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 압살롬의 반역, 그 이후 / 인도자교안

사무엘상하 특강 16강 인도자용 교안

압살롬의 반역, 그 이후 (삼하 15-17장)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어떤 문제가 갑자기 터졌을 때, 나중에 돌아보니 이미 전조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 건강 문제가 터지기 전 무시했던 작은 증상들
  • 관계의 갈등이 폭발하기 전 쌓여 있던 불만들
  • 직장이나 사업의 위기 전에 있었던 경고 신호들

2. 그때 미리 대처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가 있으셨나요?

  • 작은 문제일 때 해결했으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을 것
  • 불편해도 직면했더라면 관계가 회복되었을 것
  • 경고를 무시하지 않았더라면 손실을 줄일 수 있었을 것

<말씀 앞에서>

1. 압살롬의 반란 이전에 어떤 문제들이 누적되어 있었습니까? (삼하 15:1-6, 참고: 삼하 3:2-5, 12:10-12, 13:21-22, 14:33)

1-1. 다윗의 구조적 문제

  • 유다 지파의 왕 시절 여섯 명의 부인을 맞이하여 각각 아들을 낳음
  • 어머니가 다른 왕자 일곱 명이 존재하는 갈등의 구조가 형성됨
  • 밧세바 사건으로 "네 집에 칼이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징계 선언
  • 이미 반란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었음

1-2. 암논 사건에 대한 미흡한 대처

  • 암논이 배다른 자매 다말을 욕보였으나 다윗이 분별력 있게 대처하지 못함
  • 자신도 간음과 살인의 과거가 있어 아들을 징계할 영적 자신감이 없었음
  • 암논을 벌하지 않고 2년간 방치함
  • 아들들이 아버지의 범죄 패턴(간음, 살인)을 반복하는 비극이 발생함

1-3. 회개 없는 사면의 문제

  • 압살롬이 암논을 살해한 후 그술로 도망하여 3년간 체류함
  • 다윗이 잡으려면 잡을 수 있었으나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음
  • 예루살렘 귀환 후 2년간 다윗 앞에 나오지 못하다가 회개 없이 사면받음
  • 하나님의 율법을 자기 마음대로 적용하여 말씀의 권위를 스스로 깨뜨림

1-4. 문제 누적의 결과

  • 총 7년간(2+3+2년) 다윗이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함
  • 작은 문제가 누적되어 임계점을 넘으면 큰 사건으로 폭발함
  • 사탄이 때가 왔음을 알고 역사하기 시작함
  • 잘못에 대한 대처를 놓치면 더 큰 문제를 초래함

1-5. 인도 포인트

  • 큰 문제는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고 전조가 있음을 인식해야 함
  • 문제가 터진 후 원인을 성찰하는 자기 점검이 필요함
  • 회개 없는 용서는 진정한 해결이 아님
  •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자의적으로 적용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함

2. 압살롬은 어떤 방법으로 백성들의 마음을 훔쳤습니까? (삼하 15:2-6)

2-1. 사탄적 성실함

  •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 성문 길 곁에 서서 백성들을 맞이함
  • 무려 4년 동안 이 일을 지속함
  • 사탄도 사람을 넘어뜨리기 위해 성실하게 역사함(보디발의 아내가 날마다 요셉을 유혹한 것처럼)
  • 게으르고 자기 자리를 이탈한 사람은 사탄의 계략을 이길 수 없음

2-2. 왕의 권위를 깎아내림

  • "네 일이 옳고 바르다마는 네 송사를 들을 사람을 왕께서 세우지 아니하셨느니라"라고 말함
  • 겸손한 척하면서 왕을 교묘하게 헐뜯음
  • 하나님의 사람을 깎아내리는 것이 사탄의 전형적인 전략임
  • 다윗은 자신도 말씀의 권위를 어긴 전력이 있어 제재하지 못함

2-3. 하나님 말씀 위에 자신을 세움

  • "내가 이 땅에서 재판관이 되고 내가 정의를 베풀기를 원하노라"라고 선언함
  • 이스라엘은 신정 국가로서 하나님 말씀이 법이고 기준임
  • 왕도 제사장도 말씀을 집행하는 사람일 뿐인데, 압살롬은 자신이 정의의 기준이 되겠다고 함
  • 이것이 하나님께서 압살롬을 벌하신 가장 심각한 죄임

