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강 - 암논과 다말, 그리고 압살롬 / 인도자교안

사무엘상하 특강 15 인도자용 교안

암논과 다말, 그리고 압살롬 (삼하 12-14장)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가까운 사람에게 쓴소리를 해야 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 자녀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해야 했던 경험
  • 친한 친구나 동료의 실수를 바로잡아 주어야 했던 경험
  • 가족 중 누군가에게 어려운 말을 전해야 했던 경험

2. 그때 어떻게 말씀하셨고, 상대방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 기도하고 준비해서 말했더니 잘 받아들여짐
  • 즉흥적으로 말했다가 관계가 어색해짐
  • 말하지 못하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됨

<말씀 앞에서>

1. 나단이 다윗에게 책망의 말씀을 전할 때 어떤 방식을 사용했으며, 그 전제 조건은 무엇이었습니까? (12:1-7 참고: 삼하 7:1-17, 잠 27:6)

1-1. 나단의 두려움과 사명

  • 나단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왕에게 나아가야 하는 위험한 임무를 맡음
  • 다윗이 죄를 인정하면 왕의 위엄이 무너지고, 부정하면 나단의 목숨이 위험했음
  • 그럼에도 나단은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함
  • 선지자의 사명은 때로 생명을 담보로 한 순종을 요구함

1-2. 평소의 관계 형성

  • 다윗이 성전 건축을 마음에 품었을 때 나단에게 먼저 상의함 (삼하 7장)
  • 하나님과 나단, 다윗 사이에는 영적으로 교감하는 끈끈한 관계가 있었음
  •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치명적인 문제를 지적하려면 평소 관계가 형성되어 있어야 함
  • 부모 자식 간에도 깊은 관계 없이 갑작스러운 훈계는 역효과를 낳음

1-3. 기도의 선행

  • 쓴소리를 하기 전에 반드시 기도가 필요함
  • "어떤 말로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할까?" 기도해야 함
  • "이 상황에서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확인해야 함
  • 기도 없이 열심만으로 말하면 관계가 어색해지고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음

1-4. 지혜로운 접근 방식

  • 나단은 처음부터 직접적으로 죄를 지적하지 않고 비유로 시작함
  • 부드럽게 들어가서 다윗 스스로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함
  • "당신이 그 사람이라"는 충격 요법은 마지막에 사용함
  • 지혜로운 접근은 상대방이 방어적이 되지 않게 함

1-5. 인도 포인트

  • 쓴소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격이 있어야 함
  • 그 자격은 평소의 관계와 기도에서 나옴
  • 우리 주변에 나단 같은 조력자가 있는가, 내가 누군가에게 나단이 되어줄 수 있는가를 점검하게 하라
  •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책망하시되 지혜로운 방법을 사용하심

2. 다윗은 왜 나단의 비유를 듣고도 자신의 이야기임을 깨닫지 못했습니까? (12:1-6 참고: 히 3:13, 딤전 4:2)

2-1. 완전 범죄라는 착각

  • 다윗은 자신의 죄가 완벽하게 봉인되었다고 생각함
  • 우리야를 죽인 일, 밧세바를 빼앗은 것을 까맣게 잊고 살았음
  • 하나님 앞에 완전한 범죄는 없다는 사실을 망각함
  • 죄를 해결하지 않고 덮어두면 양심이 화인 맞게 됨

2-2. 유체이탈 화법

  • 다윗은 자기 문제를 지적받으면서도 남의 이야기처럼 들음
  •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고 분노함
  • 자기에게 적용하지 않으니 하나님 말씀이 남의 이야기가 됨
  • 신앙생활하지 않는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임

2-3. 영적 예민함의 상실

  • 영적으로 어두운 시간을 걷고 있었음
  • 왕으로서 모든 것을 누리고 밧세바까지 얻었지만 영적으로는 저 밑바닥이었음
  • 말씀을 들어도 반응하지 않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임
  • 영적으로 예민한 사람은 말씀이 다 자기 이야기로 들림

2-4. 회개하지 않음의 결과

  • 문제를 양심에 걸림으로 느꼈다면 나단이 오는 순간 감이 왔을 것임
  • 회개하고 돌이켰다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을 것임
  • 회개하지 않으니 충격 요법이 필요하게 됨
  • "당신이 그 사람이라"는 말에야 비로소 깨달음

