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 모르드개와 하만 / 인도자교안

에스더 6강 인도자용 교안

모르드개와 하만 (에스더 6-7장)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살면서 '역전'을 경험한 적이 있으신가요? 불리한 상황이 갑자기 유리하게 바뀌거나,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발견한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 취업이나 시험에서 마지막 순간에 합격 통보를 받은 경험
  • 건강 문제로 절망했다가 회복된 경험
  • 관계의 갈등이 화해로 바뀐 경험
  • 사업이나 재정적 위기가 기회로 바뀐 경험

2. 그 역전의 순간, 어떤 감정을 느꼈고 누구에게 가장 먼저 감사했나요?

  • 믿기 어려운 놀라움과 감격
  •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찬양
  • 함께 기도해 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
  • 포기하지 않기를 잘했다는 안도감

<말씀 앞에서>

1. 하만이 모르드개 살해 음모를 꾸미던 그 날 밤, 왕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6:1-3, 참고: 사 62:1-3, 요 5:17)

1-1. 왕의 불면

  • 그 날 밤 아하수에로 왕에게 잠이 오지 않음
  • 평소 주색에 빠져 있던 왕이 하필 그 날 잠을 이루지 못함
  •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임
  • 사탄이 열심히 일할 때 하나님도 일하고 계심

1-2. 역대 일기 낭독

  • 잠이 오지 않자 왕이 역대 일기를 가져다 읽히게 함
  • 빅다나와 데레스의 암살 음모를 모르드개가 고발한 기록이 나옴
  • 왕이 그 이야기를 듣고 그때 일이 기억남
  • 모르드개에게 아무 상도 내리지 않았음을 깨달음

1-3. 하나님의 때를 위한 준비

  • 당시 왕이 정신이 없어서 상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님
  • 하나님이 때를 맞추시려고 잊어버리게 하신 것임
  • 그때 상을 줬다면 작은 보상으로 끝났을 것임
  • 하나님의 때에 더 큰 역전이 일어나도록 준비하심

1-4.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 이사야 62:1-3 - 하나님은 시온을 위해 잠잠하지 않고 쉬지 않으심
  • 요한복음 5:17 -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함
  • 하나님이 쉬시면 해도 달도 뜨지 않고 만물이 멈춤
  •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수고를 결코 쉬지 않으심

1-5. 인도 포인트

  • 하나님의 일하심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진행되고 있음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기도)을 하면 하나님이 당신의 일을 하심
  •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왕관이 되게 하실 때까지 쉬지 않으심
  •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믿지 않거나 포기하면 안 됨

2. 왕이 "존귀하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고 물었을 때, 하만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6:4-9, 참고: 롬 16:17-18)

2-1. 마침 그 때의 섭리

  • 왕이 밖에 누가 있느냐 물을 때 "마침" 하만이 와 있었음
  • 하만은 모르드개를 오십 규빗 나무에 달 허락을 받으러 온 것임
  • 룻기의 "마침"처럼 우연으로 보이지만 하나님의 섭리임
  • 하나님께서 완벽한 타이밍을 맞추심

2-2. 하만의 자기중심적 착각

  • 왕의 질문을 듣고 "존귀하게 할 자는 나 외에 누구리오"라고 착각함
  • 제국의 2인자, 은 일만 달란트 헌납, 왕후의 두 번 초대로 자만함
  • 왕의 진심을 살피지 않고 무조건 자기를 위한 것이라 단정함
  •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의 위험성

2-3. 역심의 드러남

  • 왕복, 왕이 타는 말, 왕관을 입히고 태우고 씌우라고 제안함
  • 이것은 사실상 왕이 되고 싶다는 역심의 표현임
  • 하만에게 돈도 권력도 있었지만 왕관만 없었음
  • 왕이 이 대화에서 하만의 역심을 알아챔

2-4. 자기 배만 섬기는 자

  • 로마서 16:17-18 - 자기들의 배만 섬기는 자들에 대한 경고
  •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함
  • 항상 자기가 보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함
  • 상대방과 공동체를 입체적으로 보지 못함