2-4. 초법적 해결로 인기를 얻음

  • 재판받으러 오는 사람들을 가로채어 무조건 그들 편에서 해결해 줌
  • 손을 잡아주고 입을 맞추며 겸손한 척 행동함
  • 하나님 말씀의 권위 아래 눌려 있던 백성들에게 초법적 해결을 제시함
  • 당장 달콤하지만 결국 해로운 것으로 백성의 마음을 훔침

2-5. 인도 포인트

  • 말씀대로 하면 인기가 없고, 말씀을 어기면 인기를 얻는 역설이 있음
  • 진정한 리더는 말씀의 권위를 지키는 사람임
  • 백성들에게도 영적 분별력이 필요함
  • 당장 달콤한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님

3. 다윗이 도망갈 때 드러난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 (삼하 15:18-37, 16:1-14)

3-1. 가드 사람 잇대의 충성

  • 블레셋 가드 출신으로 골리앗의 고향 사람이었으나 다윗을 따르기로 결단함
  • 600명의 가드 사람들이 이방인이면서도 다윗을 끝까지 따름
  • "죽든지 살든지 왕께서 계신 곳에 종도 있겠나이다"라고 고백함
  • 이스라엘 사람보다 더 이스라엘다운 충성을 보여줌

3-2. 사독과 아비아달의 신앙

  • 법궤를 메고 다윗을 따라 피난하려 함
  • 다윗이 법궤는 예루살렘에 두라고 명령함
  • "여호와께서 은혜를 베푸시면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는 다윗의 믿음
  •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맡기는 신앙의 모범을 보여줌

3-3. 시바의 기회주의

  • 므비보셋의 종으로서 혼란을 틈타 주인을 모함함
  • "므비보셋이 왕위를 되찾으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다"고 거짓말함
  • 주인의 재산을 가로채려는 이기적 목적이 있었음
  • 다윗이 급박한 상황에서 분별력이 흐려져 속아 넘어감

3-4. 시므이의 저주

  • 사울 집안 사람으로서 다윗에게 돌을 던지고 저주함
  • 아비새가 목을 베겠다고 했으나 다윗이 만류함
  • "여호와께서 저주하라 하셨으니 그가 저주하게 버려 두라"고 말함
  • 다윗이 하나님의 징계로 받아들이는 겸손을 보여줌

3-5. 인도 포인트

  • 위기의 순간에 진짜와 가짜가 드러남
  • 평소에는 누가 충성스러운지 알 수 없음
  • 심판 날에 참과 거짓, 양과 염소가 갈라지듯이 인생의 위기가 믿음을 시험함
  •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한 자의 충성이 요구됨

4. 후사이의 계략이 아히도벨의 계략을 이긴 이유는 무엇입니까? (삼하 17:1-14)

4-1. 아히도벨의 합리적 계략

  • 12,000명을 이끌고 오늘 밤 지친 다윗을 기습 공격할 것을 제안함
  • 다윗만 죽이고 다른 백성은 해치지 않겠다고 함
  • 군사적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작전이었음
  • 그러나 "내가" 가서 치겠다는 표현이 압살롬의 자존심을 건드림

4-2. 압살롬의 교만

  • 아히도벨이 세 번이나 "내가"라고 한 것에 빈정이 상함
  • 한때 다윗의 책사였던 자가 공을 세우면 어떻게 되나 하는 의심
  • 회개하지 않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지 않아 분별력이 없음
  • 자아가 강해서 자기를 세워주는 말에 현혹됨

4-3. 후사이의 교묘한 제안

  • "왕의 아버지와 추종자들은 용사라 곰이 새끼 빼앗긴 것같이 격분해 있다"고 경고함
  • 온 이스라엘 군대를 모아 왕이 "친히" 전장에 나가실 것을 제안함
  • 압살롬의 자존심과 허영심을 충족시키는 멋진 그림을 제시함
  • 말도 안 되는 과장(성을 밧줄로 묶어 강에 끌어가자)도 멋있게 들리게 함

4-4. 하나님의 개입

  • "여호와께서 압살롬에게 화를 내리려 하사 아히도벨의 좋은 계략을 물리치기로 명령하셨음이라"
  • 회개한 다윗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심
  • 아히도벨은 자기 계략이 채택되지 않자 고향에 가서 목매어 자살함
  • 회개하지 않은 자의 비참한 최후를 보여줌

