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하 특강 1 인도자용 교안
한나와 어린 사무엘 (삼상 1-3장)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간절히 원하던 것을 얻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 자녀의 취업이나 결혼을 위해 오래 기도한 경험
- 건강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다린 경험
- 사업이나 직장에서 원하던 결과를 기다린 경험
- 가정의 평화나 관계 회복을 기다린 경험
2. 그렇게 기다리는 동안 주변 사람들로 인해 더 힘들었던 적이 있다면 어떤 상황이었나요?
- 비교하는 말을 들었을 때의 상처
- 선의의 조언이 오히려 부담이 되었을 때
- 나보다 먼저 원하는 것을 얻은 사람을 볼 때의 마음
- 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말에 상처받았을 때
<말씀 앞에서>
1. 엘가나의 가정은 어떤 상황이었습니까? (1:1-8, 참고: 대상 6:16-28, 민 35:1-8)
1-1. 엘가나의 혈통
-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 소빔에 살았으나 에브라임 지파가 아닌 레위 지파 사람이었음
- 역대상 6장의 레위 지파 족보에 사무엘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음
- 가나안 정복 후 레위 지파는 48개 성읍에 분산 배치되었는데, 엘가나 집안은 에브라임 산지에 배정받음
- 레위 지파였기에 아들 사무엘이 제사장이 될 수 있었음
1-2. 두 아내를 둔 제사장
- 사사 시대 말기의 영적 혼탁함 속에서 세상 풍조를 따라 두 아내를 둠
- 첫째 아내 한나에게 자녀가 없자 둘째 아내 브닌나를 맞이함
-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인간적 방법으로 해결하려 함
- 사사기 17-21장에 나오는 레위인의 타락상과 같은 맥락
1-3. 엘가나의 어리석은 사랑 표현
- 매년 제사 때 한나에게 갑절의 분깃을 주었으나 이것이 오히려 브닌나의 질투를 유발함
- 사랑한다면 애초에 브닌나를 들이지 말았어야 함
- 갑절의 제물은 한나에게 위로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굴욕이 됨
-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냐"라는 말은 한나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한 것
1-4. 문제의 근원
- 여호와께서 한나의 태를 닫으셨다고 두 번이나 강조함 (5-6절)
- 이는 문제 해결의 열쇠가 하나님께 있음을 보여줌
- 엘가나가 인간적으로 해결하려 했기에 가정에 불화가 생김
- 생명의 문제는 오직 하나님께 엎드려 해결할 수밖에 없음
1-5. 인도 포인트
- 제사장 가문도 시대의 풍조에 물들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함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인간적 방법을 사용할 때 더 큰 문제가 생김
- 진정한 사랑은 물질이나 특별 대우가 아니라 영적 해결을 함께 구하는 것
-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는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해야 함
2. 한나는 어떻게 기도했습니까? (1:9-18, 참고: 민 6:1-21, 신 23:21-23)
2-1. 기도의 방향
- 마음이 괴로울 때 사람에게 향하지 않고 하나님께 방향을 돌림
- 사람에게 감정을 쏟아내면 일시적 쾌감은 있으나 더 깊은 수렁에 빠짐
- 기도는 방향임 - 과감하게 등을 돌리고 하나님께 엎드리는 것
- 방향을 사람에게 돌리면 전쟁이 시작되고, 하나님께 돌리면 해결이 시작됨
2-2. 나실인 서원
- 간절함이 극에 달해 평생을 하나님께 드리는 나실인 서원을 함
-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 평생 나실인 서원
- 화목제 중 서원제로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고백함
- 레위기에서 배운 대로 나실인 서원의 의미를 알고 서원함
2-3. 속으로 하는 기도
-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않는 기도
- 하나님은 큰 소리의 기도뿐 아니라 신음에도 응답하심
- 전심으로 기도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다 들으심
- 하나님 귀가 먹어서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전심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이 문제
2-4. 기도의 걸림돌 극복
- 대제사장 엘리가 취한 줄로 오해하며 책망함
- 한나는 상처받고 떠나지 않고 당당하게 오해를 풀음
- "그렇지 아니하니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자신의 상황을 설명함
- 걸림돌을 뛰어넘고 엘리의 축복을 자기 복으로 받아들임
2-5. 인도 포인트
- 기도는 방향이다 -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려야 함
- 간절함이 있을 때 서원으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음
- 하나님은 형식이 아닌 전심을 보시고 응답하심
- 기도의 걸림돌 앞에서 포기하지 말고 지혜롭게 극복해야 함
3. 한나는 기도 응답 후 어떻게 행동했습니까? (1:19-2:11, 참고: 창 30:22, 신 23:21-23)
3-1. 하나님이 기억하심
-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 은혜를 베푸시겠다는 의미
- 창세기 30:22의 라헬에게 하신 것과 같은 표현
- 사무엘(שְׁמוּאֵל)이라는 이름 - "하나님께 구하다"라는 뜻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응답하심
3-2. 서원의 철저한 이행
