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막 12:28-34)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만약 예수님께서 지금 눈앞에 나타나셔서 "한 가지만 물어보라, 내가 대답해 주마"라고 하신다면, 어떤 질문을 드리고 싶으신가요?
- 설교에서 언급된 것처럼 돈, 건강, 출세에 관한 질문부터 신앙적 질문까지 다양한 대답이 나올 수 있음
- 부담 없이 솔직하게 나눌 수 있도록 유도
- 우리가 평소에 어떤 가치를 최고로 여기는지 자연스럽게 성찰하게 됨
2. 살면서 "이것만은 꼭 알고 싶다"고 오랫동안 품어온 질문이 있으신가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어디서 찾으셨나요?
- 인생의 궁극적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 서기관이 오랫동안 품어온 질문을 예수님께 드린 것과 연결
- 본문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제
<말씀 앞에서>
1. 서기관은 왜 예수님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라고 질문했을까요? (막 12:28) (참고 막 12:13-27)
1-1. 서기관의 정체
- 서기관(γραμματεύς, 그람마튜스): 성경을 필사하고 기록하는 사람으로, 율법 선생이라고도 불림
- 모세 오경을 필사하여 나누어 주는 역할을 담당했기에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 보유
- 바리새인, 헤롯당, 사두개인들이 정치적 색깔을 가졌다면, 서기관은 하나님 말씀에 깊이 뿌리내린 지적인 사람
- 성전과 회당에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역할 수행
1-2. 서기관이 예수님께 매료된 이유
- 바리새인, 헤롯당,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날카로운 질문으로 공격함
- 세금 문제(막 12:13-17), 부활 문제(막 12:18-27) 등 까다로운 질문들
-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지혜로 그들의 질문을 무력화하심
- 서기관이 이 모든 변론을 지켜보며 예수님의 탁월한 대답에 깜짝 놀라 빠져들게 됨
1-3. 오랫동안 품어온 본질적 질문
- 수많은 계명 중에서 최고의 원리가 되는 제일 계명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 여러 서기관 친구들과 선생에게 물어봤으나 각자 다른 대답만 돌아옴
- 마음속 깊이 뻥 뚫어 주는 대답을 얻지 못해 갈망하고 있었음
- 예수님의 지혜를 보고 이 본질적 질문을 드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짐
1-4. 인도 포인트
- 참고구절 막 12:13-27을 간략히 설명하여, 바리새인·헤롯당·사두개인의 질문이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는 악의적 의도였음을 상기시킴
- 서기관의 질문은 이들과 달리 순수한 갈망에서 나온 것임을 강조
- "질문의 수준이 그 사람의 수준"이라는 설교의 통찰을 나눔
- 참여자들에게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질문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가?" 질문을 던짐
2. 예수님께서 "첫째 되는 계명"으로 대답하신 내용은 무엇이며, 이 대답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막 12:29-31) (참고 신 6:4-5, 레 19:18)
2-1. 예수님의 대답 - 쉐마(שְׁמַע)
-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막 12:29): 신명기 6:4의 쉐마 인용
- 쉐마는 유대인들이 매일 아침저녁으로 암송하는 신앙고백의 핵심
-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전인격적 헌신 요구
- 하나님 사랑이 모든 계명의 출발점이자 기초
2-2. 둘째 계명 - 이웃 사랑
-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막 12:31): 레위기 19:18 인용
- 예수님께서 첫째와 둘째를 구분하셨으나, 이것이 우선순위의 차이를 의미하지 않음
- 31절 끝에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라고 하심 → 두 계명을 함께 말씀하신 후에 결론 내리심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등가(等價)의 가치임을 보여줌
2-3. 한 호흡으로 읽어야 하는 이유
- 두 계명을 끊어서 나누어 읽으면 분리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음
- 하나님 사랑이 최고의 가치이고 이웃 사랑은 하등의 가치라는 오해를 경계해야 함
- 예수님께서 의도적으로 두 계명을 하나로 연결하여 말씀하심
- 분리되지 않는 하나의 계명으로 이해해야 함
2-4. 인도 포인트
- 참고구절 신 6:4-5(쉐마)와 레 19:18을 함께 읽으며 구약의 맥락을 설명
-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가 두 계명을 모두 말씀하신 후에 나온다는 점을 강조
- 참여자들에게 평소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분리해서 생각한 적이 있는지 나누도록 유도
- 두 계명이 동전의 양면처럼 분리 불가능함을 설교의 화폐 비유로 설명 가능
3.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구약의 십계명은 어떻게 보여주고 있나요? (참고 출 20:1-17, 요일 4:20-21)
3-1. 두 돌판의 의미
-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실 때 두 개의 돌판을 주심
- 첫 번째 돌판(1-4계명): 하나님 사랑 - 다른 신 금지, 우상 금지, 하나님 이름 존중, 안식일 준수
- 두 번째 돌판(5-10계명): 이웃 사랑 - 부모 공경, 살인·간음·도둑질·거짓 증거·탐심 금지
- 두 돌판이 함께 있어야 완전한 십계명이 됨
3-2. 하나님 사랑의 필연적 결과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에게 패륜적 행동을 할 수 없음
-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살인, 간음, 도둑질, 거짓 증언을 할 수 없음
-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웃 사랑으로 흘러감