4-5. 인도 포인트

  • 회개하지 않으면 분별력을 잃고 자아에 휘둘림
  • 자기를 치켜세우는 말에 넘어가는 것은 영적 미성숙의 증거임
  •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역사 속에 개입하심
  • 회개한 자는 위기 중에도 하나님의 보호를 받음

5. 다윗이 극한의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시 55:4-14, 시 7:1-2)

5-1. 회개한 자의 담대함

  • 다윗이 시편 55편에서 "그들의 혀를 잘라 버리소서"라고 격정적으로 기도함
  • 아히도벨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를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토로함
  •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라고 확신함
  • 회개한 죄인이기에 하나님께 어떤 말도 할 수 있었음

5-2. 징계를 감당하는 자세

  • 하나님의 징계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음
  • 시므이의 저주도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으로 받아들임
  • 죄에 대한 책임을 지면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는 유지됨
  • 회개했기 때문에 떳떳하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었음

5-3. 배신당한 고통의 표현

  •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나의 동료, 나의 친구,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 함께 하나님의 집에 다녔던 아히도벨의 배신이 가장 큰 고통이었음
  • 솔직한 감정을 하나님께 쏟아냄
  • 기도를 멋있게 하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토로함

5-4. 회개의 능력

  •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교만에 도취되어 기도도 안 하고 탄식도 없음
  • 회개해야 '영점'이 되어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음
  • 다윗이 죽을 고비에서 살아난 것은 회개했기 때문임
  • 회개한 자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심

5-5. 인도 포인트

  •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솔직해야 함
  • 회개한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
  • 죄 짓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죄를 지었다면 즉시 회개해야 함
  • 회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임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압살롬처럼 회개하지 않은 채 자기 능력만 믿고 살아가는 모습이 우리에게도 있지 않습니까? 어떤 영역에서 그런 모습을 발견하는지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내 능력, 내 경험, 내 판단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으신가요?"

1-2. 회개하지 않은 유능함의 특징

  • 자신의 판단과 기준이 하나님 말씀보다 우선함
  • 문제가 생겨도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남 탓을 함
  • 결정적 순간에 분별력을 잃고 자아에 휘둘림
  • 자기를 세워주는 말에 쉽게 넘어감

1-3. 신앙생활에서의 적용 사례들

  • 기도 없이 내 생각대로 결정하고 진행하는 경우
  • 말씀보다 세상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우
  • 잘못을 지적받아도 변명하거나 정당화하는 경우
  • 성령의 인도보다 내 경험을 더 신뢰하는 경우

1-4. 가정과 직장에서의 적용

  • 가정에서 하나님 말씀의 권위보다 내 권위를 세우려는 경우
  • 자녀에게 "나도 그랬잖아"라는 말을 들을까 두려운 경우
  • 직장에서 원칙보다 편의를 따르는 경우
  • 관계에서 진심 어린 사과 없이 넘어가려는 경우

1-5. 적용 질문들

  • "나는 최근 어떤 일에서 하나님의 인도 없이 내 판단만 믿고 진행했는가?"
  • "지적받았을 때 즉시 인정하고 돌이켰는가, 아니면 변명했는가?"
  • "내 안에 '회개하지 않은 유능함'이 자리 잡고 있지는 않은가?"
  • "하나님 말씀의 권위가 내 삶의 진짜 기준이 되고 있는가?"

1-6.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해 내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을 세우기
  • 잘못을 깨달으면 즉시 하나님께, 그리고 사람에게 사과하기
  • 중요한 결정 전에 반드시 기도하는 습관 들이기
  • 나를 바로잡아 주는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기

1-7. 격려 포인트 "회개하고 무능한 다윗이 회개하지 않은 유능한 압살롬을 이겼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회개하는 마음을 보십니다."

2. 위기의 순간에 진짜 믿음이 드러납니다. 나의 믿음은 입술의 고백인가요, 삶의 실제인가요? 솔직하게 점검해 봅시다.

2-1. 도입 질문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나의 첫 반응은 무엇이었습니까?"

