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하늘로부터 (막 11:27-33)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살면서 '이 사람은 정말 권위 있는 분이다'라고 느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분에게서 어떤 점이 그렇게 느껴졌는지 나눠 주세요.
- 직분이나 지위보다 인격과 삶에서 느껴지는 권위에 대한 경험
- 자연스럽게 존경심이 우러나왔던 순간들
- 본문의 '권위' 주제로 자연스럽게 연결
2. 반대로 '권위적이다'라고 느꼈던 사람이나 상황은 어떤 것이었나요? '권위 있는 것'과 '권위적인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 겉으로는 높은 자리에 있지만 진정한 존경을 받지 못하는 경우
- 권위와 권위적임의 차이를 생각해 보는 시간
- 오늘 말씀의 핵심 주제인 '참된 권위의 출처'로 연결
<말씀 앞에서>
1.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께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고 질문한 배경과 그들의 의도는 무엇이었습니까? (막 11:27-28)
1-1. 성전 정화 사건의 배경
- 예수님께서 성전을 정화하신 후 며칠이 지난 시점임
-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성전 이곳저곳을 둘러보시며 성전이 하나님의 뜻대로 새로워져 가는지 살피고 계셨음
- 대제사장들, 서기관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과 마주침
1-2. 종교 지도자들의 상황
- 그들은 길고 긴 회의를 마친 후였음
- 예수를 죽이겠다고 결론 짓고 죽일 방법을 찾던 중이었음
- 분노한 목소리로 예수님께 질문을 던짐
1-3. 질문의 의도
-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는 성전 정화 사건에 대한 시비임
- 유대인의 최고 의결 기관인 산헤드린 공회에서 결정한 일(성전에서 짐승 사고팔기, 돈 바꾸기)을 예수님이 뒤집었다는 항의임
- "공회원들보다 네가 더 높으냐"는 도전이자 적반하장의 질문임
-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바르게 하시는 것에 시비를 거는 어리석음
1-4. 인도 포인트
- 참여자들에게 당시 산헤드린 공회의 권한과 역할을 간단히 설명함
- 성전 정화 사건(막 11:15-17)을 상기시키며, 예수님의 행동이 왜 종교 지도자들에게 위협이 되었는지 나눔
- 핵심 질문: "그들이 진정으로 알고 싶었던 것은 권위의 출처였을까, 아니면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는 것이었을까?"
-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일에 대해 세상적 기준으로 시비 거는 경우가 있음을 연결함
2.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을 언급하시며 되물으신 이유는 무엇이며, 세례 요한의 권위는 어디서 온 것이었습니까? (막 11:29-30) (참고 눅 3:1-2, 눅 3:7, 눅 3:10)
2-1. 예수님의 역질문
- 예수님은 그들의 질문에 대답할 가치를 찾지 못하심
- 질문에 대해 또 다른 질문으로 응수하심: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내게 대답하라"
- 이 질문을 통해 그들의 영적 상태와 진정성을 시험하심
2-2. 세례 요한의 가문과 선택
- 세례 요한은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오신 분이자 예수님의 친척임
- 아버지 사가랴: 제사장 24반열 중 아비야 계열의 자손, 직업이 제사장
- 어머니 엘리사벳: 대제사장 아론의 후손
- 가만히 있기만 하면 대제사장의 일 번 후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이었음
- 그러나 그는 종교적 카르텔의 자리를 박차고 빈 들로 나감
2-3. 당시의 정치·종교 권력 구조 (눅 3:1-2)
- 삼 단계의 권력 구조: 로마 황제(디베료) → 총독(빌라도) → 분봉왕(헤롯) → 종교 지도자들(안나스, 가야바)
- 사람들은 서열을 좇아 손을 비비고 아부하며 금덩이와 돈보따리로 관직을 얻어 옴
- 거기에는 어떤 참된 권위도 존재하지 않았음
-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2-4. 빈 들에 임한 권위
-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그 자리가 권위의 자리, 권능의 자리임
- 세례 요한이 빈 들에 갔을지라도 그 자리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 그곳이 바로 권능 있는 자리가 됨
- 세례 요한은 썩어빠진 정치권력과 종교권력의 자리에서 대제사장 자리를 탐할 생각이 추호도 없었음
- 권위는 자리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주시는 말씀에서 오는 것임
2-5. 인도 포인트
- 누가복음 3:1-2을 함께 읽으며 당시 권력 구조를 설명함