- 이웃 사랑 없는 하나님 사랑은 성립 불가능함
3-3. 요한일서의 증언
-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요일 4:20)
-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요일 4:21)
- 형제 사랑이 하나님 사랑의 증거이자 시금석
3-4. 인도 포인트
- 요일 4:20-21을 직접 읽고, "보이는 형제"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대비를 설명
- 하나님 사랑을 말로는 하면서 이웃을 미워하는 것이 왜 거짓인지 나눔
- 참여자들에게 "하나님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웃을 미워한 경험이 있는지" 솔직히 나누도록 권면
- 정죄가 아닌 은혜의 관점에서 우리 모두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분위기 조성
4. 톨스토이의 '두 노인' 이야기에서 예핌과 엘리세이의 순례는 어떻게 달랐으며, 이 이야기가 오늘 본문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4-1. 두 노인의 소개
- 예핌: 돈이 많고 신실한 사람, 술·담배를 입에 대지 않는 정직한 사람
- 엘리세이: 사람 좋고 화통한 사람, 벌꿀을 치며 생계를 유지하는 서민
-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로 서로를 의지하고 아낌
- 젊은 시절부터 함께 성지순례를 가자는 소망을 품고 있었음
4-2. 엘리세이의 선택
- 성지순례 도중 물을 얻으러 들어간 마을에서 죽어가는 삼대 가족을 만남
- 흉년과 돌림병으로 거의 죽게 된 그들을 사흘 동안 극진히 간호함
- 저당 잡힌 밭을 찾아 주고, 소와 짐승까지 사 주어 살 길을 마련해 줌
- 성지순례 경비를 다 써버리고 집으로 돌아감
4-3. 예핌의 경험
- 혼자 성지에 도착하여 순례를 마침
- 신기하게도 성지 곳곳에서 엘리세이의 모습을 봄 - 가장 좋은 자리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
- 돌아오는 길에 엘리세이가 살린 가족을 만나 극진한 대접을 받음
- 깨달음: "나는 몸은 성지에 갔으나 영혼은 하나님과 함께하지 못했고, 엘리세이는 몸은 성지에 가지 못했으나 영혼은 하나님과 함께 거하고 있었다"
4-4. 인도 포인트
- 이 예화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보여주는지 질문
- 종교적 행위(성지순례)와 실제적 사랑(이웃 돌봄)의 관계를 나눔
-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라고 고백한 가족의 말이 의미하는 바를 생각해 봄
- 우리의 신앙생활이 예핌형인지 엘리세이형인지 성찰하도록 유도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는 '가짜'가 되어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시다. (막 12:31) (참고 요일 4:20-21)
1-1. 도입 질문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이웃을 미워하거나 무관심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마음이었나요?"
1-2. 진짜와 가짜의 구분
- 화폐 비유: 한 면만 인쇄된 지폐는 위조 지폐로 사용 불가능
- 하나님 사랑만 말하고 이웃 사랑이 없으면 '가짜 성도'
- 바리새인, 헤롯당, 사두개인: 입으로는 하나님 사랑을 말하면서 예수님을 죽이려 함
- 서기관: 예수님과 대화하며 점점 빠져들어 감 →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
1-3. 하나님 사랑의 증거
-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때 그 증거를 요구하심
- 그 증거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나야 함
-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음(요일 4:20)
- 이웃 사랑이 하나님 사랑의 진위를 판별하는 시금석
1-4. 적용 질문들
- "나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이웃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 "말로는 하나님 사랑을 고백하면서 실제로는 이웃에게 무관심하거나 미움을 품은 적은 없는가?"
-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를 이웃에게서 찾을 수 있는가?"
- "지금 내 주변에 사랑이 필요한 이웃은 누구인가?"
1-5. 실제적 적용 방향
- 먼저 가장 가까운 이웃(가족)부터 돌아보기
- 교회 공동체 안에서 소외된 지체에게 관심 갖기
- 일상에서 만나는 이웃에게 작은 친절 베풀기
- 말보다 행동으로 사랑 표현하기
1-6. 격려 포인트 "우리 모두 부족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분리될 수 없다는 진리를 마음에 새기고, 오늘 하루 가장 가까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해 봅시다."
2.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을 위해 '참고 견디는 것'도 사랑의 실천임을 기억하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이웃 사랑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참고 막 2:27)
2-1. 도입 질문 "이웃을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을 참고 견뎌야 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마음이었나요?"
2-2. 참고 견디는 사랑
- 예수님 말씀: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라"(막 2:27)
- 종교적 형식보다 사람을 향한 사랑이 우선
- 내가 원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도 이웃 사랑의 한 형태
- 물질로만, 몸으로만 실천하는 것이 사랑의 전부가 아님
2-3. 역사적 교훈 - 14세기 흑사병
- 의사 집단: 피를 뽑으면 열이 내릴 것이라며 사혈(瀉血) 시술 → 오히려 죽음 초래
- 성직자 집단: 이럴 때일수록 모여서 기도하자며 성전에 모임 → 유럽 인구 3분의 1 사망
- 무지함과 맹목적 신앙이 이웃에게 해를 끼친 사례
- 진정한 이웃 사랑은 지혜와 분별력을 필요로 함
2-4. 적용 질문들
- "나의 종교적 열심이 때로는 이웃에게 부담이나 해가 되지는 않았는가?"