2-5. 인도 포인트

  • 설교를 들을 때, 성경을 읽을 때 나에게 적용하는 것이 신앙생활임
  • "이 말씀은 내 남편이 들어야 되는데"라고 생각하는 것이 유체이탈임
  • 죄를 해결하지 않고 덮어두면 점점 둔감해짐
  • 영적 예민함을 회복하려면 말씀 앞에 자신을 비추어 보아야 함

3. 하나님께서 다윗의 죄를 용서하시면서도 책임을 물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12:10-14 참고: 민 14:20-23, 갈 6:7)

3-1. 세 가지 책임

  • 첫째,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않을 것임 (골육상잔의 비극)
  • 둘째, 네 아내들이 백주에 다른 사람과 동침하게 될 것임 (압살롬의 반란 때 성취)
  • 셋째, 밧세바가 낳은 아이가 반드시 죽을 것임
  • 이 세 가지는 모두 그대로 이루어짐

3-2. 죄의 흔적을 남기시는 이유

  • 죄의 흔적조차 없애주시면 인간은 또 같은 죄를 지음
  • 인간이 약하기 때문에 죄의 흔적을 몸에 새겨야 함
  • 그래야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게 됨
  • 용서받은 자로서 책임지고 살아가게 하심

3-3. 민수기의 교훈

  • 정탐꾼 사건 때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심
  • 그러나 40일 정탐을 하루를 1년으로 삼아 40년 광야 유리방황의 책임을 지게 하심
  •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 옷을 입히시며 용서하셨지만 에덴에서 쫓아내심
  • 해산의 고통, 땀 흘려 수고하는 고통은 죄의 책임임

3-4. 우리에게 주는 교훈

  • 예수 믿는 사람들이 죄에 대해 너무 둔감함
  • 내가 죄를 지으면 상대방에게도 상처가 남음
  • 하나님께 회개하면 용서받지만 그로 인한 문제는 내가 지고 가야 함
  • 죄는 안 짓는 것이 최선이고, 지었으면 빨리 돌아와야 함

3-5. 인도 포인트

  • 용서와 책임은 별개의 문제임을 분명히 가르치라
  • "회개하면 끝"이 아니라 책임도 함께 가르쳐야 죄를 무서워함
  • 다윗의 가정에 닥친 비극이 우리에게 경고가 되어야 함
  • 시험이 올 때 흘려보내야 하며, 계속 진도 나가면 안 됨

4. 다윗이 암논의 범죄에 대해 분노만 하고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은 이유와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13:21-29 참고: 창 34:5, 35:22, 엡 6:4)

4-1. 복잡한 가족 관계

  • 다윗에게는 여섯 명의 아들이 있었고 모두 어머니가 달랐음
  • 여기에 밧세바, 미갈, 아비삭까지 더하면 아내가 아홉 명이었음
  • 왕위 계승을 둘러싼 외척 세력들의 암투가 있었음
  • 한 남자 한 여자의 창조 원리를 어기니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었음

4-2. 다윗의 무기력

  • 다윗 왕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노하였으나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음
  • 자기도 성범죄자였기에 아들들 앞에서 할 말이 없었음
  • 밧세바 사건 이후 다윗의 결단력이 희미해짐
  • 사탄이 과거의 죄로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예임

4-3. 야곱의 전례

  • 야곱도 딸 디나가 세겜에게 겁탈당했을 때 아무 말도 하지 않음
  • 르우벤이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했을 때도 아무 말도 하지 않음
  • 아버지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면 가정에 비극이 옴
  • 야곱의 전철을 다윗이 그대로 밟음

4-4. 압살롬의 복수

  • 아버지가 해결하지 않으니 압살롬이 2년 동안 침묵하며 복수를 계획함
  • 양털 깎는 잔치에서 암논을 죽임
  • 하나님 말씀대로 형제들에게 칼이 떠나지 않게 됨
  • 다윗이 다스리지 않으니 더 큰 비극이 일어남

4-5. 인도 포인트

  • 하나님과 해결한 후에는 담대하게 해야 할 일을 해야 함
  • 사탄이 과거의 죄로 공격해도 굴복하지 말아야 함
  • 욕먹더라도 부모로서, 리더로서 해야 할 일은 해야 함
  • 나무랄 것은 빨리 나무라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해야 함

5. 다윗이 압살롬을 불러들이면서도 2년간 만나지 않은 것의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14:21-33 참고: 엡 6:4, 골 3:21)

5-1. 잘못된 사면

  • 압살롬의 살인은 의도적이고 계획된 살인으로 도피성에도 들어갈 수 없었음
  • 왕이라고 함부로 하나님의 법을 어겨서는 안 됨
  • 사면을 하려면 철저한 회개를 받고 명분을 세워야 했음
  • 요압이 이런 일을 꾸민 것 자체가 왕을 위하는 것이 아니었음

