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특강 4 인도자용 교안
믿음과 혀 그리고 지혜 (약 3:1-18)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말 한마디 때문에 관계가 틀어지거나 상황이 악화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 가족에게 무심코 던진 말이 오랜 상처가 된 경우
- 직장이나 모임에서 한 말이 오해를 불러일으킨 경우
- 화가 나서 내뱉은 말을 후회한 경우
2. 반대로,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 힘든 시기에 격려의 말을 들었을 때
- 인정과 칭찬의 말이 자신감을 회복시켜 준 경우
- 믿음의 선배가 해준 조언이 방향을 잡아준 경우
<말씀 앞에서>
1. 야고보가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고 경고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1-2절, 참고: 마 23:15, 딤후 2:15-17)
1-1. 선생의 의미
- '디다스칼로이'(διδάσκαλοι): 랍비처럼 공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는 자
- 세상 지식을 가르치는 선생이 아닌 설교자, 교사를 지칭함
- 야고보 자신도 포함하여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함
- 회당에서 말씀을 풀어 가르치는 직분자들을 한정함
1-2. 심판의 두려움
- 선생 된 자가 더 큰 심판을 받음
- 말씀을 가르치는 자에게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됨
- 목회자와 중직자들에게 무거운 책임이 따름
- 자기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존재임
1-3. 두 가지 실수
- 첫째: 하나님 말씀을 잘못 해석하여 자기 주장을 가르치는 것
- 둘째: 말씀을 가르쳐 놓고 자신은 그대로 살지 않는 것
- '프타이오'(πταίω): 실족하다, 넘어지게 하다는 의미
- 설교자의 언행 불일치가 듣는 자를 시험에 들게 함
1-4. 외식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
- 예수님이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책망하심 (마 23:15)
- 겉과 속이 다른 자가 전도한 사람은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됨
- 바울이 디모데에게 경고한 후메내오와 빌레도의 예 (딤후 2:17)
- 말씀대로 살지 않는 지도자는 악성종양과 같음
1-5. 인도 포인트
- 가르치는 직분의 무게와 책임을 인식하게 함
- 말과 행동의 일치가 믿음의 본질임을 강조함
- 부모도 자녀에게 말씀을 무기로 삼지 않도록 주의할 것
- 온전한 사람('텔레이오스', τέλειος)이 되는 것이 목표임
2. 혀가 인생의 방향을 좌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3-6절, 참고: 창 1:3, 민 14:1-38)
2-1. 말의 재갈 비유
- 큰 말의 입에 재갈을 물리면 온 몸을 제어할 수 있음
- 어린아이도 고삐로 말의 방향을 좌우할 수 있음
- 작은 것이 큰 것을 통제하는 원리를 보여줌
- 혀라는 작은 지체가 인생 전체를 좌우함
2-2. 배의 키 비유
- 큰 배가 광풍에 밀려가도 작은 키로 방향을 조정함
- 사공이 키를 잡으면 배의 동서남북을 주장할 수 있음
-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함
- 우리 말이 인생의 방향타 역할을 함
2-3. 하나님 형상으로서의 말의 능력
-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심
-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임
- 우리 말에도 능력과 권세가 있음
- 말과 행동이 함께할 때 열매가 맺힘
2-4. 가데스바네아 사건의 교훈
- 10명의 정탐꾼의 부정적 보고가 공동체를 무너뜨림
- 작은 말 한마디가 이스라엘 백성을 40년 광야로 이끔
- "그런 것 같아"가 "확실해"로 변질되는 위험성
- 부정적 말이 가정, 교회, 개인의 믿음을 파괴함
2-5. 인도 포인트
- 축복과 긍정의 말이 인생을 긍정적으로 이끎
- 저주와 부정의 말이 파멸로 인도함
- 가까운 가족에게 언어 습관의 피드백을 받을 것
- 창조주의 형상대로 말의 방향을 바로잡아야 함
3. 혀의 파괴적 잠재력은 어떻게 나타납니까? (6절, 참고: 사 6:5-7, 잠 16:27, 시 52:2)
