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강 /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 (12:18-27)

마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 (막 12:18-27)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여러분은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계기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셨나요?

  • 바쁜 일상 속에서 죽음과 사후 세계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적음
  • 누구나 한 번쯤 가졌을 법한 보편적 경험을 나눔
  • 본문의 부활 주제로 자연스럽게 연결

2. 지금 누리고 있는 삶이 너무 좋아서 "이대로 영원히 살고 싶다"고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혹은 반대로 "천국이 빨리 오면 좋겠다"고 느낀 적은요?

  • 현재 삶에 대한 만족도와 천국 소망의 관계를 생각해 봄
  • 사두개인들의 태도와 연결되는 질문
  • 솔직한 자기 점검의 기회 제공

<말씀 앞에서>

1. 사두개인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왜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까? (막 12:18) (참고 레 10장, 왕상 2:26-27, 35)

1-1. 사두개인의 역사적 뿌리

  • 대제사장 아론의 후손에서 시작됨
  • 아론의 네 아들 중 나답과 아비후가 다른 불로 분향하다 죽음 (레 10장)
  • 엘르아살과 이다말 두 계열이 교대로 대제사장 직 수행
  • 두 집안의 상호 협력과 견제로 건강한 종교 권력 유지

1-2. 사독의 등장과 권력 독점

  • 솔로몬 즉위 시 아도니야의 반란에 이다말 계열 아비아달이 가담
  • 반란 진압 후 아비아달은 아나돗으로 유배됨 (왕상 2:26-27)
  • 엘르아살 계열의 사독만 대제사장으로 남음 (왕상 2:35)
  • 사독이 솔로몬과 결탁하여 권력을 나눔
  • 솔로몬의 우상 숭배와 타락을 묵인하며 함께 영화를 누림

1-3. 천 년의 권력 유지

  • 기원전 950년경부터 예수님 당시까지 약 천 년간 권력 독점
  • 바벨론, 페르시아, 알렉산더 제국, 로마 등 지배 세력이 바뀌어도 생존
  • 돈으로 정치 권력을 매수하며 종교 권력과 정치 권력을 동시에 장악
  • 현재의 삶이 너무 좋아서 천국을 소망할 이유가 없었음
  • 부활을 믿지 않은 이유: 지금 누리는 권세와 부를 영속시키고 싶었기 때문

1-4. 인도 포인트

  • 사두개인의 역사적 배경을 간략히 설명하되, 핵심은 "권력과 부의 독점이 부활 신앙을 약화시켰다"는 점임을 강조할 것
  • 레위기 10장의 나답과 아비후 사건, 열왕기상 2장의 아비아달 유배 사건을 언급하며 역사적 맥락 설명
  • "지금이 너무 좋으면 천국을 소망하지 않게 된다"는 교훈으로 연결
  • 참여자들에게 "우리도 현재의 안락함 때문에 천국 소망이 희미해진 적은 없는지" 질문 유도

2. 사두개인들은 어떤 질문으로 예수님을 시험했으며, 이 질문의 문제점은 무엇이었습니까? (막 12:19-23) (참고 신 25:5-6)

2-1. 형사취수 제도(계대 결혼)

  • 신명기 25:5-6의 율법: 형이 후사 없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취하여 형의 상속자를 세움
  • 원래 목적: 사회적으로 기댈 데 없는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님의 자비로운 법
  • 태어난 아들은 동생의 아들이 아니라 죽은 형의 아들이 됨
  • 그 아들이 자라서 어머니를 봉양하게 됨

2-2. 사두개인들의 비현실적 질문

  • 일곱 형제가 차례로 한 여인과 결혼했으나 모두 후사 없이 죽음
  • 마지막에 그 여인도 죽음
  • "부활 때 이 여인은 누구의 아내가 됩니까?"라는 질문
  • 현실에서 거의 일어날 수 없는 극단적 사례를 가지고 예수님을 시험함