2-5. 인도 포인트

  • 믿음의 성장은 자기만 보다가 타인을, 그 다음 공동체를 보게 되는 것임
  •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결국 자기 뒤통수를 자기가 치는 결과를 낳음
  • 왕의 질문에 "이분의 형편이 어떻습니까?"라고 물었어야 함
  •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것은 신앙생활이 아님

3. "유다 사람 모르드개"라는 왕의 말은 하만에게 어떤 의미였습니까? (6:10-14)

3-1. 왕의 명령과 복선

  • 왕이 "대궐 문에 앉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라"고 명령함
  • 왕이 모르드개의 출신과 유대인 학살 계획을 이미 알고 있었음
  • 측근들을 통해 모르드개에 대한 조사가 끝난 상태였음
  • 이 명령은 상이 아니라 하만에게 내리는 벌의 시작임

3-2. 마지막 회개의 기회

  • "유다 사람 모르드개"라는 말은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였음
  • 하만이 이 말을 귀담아 들었다면 왕의 옷자락을 붙잡고 회개했어야 함
  • 그러나 하만은 듣고 싶지 않은 말이라 귀에 들어오지 않음
  • 자기 배만 위하는 자는 하나님의 기회의 말씀도 듣지 못함

3-3. 하나님의 지혜를 입은 왕

  • 평소 분별력 없던 아하수에로가 갑자기 지혜로워짐
  • "네 말대로 조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는 날카로운 명령
  • 이것은 왕 자신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이 쓰시는 것임
  • 하나님 일에 쓰임 받으면 부족한 자도 지혜로워짐

3-4. 하만의 굴욕과 아내의 예언

  • 하만이 모르드개에게 왕복을 입히고 말을 태워 성중을 돌아다님
  • 번뇌하며 머리를 싸고 집으로 돌아감
  • 아내 세레스와 친구들이 "분명히 그 앞에 엎드러지리이다"라고 함
  • 하루 전에 부추기던 자들이 하루 만에 말을 바꿈

3-5. 인도 포인트

  • 같은 말씀을 들어도 누구에게는 찔림이, 누구에게는 아무것도 안 들림
  • 하나님의 말씀을 전인적으로 통전적으로 다 들어야 함
  • 회개를 촉구하는 말씀, 찌르는 말씀도 받아들여야 함
  • 말씀을 땅에 떨어지지 않게 받아먹어야 기회를 붙잡음

4. 두 번째 잔치에서 에스더는 어떻게 청원했으며, 왕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7:1-8)

4-1. 에스더의 지혜로운 표현

  •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고 청원함
  •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죽임을 당하게 되었나이다"라고 함
  • "팔렸다"는 표현으로 왕의 책임도 암시하되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음
  • 말을 예쁘게, 지혜롭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사임

4-2. 왕의 분노

  • 왕이 "이런 일을 심중에 품은 자가 누구냐"고 물음
  • 에스더가 "대적과 원수는 이 악한 하만이니이다"라고 지목함
  • 왕에게 화살을 돌리지 않고 생사여탈권 가진 왕의 판단에 맡김
  • 왕이 노하여 후원으로 나가버림

4-3. 왕의 딜레마

  • 자기 인장 반지로 친 조서를 어떻게 무효화할지 답이 없음
  •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다고 약속한 상황
  • 자기 목숨 살려준 모르드개를 죽이려 한 하만
  • 왕후가 유대인이라는 사실도 알게 됨

4-4. 하나님이 만드신 명분

  • 하만이 에스더에게 생명을 구하며 무릎에 엎드림
  • 왕이 돌아와서 "왕후를 강간까지 하고자 하는가"라고 함
  • 이것이 하만을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명분이 됨
  • 역심 + 왕후 범하려 함 = 은 일만 달란트 반환 불필요, 모든 계획 무효화

4-5. 인도 포인트

  • 하나님이 일하시면 인간이 손댈 필요가 없음
  • 뒤탈 없이 깨끗하고 완벽하게 처리해 주심
  •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은 기도하고 맡기면 됨
  • 말을 예쁘게 못하면 차라리 말을 아끼는 것이 지혜임

5. 하만의 최후는 어떠했으며,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7:9-10, 참고: 잠 26:27, 시 7:15-16, 시 35:11-13)