5-2. 노엽게 하는 아버지

  • 데려왔으면 만나서 회개를 받든지 벌을 내리든지 해야 했음
  • 2년간 예루살렘에 살면서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게 한 것은 잔인했음
  • 백성들의 수군거림 속에서 압살롬의 분노만 쌓여감
  • 에베소서 6장 4절의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는 말씀을 어김

5-3. 회개 없는 화해

  • 결국 압살롬은 요압의 밭에 불을 질러 억지로 만남을 성사시킴
  • "내가 만일 죄가 있으면 왕이 나를 죽이시는 것이 옳으니라" - 회개가 없었음
  • 왕이 압살롬과 입을 맞추었지만 형식뿐이었음
  • 압살롬은 회개하지 않았고 다윗은 진정으로 용서하지 않음

5-4. 비극의 서막

  • 여기서부터 심각한 비극이 시작됨
  • 이 분노가 나중에 왕위 찬탈로 이어짐
  • 풀 것은 빨리 풀고 나무랄 것은 빨리 나무라야 했음
  • 다윗의 우유부단함이 더 큰 화를 부름

5-5. 인도 포인트

  • 죄가 있으면 죄를 벌하고, 용서할 만하면 용서하고, 명확하게 해결해야 함
  • 애매하게 두면 분노만 쌓이고 더 큰 문제가 됨
  • 형식적인 화해는 진정한 회복이 아님
  • 부모나 리더는 명확하고 명쾌하게 처리하는 것이 사랑임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다윗처럼 죄를 덮어두고 해결하지 않아 영적으로 둔감해진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말씀을 들어도 남의 이야기처럼 느껴지거나, 예전처럼 은혜가 느껴지지 않는 때가 있으셨나요?"

1-2. 다윗의 상태

  • 다윗은 죄를 완전 범죄라 생각하고 까맣게 잊고 살았음
  • 나단의 비유를 들으면서도 전혀 자신의 이야기로 듣지 못함
  • 하나님 말씀이 따사로운 남의 이야기가 되어버림
  • 영적으로 가장 어두운 시간을 걷고 있었음

1-3. 신앙생활에서의 적용 사례들

  • 예배 시간에 설교가 귀에 들어오지 않고 딴생각이 남
  • 성경을 읽어도 감동이 없고 의무적으로 읽게 됨
  • 기도가 형식적이 되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느껴지지 않음
  • 죄책감이 무뎌지고 같은 죄를 반복하게 됨

1-4. 가정과 관계에서의 적용

  • 가족에게 한 잘못을 사과하지 않고 그냥 넘어감
  • 갈등이 있는데 해결하지 않고 피하기만 함
  • 상처 준 사람에게 화해를 구하지 않고 시간이 해결해 주기를 바람
  • 양심에 찔리는 일을 하고도 덮어두고 삶

1-5. 적용 질문들

  • "지금 해결하지 않고 덮어둔 죄나 갈등이 있습니까?"
  • "말씀 앞에서 영적 예민함이 무뎌졌다고 느끼십니까?"
  • "하나님 말씀을 남의 이야기처럼 듣고 있지는 않습니까?"
  • "회개를 미루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1-6. 실제적 적용 방향

  • 오늘 해결하지 못한 죄나 갈등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적어볼 것
  • 이번 주 안에 그 문제를 하나님 앞에 회개하거나 당사자와 해결할 것
  • 매일 말씀을 읽을 때 "이것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묵상할 것
  • 죄를 지적받을 때 즉시 인정하고 돌아오는 연습을 할 것

1-7. 격려 포인트 "다윗도 나단의 책망을 듣고 즉시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고 고백함. 우리도 지금 즉시 돌아오면 하나님은 용서해 주심. 시편 51편의 다윗처럼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정한 마음을 창조해 주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해 주심."

2. 다윗처럼 과거의 죄 때문에 현재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무기력해진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2-1. 도입 질문 "과거의 실수나 잘못 때문에 지금 해야 할 말이나 행동을 못 하고 있는 것이 있으신가요?"

