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7강 인도자용 교안
구원이 임하다 (에스더 8장)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큰 위기를 넘겼는데,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남아 있어서 불안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 병원에서 큰 수술은 성공했는데 후유증이나 합병증이 걱정되었던 경험
-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는 끝났는데 뒷정리할 일이 산더미처럼 남아있던 경험
- 갈등의 당사자는 떠났는데 그 여파가 계속 남아있던 경험
2. 그 상황에서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 한숨 돌리고 싶었지만 다시 힘을 내어 마무리했던 경험
- 이미 많이 했으니 이 정도면 됐다고 포기했던 경험
-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함께 해결했던 경험
<말씀 앞에서>
1. 하만이 죽은 후에도 유대인들에게 여전히 남아있던 위기는 무엇입니까? (8:1-6, 참고: 3:12-14, 4:3)
1-1. 하만은 죽었으나 조서는 살아있음
- 하만이 처형되었으나, 아달월 13일에 유대인을 멸절하라는 왕의 조서는 여전히 유효함
- 왕의 명령은 신의 명령으로 여겨져 누구도 철회할 수 없는 상황임
- 조서를 주도한 하만은 죽었지만, 하만의 음모는 계속해서 살아있는 셈임
- 전국 127도에 반포된 조서대로라면 유대인들은 여전히 죽임을 당할 처지임
1-2.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얻은 것들
- 에스더는 하만의 집과 모든 소유를 왕에게서 받음
- 모르드개는 왕의 인장 반지를 받아 제국의 2인자가 됨
- 생명, 권력, 물질을 모두 얻었으나 민족의 위기는 해결되지 않음
- 자신들만 잘 먹고 잘 살면 끝나는 문제가 아님
1-3. 에스더의 두 번째 결단
- 에스더가 다시 왕 앞에 엎드려 울며 간청함
- 왕이 묻지 않았는데 청원하는 것은 또 한 번 목숨을 거는 일임
- 왕의 금규를 두 번 받음 - 에스더는 두 번 목숨을 걸었음
- 민족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조서 철회를 간청함
1-4. 왕의 명령 철회 요청의 위험성
- 제국의 황제는 신적 존재로 여겨져 그의 명령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음
- 철회를 요청하는 것은 왕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임
- 이미 모든 것을 얻은 상황에서 다시 목숨을 거는 결단임
- 페르시아 문화에서 자란 에스더가 이런 요청을 한 것은 신앙 교육의 결과임
1-5. 인도 포인트
- 악의 우두머리가 제거되어도 악의 영향력은 남아있을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함
- 자신의 안전이 확보되었다고 사명을 멈추면 안 됨
- 에스더의 두 번째 결단이 첫 번째보다 더 어려웠을 수 있음
- 끝까지 책임지는 믿음의 자세가 필요함
2. 에스더가 하만의 재산을 모르드개에게 "관리하게" 한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8:1-2, 참고: 창 2:15, 눅 12:42-44, 16:10-12)
2-1. "주다"와 "관리하게 하다"의 차이
- 왕은 에스더에게 하만의 집을 "주었음"
- 에스더는 모르드개에게 하만의 집을 "관리하게" 함
- 이방인은 주고받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관리자로 섬김
-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므로 우리는 청지기일 뿐임
2-2. 청지기 의식의 기원
-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아담에게 에덴동산을 "경작하고 다스리라" 하심
- 선악과 금지 명령은 "네 것이 아니니 손대지 말라"는 의미임
- 청지기가 주인 것에 손대는 순간 도둑이 됨
- 청지기와 도둑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이나, 본인은 잘 앎
2-3. 청지기의 자세
- 주인 노릇이 아니라 주인 의식을 가지고 섬김
- 내 것처럼 아끼고 관리하되, 내 것이 아님을 인식함
- 시간, 물질, 자녀, 직분 모두 맡겨주신 것임
- 거기에 애착하거나 목숨 걸지 말고, 충성으로 섬김
2-4. 어리석은 부자의 교훈 (눅 12:19-20)
