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하나님을 믿으라 (막 11:19-25)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어릴 때 절대적으로 믿었다가 나중에 사실이 아니었음을 알게 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예: 산타클로스, 어른들의 말씀 등) 그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나눠 주세요.
- 누구나 쉽게 답할 수 있는 보편적 경험
- 절대적 진리가 뒤집어지는 경험으로 본문 주제에 자연스럽게 연결됨
- 부담 없이 유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질문
2. 내 삶에서 '이것만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의지했던 것이 흔들렸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 주세요.
- 첫 번째 질문보다 조금 더 깊이 있는 개인적 경험
- 건강, 직장, 관계, 재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경험 가능
- 본문의 "믿음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짐
<말씀 앞에서>
1.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사건은 무엇을 상징하며, 이것이 당시 유대인들에게 어떤 의미였습니까? (막 11:20-21) (참고 막 11:12-14, 막 13:1-2)
1-1. 무화과나무의 상징적 의미
- 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었던 무화과나무 = 겉으로는 번성해 보이나 속이 썩어 있는 성전을 상징함
- 예수님의 저주 후 뿌리째 말라버림 = 성전이 완전히 파괴될 것에 대한 산 제적 예언
- 주후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에 의한 성전 파괴로 실제 성취됨
- 현재 예루살렘에는 서쪽 성벽(통곡의 벽)만 남아 있음
1-2. 유대인에게 성전의 의미
-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받고, 1년에 세 번씩 순례하던 삶의 중심지
- 바벨론 포로 귀환 후 가장 먼저 재건한 곳 (스룹바벨, 예수아, 학개, 스가랴)
-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에게 성전 순례는 최고의 믿음의 고백
- 그들의 삶의 존재 근원이자 존재 지평 그 자체였음
1-3. 타락한 성전의 현실
- 종교 권력자들이 물건과 짐승을 사고팔고 환전하며 뒷돈을 챙김
- 타락했지만 유대인들은 성전을 떠날 수 없었음 - 삶의 전부였기 때문
- 예수님의 질문: "이 성전이 파괴되면 너희는 어떻게 할 것인가?"
1-4. 인도 포인트
-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이 단순한 기적이 아닌 예언적 행위임을 강조할 것
- 막 13:1-2를 함께 읽으며 성전 파괴 예언과 연결해 설명
- 참여자들에게 "겉으로는 번성해 보이지만 속이 비어 있는 것"의 현대적 예시를 생각해 보게 할 것
- 유대인들에게 성전이 얼마나 절대적인 존재였는지 충분히 설명하여 본문의 충격을 느끼게 할 것
2.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실과 성도들의 반응은 어떠하며, 왜 교회를 떠난 사람도 남은 사람도 모두 행복하지 않은 것입니까? (막 11:22)
2-1. 한국교회의 역사와 현실
- 선교 130년의 역사: 척박한 땅에 복음이 들불처럼 퍼지고 부흥의 역사가 일어남
- 교회가 방방곡곡에 넘쳐나고 신학교가 호황을 누림
- 그러나 부작용 발생: 권력자와 돈이 몰려들면서 교회가 병들기 시작함
- 사명자로서의 목회자가 아닌 직업인으로서의 종교인이 등장함
2-2. 성도들의 두 가지 반응
- 첫 번째 부류: 교회를 떠나는 "가나안 성도"들 - 예수님 말씀과 다른 교회에 실망함
- 두 번째 부류: 교회에 남아 지키려는 성도들 - 죽더라도 교회와 함께 하겠다는 결심
- 문제는 두 부류 모두 행복하지 않다는 것
- 떠난 자도 마음 한구석이 아리고, 남은 자도 어떻게 해야 할지 길을 잃음
2-3. 불행의 근본 원인
- 핵심 질문: "내 믿음의 뿌리가 어디에 기초하고 있는가?"