2-2. 사탄의 공격 방식

  • "넌 뭐 그렇게 잘났냐, 네가 이전에 어떤 짓을 했는지 다 안다"
  • 우리의 약한 점을 자꾸 공격하여 움츠러들게 만듦
  •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 세월이 해결한다"고 속삭임
  • 과거의 죄로 현재의 사명을 포기하게 만듦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 가정: 부모로서 자녀를 훈계해야 하는데 자신도 완벽하지 못해서 못 함
  • 교회: 권면해야 할 형제자매가 있는데 자신도 그런 적이 있어서 못 함
  • 직장: 잘못을 바로잡아야 하는데 자신의 약점이 드러날까 봐 못 함
  • 관계: 화해를 먼저 청해야 하는데 자존심 때문에 못 함
  • 봉사: 하나님이 부르시는 것 같은데 자격이 없다고 느껴 못 함

2-4. 성경적 관점

  • 하나님과 해결이 끝났으면 그 다음은 담대하게 해야 할 일을 해야 함
  • 과거에 어떤 인간이었는지와 상관없이 하나님과 내 계산은 끝난 것임
  • 죄에 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평생 살지만, 사명은 포기하면 안 됨
  • 욕먹더라도 해야 할 일은 해야 함

2-5. 극복을 위한 도전

  • 하나님과 해결했다면 더 이상 사탄의 정죄에 굴복하지 말 것
  • "그래, 나 못났다. 미안하다. 그러나 이건 해야 한다"고 담대히 말할 것
  • 다윗처럼 우유부단하면 더 큰 비극이 옴
  • 명확하고 명쾌하게 처리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임

2-6. 적용 질문들

  • "과거의 죄 때문에 지금 무기력해진 영역이 있습니까?"
  • "사탄이 과거를 들추며 공격할 때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 "해야 할 일을 미루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 "나무라야 할 것을 나무라지 못하고 있습니까?"

2-7. 실제적 적용 방향

  • 하나님과 해결한 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정죄받지 않겠다고 선언할 것
  • 이번 주에 미뤄왔던 한 가지 일을 용기 내어 실행할 것
  • 나무라야 할 것은 기도하고 나무라고, 풀어야 할 것은 빨리 풀 것
  • 부모로서, 리더로서 해야 할 역할을 회피하지 말 것

2-8. 격려 포인트 "다윗은 회개 후에 다시 군사를 이끌고 랍바로 나감. 목자 정체성을 회복한 것임.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가 아니라 회개한 후의 현재를 보심. 하나님과 해결했다면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갈 것."

<결단하며>

1. 해결하지 않고 덮어둔 죄가 있다면 오늘 즉시 하나님 앞에 회개하기로 결단합시다

2. 말씀 앞에서 영적 예민함을 회복하여 모든 말씀을 내 이야기로 듣기로 결단합시다

3. 사탄이 과거로 공격할 때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과 해결했다면 담대하게 해야 할 일을 하기로 결단합시다

4. 풀어야 할 갈등은 빨리 풀고, 나무라야 할 것은 기도하고 나무라며, 명확하고 명쾌하게 살기로 결단합시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다윗의 죄를 정죄하는 방향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방향으로 인도할 것
  • 죄의 책임 부분을 다룰 때 절망이 아닌 경각심과 소망을 함께 전할 것
  • 가정 내 갈등 이야기가 나올 수 있으니 너무 깊이 파고들지 않도록 주의할 것
  • 과거의 죄로 힘들어하는 성도가 있을 수 있으니 은혜와 회복의 메시지를 강조할 것

추가 설명 자료

  • 도피성 제도: 부지중 살인자를 위한 피난처로 요단 동편과 서편에 각각 3곳씩 있었음. 의도적 살인은 도피성의 보호를 받을 수 없었음 (민 35장, 수 20장)
  • 양털 깎는 날: 이스라엘에서 큰 잔치를 베푸는 축제일이었음 (삼상 25:2-8)
  • 시편 51편: 다윗이 나단에게 책망받은 후 지은 회개의 시로, 진정한 회개의 모범이 됨
  • 다윗의 아내들: 아히노암, 아비가일, 마아가, 학깃, 아비달, 에글라, 밧세바, 미갈, 아비삭 등
  • 압살롬의 외조부 달매: 그술 왕으로, 압살롬이 도주한 곳이 바로 외가였음

적용 강조점

  • 죄는 해결하지 않으면 영적 둔감함으로 이어짐
  • 용서받았어도 책임은 져야 하므로 죄를 두려워해야 함
  • 하나님과 해결 후에는 담대하게 사명을 감당해야 함
  • 부모와 리더는 풀 것은 빨리 풀고, 나무랄 것은 빨리 나무라야 함
  • 형식적 화해가 아닌 진정한 회개와 용서가 회복의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