- 젖을 뗀 후 (서너 살쯤) 성전에 올려 보냄
- 신명기 23:21-23의 말씀대로 서원을 속히 갚음
- 남편 엘가나도 서원을 무르지 않고 함께 지킴
-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라고 고백함
3-3. 복의 출처를 기억함
-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 사무엘로 인해가 아님
-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 자존심이 아들이 아닌 하나님으로 인해 높아짐
-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 아들을 낳아서가 아님
- 복에 매몰되지 않고 복의 출처이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높임
3-4. 찬양으로 기도를 완성함
- 기도 응답 후 찬양으로 화답함
- 기도는 응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찬송으로 완성됨
- 응답 후의 태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결정함
- 초심을 지키고 서원을 갚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완벽한 모습
3-5. 인도 포인트
- 서원은 반드시 지켜야 함 -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의 말을 기억하심
- 복을 받으면 복에 매몰되기 쉬우나 복의 출처를 기억해야 함
- 기도 응답 후의 태도가 신앙의 성숙도를 보여줌
- 찬양은 기도의 완성이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함
4. 엘리의 가정은 어떤 문제가 있었습니까? (2:12-36, 참고: 레 3:3-5, 레 7:31-34)
4-1. 홉니와 비느하스의 악행
-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 제사장 아들들이 하나님을 모름
- 제물의 기름을 태우기 전에 날고기를 억지로 빼앗음
-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함
-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하는 죄를 범함
4-2. 방임하는 아버지 엘리
- 아들들의 악행을 듣고도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느냐"라는 말로 끝냄
- 제사장 직을 그만두게 하거나 쫓아내지 않음
- 진정한 사랑이라면 책망하고 끊어내야 했음
- 아버지가 통제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다스리시는데 그것은 죽음을 의미함
4-3. 하나님의 심판 선언
- 하나님의 사람이 와서 직접 책망하고 예언함
-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 "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 날에 죽으리라"
-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함을 받지 못함
4-4. 리더십에 대한 하나님의 엄격함
- 모세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함
- 나답과 아비후도 불에 타 죽음
- 제사장에게는 권한만큼 책임이 따름
- 자녀를 방임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저주를 방치하는 것
4-5. 인도 포인트
- 성전에서 자라도 신앙 교육이 없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함
- 자녀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잘못을 방임하지 않는 것
- 리더십에는 더 큰 책임이 따르며 하나님은 엄격하게 다루심
- 스스로 율법에 맞추어 구별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다스리심
5. 사무엘은 어떻게 성장했습니까? (2:18-21, 26, 3:1-21)
5-1. 세마포 에봇을 입고 섬김
- 어머니 한나가 매년 세마포 에봇을 지어 입힘
- 세마포는 성결과 순결을 의미함
- 엄마 냄새가 가득한 옷을 입으며 성결의 교훈을 마음에 새김
- 기도로 키운 아들이 사무엘임
5-2. 전인적 성장
-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 (2:26)
-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가 모두 원만함
- 예수님도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고 함
- 어느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신앙
5-3. 하나님의 부르심
- 아무도 하지 않는 등불 켜는 일을 어린 사무엘이 감당함
- 하나님이 세 번 부르시고 엘리의 가르침으로 응답하는 법을 배움
-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 평생의 모토가 됨
- 첫 번째 말씀이 엘리 집안의 멸망 예언이었음
5-4. 말씀의 권능을 받음
-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 전하는 말씀이 성도들 마음에 꽂히고 열매가 됨
- 기도한 것이 다 응답받음
-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을 선지자로 인정함
5-5. 인도 포인트
- 부모의 기도와 신앙 교육이 자녀의 성장에 결정적 영향을 미침
- 전인적 성장 -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 모두 중요함
- 작은 일에 충성할 때 하나님이 더 큰 사명을 맡기심
- 성결한 삶이 말씀의 권능과 기도 응답의 비결임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한나는 마음이 괴로울 때 방향을 돌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힘들고 억울할 때 주로 어떤 방향으로 향하는지 나누어 봅시다.