2-2. 가짜 믿음의 특징들

  • 평소에는 신앙인처럼 보이지만 위기 때 본모습이 드러남
  • 이익이 있을 때만 충성하고 손해가 예상되면 떠남
  • 혼란을 틈타 자기 이익을 챙기려 함
  • 권력이 있을 때는 복종하다가 권력이 떨어지면 배신함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시바형: 혼란기를 틈타 자기 이익을 챙기려는 기회주의적 신앙 시므이형: 평소 쌓인 불만을 위기 때 폭발시키는 원망의 신앙 아히도벨형: 상황에 따라 충성 대상을 바꾸는 배신의 신앙 잇대형: 죽든지 살든지 끝까지 따르는 결단의 신앙 사독형: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맡기는 신뢰의 신앙

2-4. 진짜 믿음의 특징

  •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함
  • 손해가 예상되어도 원칙을 지킴
  • 고난 중에도 하나님께 솔직하게 부르짖음
  •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온전히 맡김

2-5. 진짜 믿음으로의 도전

  • 심판 날에 참과 거짓이 갈라지듯, 인생의 위기가 내 믿음을 시험함
  • "죽든지 살든지 주께서 계신 곳에 종도 있겠나이다"라는 고백이 필요함
  • 이방인 잇대가 이스라엘보다 더 충성스러웠던 것처럼, 결단이 중요함
  • 평소에 믿음을 훈련해야 위기 때 진짜 믿음이 나타남

2-6. 적용 질문들

  • "나는 시바형인가, 시므이형인가, 아히도벨형인가, 잇대형인가, 사독형인가?"
  • "최근 어려움 앞에서 나의 첫 반응은 불평이었는가, 기도였는가?"
  • "손해가 예상될 때도 하나님의 원칙을 지켰는가?"
  • "나의 충성은 상황에 따라 변하는가, 아니면 일관되는가?"

2-7. 실제적 적용 방향

  • 작은 어려움에서부터 하나님께 먼저 나아가는 습관 들이기
  • "주님, 당신의 뜻대로 하옵소서"라는 기도를 일상화하기
  • 손해가 예상되어도 말씀의 원칙을 지키는 연습하기
  • 신앙의 동료들과 서로의 믿음을 점검하고 격려하기

2-8. 격려 포인트 "회개한 다윗은 극한의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었습니다. 회개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도 회개함으로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갑시다."

<결단하며>

1. 작은 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즉시 해결하며, 회개할 것은 회개하겠습니다

2.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내 삶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3.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끝까지 따르는 진짜 믿음을 훈련하겠습니다

4. 죄를 지었을 때 변명하지 않고 즉시 회개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다윗의 실패를 단순히 정죄하지 말고, 회개 후 회복의 과정에 초점을 맞출 것
  • 압살롬의 죄를 설명할 때 "하나님 말씀 위에 자신을 세운 것"이 핵심임을 강조할 것
  • 적용 시 성도들이 자신을 정죄하기보다 회개의 은혜를 경험하도록 인도할 것
  • 시바, 시므이, 아히도벨의 예를 들 때 특정인을 연상시키지 않도록 주의할 것

추가 설명 자료

  • 이스라엘의 신정 국가 체제: 왕도 하나님 말씀 아래 있으며, 말씀이 유일한 법이고 기준임
  • 다윗의 범죄와 징계의 연결: 간음과 살인 → 아들들이 같은 죄를 반복 → "네 집에 칼이 떠나지 않으리라"의 성취
  • 감람산의 의미: 다윗이 감람산에서 기도한 것은 천 년 후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의 예표
  • 시편 55편과 7편: 압살롬의 반란 때 다윗이 지은 시로, 배신당한 고통과 하나님께 대한 신뢰가 표현됨
  • 아히도벨의 정체: 밧세바의 할아버지로 추정되며, 다윗에 대한 개인적 원한이 있었을 가능성

적용 강조점

  • 회개의 중요성: 죄 짓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죄를 지었다면 즉시 회개해야 함
  • 영적 분별력: 달콤해 보이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님을 분별해야 함
  • 말씀의 권위: 내 기준이 아닌 하나님 말씀이 삶의 유일한 기준이 되어야 함
  • 위기 때의 믿음: 평소의 신앙 훈련이 위기 때 진짜 믿음으로 나타남
  • 하나님의 주권: 역사 속에 개입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