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강 / 산 위에서 (9:1-13)

마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산 위에서 (막 9:1-13)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높은 곳에 올라가서 아름다운 경치를 보았을 때, 그곳에 더 머물고 싶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마음이 드셨나요?

  • 산이나 전망대 등 높은 곳에서의 경험을 나눔
  • 좋은 곳에 머물고 싶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마음을 이끌어냄
  • 본문에서 베드로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라고 말한 것과 자연스럽게 연결

2. 누군가 나에게 중요한 일을 맡기기 전에 미리 그 일의 결과나 보상을 보여주었다면, 그 일을 감당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

  • 미래의 영광이나 보상을 미리 보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봄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천국의 영광을 미리 보여주신 의도로 연결
  • 말씀 나눔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제

<말씀 앞에서>

1. 예수님께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 세 제자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신 이유는 무엇이며, 그들에게 보여주신 변화산의 영광은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막 9:2-4) (참고 행 12:1-2, 요 21:18-19)

1-1. 세 제자를 따로 데리고 가신 이유

  •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훗날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가 될 인물들임
  • 예수님께서 야이로의 딸을 살리실 때,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도 이 세 제자를 따로 데리고 다니심
  • 교회를 이끌어갈 지도자들에게 특별한 훈련과 계시가 필요했기 때문임
  • 제자들의 미래 사명을 알고 계셨던 주님의 섭리가 담겨 있음

1-2. 변화산에서 일어난 일

  • 예수님의 모습이 변형되어 옷이 빨래하는 자가 희게 할 수 없을 정도로 빛남
  • 이미 천국에 간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님과 대화를 나눔
  • 이 장면은 단순한 산꼭대기가 아닌 천국의 모형을 보여주신 것임
  • 장차 천국에서 경험할 영광을 미리 보여주심

1-3. 이 영광을 보여주신 의미

  • 앞으로 교회를 섬기고 이끌어갈 제자들에게 고난이 필수적임을 알리심
  • 이 땅에서 영광을 누리지 못하더라도 천국의 영광이 기다리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심
  • 십자가의 고난 후에 반드시 영광이 있음을 눈으로 보여주심
  • 염려하지 말고 고난받으라는 격려의 메시지임

1-4. 인도 포인트

  • 참여자들에게 예수님이 "왜 하필 이 세 명만 데리고 가셨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관심을 유도할 것
  • 사도행전 12:1-2를 직접 읽어 야고보가 사도들 중 첫 순교자가 되었음을 확인시킴
  • 변화산 사건이 단순한 신비 체험이 아니라 미래 지도자들을 위한 준비 과정이었음을 강조할 것
  • "우리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받을 사람으로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로 적용을 유도함

2.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님의 공통점은 무엇이며, 이것이 제자들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막 9:4) (참고 민 20:12, 신 34:4-6, 왕상 19:1-4, 왕하 2:11)

2-1. 첫 번째 공통점: 십자가를 지신 분들

  • 모세: 40년간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사람의 십자가'를 짐
  • 엘리야: 아합과 이세벨의 악한 시대에 맞서 '시대의 십자가'를 짐
  • 예수님: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사랑의 십자가'를 지심
  • 세 분 모두 고난과 희생의 삶을 사셨음

2-2. 두 번째 공통점: 이 땅에서 영광을 누리지 못하심

  • 모세: 40년간 백성을 이끌었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느보 산에서 생을 마감함. 무덤도 없음
  • 엘리야: 갈멜 산의 대승리 후에도 아합과 이세벨이 회개하지 않음. 불 말과 불 병거로 승천하여 무덤이 없음
  • 예수님: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빈 무덤만 남김
  • 고생했지만 이 땅에서 영광을 받지 못한 분들임

2-3. 제자들에게 주는 교훈

  • 교회 지도자의 길은 십자가의 길임
  • 이 땅의 영광을 기대하지 말고 천국의 영광을 바라보아야 함
  • 실제로 야고보는 순교하고, 베드로도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함
  • 요한도 밧모 섬에 유배되는 고난을 겪음