2-3. 질문의 근본적 문제점

  • 현실의 결혼 제도를 천국에 그대로 대입하는 오류
  • 천국을 지상의 삶의 연장선으로 이해함
  • 파라오가 피라미드에 모든 부장품을 넣은 것과 같은 사고방식
  • 진시황이 6천 명의 병마용을 만들어 사후에도 통치하려 한 것과 동일한 욕망

2-4. 인도 포인트

  • 형사취수 제도의 본래 목적(여성 보호)을 먼저 설명할 것
  • 사두개인들이 하나님의 자비로운 법을 부활을 부정하는 도구로 악용했음을 지적
  • "우리도 천국을 현재 삶의 연장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도록 유도
  • 파라오와 진시황의 예를 활용하여 "현재의 좋은 것을 영원히 가져가려는 욕망"의 문제점 설명

3. 예수님은 사두개인들의 첫 번째 오해를 어떻게 바로잡아 주셨습니까? (막 12:24-25) (참고 계 21:18, 22:1, 히 11:8-9)

3-1.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는 오해

  • 예수님의 지적: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 부활 후에는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않음
  •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이 됨
  • 천국은 지상의 결혼, 먹고사는 문제, 재물 축적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세계

3-2. 인간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천국

  • 예수님이 천국을 항상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천국은 예수님만 경험하셨고 인간은 경험하지 못한 곳
  • "천국은 마치 무엇과 같다"는 표현의 한계
  • 인간의 언어는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것만 표현 가능
  • 사도 요한도 천국을 "맑은 유리 같다",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라 표현 (계 21:18, 22:1)
  • 이것도 요한이 경험한 유리와 수정에 빗댄 것일 뿐, 정확한 표현이 아님

3-3. 적당히 살게 하신 하나님

  •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고대광실이 아닌 장막에 거하게 하심 (히 11:8-9)
  • 이유: 참된 복(천국)을 바라보게 하기 위함
  • 너무 많이 가지면 천국 소망이 희미해짐
  • 인간의 죄성과 연약함 때문에 물질이 많아지면 영적 소망이 약해짐

3-4. 인도 포인트

  • 요한계시록의 천국 묘사를 읽어주며 "이것도 인간 언어의 한계 안에서 표현한 것"임을 설명
  • 히브리서 11:8-9을 함께 읽으며 믿음의 조상들이 장막에 거한 이유를 나눔
  • "우리가 천국 소망이 약해진 것은 너무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은 아닌지" 질문
  • 자발적 가난과 나눔의 실천이 부활 소망을 회복하는 길임을 강조

4. 예수님은 사두개인들의 두 번째 오해를 어떻게 바로잡아 주셨습니까? (막 12:26-27) (참고 출 3:6)

4-1. 모세오경에 나타난 부활의 증거

  • 사두개인들의 주장: "모세오경 어디에도 부활을 말하는 구절이 없다"
  • 예수님의 반박: 출애굽기 3:6의 가시나무 떨기 사건 인용
  • 하나님께서 430년 침묵을 깨고 모세에게 하신 첫 말씀
  •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4-2. 동사 시제의 중요성

  • 출애굽기 3장 당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
  • 그러나 하나님은 "나는 ~의 하나님이었다"(과거형)가 아니라 "나는 ~의 하나님이다"(현재형)로 말씀하심
  • 하나님 보시기에 그들은 죽은 자가 아니라 지금도 살아 있는 자
  • 모세오경 전문가라는 사두개인들이 동사의 시제조차 파악하지 못한 어리석음

4-3. 산 자의 하나님

  • 하나님은 이 땅도 천국도 다 보시는 분
  • 인간은 이 땅만 보지만, 하나님은 양쪽을 다 살피심
  •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는 죽어도 하나님 보시기에 살아 있음
  • 진짜 죽은 자: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다 세상을 떠난 자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4-4. 인도 포인트

  • 출애굽기 3:6을 함께 읽으며 동사의 시제에 주목하게 할 것
  • "하나님 관점에서 죽은 자와 산 자의 구분"을 명확히 설명
  • 사두개인들이 성경을 많이 알았지만 핵심을 놓쳤듯이, 우리도 성경을 읽되 핵심을 놓칠 수 있음을 경고
  •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왜 신앙생활 하겠는가?"라는 질문으로 부활 신앙의 중요성 강조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사두개인들처럼 현재의 삶에 만족하여 천국 소망이 희미해진 적은 없습니까? 부활 소망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막 12:24-25) (참고 히 11:8-9)

1-1. 도입 질문 "지금 내 삶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천국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기를 바라시나요?"

