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특강 5 인도자용 교안
보아스와 룻 (룻기 4장)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살면서 누군가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고 희생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 가족을 위해 자신의 기회를 포기했던 경험
- 동료나 친구를 위해 자신의 이익을 양보했던 경험
- 교회 공동체를 위해 시간과 물질을 드렸던 경험
2. 그렇게 희생했을 때 어떤 결과가 있었나요? 혹은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 처음에는 아까웠지만 나중에 보람을 느낌
- 오히려 내가 더 많은 것을 받았다는 깨달음
- 관계가 더 깊어지고 신뢰가 쌓임
<말씀 앞에서>
1. 룻기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룻 1-4장 전체, 참고: 레 25:25, 신 25:5-10)
1-1. 상호적 관계의 책
- 룻과 나오미, 나오미와 룻, 룻과 보아스, 보아스와 나오미의 관계가 모두 상호적임
- 룻이 나오미를 도왔고, 결정적 순간에 나오미가 룻을 도움
- 보아스가 룻에게 특혜를 베풀었고, 룻은 보아스에게 선택의 기쁨을 줌
- 일방적이 아닌 서로 돕고 세우는 관계가 건강한 공동체의 모습임
1-2. 율법의 현실화
- 사사시대에 율법이 사문화되었으나, 베들레헴 공동체에서는 살아 있었음
- 율법이 현실이 되려면 사랑이 첨가되어야 함
- 사랑은 희생을 전제로 하며, 손해 보는 것을 감수해야 함
- 희생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역동성을 가질 수 없음
1-3. 특별한 공동체
- 베들레헴 공동체는 다 무너진 사사시대에도 존재했던 특별한 교회
- 오늘 우리 시대에도 이런 공동체가 필요함
- 우리 교회가 그런 공동체가 되어야 함
- 각자가 무엇을 희생할 것인지 고민하고 실천해야 함
1-4. 고엘의 정신
- 고엘은 기업 무르기, 계대 결혼 등을 통해 가문을 세우는 역할
- 고엘의 핵심은 자기 이름을 지우는 것임
- 죽은 자의 이름으로 기업을 세우고, 자신은 사라지는 것
-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신 것과 같은 정신임
1-5. 인도 포인트
- 교회 공동체는 일방적이 아닌 상호적 관계로 이루어져야 함
- 율법(말씀)이 현실이 되려면 희생과 사랑이 필수적임
- 고엘의 정신은 자기 이름을 지우고 타인을 세우는 것임
- 우리 각자가 누군가의 고엘이 되어야 함
2. 성문에서 보아스는 어떻게 기업 무를 자의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까? (룻 4:1-8, 참고: 신 25:5-10)
2-1. 보아스의 지위와 준비
- 보아스는 '이쉬 기보르 하일'(부에 강한 사람)로서 성문에 올라갈 자격이 있었음
- 성문은 그 성의 장로들과 재판하는 사람들이 올라가는 곳임
- 보아스가 성문에 앉아 기다리니 마침(하나님의 필연) 기업 무를 자가 지나감
- 장로 열 명을 증인으로 세워 공적으로 일을 처리함
2-2. 나오미의 토지 문제
- 나오미가 엘리멜렉의 소유지를 팔려 한다는 것은 기업 무를 자를 택하겠다는 의미
- 당시 문화에서 떠났다 돌아온 사람도 토지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었음(왕하 8:1-6)
- 땅을 판다는 것은 그 땅을 사서 나오미를 봉양해 줄 사람을 찾는 것
- 이것은 공동체가 해결해 주는 당시의 관례였음
2-3. 아무개의 계산과 포기
- 아무개는 처음에 땅만 무르면 이익이 된다고 계산하여 "내가 무르리라" 함
- 보아스가 룻과의 계대 결혼 조건을 추가하자 계산이 달라짐
- 자녀를 낳으면 그 땅이 죽은 말론의 아들에게 돌아가므로 손해라고 판단
-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포기함으로써 기회를 놓침
2-4. 신 벗는 관례
- 옛적 이스라엘에서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을 확정할 때 신을 벗어 주는 관례가 있었음
- 아무개가 스스로 신을 벗어 보아스에게 줌
- 이는 자발적인 권리 포기이자 의무 포기를 의미함
- 스스로 신 벗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포기하는 것과 같음
2-5. 인도 포인트
- 하나님의 필연이 우연처럼 보일 때가 있음
- 계산적인 태도는 결국 축복의 기회를 놓치게 함
- 성경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아무개'가 된 이유는 희생하지 않았기 때문