- "내 영혼아"라고 했으나 영혼은 자기 것이 아님
- 하나님이 "내 영혼을 도로 찾겠다"고 하심
- 거두어 가시는 분이 주인이심
- 영혼도, 육체도, 물질도 다 하나님 것임
2-5. 인도 포인트
- 받은 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신앙의 수준을 보여줌
- 청지기는 주인처럼 행동하되 주인 행세를 하지 않음
- 물질을 대하는 태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반영함
- 맡겨진 모든 것에 충성하되, 집착하지 않아야 함
3. 왕의 대답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무엇입니까? (8:7-8, 참고: 단 6:8, 15)
3-1. 왕의 한계
- 왕은 자신의 신적 권위를 내려놓지 않음
- 자신이 잘못했음을 인정하지 않음
- "왕의 이름으로 인친 조서는 누구든지 철회할 수 없다"고 선언함
- 회개와 사과를 할 줄 모르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줌
3-2. 열어둔 가능성
- "너희가 왕의 명의로 조서를 뜻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칠지어다"라고 함
- 철회는 못하지만, 새로운 조서를 쓸 권한을 줌
- 인장 반지를 통해 문제 해결의 여지를 열어둠
- 공이 에스더와 모르드개에게 넘어옴
3-3.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문제
- 진짜 능력 있는 사람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임
- 하나님 앞에서의 회개, 사람 앞에서의 사과가 필요함
- 사과 한마디면 해결될 일을 못해서 원한이 쌓이는 경우가 많음
- 왕은 발전할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는 상태임
3-4. 모르드개에게 넘어온 책임
- 유대인의 생사 문제가 다시 이들의 손에 맡겨짐
- 지혜롭게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짐
- 하만이 죽었다고 끝이 아니라 더 복잡한 문제가 시작됨
- 마무리가 90%인데 10%를 못해서 2차 화재가 나는 경우처럼 됨
3-5. 인도 포인트
- 세상 권력자들의 한계를 인식해야 함
- 문제 해결이 우리에게 맡겨질 때가 있음
- 회개와 사과를 잘하는 것이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임
- 상황이 복잡해도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길이 있음
4. 모르드개가 작성한 새 조서의 내용과 의미는 무엇입니까? (8:9-14, 참고: 9:1-2)
4-1. 조서 반포의 시점
- 시완월(3월) 23일에 새 조서가 반포됨
- 하만의 조서가 니산월(1월) 13일에 반포된 후 70일이 지남
- 그 70일 동안 유대인들은 극심한 고통 속에서 지냄
- 아달월 13일까지 약 9개월의 준비 기간이 주어짐
4-2. 자위권 부여
-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가 핵심 내용임
- 유대인들에게 방어권이 주어짐
- 공격이 아니라 방어의 권한임
- 공격해 오는 자들에 대해서만 대응할 수 있음
4-3. 하루의 기회
- 아달월 13일 하루 동안만 허락됨
- 학살 명령이 집행되는 바로 그날임
- 공격해 오는 자들을 막을 수 있는 정당방위권임
- 유대인들은 다른 민족을 먼저 학살한 적이 없음
4-4. 현실적인 효과
- 하만이 죽고 모르드개가 2인자가 된 것이 알려짐
-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유대인을 공격하지 않을 것임
- 비정상적인 자들, 도적떼들만 공격할 것임
- 그들에게는 자위권으로 대응할 수 있음
4-5. 인도 포인트
- 하나님의 방법은 공격이 아니라 방어임
- 때로는 기다리며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함
- 상황이 바뀌면 정상적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변화함
- 지혜롭게 대응할 때 최소한의 충돌로 문제가 해결됨
5. 하만과 에스더·모르드개가 권력과 돈을 사용한 방식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8:1-2, 15-17, 참고: 3:8-11, 딤전 6:17-19)
5-1. 하만의 사용 방식
- 돈과 권력을 사람을 죽이는 데 사용함
- 은 일만 달란트를 유대인 학살 비용으로 제시함
- 인장 반지를 받아 멸절 조서를 반포함
- 자기 만족과 복수를 위해 권력을 휘두름
5-2. 에스더와 모르드개의 사용 방식
- 돈과 권력을 사람을 살리는 데 사용함