1-2. 물질과 천국 소망의 관계

  • 사두개인들이 부활을 믿지 않은 이유: 현재 누리는 권력과 부가 너무 좋았기 때문
  • 파라오와 진시황도 현재의 삶을 사후 세계까지 가져가려 했음
  • 너무 많이 가지면 천국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희미해짐
  • 인간의 죄성과 연약함으로 인해 물질이 영적 소망을 가리게 됨

1-3. 장막에 거한 믿음의 조상들

  •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고대광실이 아닌 장막에 거함 (히 11:8-9)
  • 하나님이 적당히 살게 하신 이유: 참된 복(천국)을 바라보게 하기 위함
  •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정착하지 않는 삶
  • 나그네 의식을 가지고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는 삶

1-4. 적용 질문들

  • "나는 지금 밥 먹고 사는 것이 걱정 없고, 집이 평화롭고, 자녀가 건강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느끼고 있지는 않은가?"
  • "현재의 안락함 때문에 천국에 대한 기대가 줄어든 적은 없는가?"
  • "내가 가진 것 중에 천국 소망을 가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적당히 산다는 것이 나에게는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

1-5. 실제적 적용 방향

  • 자발적 가난의 실천: 가진 것을 털어내고 나누는 삶
  • 자발적 나눔의 실천: 어려운 이웃과 교회를 돕는 일에 동참
  • 물질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천국 소망을 회복하는 훈련
  • 나그네 의식을 가지고 이 땅에서 잠시 머무는 자로 살기
  • 교회 사업이나 건물보다 함께 나누고 돕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기

1-6. 격려 포인트 "장막에 거하는 믿음의 결단이 우리에게 있을 때, 우리는 사두개인처럼 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는 길이고, 그것이 부활 소망을 가지는 길입니다."

2.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진리가 우리의 삶과 죽음에 대한 태도를 어떻게 변화시켜야 합니까? (막 12:26-27) (참고 출 3:6)

2-1. 도입 질문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산 자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어떤 위로가 되셨나요?"

2-2. 하나님 관점의 삶과 죽음

  • 인간 관점: 호흡이 끊어지고 몸이 식으면 죽은 것
  • 하나님 관점: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는 여전히 살아 있음
  • 하나님은 이 땅과 천국을 동시에 보시는 분
  •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수천 년 전에 죽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지금도 살아 있음

2-3. 부활이 없다면

  • 부활이 없는 기독교는 죽은 종교
  • 우리가 믿음 생활하는 이유는 부활 때문
  • 부활이 우리의 소망이고 희망
  •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우리는 그다음 열매로 부활에 참여함

2-4. 적용 질문들

  • "나는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아니면 부활의 소망으로 담대한가?"
  • "먼저 간 믿음의 선배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살아 있다는 사실이 내게 어떤 위로가 되는가?"
  • "부활 신앙이 내 일상의 선택과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 "낙심과 절망의 순간에 부활의 소망이 나를 어떻게 붙들어 주었는가?"

2-5. 실제적 적용 방향

  •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부활의 소망으로 담대히 살기
  • 사랑하는 이의 죽음 앞에서도 "산 자의 하나님"을 믿으며 소망 갖기
  •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부활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마음에 새기기
  • 어리석은 사두개인처럼 살지 않고 부활의 영광을 가슴에 품고 살기
  • 낙심과 절망의 때에도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붙잡기

2-6. 격려 포인트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새 소망이 되십니다. 사두개인처럼 살지 마시고, 부활의 영광을 가슴 가득히 품고 하나님의 자녀로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십시오."