- 스스로 사명을 포기하는 것을 경계해야 함
3. 계대 결혼 율법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입니까? (신 25:5-10, 참고: 창 38장)
3-1. 여성 보호를 위한 사회적 장치
- 남편이 죽고 자식이 없는 여성의 지위가 매우 불안정했던 시대적 배경
- 친정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았음
- 계대 결혼은 여성을 보호하고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보호 장치
- 첫 아들이 죽은 형제의 이름으로 세워져 그 여인의 봉양자가 됨
3-2. 율법의 내용
- 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으면 남편의 형제가 그 아내를 맞이함
- 그 여인이 낳은 첫 아들은 죽은 형제의 이름으로 세움
- 둘째, 셋째부터는 자기 아들이 됨
- 이를 통해 죽은 자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함
3-3. 거부권과 수치
- 형제의 아내 맞이하기를 원하지 않으면 거부할 수 있었음
- 거부할 경우 그 여인이 장로들 앞에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얼굴에 침을 뱉음
- 그 집은 '신 벗김 받은 자의 집'이라 불리게 됨
- 이러한 수치에도 불구하고 희생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아 율법이 사문화됨
3-4. 희생의 어려움
- 희생 중 가장 힘든 것은 재산과 관련된 희생
- 현재적 재산뿐 아니라 미래적 재산까지 포기해야 함
- 사랑과 희생이 없으면 율법은 그냥 사문화된 법으로 남음
- 베들레헴 공동체는 이 어려운 율법을 살아 있게 한 특별한 곳
3-5. 인도 포인트
- 계대 결혼은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율법임
- 율법이 현실이 되려면 손해 보는 희생이 필요함
- 계산적인 태도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있게 할 수 없음
- 베들레헴 공동체처럼 희생을 감수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함
4. 보아스의 선언에서 고엘의 정신은 어떻게 나타납니까? (룻 4:9-10, 참고: 빌 2:5-8)
4-1. 보아스의 전면적 책임
- 엘리멜렉뿐 아니라 기룐과 말론의 소유까지 모두 사겠다고 선언함
- 이는 룻을 취하는 명분을 만들기 위함이자 온전한 고엘의 역할을 다하기 위함
- 장로들과 백성 앞에서 공개적으로 증인을 세움
-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이 가문을 세우겠다는 결단
4-2. 죽은 자의 이름으로
-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의 이름으로 세워" - 말론의 이름을 세움
- "그의 이름이 그의 형제 중과 그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아니하게" 함
- 자식을 낳아도 그 자식은 자기 자식이 아닌 죽은 말론의 자식이 됨
- 자기 이름은 완전히 지워지고 죽은 자의 이름만 남게 됨
4-3. 이름 지우기의 어려움
- 인간의 보편적 본성은 자기 이름을 높이고 알리고 싶어 함
- 관광지, 식당 등 어디서나 자기 이름 남기기에 열중함
- 그러나 고엘은 정반대로 자기 이름을 지우는 것
- 이것이 신앙생활의 핵심 - 자기 이름을 계속 없애는 훈련
4-4. 예수님의 본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 예수님의 이름은 지워지고 하나님의 이름만 높임 받게 하심
- 십자가는 자기 부인의 상징
- 자기 이름 드러내려 할 때 갈등과 문제가 생김
4-5. 인도 포인트
- 고엘의 핵심 정신은 자기 이름을 지우는 것
-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높여 주지 않아도 괜찮은 것이 신앙
- 내 자리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진정한 고엘
- 예수님처럼 자기를 비우고 낮추는 삶을 살아야 함
5. 성경에서 이름이 기록되거나 기록되지 않은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룻 4:1, 17-22, 참고: 눅 10:20, 빌 4:3)
5-1. 아무개의 의미
- 성경이 이름을 밝힐 때는 악한 사람(반면교사)이거나 선한 사람(본받을 자)임