2-4. 인도 포인트

  • 모세의 120년 인생을 40년씩 세 구간으로 나누어 설명하면 이해가 쉬움
  • 민수기와 신명기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 장면들을 간략히 언급할 것
  • 엘리야의 850대 1 싸움(갈멜 산 대결)을 설명하며 시대적 고난을 부각시킬 것
  • "세 분의 공통점이 우리에게 어떤 도전을 주는가?"로 나눔을 이끌어감

3. 베드로가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초막 셋을 짓겠다"고 말한 것에는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막 9:5-6) (참고 막 8:34)

3-1. 첫 번째 문제: 영광만 원하고 십자가는 거부함

  •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라는 말에 십자가를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드러남
  • 영광의 자리는 탐하면서 고난의 자리는 피하려 함
  • 마치 대학 견학 간 학생이 공부하지 않고 바로 그 대학에 다니겠다고 하는 것과 같음
  • 산 아래로 내려가 십자가를 져야 이 영광의 자리에 올 수 있음

3-2. 두 번째 문제: 주님께 묻지 않고 자기 뜻대로 행함

  • 예수님께서 초막을 지으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음
  • 예수님께서 원하시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결정함
  • "주를 위하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 함
  • 주님의 뜻을 구하지 않는 자기중심적 신앙의 모습임

3-3. 우리의 자화상

  • 우리도 영광은 원하면서 십자가는 밀쳐두고 싶어 함
  • 주님께 묻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주님을 위한다고 말함
  • 수십 년 신앙생활 하면서 정작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본 적이 있는지 돌아봐야 함
  • 자아실현을 신앙생활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함

3-4. 인도 포인트

  • 베드로의 말을 비난하기보다 우리 자신의 모습임을 인식하도록 유도할 것
  • 마가복음 8:34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를 연결하여 읽을 것
  • "내가 주님께 묻지 않고 자기 뜻대로 했던 경험이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나눔을 이끌 것
  • 정죄하지 않고 은혜 안에서 반성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 것

4. 하나님께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고 하신 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어떻게 응답하셨으며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막 9:7-9)

4-1. 하나님의 음성

  •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남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 베드로에게 "네가 원하는 대로 초막 짓지 말고 우선 그의 말을 들으라"는 책망임
  • 주님이 뭘 원하시는지 듣기나 했느냐는 질문임

4-2. 예수님의 응답: 말씀이 아닌 행동

  • 예수님은 아무 말씀 없이 제자들 세 명을 데리고 산을 내려가심
  • "산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라는 행동의 메시지임
  • 산 위에는 영광이 있지만 산 아래에는 십자가가 있음
  • 십자가 지러 내려가자는 것이 주님의 뜻임

4-3. 산 아래로 내려감의 의미

  • 엘리야도 모세도 십자가 지고 이 영광의 자리에 온 것임
  • 예수님도 남아 있는 십자가(골고다)를 져야 함
  • 제자들도 교회를 위한 십자가를 져야 함
  • 사명의 십자가를 위해 영광의 자리에서 고난의 자리로 내려가야 함

4-4. 인도 포인트

  • "하나님께서 '그의 말을 들으라'고 하셨는데, 예수님은 무슨 말씀을 하셨을까요?"라는 질문으로 호기심을 유발할 것
  • 9절의 "산에서 내려올 때"를 강조하며 예수님의 행동이 곧 메시지였음을 설명할 것
  • 말없이 따라 내려간 제자들의 모습에서 순종을 배울 수 있음을 언급할 것
  • "주님이 나에게 '내려가자'고 하시는 곳은 어디인가?"로 적용을 유도함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오늘 우리는 어떤 십자가를 지고 있으며, 혹시 십자가를 옆에 밀쳐두고 편하게 신앙생활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막 9:2-4) (참고 막 8:34, 갈 6:14)

1-1. 도입 질문 "최근에 힘들고 어렵지만 하나님을 위해, 교회를 위해, 다른 사람을 위해 감당하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1-2. 세 가지 십자가