- 세례 요한이 포기한 것(대제사장 후보의 자리)과 얻은 것(하늘로부터의 권위)을 대비하여 설명함
- 핵심 강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곳이 권위의 자리다"
- 오늘날 우리가 추구하는 권위의 출처는 어디인지 생각해 보게 함
3. 빈 들에서 세례 요한의 사역에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이것이 참된 권위의 증거가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눅 3:7, 10)
3-1. 사람들이 찾아옴
- 세례 요한 혼자 있는 빈 들에 들을 사람이 자기 발로 걸어서 찾아옴
- 차도, 교통수단도 없이 걸어서 광야까지 세례 요한을 찾아 나감
-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갈급한 사람들, 어떻게 하면 참되게 살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찾아옴
3-2. 담대한 회개의 선포 (눅 3:7)
-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 찾아온 자들에게 독설에 가까운 강력한 회개를 선포함
- 번영 신학처럼 성도의 비위를 맞추려 하지 않음
-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을 담대하게 전함
3-3. 회개와 부흥의 역사 (눅 3:10)
-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 하나님의 영이 그 말씀을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킴
- 말씀이 듣는 사람들의 심장과 폐부를 찔러서 쪼갬
- 부흥의 역사와 회개의 역사가 날로 불일 듯 일어남
3-4. 참된 권위의 증거
- 하늘로부터 주시는 권위 있는 말씀이 그에게 임함
- 그 말씀을 담대하게 전함
- 말씀이 듣는 사람의 심장을 변화시킴
- 이 세 가지가 연결될 때 참된 권위가 나타남
3-5. 인도 포인트
- 누가복음 3:7과 10을 함께 읽음
- 세례 요한의 메시지가 결코 듣기 좋은 말이 아니었음에도 사람들이 찾아오고 회개한 이유를 나눔
- 번영 신학의 문제점을 간단히 언급하되, 정죄하지 않고 참된 복음 선포의 중요성을 강조함
- 핵심 질문: "오늘날 교회에서 참된 회개의 선포가 가능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4. 종교 지도자들이 "알지 못하노라"고 대답한 이유는 무엇이며, 이것이 보여주는 그들의 영적 상태는 어떠했습니까? (막 11:31-33)
4-1. 딜레마에 빠진 종교 지도자들
- 예수님의 질문이 그들의 마음을 순간 혼란으로 몰아넣음
- "하늘로부터"라고 대답하면: 요한을 인정하는 것이 되는데, 요한은 자기들의 종교적 카르텔을 깨고 나간 배반자였음
- "사람으로부터"라고 대답하면: 요한을 참된 선지자로 추앙하는 백성들이 두려움
-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갈팡질팡함
4-2. 비겁한 선택
-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고 대답함
- 진실을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 비겁함
- 자신들의 자리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비굴한 처신
- 예수님께서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고 응답하심
4-3. 권위 없는 권력자들의 모습
- 종교 권력, 물질, 사람을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자들이었음
- 그러나 그들에게서는 어떤 권위도 찾을 수 없음
- 비겁하고, 비열하고, 꽁무니만 빼는 모습
- 가진 것을 유지하기 위해 비굴하게 사는 사람들이었음
4-4. 권위 있는 사람 vs 권위적인 사람
- 권위적인 사람: 물질, 권력, 직분으로 권위를 주장하는 사람
- 권위 있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전하는 사람
- 권위적인 사람 앞에서 사람들은 엎드리고 숙이는 척하지만 마음속 깊이 존경하지 않음
- 결정적인 순간에 따라가서 무릎 꿇고 상담하지 않음
4-5. 인도 포인트
- 종교 지도자들의 딜레마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그들의 내적 갈등을 생생하게 전달함
- 그들이 가진 것들(종교 권력, 물질, 권세)과 그들에게 없는 것(참된 권위)을 대비함
- "알지 못하노라"는 대답이 실제로는 "알지만 말하지 않겠다"는 의미임을 설명함
- 핵심 질문: "우리도 진실을 알면서 말하지 않는 비겁함을 보일 때가 있지 않은가?"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사사 시대의 교훈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권위를 주시는지 살펴봅시다. 우리의 삶에서 하늘로부터 오는 권위를 받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참고 삿 3:15, 31, 삿 4:4)
1-1. 도입 질문
"직분이나 지위 없이도 주변에서 영적으로 존경받는 분이 계신가요? 그분에게서 어떤 특징을 발견하셨나요?"
