 카이노테스(질적 새로움)와 네오스(양적 새로움)의 차이를 설명할 것
- 거듭남은 점진적 개선이 아닌 완전한 인격의 변화임
3.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5절, 참고: 히 12:4)
3-1. 예수님의 죽으심의 실체
- 채찍에 맞아 살점이 떨어져 나가고 뼈가 으스러짐
- 가시관을 쓰시고 머리에서 피가 흘러내림
- 양손과 발에 못이 박혀 찢겨나가는 고통을 당하심
- 옆구리에 창이 들어오고 발가벗겨져 수치를 당하심
3-2. 같은 모양으로 죽는다는 의미
- 만신창이가 되어서 죽는 것을 의미함
- 나를 처절하게, 철저하게 죄에 대하여 파괴해야 함
- 죄의 소욕들을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처럼 죽여야 함
- 피 흘리기까지 죄와 투쟁하라는 히브리서의 권면
3-3. 영광의 부활에 대한 약속
- 예수님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죽으면 부활도 같은 모양으로 됨
- 예수님의 부활은 지금까지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영광의 부활이었음
- 죄에 대하여 완전히 죽어버린 자를 하나님이 영광의 부활로 들어 올리심
- 이것이 오늘 성경에 기록된 약속
3-4. 큰 믿음의 스케일
- 예수 믿는 자의 최종 목적은 영광의 부활에 주님과 동참하는 것
- 세상적 복(돈, 수명, 자녀 성공)은 복의 부스러기에 불과함
- 바울이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 이유가 여기에 있음
- 부활의 영광에 비하면 세상의 모든 것은 아무것도 아님
3-5. 인도 포인트
- 예수님의 죽으심의 처절함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같은 모양"의 의미를 각인시킬 것
- 피 흘리기까지 투쟁하지 않고 영광의 부활을 기대하는 것은 뻔뻔한 것임
- 믿음의 스케일을 세상적 복에서 영광의 부활로 확대시켜야 함
- 바울의 가치관 전환이 이 진리에 대한 깨달음에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할 것
4. 죄에 대하여 죽은 자,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입니까? (11절, 참고: 롬 6:13, 19)
4-1. 죄에 대하여 죽은 자
- 죄가 불러도 반응하지 않는 자
- 죽은 자에게 욕해도 반응이 없듯이 죄의 유혹에 무반응해야 함
- 마음속, 가까운 사람, 미디어, 문화를 통한 죄의 부름에 응하지 않음
- 죽었으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는 것
4-2.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
-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자
- 서로 사랑하라, 나누어 주라는 말씀에 순종함
- 말씀을 붙들고 지키기 위해 피투성이가 되더라도 살아냄
- 말씀에 반응하고 말씀이 인도하는 바를 따라 살아감
4-3. 거꾸로 사는 사람의 문제
- 말씀에 대해서는 죽은 척, 못 들은 척함
- 반대로 죄에 대해서는 아주 적극적으로 반응함
- 이것은 거듭난 사람이 아님
- 성화의 삶을 거꾸로 살고 있는 것
4-4. 승리의 방법
- 죄에서 벗어나려고 애쓸 필요 없음
- 말씀 따라 살려고 노력하면 자연스럽게 죄는 떠남
- 말씀이 생명이고 빛이기에 어둠인 죄는 떠나게 되어 있음
- 말씀을 붙들고 반응하며 살아내는 것이 핵심
4-5. 인도 포인트
- 죽은 자의 비유(욕해도, 발로 차도 반응 없음)를 활용하여 설명할 것
- 많은 성도들이 죄에는 반응하고 말씀에는 무반응하는 현실을 직시하게 할 것
- 죄를 이기려 애쓰기보다 말씀에 집중하라는 실제적 방향을 제시할 것
- 말씀=빛, 죄=어둠이라는 원리를 강조할 것
5. 우리의 몸(지체)을 어떻게 사용해야 합니까? (12-13, 19절)
5-1. 몸의 두 가지 가능성
- 지체가 불의의 무기가 될 수 있음
- 지체가 의의 무기가 될 수도 있음
- 죄에 대하여 죽은 자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내 몸
- 몸이 죄의 종 노릇 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
5-2. 몸을 움직이는 것은 마음
- 몸은 마음이 움직임
- 내 마음이 몸을 움직이고, 몸은 죄의 무기 혹은 의의 무기가 됨
- 마음속이 성령으로 충만하면 의의 병기가 됨
- 죄악으로 충만하면 불의의 병기가 됨
5-3. 하루를 돌아보는 점검
- 오늘 내 몸을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렸는가