  • 모세의 십자가 - 사람의 십자가: 교회학교 교사로서 어린아이들을 섬기는 것, 구역장으로서 구역 식구들을 돌보는 것,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묵묵히 사람을 섬기는 것
  • 엘리야의 십자가 - 시대의 십자가: 물질의 우상, 성공의 우상, 세상의 가치관 앞에 무릎 꿇지 않는 것, 이 시대의 아픔과 함께하며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것
  • 예수님의 십자가 - 사랑의 십자가: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위해 헌신하는 것, 자신을 내어주는 희생적 사랑을 실천하는 것

1-3. 자기 점검

  • 십자가 없이 살아가는 것은 신앙생활을 거꾸로 하는 것임
  • 내가 원하는 대로만 신앙생활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함
  • 주님은 "너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음
  • 영광은 탐나는데 십자가는 지기 싫은 것이 우리의 솔직한 마음임

1-4. 적용 질문들

  • "나는 지금 어떤 십자가를 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십자가를 밀쳐두고 있습니까?"
  • "모세의 십자가(사람), 엘리야의 십자가(시대), 예수님의 십자가(사랑)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 "십자가를 지면서 힘들 때, 무엇이 나를 붙들어 줍니까?"
  • "이 땅에서 영광을 얻지 못해도 괜찮다고 진심으로 말할 수 있습니까?"

1-5. 실제적 적용 방향

  • 내가 지금 피하고 있는 십자가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어보기
  • 그 십자가를 다시 짊어지기로 결단하기
  • 천국의 영광을 바라보며 오늘의 고난을 감당하기
  •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묵묵히 섬기는 자리 지키기

1-6. 격려 포인트 "십자가의 고난은 끝이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영광은 영원합니다. 우리의 모습이 변형되고, 빛나는 광채가 우리를 둘러싸고, 믿음의 선진들과 함께 대화하는 그 놀라운 자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 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님께 "무엇을 원하십니까?"라고 진지하게 여쭤본 적이 있습니까? 주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막 9:5-9) (참고 잠 3:5-6, 롬 12:1-2)

2-1. 도입 질문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주님께 먼저 기도로 여쭤보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결정한 후에 축복해 달라고 기도하시는 편인가요?"

2-2. 베드로의 실수에서 배우는 교훈

  • 베드로는 주님께 묻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말함
  • "주를 위하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자기 뜻대로 한 것임
  • 우리도 내가 하고 싶은 것만 수십 년 해놓고 주께서 원하셨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이 필요함
  • 하나님은 "그의 말을 들으라"고 하심 - 먼저 들어야 함

2-3. 주님의 뜻을 구하는 삶

  • 주님께 진지하게 여쭤봄: "주님, 나를 어떻게 쓰시기를 원하십니까?"
  •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귀 기울임
  • 주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함
  • 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의 뜻을 분별함

2-4. 적용 질문들

  •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면서 주님께 '무엇을 원하십니까?'라고 진지하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까?"
  •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 다를 때 어떻게 하셨습니까?"
  • "주님의 뜻을 구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했다가 후회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 "앞으로 어떤 영역에서 주님의 뜻을 더 구해야 할까요?"

2-5.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아침 "주님, 오늘 무엇을 원하십니까?"라고 기도하는 습관 들이기
  • 중요한 결정 전에 충분한 기도의 시간 갖기
  • 주님의 뜻이 분명해질 때까지 결정을 미루는 용기 갖기
  •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기

2-6. 격려 포인트 "주님은 우리에게 '산 아래로 내려가자'고 말씀하십니다. 그곳에 우리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두말없이 아멘 하고 주님을 따라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면, 천국에서 모든 믿음의 선진들과 함께 영광의 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결단하며>

1. 나의 십자가를 다시 지겠습니다 지금 내가 피하고 있거나 내려놓았던 십자가가 무엇인지 돌아보고, 모세처럼 사람의 십자가, 엘리야처럼 시대의 십자가, 예수님처럼 사랑의 십자가를 다시 짊어지고 걸어가기로 결단합니다. 이 땅에서 영광을 얻지 못해도 천국의 영광을 바라보며 묵묵히 감당하겠습니다.