3-1.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름
-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임
- 혀가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태움
- 다른 사람의 삶을 중단시키는 파괴력을 지님
-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남
3-2. 이사야의 깨달음
- 하나님을 만난 이사야가 가장 먼저 고백한 것이 입술의 부정함
-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사 6:5)
- 천사가 제단의 숯불로 입술을 정결케 함
- 매일 내 입술을 제단 숯불에 대어야 함
3-3. 혀를 불과 칼로 묘사함
- "그 입술에는 맹렬한 불 같은 것이 있느니라" (잠 16:27)
- "네 혀가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시 52:2)
- 상대방의 삶을 절단 내버리는 위력을 지님
- 친한 사이일수록 말의 상처가 평생 감
3-4. 말에 대한 선을 지킴
-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에 대한 선을 넘지 말아야 함
- 저녁마다 오늘 내 말로 누군가를 상처 주지 않았는지 점검해야 함
- 특히 목회자와 지도자는 말의 무게를 알아야 함
- 정신 차리고 조심하며 항상 깨어 있어야 함
3-5. 인도 포인트
- 혀가 공동체 전체를 불태울 수 있음을 경각심 있게 전달함
- 매일 자기 말을 점검하는 습관의 중요성 강조
- 친밀한 관계일수록 말조심이 필요함을 인식시킴
- 이사야처럼 입술의 정결함을 위해 기도할 것
4. 거듭나기 전 혀의 본래 특징은 무엇입니까? (8-12절, 참고: 삼상 22:9-19, 왕상 21:1-16, 막 7:20-23)
4-1. 길들여지지 않는 혀
-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 '아카타스타토스'(ἀκατάστατος): 야생동물이 포박에 맹렬히 반항하는 모습
- 혀가 길들임을 거부하며 악한 말을 계속 내뱉음
-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통제 불가능함
4-2. 죽이는 독이 가득함
- 도엑이 다윗을 밀고하여 놉의 제사장들이 몰살당함 (삼상 22장)
- 이세벨이 거짓 증인을 세워 나봇을 죽임 (왕상 21장)
- 권력자의 말이 사람을 죽일 수 있음
- 혀가 죽이는 독이 될 수 있음
4-3. 혀의 이중성
- 한 입으로 하나님을 찬송하고 사람을 저주함
- 찬양과 저주가 동시에 나옴
- 한 샘에서 단물과 쓴물이 함께 나올 수 없음
- 이것이 마땅하지 않음을 지적함
4-4. 마라의 쓴 물 사건의 교훈
- 출애굽기 15장의 마라 사건: 나뭇가지를 던지니 쓴 물이 단물이 됨
- 그 나뭇가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상징함
- 십자가로 거듭나면 쓴물 같은 혀가 단물을 내는 혀로 변함
-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받는 것이 핵심임
4-5. 인도 포인트
- 성령 받기 전 베드로도 한 입으로 두 말을 함
- 성령 충만 후 베드로는 한 번도 두 말하지 않음
- 내 마음에 누가 주인으로 좌정하느냐가 관건임
- 좋은 말은 결국 마음의 문제임 (막 7:20-23)
5. 땅의 지혜와 하늘의 지혜는 어떻게 다릅니까? (13-18절, 참고: 행 5:1-11, 민 16:1-35)
5-1. 참된 지혜의 증명
-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 '소피아'(σοφία): 보편적 앎, '에피스테몬'(ἐπιστήμων): 전문적 지식
- 지혜와 총명은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함
-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5-2. 거짓된 지혜의 특징
- 독한 시기와 다툼이 마음속에 있음
- 아나니아와 삽비라: 시기심으로 거짓말하여 죽음을 당함 (행 5장)
- 고라의 반역: 직분에 대한 시기로 당을 지어 멸망함 (민 16장)
- 세상은 이런 처세를 지혜롭다 하나 성경은 거짓된 지혜라 함
5-3. 땅의 지혜는 실용주의적임
- '프라그마'(πρᾶγμα): 실용주의(Pragmatism)의 어원
- 땅의 지혜는 투자 대비 효과를 따짐
- 교회에 실용주의가 들어오면 세속화되고 타락함
- 성막, 등잔대, 제사장 직무 등 성경의 원리는 비실용적임
5-4. 실용주의의 위험성
- 예수님: "내 아버지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하셨지 카페라 하지 않으심