1-1. 도입 질문 "최근에 마음이 힘들거나 억울했던 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했는지 떠올려 보세요."
1-2. 본문에서 나타난 한나의 기도
- 마음이 괴로워서 사람이 아닌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함
- 브닌나에게 대응하거나 남편에게 화풀이하지 않음
- 대제사장의 오해에도 당당하게 대처하고 기도를 계속함
- 기도 후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1-3. 잘못된 방향의 예들
- 상처 준 사람에게 십 배, 백 배로 갚으려는 마음
- 친구나 가족에게 감정을 쏟아내며 하소연하는 것
- 술이나 취미 등으로 감정을 회피하려는 것
- SNS나 인터넷에서 분풀이하는 것
1-4. 올바른 방향으로의 전환
- 힘들 때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감
- 감정을 하나님께 솔직히 쏟아냄 (통곡 기도)
- 문제 해결의 열쇠가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함
- 기도 후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마음의 평안을 얻음
1-5. 적용 질문들
- "나는 힘들 때 주로 누구에게, 어디로 먼저 향하는가?"
- "사람에게 감정을 쏟아낸 후 정말 시원했는가, 아니면 더 힘들었는가?"
- "기도로 먼저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 "기도 후 마음의 변화를 경험한 적이 있는가?"
1-6. 실제적 적용 방향
- 힘든 일이 생기면 먼저 5분이라도 기도하는 습관 들이기
- 감정 일기 대신 기도 일기 쓰기
- 하소연하고 싶을 때 그 내용을 하나님께 먼저 말씀드리기
- 기도 후 상황을 다시 바라보는 연습하기
1-7.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분입니다. 형식이 아니라 전심을 보십니다. 방향만 돌리면 하나님은 반드시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2. 엘리는 자녀들의 죄를 알면서도 방임했고, 한나는 떨어져 있으면서도 기도로 자녀를 양육했습니다. 우리의 자녀 양육(또는 다음 세대를 향한 태도)은 어떤 모습인지 나누어 봅시다.
2-1. 도입 질문 "자녀나 후배, 다음 세대를 위해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2-2. 두 가지 대조적인 양육
- 엘리: 곁에 두고 길렀으나 신앙 교육 실패, 책망 없이 방임
- 한나: 떨어뜨려 놓고 길렀으나 기도와 세마포 에봇으로 신앙 교육
- 엘리의 아들들: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제사를 멸시
- 한나의 아들: 여호와와 사람에게 은총을 받으며 전인적으로 성장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 물질적 지원: 학원비, 용돈, 좋은 환경 제공에만 집중하고 있지 않은지
- 시간 투자: 함께 예배하고 말씀 나누는 시간이 있는지
- 기도: 자녀를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있는지
- 본보기: 내 신앙 생활이 자녀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 훈계: 잘못을 보고도 방임하거나 눈감고 있지 않은지
2-4. 방임의 위험성
- 아버지가 통제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다스리시는데 그것은 심판임
- 진정한 사랑은 잘못을 묵인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잡아 주는 것
- 홉니와 비느하스는 한 날에 죽음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음
-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는 경고
2-5. 한나의 양육 방식에서 배우기
- 매년 세마포 에봇을 지으며 기도함 - 떨어져 있어도 기도는 계속됨
- 성결의 의미를 담은 옷을 입힘 - 상징과 교훈을 통한 교육
- 복의 출처를 하나님으로 고백함 - 말로 가르침
- 서원을 지킴으로 신실함을 보여줌 - 삶으로 가르침
2-6. 적용 질문들
- "나는 자녀(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과 물질 투자하는 시간 중 어느 쪽이 더 많은가?"
