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막 8:27-38)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나서 그 말에 대한 책임을 느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떤 상황이었나요?
- 가족, 친구, 교회 공동체 등 다양한 관계에서의 경험
- 말과 행동의 일치에 대해 생각해 본 경험 나눔
- 본문의 핵심 주제인 '사랑의 책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2. 요즘 세상에서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마치 '신'처럼 섬기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물질, 성공, 명예 등 현대의 우상들에 대한 나눔
- 빌립보 가이사랴의 우상 가득한 환경과 오늘날의 유사성
- 예수님의 질문 "나는 너희에게 누구냐?"로 연결
<말씀 앞에서>
1. 예수님께서 우상이 가득한 빌립보 가이사랴에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질문하신 의미는 무엇입니까? (막 8:27-29) (참고 왕상 18:21, 출 20:3)
1-1. 빌립보 가이사랴의 상황
- 헤르몬 산의 만년설이 녹아 요단강 상류와 만나는 물이 풍부한 도시
- 구약시대부터 바알과 아세라 신전이 있던 우상 숭배의 중심지
- 로마시대에는 판(Pan) 신전과 황제 디베료를 위한 신전들이 산재함
- 헤롯 빌립이 황제에게 헌상한 도시로 곳곳에 황제의 동상과 흉상이 세워짐
1-2. 예수님 질문의 의도
- 제자들이 양옆, 앞뒤를 둘러보아도 우상과 신전밖에 없는 환경
- "이 우상 가득한 도시에서 나는 너희에게 누구냐?"라는 도전적 질문을 던지심
- 당시 제자들뿐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던져지는 질문임
- 물질이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는 이 시대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누구인지를 물으심
1-3. 오늘날의 적용
- 돈이 된다면 영혼까지 팔아치울 기세인 세상의 모습
- 물질을 위해 가족과 삶의 아름다운 모습까지 포기하는 현실
- 예수님을 디딤돌 삼아 출세하려는 마음은 곧 물질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임
- 우상 가득한 시대에 예수님이 진정 나의 왕이신지 점검이 필요함
1-4. 인도 포인트
- 빌립보 가이사랴의 지리적, 역사적 배경을 간단히 설명하여 당시 상황을 이해하도록 도움
- 열왕기상 18:21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거리려느냐"를 인용하여 결단의 필요성 강조
- 참여자들에게 "오늘 내 삶에서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질문하며 자기 점검 유도
- 정죄하지 않고, 솔직한 나눔이 이루어지도록 안전한 분위기 조성
2. 베드로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라는 고백의 의미와 한계는 무엇입니까? (막 8:29-32) (참고 출 29:7, 삼상 16:13, 사 61:1)
2-1. 그리스도 고백의 의미
- '그리스도'(크리스토스, Χριστός)는 히브리어 '메시아'(기름 부음 받은 자)의 헬라어 번역
- 구약에서 기름 부어 세우는 세 직분: 제사장, 선지자, 왕
- 가장 강력한 의미는 "예수님, 당신은 나의 왕이십니다"라는 고백임
- 황제의 우상이 가득한 도시에서 "나에게 왕은 오직 예수님뿐"이라는 위대한 선언
2-2. 베드로 이해의 한계
- 베드로는 정치적 메시아까지만 이해함
- 로마의 압제에서 해방시켜 줄 정치적 구원자로서의 기대
- 죽은 자를 살리고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를 행하신 능력자에 대한 기대
- 고난과 죽음의 메시아는 베드로의 이해 범위 밖에 있었음
2-3. 항변하는 베드로
- 예수님의 고난 예고에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함"(32절)
- '항변하다'(에피티마오, ἐπιτιμάω)는 강하게 책망하다, 가로막다는 의미
- 베드로가 예수님을 꾸짖으며 목소리를 높임
- "참된 왕은 죽으면 안 됩니다!"라는 인간적 논리를 내세움
2-4. 인도 포인트
- 출애굽기 29:7(제사장), 사무엘상 16:13(왕), 이사야 61:1(선지자)을 통해 '기름 부음'의 의미 설명
- 베드로의 고백이 아름답고 위대했지만, 그 이해에는 한계가 있었음을 균형 있게 전달
- 우리도 예수님을 나의 필요를 채워주는 분으로만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 유도
- 참여자들이 자신의 예수님에 대한 이해를 솔직하게 나눌 수 있도록 격려
3. 예수님께서 왜 반드시 고난받고 죽으셔야 했습니까? (막 8:31) (참고 창 1:31, 요 3:16, 롬 6:23)
3-1. 정치적 해방의 한계
- 만약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정치적으로 해방시켜 주셨다고 가정함
- 정치적 자유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다가 생명이 끝나면 그 영혼의 책임 문제 발생