- 내 손과 발과 눈이 거룩한 사역을 위해 사용되었는가
- 내 입술이 형제를 저주하는 불의한 입술이 되지 않았는가
- 내 눈이 형제를 미운 눈으로 바라보지 않았는가
5-4. 마음을 다스리는 것의 중요성
- 숨이 있는 사람은 몸가짐을 아주 잘해야 함
- 마음속을 성령의 능력으로 다스려야 함
- 8장에서 성령에 대해 상세히 다룰 예정
- 성화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몸의 관리는 필수
5-5. 인도 포인트
- 몸의 각 지체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점검하게 할 것
- 마음이 몸을 움직인다는 원리를 명확히 할 것
- 매일 자신의 몸 사용을 돌아보는 습관을 권면할 것
- 8장의 성령 내용과 연결하여 기대감을 갖게 할 것
6. 죄의 종과 하나님의 종의 마지막은 각각 어떻게 됩니까? (21-23절, 참고: 계 2:11)
6-1. 죄의 종의 마지막 - 사망
- 몸이 계속 불의의 병기로 죄의 종 노릇 하면 마지막은 사망
- 이 사망은 육체의 사망이 아닌 더 무서운 것
- 요한계시록 2:11의 "둘째 사망"을 의미함
- 영이 죽는 것, 영혼이 둘째 사망의 해를 당하는 것
6-2. 둘째 사망의 심각성
- 첫째 사망은 육체의 죽음
- 둘째 사망은 영의 죽음
- 몸의 죄가 영혼에까지 영향을 미침
-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
6-3. 하나님의 종의 마지막 - 영생
- 말씀에 반응하고 말씀 따라 살면 죄가 지배하지 못함(14절)
- 죄로부터 해방되고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음(22절)
- 그 마지막은 영생
- 천국에서 영원토록 영화의 삶을 누림
6-4. 회색 지대가 없는 신앙
- 신앙에는 회색 지대가 존재하지 않음
- 흑 아니면 백, 죽음 아니면 생명
- 사망 아니면 영생으로 극명하게 갈라짐
- 몸을 어떤 병기로 들이느냐에 따라 결정됨
6-5. 인도 포인트
- 둘째 사망의 개념을 명확히 설명하여 경각심을 일깨울 것
- 영생은 단순한 약속이 아닌 말씀에 반응하는 삶의 결과임을 강조할 것
- 회색 지대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여 결단을 촉구할 것
-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영생"을 암송하게 할 것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죄가 나를 유혹할 때 어떻게 반응하고 계십니까?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 살지 못하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반응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최근에 죄의 유혹 앞에서 흔들렸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떤 상황이었나요?"
1-2. 본문에서 배운 교훈
- 죄는 인격처럼 우리를 계속 부르고 유혹함
- 죽은 자는 아무리 불러도, 욕해도, 발로 차도 반응하지 않음
- 죄에 대해 죽은 자로 산다는 것은 죄의 유혹에 무반응하는 것
- 반대로 하나님 말씀에는 적극적으로 반응해야 함
1-3. 죄의 유혹이 오는 통로들
- 마음속에서 올라오는 욕망과 생각
- 가까운 사람의 입을 통한 유혹
- 미디어와 문화를 통한 자극
- 공동체의 악한 분위기와 압력
- 물질적 이익이나 편안함의 유혹
1-4. 실패의 패턴들
- 죄의 유혹에는 빠르게 반응하면서 말씀에는 무관심함
- 처음에는 저항하다가 결국 넘어감
- 넘어진 후 자책하지만 반복됨
- 죄의 쾌락을 은밀히 즐기면서 신앙생활도 병행함
1-5. 적용 질문들
- "나는 어떤 영역의 죄 앞에서 가장 쉽게 반응하는가?"
- "죄의 유혹이 올 때 나의 첫 반응은 무엇인가?"
- "말씀에 대한 나의 반응 속도와 죄에 대한 반응 속도 중 어느 것이 더 빠른가?"
- "죄에 대해 '죽은 척'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1-6. 실제적 적용 방향
- 죄의 유혹이 올 때 즉각 말씀을 떠올리는 훈련을 할 것
- 자신이 약한 영역을 파악하고 그 상황을 피하는 지혜를 가질 것
- 죄에서 벗어나려 애쓰기보다 말씀에 집중하는 삶으로 전환할 것
- 매일 자신의 반응 패턴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것
1-7. 격려 포인트 "말씀이 빛이시기에 말씀 안에 거하면 어둠인 죄는 자연스럽게 떠나갑니다. 죄와 싸우는 것보다 말씀을 붙드는 것이 승리의 비결입니다."