5-1. 자기 함정에 빠진 하만

  • 하르보나가 하만이 모르드개를 달려고 오십 규빗 나무를 준비했다고 고함
  • 왕이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고 명령함
  • 높아지고 싶었던 하만이 가장 높은 곳(25m)에 올라감
  • 자기가 만든 나무에 자기가 달리는 역전

5-2. 잠언의 성취

  • 잠언 26:27 - 함정 파는 자는 거기에 빠지고, 돌 굴리는 자는 그것에 치임
  • 시편 7:15-16 - 제가 만든 함정에 빠지고, 재앙이 자기 머리로 돌아감
  • 악한 사람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스스로 빠짐
  • 하나님은 이렇게 정확하신 분임

5-3. 기도의 능력

  • 시편 35:11-13 - 다윗이 자기를 모함하는 자들이 병들었을 때 금식 기도함
  •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 원수를 위한 기도도 그가 안 받으면 내게 돌아옴
  • 기도는 절대로 손해 보는 일이 없음

5-4. 두 종류의 곁에 있는 사람들

  • 하만 곁에는 하루 만에 말 바꾸는 아내와 친구들이 있었음
  • 모르드개와 에스더 곁에는 피눈물로 금식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있었음
  • 내 곁에 기도의 동역자들이 있어야 함
  • 밥 먹자는 친구보다 눈물로 기도해 줄 친구가 더 귀함

5-5. 인도 포인트

  • 하나님은 역전을 선물하시는 분이심
  • 그 역전의 과정은 우리의 순종에 달려 있음
  • 하나님이 쉬지 않고 일하시니 우리는 우리 일(기도)을 하면 됨
  • 내 곁에 기도의 용사들을 많이 두어야 함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하나님이 쉬지 않고 일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라고 하소연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기도 응답이 더디게 느껴져서 '하나님이 정말 일하고 계신가?' 의심했던 적이 있으신가요?"

1-2. 다윗의 하소연 (시편 13편)

  • "어느 때까지니이까" 네 번이나 반복함
  • 사울에게 쫓기며 언제까지 피해 다녀야 하는지 하소연함
  • 두려움과 번민 가운데서도 한 가지를 붙잡음
  •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시 13:5)

1-3. 신앙생활에서의 적용

  • 가족의 구원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지만 변화가 없을 때
  • 건강, 재정,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 교회나 사역에서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
  • 자녀의 신앙이나 진로 문제로 염려될 때

1-4. 요셉의 사례 적용

  •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2년간 잊어버림
  • 그러나 그것은 바로가 꿈꿀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게 하신 것
  • 2년 후 일사천리로 총리가 됨
  • 하나님의 때는 우리가 알 수 없지만 가장 위대한 때임

1-5. 적용 질문들

  • "지금 '어느 때까지입니까?'라고 하소연하고 있는 기도 제목이 있습니까?"
  •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신다고 느껴져서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습니까?"
  • "다윗처럼 '주의 사랑을 의지한다'는 고백을 붙잡고 있습니까?"
  • "요셉처럼 감옥 같은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있습니까?"

1-6. 실제적 적용 방향

  • 기도 응답이 더딜 때 "하나님이 때를 맞추고 계신다"고 믿기
  • 하나님이 나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신다는 진리를 매일 묵상하기
  •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는 믿음 훈련하기
  • 하소연하면서도 주의 사랑을 의지하는 균형 잡힌 신앙 갖기

1-7.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 손의 왕관으로 만드실 때까지 결코 쉬지 않으십니다. 지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2. 하만은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이어서 왕이 준 마지막 기회의 말("유다 사람 모르드개")도 듣지 못했습니다. 혹시 우리도 듣고 싶은 말씀만 듣고, 찌르는 말씀은 흘려버리는 경향이 있지 않은지 나누어 봅시다.

2-1. 도입 질문 "설교나 말씀을 들을 때 어떤 부분은 은혜가 되고, 어떤 부분은 잘 기억나지 않는 경험이 있으신가요?"