- 아무개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중립적 존재로 표현됨
- 기회가 있었으나 그 기회를 놓쳐서 아무개가 됨
- 희생하지 않고 계산적으로 살면 하나님 나라에서 아무개가 됨
5-2. 오르바의 부재
- 룻기 마지막에 등장인물 중 오르바의 이름만 없음
- 엘리멜렉, 기룐, 말론 등 죽은 자의 이름까지 있는데 산 자 오르바는 없음
- 자기 길로 간 것이 마땅해 보였지만 결국 기억되지 않음
- 하나님 나라는 헌신하고 희생하고 손해 보는 자의 몫임
5-3. 보아스의 이름이 남음
- 율법대로라면 "말론은 오벳을 낳았고"가 되어야 함
- 그러나 성경은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라고 기록함
- 자기 이름을 지우려 했던 보아스의 이름을 하나님이 다시 기록해 주심
- 예수님 족보(마 1:5)에도 보아스의 이름이 명확히 기록됨
5-4. 복음의 역설
- 내가 죽어야 내가 살아남
- 내가 죽어야 내 이름이 영원히 오래감
- 진짜 내 이름이 하나님께 기억되려면 내가 없어져야 함
- 진심으로 희생할 때 하나님이 그 이름을 기록해 주심
5-5. 인도 포인트
- 계산적으로 살면 아무개가 되고, 희생하면 이름이 기록됨
-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
- 바보처럼, 어리석은 자처럼 보여도 하나님 보시기에 지혜로운 자가 됨
- 무명한 자같이 살아도 하나님 보시기에 유명한 자가 됨
6. 베들레헴 여인들의 반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습니까? (룻 4:14-17)
6-1. 찬송으로 시작하는 축하
- 여인들의 첫마디가 "찬송할지로다"였음
- 팔자 고친 비결을 캐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송함
- 첫마디에 진심이 담겨 있음
- 베들레헴 공동체의 영적 수준을 보여줌
6-2. 하나님 중심의 고백
-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 모든 일의 주체를 하나님으로 인정함
- 사람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함
- 진심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공동체의 모습
6-3. 룻에 대한 평가
-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라고 평가함
- 일곱은 유대인에게 완전수로서 최고의 축복을 의미함
- 이방 여인 룻이 공동체에서 최고의 인정을 받음
- 희생하고 헌신한 자에 대한 공동체의 존경
6-4. 공동체가 함께 양육함
- 이웃 여인들이 아이의 이름을 지어줌 - "오벳"(섬기는 자)
- 온 동네가 함께 기뻐하고 함께 아이를 키움
- 개인의 경사가 공동체 전체의 기쁨이 됨
- 서로를 세우고 축복하는 건강한 공동체의 모습
6-5. 인도 포인트
- 누군가의 기쁜 일에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성숙한 반응
- 꼬치꼬치 캐묻지 말고 함께 기뻐하고 축복해야 함
- 공동체가 함께 양육하고 세워주는 문화가 필요함
- 희생한 자를 인정하고 존경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함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보아스와 룻을 통해 율법이 현실이 된 것처럼,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한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천했을 때 놀라운 결과를 경험한 적이 있으신가요?"
1-2. 본문에서 나타난 율법의 현실화
- 보아스를 통해 고엘(기업 무르기) 율법이 살아 역사함
- 룻을 통해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이 현실이 됨
- 둘 다 희생과 사랑을 통해 율법을 살아 있게 함
- 사문화된 율법이 이 공동체에서는 꿈틀대며 살아 있었음
1-3. 가정에서의 적용 사례
- 부모 공경의 말씀을 실천하며 가정이 회복된 경험
- 자녀를 위해 희생하며 가정에 평화가 임한 경험
- 배우자를 위해 양보하며 관계가 깊어진 경험
- 말씀대로 용서하며 가족 관계가 치유된 경험
1-4. 교회와 사회에서의 적용
- 봉사와 헌신을 통해 공동체가 세워진 경험
- 물질을 나눔으로 누군가의 삶이 변화된 경험
- 시간을 드려 섬김으로 은혜를 받은 경험
- 손해를 감수하고 화해함으로 관계가 회복된 경험
1-5. 적용 질문들
- "나를 통해 살아 역사하기를 원하는 말씀은 무엇인가?"
- "그 말씀이 현실이 되기 위해 내가 감수해야 할 희생은 무엇인가?"