2. 주님께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먼저 말하기 전에,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주님, 나를 어떻게 쓰시기를 원하십니까?" 이 질문을 삶의 중요한 결정마다 먼저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3. 산 아래로 내려가겠습니다 영광의 자리에 머물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부르시는 십자가의 자리로 내려가겠습니다. 내가 원하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리에 서겠습니다. 주님 따라 내려가는 의로운 백성이 되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십자가를 강조할 때 율법적으로 정죄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왜 십자가를 안 지느냐"가 아니라 "천국의 영광이 기다리고 있으니 힘을 내자"는 복음적 격려가 중심이 되어야 함
  • 베드로의 실수를 다룰 때 베드로를 비난하기보다 "우리 모두의 모습"임을 인식하도록 유도할 것
  • 참여자 중에 현재 힘든 십자가를 지고 있는 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분들에게는 위로와 격려가 되도록 분위기를 이끌 것
  • "주님께 물어봤느냐"는 질문이 자칫 신비주의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를 통한 분별임을 명확히 할 것

추가 설명 자료

본문 배경 설명

  • 변화산 사건은 빌립보 가이사랴에서 베드로의 신앙고백(막 8:29) 이후 6일 만에 일어남
  • "높은 산"은 전통적으로 헤르몬 산(해발 2,814m)으로 여겨짐
  • 변화산 사건은 예수님의 신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사건으로, 공관복음 세 곳에 모두 기록됨(마 17장, 막 9장, 눅 9장)

모세와 엘리야가 함께 나타난 의미

  • 모세는 율법을 대표하고, 엘리야는 선지자를 대표함
  • 구약 전체(율법과 선지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함을 보여줌
  • 두 사람 모두 시내 산에서 하나님을 만난 경험이 있음(출 24장, 왕상 19장)
  • 두 사람 모두 특별한 방식으로 이 땅을 떠남(모세는 하나님이 장사하심, 엘리야는 승천함)

마가복음 9:2 "변형되사"의 의미

  • 헬라어 '메타모르포오'(μεταμορφόω)는 '형태가 변하다'는 의미
  • 로마서 12:2의 "변화를 받아"와 같은 단어 사용
  • 예수님의 내적 영광이 외적으로 드러난 것으로, 본래의 신적 영광이 잠시 나타남

마가복음 9:5 "초막"의 의미

  • 헬라어 '스케네'(σκηνή)는 장막, 천막을 의미
  • 초막절(장막절)의 초막을 연상시킴
  • 베드로가 이 영광스러운 순간을 영구화하려는 시도였으나, 아직 때가 아니었음

마가복음 9:7 하나님의 음성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는 예수님의 세례 때와 유사한 선언(막 1:11)
  •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신명기 18:15의 모세의 예언 성취를 암시함
  • 모세와 엘리야보다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라는 명령

행 12:1-2 야고보의 순교

  • 야고보는 AD 44년경 헤롯 아그립바 1세에 의해 칼로 죽임을 당함
  • 열두 사도 중 첫 번째 순교자
  • 요한의 형제로, 세베대의 아들

참고 성구 해설

  • 막 8:34 -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변화산 사건 직전에 주신 말씀으로, 제자도의 핵심을 담고 있음
  • 민 20:12 -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 므리바 물 사건에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함
  • 신 34:4-6 - 모세의 죽음: 느보 산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며 죽고, 하나님이 직접 장사하심
  • 왕상 19:1-4 - 갈멜 산 대결 후 이세벨의 위협을 피해 도망가는 엘리야
  • 왕하 2:11 - 엘리야가 불 말과 불 병거를 타고 승천함
  • 요 21:18-19 - 베드로의 순교를 예고하신 예수님의 말씀
  • 잠 3:5-6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롬 12:1-2 -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
  • 갈 6:14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