2-2. 자기중심적 신앙의 특징들

  • 내 기분이 나쁘면 교회도 나쁜 교회, 공동체도 나쁜 공동체라고 생각함
  • 위로와 격려의 말씀만 좋아하고 책망의 말씀은 불편해함
  • 자기 생각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다른 의견을 듣지 않음
  • 공동체보다 자기 유익을 우선시함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 설교 들을 때: 나를 찌르는 말씀을 "다른 사람 얘기"로 돌림
  • 성경 읽을 때: 읽고 싶은 구절만 눈에 들어옴
  • 기도할 때: 내 요구만 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음
  • 교제할 때: 내 이야기만 하고 다른 사람 말을 듣지 않음
  • 봉사할 때: 인정받는 것만 하려 하고 숨은 봉사는 꺼림

2-4. 성경적 경고

  • 로마서 16:18 - 자기 배만 섬기는 자들은 분쟁을 일으킴
  • 하만처럼 자기중심적이면 하나님의 기회도 놓침
  • 자기가 판 함정에 자기가 빠지는 결과를 초래함
  • 믿음 성장은 자기→타인→공동체를 보는 것임

2-5. 올바른 방향으로의 도전

  • 말씀을 전인적으로 통전적으로 다 들으려고 노력하기
  • 불편한 말씀이 오히려 나를 성장시키는 말씀임을 인정하기
  • 나보다 공동체를, 내 유익보다 하나님 나라를 먼저 생각하기
  • 축구 선수가 공간을 보듯 공동체 전체를 보는 시야 갖기

2-6. 적용 질문들

  • "최근에 불편했지만 나를 성장시킨 말씀이 있었습니까?"
  • "나도 모르게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했던 일이 있습니까?"
  • "공동체의 유익보다 내 유익을 먼저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의 말씀을 놓친 적이 있습니까?"

2-7. 실제적 적용 방향

  • 말씀 들을 때 "이것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먼저 적용하기
  • 불편한 말씀을 만나면 피하지 말고 무릎 꿇고 기도하기
  • 내 의견을 말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먼저 들어보기
  • 매일 "내가 자기중심적이지 않았는가" 자기 점검하기

2-8. 격려 포인트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회개의 기회, 성장의 기회, 역전의 기회를 주십니다."

<결단하며>

1. 하나님이 나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심을 믿고, 내가 할 수 있는 일(기도, 성실한 신앙생활)에 충실하기를 결단합시다.

2.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인적으로 받아들이며, 불편한 말씀도 은혜로 받는 열린 마음을 결단합시다.

3. 내 곁에 기도의 동역자들을 세우고, 나도 누군가에게 눈물로 기도해 주는 기도의 용사가 되기를 결단합시다.

4.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조급해하지 않고, "주의 사랑을 의지한다"는 고백을 붙잡고 살기를 결단합시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하만의 자기중심성을 비판할 때 정죄가 아닌 자기 성찰의 기회로 인도할 것
  • "하나님의 때"를 강조하되 무조건적 기다림이 아닌 순종적 기다림임을 강조할 것
  • 아하수에로 왕의 어리석음을 비판하기보다 하나님이 그를 도구로 사용하심에 초점을 맞출 것
  • 기도의 동역자를 강조하되 혼자 기도하는 것의 가치도 인정할 것

추가 설명 자료

  • 오십 규빗: 약 22-25미터 높이로, 성 안에서 가장 높은 곳에 처형함으로써 공개적 수치를 주는 형벌
  • 왕복과 왕관: 고대 페르시아에서 왕의 의복과 왕관을 다른 사람에게 입히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영예
  • 역대 일기: 페르시아 궁중에서 기록한 공식 연대기로, 중요한 사건들을 기록함
  • 유대인 학살 조서: 왕의 인장이 찍힌 조서는 취소할 수 없었기에 나중에 유대인들에게 자위권을 주는 새 조서를 내림

적용 강조점

  •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하시므로 우리는 우리의 일(기도)을 하면 됨
  • 자기중심적 사고는 하나님의 기회도 놓치게 만듦
  • 믿음의 성장은 자기→타인→공동체를 보는 시야의 확장임
  • 기도의 동역자가 곁에 있어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함
  • 하나님의 때는 가장 정확하고 위대한 때이므로 신뢰하며 기다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