- 죄 가운데 죽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면 영원한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음
- 정치적 메시아는 영혼 구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3-2. 성경 전체의 주제: 사랑
-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랑'
- 창세기에서 사람을 지으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창 1:31)고 말씀하심
- 하나님의 모든 행위와 말씀, 예수님의 모든 행위와 말씀이 사랑으로 수렴됨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 3:16)가 그 핵심
3-3. 사랑은 책임을 전제함
- 사랑은 책임과 행위를 전제하는 말
- "사랑한다" 해놓고 책임지지 않으면 공중에 흩어지는 공허한 울림에 불과함
-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면 가슴이 찢어지는 한이 있어도 책임과 의무를 다함
- 감미로운 언어로 "사랑해"라고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그 사랑은 가짜임
3-4. 인도 포인트
-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을 함께 읽음
- 정치적 해방과 영적 구원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
- 사랑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책임과 행위를 수반한다는 점을 강조
- 일상의 예(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를 통해 사랑의 책임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움
4.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은 각각 무엇이며, 왜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사탄"이라고 부르셨습니까? (막 8:33-34) (참고 빌 2:6-8, 마 16:24)
4-1. 하나님의 일
- 사랑하신다는 말에 책임을 지는 것
- 사랑하셨기 때문에 십자가 지고 고난받고 죽으시는 것
- 말과 행위의 일치, 사랑의 고백을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 지고 죽어가심이 곧 하나님의 일임
4-2. 사람의 일
- 말만 아름답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 것
- 십자가를 지지 않으려 하고 손해 보지 않으려 하는 것
- "왜 너만 십자가 지고 손해 보려 하느냐? 바보 된다"는 세상의 논리
- 말과 행동을 분리시키는 것이 곧 사탄의 역사임
4-3. 베드로를 향한 책망
- 십자가의 길을 막아서는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33절)고 말씀하심
- 사랑하는 제자였지만 십자가를 분리시키려 했기에 단호하게 책망하심
- 십자가 없는 복음, 고난 없는 구원을 말하는 것은 사탄의 역사임
- 주님 앞에 사탄 취급받지 않으려면 사랑에 책임지는 삶을 살아야 함
4-4. 인도 포인트
- 빌립보서 2:6-8을 읽으며 예수님의 자기 비움과 십자가 순종을 설명
- "사탄"이라는 표현이 충격적일 수 있으나, 십자가를 방해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강조
- 우리 안에도 십자가를 피하려는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음을 인정하도록 유도
- 정죄가 아닌 은혜 안에서의 회개와 결단으로 이끌기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는 말씀이 오늘 우리 삶에서 어떻게 적용됩니까? (막 8:34) (참고 갈 2:20, 롬 12:1)
1-1. 도입 질문 "내가 '사랑한다'고 말해놓고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제대로 지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1-2. 사랑의 책임으로서의 십자가
-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의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 책임을 '십자가'로 표현하심
- 교회가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면서 과연 십자가를 지고 있는지 자문이 필요함
- 전도지에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라고 적어 나눠주면서 그 사랑에 책임지고 있는지 점검 필요
- 말의 무게가 내 어깨에 멘 십자가로서 나를 책임지도록 이끌고 있는지 확인 필요
1-3. 손해보는 삶의 훈련
- 세상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절대 손해보지 않으려 함
- 그러나 교회는 역설로 가고, 거꾸로 가며, 손해보는 공동체가 되어야 함
- 손해보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십자가를 감히 질 수 없음
- 나누어 주면서 손해보고 더 기뻐하는 연습을 통해 참된 그리스도인이 됨
1-4. 적용 질문들
- "나는 '사랑한다'는 말에 어떤 책임을 지고 있는가?"