- 교회에 뿌리를 두었는가, 하나님께 뿌리를 두었는가의 문제
- 교회가 부흥하면 내 믿음도 성장한다는 착각과 착시 현상
- 교회의 성장과 나의 영적 성장은 별개의 문제임
2-4. 인도 포인트
- 이 부분은 정죄가 아닌 공감과 진단의 관점에서 나눌 것
- 참여자 중 교회에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분들을 배려하여 조심스럽게 인도
- "왜 행복하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잠시 생각할 시간을 줄 것
- 핵심은 떠나느냐 남느냐가 아니라 "믿음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임을 강조
3. "하나님을 믿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주는 의미는 무엇이며, 시편 1편의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막 11:22) (참고 시 1:1-4)
3-1. "하나님을 믿으라"의 깊은 의미
- 단순히 "하나님을 믿어라"가 아닌, "성전을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라"는 의미
- 썩어 빠진 성전에 믿음의 뿌리를 두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두라는 명령
- 사람은 원래 타락한 존재이므로 사람들의 모임인 성전/교회에 상처받지 말라는 권면
- 절대 불변의 방향을 제시하심
3-2. 시편 1편의 가르침
- 시편 150편 전체를 압축한 주제 시편
- 복 있는 사람 = 시냇가에 심은 나무
- 시냇가 =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는 곳 (건물로서의 교회가 아님)
- 악인 = 바람에 나는 겨 (뿌리 없는 자)
3-3. 교회와 하나님의 구별
- "너 교회 믿느냐?" vs "너 하나님 믿느냐?"의 차이
- 교회는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터전일 뿐임
- 천국에서는 교회 명찰을 붙이지 않음 - 모두가 천국 백성
- 중요한 것은 어느 교회에 다니느냐가 아니라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고 있느냐임
3-4. 인도 포인트
- 시 1:1-4를 함께 읽고 "시냇가"가 무엇인지 참여자들에게 질문할 것
- 복 있는 자(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악인(바람에 나는 겨)의 대비를 시각적으로 설명
- "교회를 믿느냐, 하나님을 믿느냐"는 도전적 질문이지만 정죄하지 않도록 주의
- 교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출 것
4. 하나님을 믿는 자의 세 가지 특징은 무엇이며, 모세와 다니엘의 예는 이것을 어떻게 보여 줍니까? (막 11:23-25) (참고 출 14:13-14, 단 10:12, 레 16장)
4-1. 첫째, 하나님과 깊은 인격적 관계 (막 11:23)
- 모세의 예: 80세에 부름받음 - 아무것도 없을 때, 하나님만 신뢰할 수밖에 없을 때
- 바로 앞에서 열 가지 재앙을 행하고, 홍해를 가름
- "너희는 가만히 있어서 하나님께서 오늘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출 14:13)
- 성전도 성막도 없던 시절, 하나님과 일대일 인격적 관계에서 일어난 역사
4-2. 둘째, 기도 응답의 역사 (막 11:24)
- 기도하다, 구하다, 믿다 = 현재형 / 받다 = 과거형
- 기도하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이미 응답이 확정됨
- 다니엘의 예: 21일 금식 기도 후 천사의 메시지 (단 10:12)
- "네가 기도하기로 결심하던 첫 날부터 네 말이 응답받았다"
- 다니엘은 성전 없이 포로지에서 기도했으나 응답받음
4-3. 셋째, 용서받고 용서하는 자 (막 11:25)
- 성전 시절: 1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대제사장만 지성소에서 용서를 빎
- 성전 파괴 이후: 직접 하나님께 나아가 하루에 열두 번이라도 용서받을 수 있음
- 성전 시절에 없던 축복이 성전 파괴 후에 더 크게 부어짐
- 하나님 안에 있으면 용서받고 또한 용서하는 자가 됨
4-4. 인도 포인트
- 세 가지 특징을 하나씩 나누어 설명하고, 각각에 해당하는 성경 구절을 읽을 것
- 모세와 다니엘 모두 성전 없이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었음을 강조
- 막 11:24의 시제 변화(현재형-과거형)를 설명하여 기도 응답의 확실성을 전달
- 용서에 대한 부분은 레 16장의 대속죄일 제도를 간단히 설명하여 은혜의 크기를 느끼게 할 것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나의 믿음의 뿌리는 어디에 내려져 있으며, 혹시 보이는 것에 존재 지평을 두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 점검해 봅시다. (막 11:22) (참고 시 1:3-4)
1-1. 도입 질문 "만약 지금 다니는 교회가 갑자기 문을 닫거나, 존경하던 목사님이 큰 실수를 하셨다면 나의 믿음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1-2. 믿음의 뿌리 점검
- 교회의 부흥과 내 믿음의 성장을 동일시했던 착각은 없었는지 돌아봄
- 교회 생활을 잘하면 믿음이 좋다고 생각했던 오해는 없었는지 점검
- 교회에서 상처받았을 때 하나님까지 원망했던 경험이 있는지 나눔
- 교회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지 자기 점검이 필요함
1-3. 보이는 것에 둔 존재 지평
- 건강, 자녀, 재물, 인간관계 등 보이는 것을 삶의 근원으로 삼지 않았는지 점검
- 이것들이 무너지면 나는 어떻게 되는가?