- "자녀의 잘못을 보고 방임한 적이 있는가?"
- "내 신앙 생활이 자녀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
- "자녀에게 복의 출처가 하나님이심을 가르치고 있는가?"
2-7.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자녀(다음 세대)를 위한 구체적인 기도 제목을 정해 기도하기
- 주 1회 이상 함께 말씀 나누는 시간 갖기
- 잘못을 보면 사랑으로 분명하게 지적하고 바로잡기
- 내가 먼저 하나님 앞에 성결한 삶을 살아 본을 보이기
2-8. 격려 포인트 "한나는 서너 살 된 아들을 성전에 올려 보내고도 기도로 양육하여 위대한 선지자로 키웠습니다. 거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기도하는 부모, 기도하는 어른이 다음 세대를 살립니다."
<결단하며>
1. 힘들고 억울할 때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려 기도하기를 결단합시다.
2. 기도의 걸림돌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지혜롭게 극복하기를 결단합시다.
3. 기도 응답 후에도 복에 매몰되지 않고 복의 출처이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찬양하기를 결단합시다.
4. 다음 세대를 위해 물질적 투자보다 기도와 신앙 교육에 더 힘쓰기를 결단합시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엘가나가 두 아내를 둔 것을 정당화하지 말고, 사사 시대의 영적 타락상으로 설명할 것
- 엘리를 단순히 나쁜 아버지로 정죄하기보다, 우리 안에 있는 방임의 모습을 돌아보게 할 것
- 한나의 기도를 단순히 자녀를 위한 기도로만 한정하지 말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기도의 방향을 돌리는 것으로 적용할 것
- 서원에 대해 가르칠 때, 함부로 서원하지 말 것과 서원했으면 반드시 지킬 것을 균형 있게 강조할 것
추가 설명 자료
- 레위 지파의 48개 성읍: 민수기 35장, 여호수아 21장 참고. 레위인들은 땅 분배를 받지 않고 각 지파에 흩어져 살며 예배, 신앙 교육, 재판의 역할을 담당함
- 나실인 서원: 민수기 6장 참고. 기한을 정한 서원과 평생 서원이 있으며, 포도주 금지, 삭도 금지, 시체 접촉 금지의 규례를 지킴. 삼손, 사무엘, 세례 요한이 평생 나실인
- 화목제: 레위기 3장, 7장 참고. 하나님과 제사장과 드리는 자가 함께 나누는 제사로, 감사제, 서원제, 자원제가 있음
- 실로: 여호수아 18:1 참고. 가나안 정복 후 성막을 설치한 곳으로, 사무엘 시대까지 이스라엘의 종교 중심지 역할을 함
- 세마포: 성결과 순결을 상징하는 고운 흰 베로, 제사장의 에봇과 속옷에 사용됨
적용 강조점
- 기도의 방향: 힘들 때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리는 것이 기도의 핵심
- 걸림돌 극복: 기도의 응답을 막는 걸림돌(사람, 상황, 오해)을 지혜롭게 넘어서야 함
- 복의 출처: 응답받은 후 복에 매몰되지 않고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 신앙 성숙의 표지
- 신앙 교육: 곁에 두는 것보다 기도하는 것이, 물질보다 신앙 교육이 더 중요함
- 전인적 성장: 하나님과의 관계와 사람과의 관계가 모두 건강해야 진정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