- 받은 재산을 공동체를 위해 관리함
- 인장 반지로 구원의 조서를 반포함
- 민족의 생존을 위해 권력을 사용함
5-3. 가치중립적인 것들
- 권력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님
- 돈 자체도 나쁜 것이 아님
- 누구의 손에 들어가느냐가 중요함
- 시간, 재능, 기회도 마찬가지임
5-4. 믿음의 사람답게 사용하기
- 하만처럼 쓰면 타락이고, 에스더처럼 쓰면 구원의 도구가 됨
- 하나님이 물질을 다루어 보시고 더 맡기심
- 잘 사용하면 더 많은 것을 맡기심
- 하나님의 방식대로 사용해야 함
5-5. 인도 포인트
-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함
- 같은 환경에서도 결과는 극과 극으로 나뉠 수 있음
- 물질관, 시간관, 권력관이 신앙의 수준을 보여줌
- 맡겨진 것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에 쓰여야 함
6. 조서가 반포된 후 일어난 변화와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8:15-17, 참고: 행 8:8, 요 2:1-11)
6-1. 모르드개의 변화된 모습
- 푸르고 흰 조복, 큰 금관,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나타남
- 굵은 베옷에서 왕의 조복으로 바뀜
- 자랑이 아니라 시각적 효과를 위한 것임
- 새 명령이 진짜임을 온 백성에게 확인시킴
6-2. 유대인들에게 임한 것들
- 영광, 즐거움, 기쁨, 존귀함이 임함
- 각 지방 각 읍에서 잔치를 베풂
- 그날을 명절로 삼음
- 본토 백성이 유대인을 두려워하여 유대인처럼 행동함
6-3. 두 잔치의 대조
- 1장의 아하수에로 왕 잔치: 하나님 없는 잔치, 왕후 폐위로 끝남
- 8장의 유대인 잔치: 하나님이 주인 된 잔치, 기쁨과 존귀로 끝남
- 가나 혼인잔치처럼 나중 것이 더 좋음
- 갈수록 좋은 인생이 됨
6-4. 잔치가 가능했던 이유
- 위기가 닥쳤을 때 기도함 - 금식기도로 합심함
- 분열되지 않음 - 모르드개 탓하지 않고 마음을 합함
- 실천함 - 에스더가 두 번 목숨을 걸고 행동함
- 기도, 하나됨, 실천이 함께 있었음
6-5. 인도 포인트
- 기도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가 없음
- 하나님이 주인 되신 잔치는 끝이 좋음
- 공동체가 합심할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남
- 고통 후에 오는 기쁨이 더 크고 깊음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에스더는 이미 안전을 확보했음에도 민족을 위해 다시 목숨을 걸었습니다. 우리는 개인의 안전이나 편안함이 확보되었을 때 공동체를 위한 수고를 멈추지는 않는지 돌아봅시다.
1-1. 도입 질문 "어려운 일의 고비를 넘기고 나서 '이제 됐다'며 손을 놓아버린 경험이 있으신가요?"
1-2. 본문에서 나타난 에스더의 모습
- 생명, 권력, 물질을 다 얻은 상황에서 다시 왕 앞에 나감
- 왕이 묻지 않았는데 청원하는 것은 또 한 번 목숨을 거는 일임
- 민족을 위해 울면서 간청함
-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줌
1-3. 교회 공동체 적용 사례들
- 자신의 문제가 해결되면 중보기도를 소홀히 하는 경우
- 힘든 사역이 마무리되면 뒷정리는 남에게 맡기는 경우
- 본인 순서가 끝나면 예배에 집중하지 않는 경우
- 자기 자녀가 졸업하면 교회학교에 관심을 끊는 경우
1-4. 개인 신앙생활 적용
- 급한 문제가 해결되면 기도를 소홀히 하는 경우
- 은혜받으면 나누지 않고 혼자 누리려는 경우
- 축복받으면 감사보다 안주하려는 경우
- 성장하면 후배를 돌보지 않는 경우
1-5. 적용 질문들
- "나는 공동체의 위기 앞에서 나의 안전만 확보되면 물러서지는 않는가?"
- "어려운 일의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사람인가, 중간에 빠지는 사람인가?"
- "나의 문제가 해결된 후에도 다른 이들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가?"
- "받은 은혜를 나누며 살고 있는가?"
1-6. 실제적 적용 방향
- 나의 기도제목이 응답된 후에도 다른 성도들을 위해 중보기도하기
- 힘든 사역의 마무리까지 끝까지 함께하기
- 받은 축복을 나눌 구체적인 방법 찾기
- 후배나 새신자를 위해 시간과 에너지 투자하기
1-7. 격려 포인트 "에스더가 두 번째 목숨을 걸었을 때 하나님은 더 큰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더 크게 사용하십니다."