1-2. 사사 시대 레위인들의 타락
- 하나님께서 레위인들에게 사명을 주심: 각 지파에 가서 말씀을 전하고, 예배를 알려 주고, 영적 분별력을 가르치라
- 그러나 레위인들은 사명을 잃어버림
- 더 많은 돈과 물질을 위해 가정을 따라 지파를 따라 이동함
- 물질적으로, 성적으로 타락함
- 하나님께서 그들에게서 영을 거두시고 말씀을 떼어 가심
1-3. 평신도들에게 임한 말씀
- 왼손잡이 에훗: 오른손을 못 쓰는 장애인, 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니 이스라엘을 도탄에서 건져내는 사사가 됨
- 삼갈: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600명을 때려죽인 농부,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니 사사가 됨
- 드보라: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 여인,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니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영적 지도자가 됨
- 소심한 기드온, 기생의 아들 입다 등 모두 말씀받은 영웅들임
- 배경, 직분,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권위의 출처임
1-4. 적용 질문들
-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 "물질이나 자리를 좇아가느라 말씀 사역의 자리를 떠난 적은 없는가?"
- "세례 요한처럼 세상적 성공의 자리를 박차고 나올 용기가 있는가?"
-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할 수 있는 '빈 들'을 내 삶에 마련하고 있는가?"
1-5.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정하기
-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결단
- 직분이나 연수가 아닌 말씀으로 권위를 세워가기
- 가정에서, 직장에서 말씀을 나누는 사람이 되기
1-6. 격려 포인트
"사사 시대의 영웅들은 모두 세상 기준으로는 부족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에게 임했을 때, 그들은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권위 있는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부족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권위의 출처입니다."
2. 가정과 교회에서 '권위적인 사람'이 아닌 '권위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막 11:27-33)
2-1. 도입 질문
"가정에서 부모로서, 교회에서 성도로서 진정한 권위를 세워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2. 가정에서의 권위
- 권위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 함
- 하늘로부터 주시는 말씀이 충만해야 함
- 세례 요한처럼,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는 부모가 되어야 함
- 직분이나 나이가 아니라 말씀으로 세워지는 권위
2-3. 교회에서의 권위
- 교회 안에서 권위는 어디서 오는가?
- 직분이 권위를 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
- 교회 오래 다닌 것이 권위가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
- 헌금 많이 한다고 권위가 생기지 않음
- 권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전하는 사람으로부터 생겨남
2-4. 적용 질문들
- "성도들 중에 갈등이 있고 고민이 있을 때 누구를 찾아가는가? 나는 그런 권위 있는 사람인가?"
- "나는 직분, 연수, 헌금 등 말씀 외의 것으로 권위를 주장하고 있지는 않은가?"
- "우리 교회가 권위 있는 교회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권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는 않은가?"
2-5. 실제적 적용 방향
-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묵상하기
- 말씀으로 섬기고 말씀대로 살아가기
- 권위적인 사람의 틀을 깨고 권위 있는 백성으로 서기
-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공동체가 되기
2-6. 격려 포인트
"세상은 권위적인 사람들 앞에서 엎드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존경이 아닙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사람들은 권위 있는 분을 찾아갑니다. 우리가 하늘로부터 주시는 말씀을 받아 전하는 권위 있는 주의 백성으로 살아갈 때,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세상에 참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결단하며>
1. 하늘로부터 오는 권위를 구하기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곳이 권위의 자리임을 기억하며, 매일 말씀 앞에 나아가 하늘로부터 주시는 권위를 구하겠습니다. 세상적 권력이나 물질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권위를 세워가겠습니다.