- "말씀대로 살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 "희생 없이 말씀의 능력을 기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1-6. 실제적 적용 방향
- 이번 주 구체적으로 실천할 말씀 한 구절 정하기
- 그 말씀을 위해 감수할 희생 구체적으로 정하기
- 가정, 직장, 교회에서 각각 적용할 영역 정하기
- 함께 기도하며 서로 격려하고 점검하기
1-7. 격려 포인트 "희생하고 사랑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통해 살아 역사합니다. 바보처럼 보여도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지혜로운 자입니다."
2. 혹시 '아무개'처럼 계산적으로 살거나,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스스로 포기한 영역이 있다면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2-1. 도입 질문 "손해 볼 것 같아서 피했던 일이나, 귀찮아서 포기했던 사명이 있으신가요?"
2-2. 아무개의 특징
- 기회가 왔을 때 희생보다 이익을 먼저 계산함
- 손해가 예상되자 바로 포기함
- 스스로 신을 벗어 권리와 의무를 포기함
- 결국 이름 없는 '아무개'로 남게 됨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가정: 부모 공경, 자녀 양육, 배우자 섬김에서 계산적인 모습 직장: 손해 볼까 봐 정의로운 일에 침묵하는 모습 교회: 봉사와 헌신에서 이익을 따지는 모습 이웃: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는 모습 재정: 물질 드리는 일에 인색한 모습
2-4. 계산적 삶의 위험성
- 축복의 기회를 놓치게 됨
- 하나님 나라에서 '아무개'가 됨
- 살아 있으나 이름이 없는 것과 같음
- 하나님도 그 사람을 기억하지 않으심
2-5. 회복을 위한 도전
- 스스로 벗어 버린 '신'을 다시 신기
- 포기했던 사명을 다시 붙잡기
- 계산기를 내려놓고 믿음으로 순종하기
- 손해 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2-6. 적용 질문들
- "내가 스스로 벗어 버린 사명의 '신'은 무엇인가?"
- "어떤 영역에서 계산적으로 살고 있는가?"
- "손해 볼까 봐 피하고 있는 순종의 영역은 무엇인가?"
-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고엘의 역할은 무엇인가?"
2-7. 실제적 적용 방향
- 포기했던 사명 하나를 다시 붙잡기로 결단하기
- 계산적이었던 영역에서 희생하기로 결단하기
- 손해 보더라도 순종하기로 결단하기
- 구체적인 첫 걸음을 이번 주에 실천하기
2-8.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진심으로 희생할 때, 지워지려 했던 이름을 하나님이 영원히 기록해 주십니다."
<결단하며>
1. 나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도록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기로 결단합시다
2. 계산적인 태도를 버리고 손해 보더라도 순종하기로 결단합시다
3. 자기 이름을 지우고 하나님과 이웃을 세우는 고엘의 삶을 살기로 결단합시다
4. 스스로 포기했던 사명의 '신'을 다시 신고 끝까지 감당하기로 결단합시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고엘 제도를 단순히 옛날 문화로만 설명하지 말고, 오늘날 적용점을 강조할 것
- 계대 결혼을 현대적 관점에서 이상하게 보지 않도록 그 시대적 의미를 잘 설명할 것
- '아무개'를 정죄하기보다 우리 안에 있는 계산적 모습을 돌아보게 할 것
- 희생을 강요하지 말고 자발적 결단을 이끌어낼 것
추가 설명 자료
- 성문의 의미: 고대 이스라엘에서 성문은 재판과 공적 거래가 이루어지는 장소였음
- '이쉬 기보르 하일'(אִישׁ גִּבּוֹר חַיִל): 부와 능력을 갖춘 유력한 사람을 의미
- '아바드'(עָבַד): 오벳 이름의 어원으로 '섬기다, 예배하다'의 의미
- 열왕기하 8:1-6: 떠났다 돌아온 사람의 토지 소유권 주장 사례
- 에브라다와 베들레헴: 같은 지역의 다른 이름, 라헬이 장사된 곳(창 35:19-20)
적용 강조점
- 교회 봉사자들(교사, 주차봉사 등)의 헌신이 상호적 관계 속에서 은혜가 됨을 격려
- 율법(말씀)이 현실이 되려면 희생과 사랑이 필수적임을 강조
- 계산적으로 살면 아무개가 되고, 희생하면 이름이 영원히 기록됨을 강조
- 우리 각자가 누군가의 고엘이 되어야 함을 도전
- "내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복음의 역설을 삶에 적용하도록 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