- 전도비 투자 대비 효과가 없다고 전도를 안 하면 교회가 죽음
- 봉사자 세우기 어려운 이유는 실용적으로 살기 때문임
- 비실용적으로 사는 것이 복음적임
5-5. 인도 포인트
- 직분을 계급으로 보는 것이 땅의 지혜임
- 하나님은 모든 직분을 동등하게 귀히 여기심
- 교회는 철저하게 성경적으로 가야 함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비실용적 명령임
6. 위로부터 난 지혜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17-18절, 참고: 수 3:5)
6-1. 첫째는 성결함
- 위로부터 난 지혜의 첫 번째 특징이 성결임
- 진짜 지혜로운 자는 죄를 떠나는 자임
- 요단강을 건널 때 여호수아가 받은 명령: "스스로 성결하게 하라" (수 3:5)
- 뗏목도 배도 없이 성결함으로 강이 멈춤
6-2. 성결과 하나님의 역사
- 성결해야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심
- 나는 하나님의 도구이므로 깨끗한 도구여야 함
- 성결하지 않으면 총명과 지혜가 무의미함
- 성결해야 그 다음이 있음
6-3. 성령의 열매들
-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함
-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함
- 편견과 거짓이 없음
- 성결하면 성령께서 자리 잡고 온화한 말과 행동이 나옴
6-4. 의의 열매
-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 나의 의로움이 아닌 주님의 의로움으로 맺는 열매
- 성결한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열매 맺게 하심
- 이것이 야고보서 3장의 결론임
6-5. 인도 포인트
- 하늘의 지혜 첫째가 성결임을 강조함
- 성결은 곧 회개하고 죄에서 떠나는 것임
- 성령 충만이 좋은 말의 근원임
- 의의 열매는 성결한 삶의 결과임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우리의 말이 누군가의 삶의 수레바퀴를 태운 적이 있는지, 혹은 태우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1-1. 도입 질문 "최근 내가 한 말 중에 후회되는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1-2. 본문의 교훈
- 혀에서 나온 작은 말 한마디가 불씨가 되어 숲을 태움
- 10명의 정탐꾼의 말이 이스라엘 공동체를 40년 광야로 이끔
- "그런 것 같아"가 "확실해"로 변질되어 관계를 파괴함
- 친한 사이일수록 말의 상처가 오래 감
1-3. 가정에서의 적용 사례들
- 자녀에게 "넌 왜 그것밖에 못하니?"라고 비교하며 상처 주는 말
- 배우자에게 "당신은 항상 그래"라며 일반화하는 말
- 부모님께 "알아서 하세요"라며 무관심하게 대하는 말
- 가정예배 시간에 말씀을 빙자하여 잔소리하는 것
1-4. 교회와 공동체에서의 적용
- 확인 없이 "그 사람이 그랬대"라며 소문을 퍼뜨리는 것
- 봉사자를 비판하며 "저렇게 할 거면 왜 하나"라고 말하는 것
- 새신자나 연약한 지체에게 정죄하는 말을 하는 것
- 중직자가 결정 사항에 대해 불평하며 분란을 일으키는 것
1-5. 적용 질문들
- "내 언어 습관이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 "일단 큰 소리부터 지르거나 상대방 말을 가로막지는 않는가?"
- "가까운 가족에게 내 언어 습관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본 적 있는가?"
- "저녁에 오늘 내 말로 상처받은 사람이 없는지 점검하는가?"
1-6.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저녁 오늘 내 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기
- 가족에게 내 언어 습관에 대해 솔직한 피드백 요청하기
- 말하기 전에 "이 말이 상대방에게 유익한가?" 한 번 생각하기
-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는 전하지 않기로 결단하기
1-7. 격려 포인트 "이사야 선지자도 자신의 입술이 부정함을 고백했지만, 하나님께서 제단의 숯불로 그 입술을 정결케 하셨습니다. 우리도 매일 주님 앞에 입술의 정결함을 구하면,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2. 우리 안에 땅의 지혜, 즉 실용주의적 사고가 신앙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봅시다.