- 시편 1편의 "바람에 나는 겨"처럼 뿌리 없는 삶이 되지 않았는지 돌아봄
- 눈에 보이는 것은 하루아침에도 열두 번 바뀔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함
1-4. 적용 질문들
- "나는 교회를 믿었는가, 하나님을 믿었는가?" 솔직하게 나눠 봅시다.
- 교회나 사람에게 실망했을 때 나의 믿음은 어떤 영향을 받았습니까?
- 지금 내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보이는 것"은 무엇입니까?
- 그것이 흔들릴 때 나의 믿음은 어떻게 반응합니까?
1-5.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 훈련
- 교회 프로그램 참여보다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에 더 집중하기
- 보이는 것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도록 영적 정체성 확립하기
- 교회에 대한 기대를 적절히 조정하되,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하기
1-6. 격려 포인트 "우리의 삶에서 믿음의 뿌리를 점검하는 것은 정죄가 아닌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서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 점검을 통해 더 깊이 하나님께 뿌리 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을 믿는 자의 세 가지 특징(인격적 관계, 기도 응답, 용서)을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습니까? (막 11:23-25) (참고 단 10:12)
2-1. 도입 질문 "최근에 기도하면서 '이미 응답받았다'는 확신을 가져본 적이 있습니까? 혹은 기도해도 응답이 없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2-2. 인격적 관계의 적용
- 모세처럼 아무것도 없을 때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앙
- 능력, 물질, 권력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능력
- 일대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시간의 중요성
- 성전/교회 건물이 아닌 어디서든 하나님과 만날 수 있음
2-3. 기도 응답의 적용
- 기도하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응답이 시작됨을 믿음
- 다니엘처럼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기도하는 인내
- "받은 줄로 믿으라"는 말씀에 대한 신뢰
- 응답의 때를 하나님께 맡기는 겸손이 필요함
2-4. 적용 질문들
-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는 나만의 시간과 장소가 있습니까?
- 기도할 때 "이미 응답받았다"는 믿음으로 기도합니까?
-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할 수 있습니까?
- 이번 주에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5.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는 기도 시간 갖기
- 기도 제목을 적고, 기도 시작일과 함께 "이미 응답받음"이라고 기록하기
- 용서하지 못한 사람의 이름을 적고, 그를 위해 축복 기도하기
- 소그룹 안에서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기
2-6.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로 결심한 그 순간부터 이미 응답하고 계십니다. 성전이 없어도, 환경이 어려워도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모세와 다니엘처럼 우리도 하나님만 신뢰할 때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결단하며>
1. 믿음의 뿌리를 하나님께 두기로 결단함 이번 주 나의 믿음이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지 점검하고, 교회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뿌리 내리기 위해 매일 말씀 묵상 시간을 갖겠습니다.
2. 기도 응답을 확신하며 기도하기로 결단함 다니엘처럼 기도하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이미 응답받았음을 믿고, 구체적인 기도 제목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겠습니다.