2. 하만과 에스더는 똑같이 권력과 돈을 가졌지만, 그것을 정반대로 사용했습니다. 나에게 맡겨진 시간, 물질, 재능, 권한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2-1. 도입 질문 "내가 가진 것들(돈, 시간, 능력, 영향력)이 주로 누구를 위해 쓰이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2-2. 잘못된 사용의 특징들
- 자기 만족과 욕망 충족에만 사용함
- 다른 사람을 해치거나 무시하는 데 사용함
- 내 것이라 생각하며 움켜쥠
- 하나님의 영광이 아닌 자기 영광을 위해 사용함
2-3. 구체적인 점검 영역들
- 시간: 하루 24시간 중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쓰는 시간이 얼마인가?
- 물질: 수입 중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위해 쓰는 비율이 어떠한가?
- 재능: 내 능력이 교회와 공동체를 세우는 데 쓰이고 있는가?
- 영향력: 나의 위치와 관계가 복음 전파에 활용되고 있는가?
- 말: 나의 말이 사람을 살리는가, 죽이는가?
2-4. 청지기로서의 점검
- 맡겨진 것을 주인처럼 관리하되 주인 행세하지 않는가?
- 내 것이라 착각하여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가?
- 주인이신 하나님께 이롭게 사용하고 있는가?
- 언젠가 결산해야 할 날이 있음을 기억하는가?
2-5. 올바른 사용을 위한 도전
- 받은 것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에 사용하기
- 하나님의 방식대로 관리하고 나누기
- 가치중립적인 것들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활용하기
- 청지기 의식을 가지고 충성되이 섬기기
2-6. 적용 질문들
- "나는 하만처럼 쓰고 있는가, 에스더처럼 쓰고 있는가?"
- "내 물질관, 시간관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평가받을 것인가?"
- "내가 가진 것 중 하나님 나라를 위해 더 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청지기로서 충성되이 살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2-7. 실제적 적용 방향
- 이번 주 하루 일과를 기록하고 시간 사용을 점검해 보기
- 지난달 지출 내역을 보며 물질 사용을 점검해 보기
- 내 재능이나 능력을 교회와 이웃을 위해 쓸 구체적 방안 찾기
- 매일 "오늘 맡겨진 것을 어떻게 썼는가" 돌아보는 시간 갖기
2-8.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작은 것에 충성한 자에게 더 큰 것을 맡기십니다(눅 16:10). 청지기로서의 충성된 삶이 더 큰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결단하며>
1. 나의 안전과 편안함이 확보되어도 공동체를 위해 끝까지 수고하는 사람이 되기를 결단합시다
2. 맡겨진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며 청지기로 충성되이 살기를 결단합시다
3. 권력, 돈, 시간, 재능을 사람을 살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데 사용하기를 결단합시다
4. 위기 앞에서 기도하고, 합심하고, 실천하여 기쁨의 잔치를 경험하기를 결단합시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하만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되, 정죄적인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
- 에스더의 두 번째 결단이 첫 번째 못지않게 중요했음을 강조할 것
- 청지기 의식을 강조하되, 율법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주의할 것
- 물질 사용에 대한 적용이 부담이 아닌 은혜가 되도록 인도할 것
추가 설명 자료
- 페르시아 제국에서 왕의 명령은 신의 명령으로 여겨져 철회가 불가능했음 (단 6:8, 15 참고)
- 시완월(3월) 23일에 새 조서가 반포되어 아달월(12월) 13일까지 약 9개월의 준비 기간이 있었음
- 니산월 13일부터 시완월 23일까지 70일간 유대인들은 극심한 불안 속에 지냈음
- 청지기(οἰκονόμος, 오이코노모스)는 집(οἶκος)을 관리하는(νέμω) 자라는 의미임
- 창세기 2:15의 "경작하고 다스리라"가 청지기 사명의 원형임
적용 강조점
- 위기가 끝났다고 사명이 끝난 것이 아님 - 끝까지 책임지는 신앙
-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므로 우리는 관리자일 뿐임
- 같은 것을 가지고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정반대가 됨
- 기도와 합심과 실천이 함께할 때 기쁨의 잔치가 열림
- 신앙 교육의 중요성 - 에스더의 믿음은 모르드개의 가르침에서 비롯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