- "손해 보면서도 기뻐했던 경험이 있는가? 그때 어떤 마음이었는가?"
- "십자가를 지지 말라고 속삭이는 '사람의 일'의 유혹을 어떻게 경험하는가?"
- "우리 공동체가 '손해보는 공동체'가 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1-5.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의 작은 일에서부터 손해보는 연습 시작하기
- 가정에서 먼저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훈련하기
- 교회 공동체 안에서 받기보다 주는 삶을 실천하기
- 작은 기쁨이 큰 기쁨이 되어가는 훈련의 과정을 인내하기
1-6. 격려 포인트 "연습하고 또 연습하면, 작은 기쁨이 큰 기쁨이 되어갑니다. 이 훈련을 통해 우리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입니다."
2. 종교개혁의 정신인 '말과 행위의 일치'를 오늘 우리는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막 8:34-38) (참고 약 1:22, 약 2:17)
2-1. 도입 질문 "말은 잘하면서 행동은 따라가지 못해서 부끄러웠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2-2. 종교개혁가들의 모범
-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으로 시작된 종교개혁이 오백여 년 이어져 내려옴
- 종교개혁은 본질로,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귀한 외침이었음
- 본회퍼 목사는 안전한 미국에서 전쟁 중인 독일로 돌아가 동포와 함께 시련을 나눔
- 그들은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였기에 자신이 전한 말과 다르게 살 수 없었음
2-3. 말과 행동의 일치
- 강단에서 말씀 전하는 목사가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존경받을 수 없음
- 교회 직분자들이 가르치기만 하고 일하지 않으면 마음 깊이 따를 수 없음
- 부모가 자녀에게 본을 보이지 않으면 따름을 말할 수 없음
- 말과 행동의 분리가 일어나면 인격이 분리되고, 이는 정신의 장애로 가는 첫걸음임
2-4. 적용 질문들
- "나의 말과 행동이 가장 분리되는 영역은 어디인가?"
- "본회퍼처럼 '함께 시련을 나누지 않으면 재건에 참여할 권리가 없다'는 각오가 나에게 있는가?"
- "내가 전하는 복음과 내 삶이 일치하고 있는가?"
-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말과 행동의 일치를 위해 어떤 결단이 필요한가?"
2-5. 실제적 적용 방향
- 이번 주 한 가지 영역에서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기로 구체적 결단
- 나눔과 섬김을 통해 '사랑한다'는 말에 책임지기
- 손해 보면서도 기뻐하는 역설의 진리를 삶에서 실천하기
- 시대의 아픔에 함께하며 주변 이웃과 사랑을 나누기
2-6. 격려 포인트 "본회퍼 목사는 차디찬 감옥에서 '선한 능력으로'라는 시를 지었습니다. 그는 교수대에서도 용감하고 침착하게 기도하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한 인격 안에서 말과 행동의 일치가 있을 때, 우리도 그러한 담대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결단하며>
1. 예수님을 나의 유일한 왕으로 고백하기 우상이 가득한 이 시대에 물질, 성공, 명예가 아닌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왕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라는 베드로의 고백을 넘어, 고난받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온전히 나의 주님으로 영접합니다.
2. 사랑의 책임을 지는 십자가의 삶 살기 "사랑한다"는 말에 책임을 지겠습니다. 손해보는 연습을 통해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말만 아름답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의 일'이 아닌, 사랑의 책임을 지는 '하나님의 일'을 행하겠습니다.