3. 용서하고 용서받는 삶을 살기로 결단함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고, 하나님 앞에 나의 허물을 회개하며, 용서받고 용서하는 은혜의 삶을 살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1. 교회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 유지
- 본문은 교회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믿음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는 메시지임
- 교회에 상처받은 참여자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공감하되, 교회를 떠나라는 메시지로 오해되지 않도록 주의
-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역사하신다는 점을 균형 있게 전달할 것
2. 정죄가 아닌 점검과 격려의 방향으로
- "교회를 믿었는가, 하나님을 믿었는가"라는 질문이 정죄가 되지 않도록 조심
- 스스로 점검하고 돌이키는 은혜의 기회로 인도
- 참여자들이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안전한 분위기 조성이 중요함
3. 기도 응답에 대한 오해 방지
- "받은 줄로 믿으라"가 무조건적 성취를 약속하는 것이 아님을 설명
- 하나님의 뜻 안에서의 응답임을 균형 있게 전달
- 응답이 지연될 때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믿음임을 강조할 것
추가 설명 자료
1. 무화과나무와 성전의 관계
- 무화과나무는 구약에서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나무 중 하나 (렘 8:13, 호 9:10)
-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음 = 외적 종교 형식만 있고 내적 실질이 없음
- 마가복음에서 무화과나무 저주(11:12-14)와 성전 정화(11:15-19)가 샌드위치 구조로 연결됨
- 주후 70년 티투스의 예루살렘 함락과 성전 파괴로 예언이 성취됨
2. 막 11:22 "하나님을 믿으라"의 원어적 의미
- 헬라어: ἔχετε πίστιν θεοῦ (에케테 피스틴 테우)
- 직역: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라"
-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 하나님과 같은 믿음 등 다양한 해석 가능
- 핵심은 성전이나 종교 제도가 아닌 하나님 자체에 대한 신뢰임
3. 막 11:24의 시제 분석
- 기도하다(προσεύχεσθε) - 현재형: 지속적 기도
- 구하다(αἰτεῖσθε) - 현재형: 계속 구함
- 믿다(πιστεύετε) - 현재형: 계속 믿음
- 받다(ἐλάβετε) - 과거형(부정과거): 이미 받았음
- 기도의 시작점에서 이미 응답이 확정되었음을 강조하는 표현임
4. 다니엘 10:12의 배경
- 다니엘이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 3년에 드린 기도
- 21일간의 금식 기도 후 천사의 방문
- "결심하던 첫 날부터" 응답되었으나, 바사 군주(영적 존재)가 21일간 막음
- 성전 없이 포로지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응답받은 사례임
5. 대속죄일 제도 (레 16장)
- 히브리어: 욤 키푸르(יום כיפור)
- 1년에 한 번, 티쉬리월 10일에 거행
- 대제사장만 지성소에 들어가 온 백성의 죄를 위해 속죄함
- 아사셀 염소에 백성의 죄를 전가하여 광야로 보냄
-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예표함
6. 시편 1편의 두 길
- 복 있는 자: 시냇가에 심은 나무 - 뿌리가 있음, 시절을 따라 과실을 맺음, 잎이 마르지 않음
- 악인: 바람에 나는 겨 - 뿌리가 없음, 바람에 흩어짐, 심판에 서지 못함
- 시냇가 = 하나님의 말씀(토라)이 흐르는 곳
- 밤낮으로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복 있는 삶의 비결임
7. 본문에 인용된 참고구절 정리
구절 | 내용 | 본문과의 연결 |
막 11:12-14 | 무화과나무 저주 | 성전 파괴 예언의 서론 |
막 13:1-2 | 성전 파괴 예언 | 무화과나무 저주의 해석 |
시 1:1-4 | 복 있는 자와 악인 | 믿음의 뿌리를 어디에 둘 것인가 |
출 14:13-14 | 홍해 앞 모세 |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 |
단 10:12 | 다니엘의 기도 응답 | 기도 시작부터 응답됨 |
레 16장 | 대속죄일 | 용서의 은혜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