2.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기
세례 요한처럼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겠습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3. 권위적인 모습을 버리고 권위 있는 삶 살기
직분, 연수, 물질 등으로 권위를 주장하는 권위적인 모습을 버리고, 말씀을 받고 전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권위 있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권위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 직분이나 제도적 권위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함. 하나님께서 세우신 직분의 권위는 존중하되, 그 권위의 참된 출처가 말씀임을 강조함.
- 번영 신학 언급 시 주의: 번영 신학의 문제점을 언급하되 특정 교회나 목회자를 비판하지 않음. 참된 복음 선포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춤.
- 정죄하지 않는 방향: "권위적인 사람"의 예를 들 때 참여자들이 자신을 정죄하지 않도록 함. 우리 모두 권위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음을 인정하고, 함께 말씀으로 세워져 가자는 방향으로 인도함.
-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균형: 당시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되,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을 일반화하여 비판하지 않도록 주의함.
추가 설명 자료
1. 산헤드린 공회
- 유대인의 최고 의결 기관으로 71명의 의원으로 구성됨
- 대제사장이 의장을 맡았으며, 제사장들, 장로들, 서기관들로 구성됨
- 종교적 문제뿐 아니라 민사, 형사 문제까지 다루는 최고 권력 기관이었음
- 성전에서의 모든 활동(짐승 매매, 환전 등)도 산헤드린의 승인 하에 이루어짐
2. 세례 요한의 가문 (눅 1:5)
- 아버지 사가랴: 아비야 반열의 제사장. 다윗 왕 때 제사장직이 24반열로 나뉘었는데(대상 24:1-19), 아비야는 그 중 여덟째 반열이었음
- 어머니 엘리사벳: "아론의 자손"(눅 1:5)으로 명시됨. 대제사장 아론의 직계 후손
- 세례 요한은 양쪽 부모 모두 제사장 가문 출신으로, 당대 최고의 종교적 엘리트 가문 출신이었음
3. 당시의 정치 권력 구조 (눅 3:1-2)
- 디베료 황제: AD 14-37년 로마 통치. 예수님 공생애 당시의 황제
- 본디오 빌라도: AD 26-36년 유대 총독. 로마 황제의 대리인
- 헤롯 안티파스: 갈릴리와 베레아의 분봉왕. 세례 요한을 처형한 인물
- 안나스와 가야바: 안나스는 AD 6-15년 대제사장이었으나 로마에 의해 해임된 후에도 실권을 유지. 가야바는 안나스의 사위로 AD 18-36년 대제사장
4. 참고구절 해설
- 막 11:27-28: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장면. "이런 일"은 성전 정화 사건(막 11:15-17)을 가리킴
- 막 11:29-30: 예수님의 역질문.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는 권위의 출처에 대한 근본적 질문
- 막 11:31-33: 종교 지도자들의 딜레마와 비겁한 대답. 진실을 알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영적 무능력의 표현
- 눅 3:1-2: 세례 요한 사역의 역사적 배경. 세상 권력 구조와 대비되는 하나님 말씀의 임재
- 눅 3:7: 세례 요한의 담대한 회개 선포. "독사의 자식들아"는 강력한 회개 촉구
- 눅 3:10: 회개의 역사. 말씀을 들은 무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묻는 장면
5. 사사 시대 인물들 (참고)
- 에훗 (삿 3:15): 베냐민 지파, 왼손잡이(오른손 장애), 모압 왕 에글론을 암살하고 이스라엘을 구원
- 삼갈 (삿 3:31):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600명을 죽임
- 드보라 (삿 4:4): 여선지자이자 사사. 바락과 함께 가나안 왕 야빈을 물리침
- 기드온 (삿 6-8장): 므낫세 지파, 미디안을 물리침. 처음에는 두려워했으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담대해짐
- 입다 (삿 11장): 기생의 아들로 쫓겨났으나 암몬을 물리친 사사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