2-1. 도입 질문 "교회 생활에서 '이게 나한테 무슨 도움이 되지?'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2-2. 땅의 지혜(실용주의)의 특징들
- 투자 대비 효과를 따지는 계산적 사고
- 직분을 계급으로 보고 시기하는 마음
- 내게 유익한 것만 선택하려는 태도
- 불편하고 손해 보는 일은 피하려는 경향
2-3. 구체적인 적용 영역들
- 예배: 예배 시간이 길면 불편해하고, 짧은 예배를 선호함
- 봉사: 눈에 보이는 봉사만 하고, 주방이나 청소는 기피함
- 헌금: 내가 낸 헌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따지며 불만을 품음
- 기도: 새벽기도나 금요철야가 비효율적이라 생각함
- 전도: 효과가 없다며 전도를 포기하거나 소홀히 함
2-4. 실용주의의 위험성
- 야고보서는 이러한 지혜를 "땅의 것, 정욕의 것, 귀신의 것"이라 함 (약 3:15)
-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 혼란과 악한 일이 생김 (약 3:16)
- 교회가 실용주의로 가면 세속화되고 타락함
- 엘리 제사장이 실용적으로 살다가 멸망함
2-5. 비실용적 믿음으로의 도전
- 성막을 어깨에 메고 운반한 레위인들의 믿음
- 밤새 등잔불을 지킨 제사장들의 헌신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비실용적 명령에 순종함
-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어도 기도하고 전도하는 믿음
2-6. 적용 질문들
- "교회 봉사를 선택할 때 내 편의를 먼저 생각하지는 않는가?"
- "직분을 계급처럼 생각하고 시기한 적은 없는가?"
- "효율성을 이유로 기도나 전도를 소홀히 하지는 않는가?"
- "교회에서 좋은 것만 취하고 불편한 것은 피하지는 않는가?"
2-7. 실제적 적용 방향
- 눈에 보이지 않는 봉사(주방, 청소, 주차 등)에 자원하기
- 결과와 상관없이 꾸준히 전도하고 기도하기
- 직분의 높낮이를 따지지 않고 맡겨진 일에 충성하기
- 불편하고 손해 보는 일도 기꺼이 감당하기
2-8. 격려 포인트 "요단강을 건널 때 이스라엘 백성에게 필요한 것은 뗏목이나 배가 아니라 '성결'이었습니다. 비실용적으로 보이는 성결의 삶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불러옵니다. 우리도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늘의 지혜로 살아갈 때, 의의 열매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결단하며>
1. 매일 저녁 오늘 내 입술로 한 말을 점검하고, 상처 준 말이 있다면 회개하고 화해를 구하겠습니다.
2.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는 전하지 않고, 부정적인 말 대신 축복과 격려의 말을 하겠습니다.
3. 직분을 계급으로 보지 않고, 맡겨진 자리에서 실용적 계산 없이 충성하겠습니다.
4. 하늘의 지혜 첫째인 성결을 위해 날마다 회개하며, 성령 충만한 삶을 통해 의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혀에 대한 본문이 정죄의 메시지가 아니라 성숙을 향한 도전임을 균형 있게 전달할 것
- 실용주의 비판이 교회의 합리적 운영 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오해되지 않도록 주의
- 직분에 대한 시기 문제를 다룰 때 특정인을 떠올리게 하지 않도록 일반적으로 적용
- 성결 강조가 율법주의로 흐르지 않도록 은혜와 성령의 역할을 함께 언급
추가 설명 자료
- '디다스칼로이'(διδάσκαλοι): 공적으로 말씀을 가르치는 자로, 랍비와 같은 역할
- '프타이오'(πταίω): 실족하다, 넘어지다, 넘어지게 하다
- '텔레이오스'(τέλειος): 완전한, 성숙한
- '아카타스타토스'(ἀκατάστατος): 야생동물이 포박에 맹렬히 반항하는 모습
- '프라그마'(πρᾶγμα): 일, 행위 - 영어 Pragmatism(실용주의)의 어원
- 가데스바네아 사건(민 14장): 12명의 정탐꾼 중 10명의 부정적 보고가 40년 광야 생활로 이어짐
- 고라의 반역(민 16장): 직분에 대한 시기로 당을 지어 땅에 삼킴을 당함
- 마라의 쓴 물(출 15장): 나뭇가지(십자가 상징)를 던져 단물로 변함
적용 강조점
- 말과 행동의 일치가 참된 믿음의 표지임
- 혀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므로 언어 습관 점검이 필요함
- 친밀한 관계일수록 말의 선을 지켜야 함
- 땅의 지혜(실용주의)가 아닌 하늘의 지혜(성결)로 살아야 함
- 성령 충만이 좋은 말과 의의 열매의 근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