<결단하며>

1. 천국 소망 회복하기 이번 주 동안 "지금 내가 가진 것 중에 천국 소망을 가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묵상하며, 물질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참된 복을 바라보는 훈련을 시작하겠습니다.

2. 자발적 나눔 실천하기 믿음의 조상들이 장막에 거했듯이, 나도 적당히 살며 어려운 이웃과 교회를 돕는 자발적 나눔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3. 부활 신앙으로 살기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진리를 마음에 새기고, 낙심과 절망의 순간에도 부활의 소망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사두개인들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할 때,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도록 핵심만 간략히 전달할 것. 핵심은 "권력과 부의 독점이 부활 신앙을 약화시켰다"는 교훈임.
  • "적당히 살라", "자발적 가난을 실천하라"는 메시지가 정죄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 격려와 도전의 균형을 맞출 것.
  • 물질적 축복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이 천국 소망을 가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것.
  • 부활에 대해 회의적이거나 질문이 있는 참여자가 있을 수 있으므로, 열린 대화 분위기를 조성할 것.

추가 설명 자료

1. 본문 구절 해설

막 12:18 -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

  • 사두개인들의 핵심 특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함
  • 그들은 모세오경만 인정하고, 선지서와 성문서의 권위를 낮게 봄
  • 영혼 불멸, 천사의 존재, 부활 등을 부정함 (행 23:8 참고)

막 12:24 -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

  • 성경을 안다고 자부했지만 핵심을 놓침
  • 하나님의 능력: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부활의 능력
  • 인간의 제한된 사고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함

막 12:25 -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 부활 후의 몸은 현재와 다른 영광스러운 몸
  • 결혼, 출산, 죽음이 없는 영원한 상태
  • 천국을 지상의 연장선으로 이해하는 오류를 바로잡음

막 12:26-27 -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 출애굽기 3:6 인용
  • 동사의 현재 시제가 핵심: "~이었다"가 아니라 "~이다"
  • 하나님 앞에서는 죽음이 끝이 아님을 증명

2. 참고 구절 해설

신명기 25:5-6 (형사취수 제도)

  • 계대 결혼(Levirate marriage)이라고도 함
  • 라틴어 levir(시동생)에서 유래
  • 목적: 죽은 형의 이름을 이스라엘에서 끊어지지 않게 함, 과부 보호
  • 룻기의 보아스와 룻의 결혼이 이 제도와 관련됨

출애굽기 3:6 (가시나무 떨기 사건)

  • 430년간의 하나님의 침묵이 깨어지는 순간
  • 하나님이 모세에게 자신을 계시하심
  •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언약의 연속성을 보여줌
  • 현재 시제 사용: 그들이 하나님 앞에 여전히 살아 있음을 암시

요한계시록 21:18, 22:1 (천국 묘사)

  • 벽옥, 정금, 맑은 유리, 수정 같은 생명수의 강
  •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천국을 최선을 다해 묘사
  • 사도 요한이 경험한 것에 빗대어 표현한 것

히브리서 11:8-9 (아브라함의 장막 생활)

  • 믿음의 정의를 설명하는 히브리서 11장의 대표적 예시
  • "장막에 거하였으니": 정착하지 않고 나그네로 삶
  • 이유: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 (히 11:10)

3. 역사적 배경 보충

사독(Zadok)의 역사

  • 다윗 시대의 대제사장 중 한 명
  • 아비아달과 함께 두 대제사장 체제 유지
  • 솔로몬 즉위 시 아비아달이 아도니야 편에 섬
  • 사독은 솔로몬 편에 서서 유일한 대제사장이 됨
  • 에스겔 44:15-16에서 "사독의 자손"이 특별히 언급됨

사두개파의 특징

  • 헬라어 Saddoukaioi, 히브리어 Tsedukim (사독에서 유래)
  •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한 제사장 귀족 계층
  • 로마와 협력하며 정치적 실권 장악
  • 바리새인과 달리 구전 전승을 인정하지 않음
  • AD 70년 예루살렘 성전 파괴와 함께 역사에서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