- "이웃을 위해 내가 포기하거나 참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지금 내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일은 무엇인가?"
2-5. 실제적 적용 방향
- 이웃의 필요를 먼저 살피는 눈을 가지기
- 나의 편의보다 이웃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기
- 작은 나눔과 섬김부터 시작하기
- 공동체 차원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참여하기
2-6. 격려 포인트 "훗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가장 큰 계명, 첫 번째 되는 계명을 지켰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갑시다. 하나님 사랑을 이웃 사랑으로 증명하는 한 주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결단하며>
1. 궁극적 질문을 품고 살기 서기관처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무엇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마음에 품고 살겠습니다. 세상적 질문(돈, 건강, 출세)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질문을 가지고 말씀 앞에 나아가겠습니다.
2. 진짜 성도로 살기 하나님 사랑을 말로만 하지 않고, 이웃 사랑으로 증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한 면만 인쇄된 위조 지폐가 아닌, 양면이 온전한 진짜 화폐처럼 하나님 앞에 진짜 성도로 살겠습니다.
3. 이웃 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이번 주 가장 가까운 이웃(가족, 직장 동료, 교회 성도)에게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형식보다 진심으로 이웃을 섬기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이 본문은 자칫 정죄감을 줄 수 있으므로, "우리 모두 부족하다"는 전제 아래 은혜의 관점에서 인도할 것
- "가짜 성도"라는 표현이 특정인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성찰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할 것
- 설교에서 언급된 코로나19 상황은 일반화되어 있으므로, 현재 상황에 맞게 적용 가능
- 바리새인, 사두개인에 대한 비판이 오늘날 특정 집단에 대한 비난으로 오해되지 않도록 주의
추가 설명 자료
1. 본문 해설 (막 12:28-34)
- 28절: 서기관이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라는 표현은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 달리 순수한 관심에서 질문했음을 보여줌
- 29-30절: 신명기 6:4-5의 쉐마(שְׁמַע, "들으라") 인용. 유대인의 가장 핵심적 신앙고백
- 31절: 레위기 19:18 인용.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가 두 계명을 모두 말한 후에 나옴
- 32-33절: 서기관이 예수님의 대답에 동의하며 "번제와 희생보다 나으니이다"라고 고백함
- 34절: 예수님께서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라고 칭찬하심
2. 참고구절 해설
구절 | 내용 | 본문과의 연결 |
신 6:4-5 | 쉐마 - 이스라엘의 핵심 신앙고백 | 예수님이 인용하신 첫째 계명의 원문 |
레 19:18 |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하라" | 예수님이 인용하신 둘째 계명의 원문 |
출 20:1-17 | 십계명 - 두 돌판에 나뉘어 기록됨 | 하나님 사랑(1-4계명)과 이웃 사랑(5-10계명)의 구조 |
요일 4:20-21 | 형제를 미워하면서 하나님 사랑한다는 것은 거짓 | 두 계명의 불가분성에 대한 신약의 증언 |
막 2:27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 | 형식보다 사람을 향한 사랑이 우선임 |
막 12:13-17 | 바리새인과 헤롯당의 세금 질문 | 서기관의 질문과 대비되는 악의적 질문 |
막 12:18-27 | 사두개인의 부활 질문 | 서기관의 질문과 대비되는 악의적 질문 |
3. 톨스토이 '두 노인' 배경
- 원제: Два старика (드바 스타리카)
- 1885년 발표된 단편소설
- 러시아 정교회 전통의 성지순례 문화를 배경으로 함
- 톨스토이 후기 사상인 "실천적 기독교"를 잘 보여주는 작품
- 형식적 종교 행위보다 이웃 사랑의 실천이 더 가치 있음을 강조
4. 원어 설명
- 서기관(γραμματεύς, 그람마튜스): γράμμα(문자, 기록) + 접미사. 글을 쓰는 사람, 율법 교사
- 쉐마(שְׁמַע): "들으라"라는 의미의 히브리어. 신명기 6:4의 첫 단어로, 유대 신앙의 핵심 고백문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됨
- 사랑하라(ἀγαπήσεις, 아가페세이스): 아가페 사랑의 동사형. 감정이 아닌 의지적 선택과 헌신을 의미
5. 설교 구조 요약
- 도입: 톨스토이 '두 노인' 예화 →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일치
- 서기관의 질문: 궁극적 질문의 중요성, 질문의 수준이 그 사람의 수준
- 예수님의 대답: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분리 불가, 등가의 가치
- 구약의 증거: 십계명의 두 돌판, 요한일서의 증언
- 오늘의 적용: 진짜와 가짜, 이웃 사랑으로 증명되는 하나님 사랑
- 결론: 가장 큰 계명을 지키며 사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