2. 내 몸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지체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2-1. 도입 질문 "오늘 하루 동안 내 손, 발, 눈, 입을 어떻게 사용하셨나요?"
2-2. 불의의 무기로 사용되는 양상들
- 입술로 형제를 비방하고 저주하는 것
- 눈으로 음란한 것을 보거나 형제를 미운 눈으로 바라보는 것
- 손으로 부정한 것을 취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
- 발로 죄악의 장소로 달려가는 것
- 귀로 험담과 거짓을 즐겨 듣는 것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입: 험담, 거짓말, 불평, 저주, 음담패설 눈: 음란물, 시기하는 눈, 정죄하는 눈, 탐심의 눈 손: 부정한 이득, 게으름, 폭력, 부적절한 접촉 발: 유흥가, 죄악의 모임, 예배 자리를 피함 귀: 험담 청취, 거짓 가르침, 세속적 내용
2-4. 몸 사용의 성경적 원리
- 몸은 마음이 움직이므로 마음을 먼저 다스려야 함
- 성령으로 충만하면 의의 병기, 죄악으로 충만하면 불의의 병기가 됨
- 몸의 각 지체는 하나님께 드려진 거룩한 제물이어야 함
- 숨이 있는 한 몸가짐을 조심해야 함
2-5. 의의 무기로 전환하기
- 입술로 찬양하고 형제를 세우는 말을 함
- 눈으로 아름다운 것, 선한 것을 봄
- 손으로 섬기고 나누고 일함
- 발로 복음을 전하러 가고 예배 자리로 나아감
- 귀로 말씀과 선한 것을 들음
2-6. 적용 질문들
- "내가 가장 자주 불의의 무기로 사용하는 지체는 무엇인가?"
- "그 지체를 의의 무기로 바꾸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오늘 잠들기 전 내 몸의 사용을 점검한다면 몇 점을 줄 수 있는가?"
- "내 마음이 성령으로 충만해지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2-7.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잠자리에서 하루 동안의 몸 사용을 점검하는 습관을 가질 것
- 가장 취약한 지체에 대해 특별히 기도하고 경계할 것
- 아침마다 "오늘 내 몸을 의의 무기로 드리겠습니다"라고 기도할 것
- 몸의 사용 이전에 마음을 말씀으로 채우는 시간을 가질 것
2-8. 격려 포인트 "우리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몸을 통해 이 땅에서 영광 받기 원하십니다. 오늘부터 내 지체를 의의 무기로 드리는 거룩한 결단을 하십시오."
<결단하며>
1.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여 나의 옛 자아를 완전히 장사 지내기로 결단합시다
2.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는 산 자로 반응하기로 결단합시다
3. 내 몸의 모든 지체를 불의의 무기가 아닌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단합시다
4. 세상적 복의 부스러기가 아닌 영광의 부활이라는 큰 스케일의 믿음을 품기로 결단합시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세례의 의미를 설명할 때 세례 자체가 구원을 준다는 오해가 없도록 주의할 것
- "죽는다"는 표현이 자기 비하나 자학으로 오해되지 않도록 영적 의미를 분명히 할 것
- 둘째 사망에 대한 설명이 공포심 조장으로 흐르지 않도록 균형을 잡을 것
- 성화는 인간의 노력만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짐을 8장과 연결하여 암시할 것
추가 설명 자료
- 칭의, 성화, 영화의 구원 3단계를 출애굽과 다윗의 예로 설명할 수 있음
- 로마서 1-5장 요약: 1장(죄), 2장(심판), 3장(하나님의 의/속량/화목제물), 4장(아브라함의 믿음/칭의), 5장(현실/한 사람 아담과 예수)
- 로마서 6-8장 구조: 6장(죄를 이기는 방법), 7장(지친 인생), 8장(성령의 능력)
- 헬라어 '카이노테스'(질적 새로움)와 '네오스'(양적 새로움)의 차이가 핵심 개념
적용 강조점
- 죄를 이기는 방법은 죄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집중하는 것
- 세례는 떠나보냄과 죽음의 의미를 가지며, 우리는 날마다 이것을 실천해야 함
- 몸의 각 지체를 의의 무기로 사용하는 구체적 점검이 필요함
- 영광의 부활이라는 큰 그림 안에서 현재의 고난과 투쟁을 바라보게 할 것
- "우리가"에서 "너희도"로의 전환: 가르치는 자가 먼저 행하고 요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