3. 말과 행위를 일치시키는 삶 결단하기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어받아 말과 행동의 분리가 일어나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 내가 전하는 말과 내 삶이 일치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본회퍼 목사처럼 시대의 아픔과 함께하며 믿음의 실천가로 살아가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본회퍼의 순교와 종교개혁 이야기가 감동적이지만, 핵심은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것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
- "사탄아 물러가라"는 표현이 충격적일 수 있으므로, 십자가를 방해하는 것의 심각성을 은혜 안에서 설명
- 손해보는 삶을 강조하되, 참여자들이 정죄감을 느끼지 않도록 격려하는 방향으로 인도
-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나눌 때, 먼저 인도자가 솔직하게 자신의 연약함을 나누면 안전한 분위기 형성에 도움됨
- 결단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훈련과 연습임을 강조
추가 설명 자료
1. 빌립보 가이사랴 (Καισαρεια η Φιλιππου)
- 위치: 갈릴리 북쪽, 헤르몬 산 남쪽 기슭
- 특징: 요단강의 수원지 중 하나로 물이 풍부함
- 역사: 구약시대에는 '바알갓'으로 불리며 바알 숭배의 중심지였고, 헬라시대에는 '파니아스'로 불리며 판(Pan) 신을 섬김. 헤롯 빌립이 로마 황제 디베료(아우구스투스의 후계자)에게 헌상하며 '가이사랴 빌립보'라 명명
2. 그리스도/메시아 (Χριστός / מָשִׁיחַ)
- 어원: 히브리어 '마쉬아흐'(기름 부음 받은 자)의 헬라어 번역이 '크리스토스'
- 구약의 세 직분: 제사장(출 29:7), 선지자(왕상 19:16), 왕(삼상 16:13)에게 기름을 부어 세움
- 의미: 하나님이 보내시는 구원자, 특별히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왕적 메시아에 대한 기대
3.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 1906-1945)
- 독일의 루터교 목사이자 신학자
- 주요 저서: '성도의 교제', '나를 따르라', '옥중서신', '윤리학'
- 고백교회 운동: 나치에 협력한 '독일 그리스도인'에 반대하여 성경적 신앙을 고백한 교회 운동
- '선한 능력으로'(Von guten Mächten): 1944년 12월 감옥에서 지은 시로, 후에 찬송가로 작곡됨
4. 종교개혁 (Reformation)
- 시작: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문에 95개조 반박문 게시
- 핵심 원리: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그리스도(Solus Christus),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
- 의의: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본질 회복 운동
5. 본문 성경구절 해설
- 막 8:29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 베드로의 신앙고백으로, 마태복음 16:16에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로 더 상세히 기록됨
- 우상 가득한 도시에서 예수님만이 참된 왕이시라는 고백
- 막 8: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 예수님의 첫 번째 수난 예고(두 번째: 9:31, 세 번째: 10:33-34)
- '해야 할 것'(δεῖ, 데이)은 신적 필연성을 나타내는 표현
- 막 8:33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 마태복음 4:10의 광야 시험 때와 동일한 표현
- 십자가를 방해하는 것은 곧 사탄의 역사임을 보여줌
-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의 대조
- 막 8:34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 '부인하다'(ἀπαρνέομαι, 아파르네오마이): 자기중심적 삶을 포기함
- '십자가를 지다': 당시 사형수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처럼, 죽기까지 순종하는 제자도
- 예수님을 따르는 삶의 필수 조건
6. 참고구절 연결
- 왕상 18:21 -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하며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거리려느냐"고 결단을 촉구한 말씀. 빌립보 가이사랴에서 예수님의 질문과 연결됨
- 출 20:3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는 제1계명. 유일한 왕으로서의 예수님 고백과 연결됨
- 요 3:16 - 하나님의 사랑이 독생자를 주시는 행위로 나타남. 사랑의 책임과 연결됨
- 롬 6:23 - 죄의 삯은 사망, 하나님의 은사는 영생. 영혼 구원의 필연성 설명에 활용
- 빌 2:6-8 -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과 십자가까지의 순종. 하나님의 일의 내용
- 갈 2:20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자기 부인의 의미 설명에 활용
- 약 1:22 -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는 자가 되지 말라". 말과 행위의 일치
- 약 2:17 -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 종교개혁 정신의 실천적 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