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강 /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13:1-6)

마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막 13:1-6)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겉모습에 속아 실망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예: 화려한 광고를 보고 샀는데 품질이 별로였던 물건, 외관은 멋졌는데 맛이 없었던 음식점 등)

  •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 경험
  • 외양과 본질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질문
  • 오늘 본문의 핵심 주제인 '분별력'으로 연결

2. 반대로,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알고 보니 정말 좋았던 경험은 있으신가요?

  • 첫인상과 실제의 차이를 생각하게 하는 질문
  • 본질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을 나눔
  • 성전의 외양과 본질에 대한 본문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전환

<말씀 앞에서>

1. 제자는 왜 헤롯 성전의 돌과 건물에 감탄했으며, 예수님은 왜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막 13:1-2)

1-1. 제자의 감탄

  • 제자가 한 말은 감탄문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이 돌들이여! 멋지고 귀하고 위엄스러운 이 건물들이여!"라는 의미임
  • 헤롯 성전은 당시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비견될 만큼 웅장하고 화려한 건축물이었음
  • 제자는 성전의 외양에 취해 본질을 보지 못하고 있었음
  •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을 따라가는 인간의 본성을 보여줌

1-2. 예수님의 충격적 예언

  • 예수님께서는 주후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에 의한 예루살렘 성전 파괴를 예언하심
  •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라는 표현은 완전한 파괴를 의미함
  • 제자들에게 이 말씀은 상상할 수 없는 충격이었음
  • 예수님은 건물의 운명이 아니라 영적 본질을 가르치고자 하셨음

1-3. 외양과 본질의 대비

  • 화려한 외양이 영적 충만함을 보장하지 않음
  •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주인 된 성전을 심판하심
  • 솔로몬 성전(바벨론에 의해 파괴)과 헤롯 성전(로마에 의해 파괴) 모두 같은 운명을 맞이함
  • 건물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가 본질임

1-4. 인도 포인트

  • 참여자들에게 "우리도 교회의 외양(건물, 규모, 예산, 출석 인원)에 현혹되어 본질을 놓치고 있지 않은지" 질문하도록 유도할 것
  • 제자의 감탄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거기에만 머물러 본질을 보지 못한 것이 문제임을 설명할 것
  • 예수님의 예언이 단순한 심판이 아니라 제자들의 시선을 본질로 돌리시려는 사랑의 경고였음을 강조할 것
  • "서울쥐와 시골쥐" 동화를 활용하여 외양에 속지 말고 본질을 보아야 함을 설명할 수 있음

2. 성전의 역사를 통해 볼 때, 외양이 초라해도 영적으로 충만했던 시대와 외양은 화려해도 영적으로 암흑이었던 시대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요? (막 13:1-2) (참고 렘 20:1-2, 미 3:1-3)

2-1. 네 번의 성전 시대

  • 첫째, 성막 시절: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친히 만나주신 시대
  • 둘째, 솔로몬 성전 시절: 화려했으나 이후 타락의 길로 접어든 시대
  • 셋째, 스룹바벨 성전 시절: 소박했으나 포로 귀환 후 감격으로 예배드린 시대
  • 넷째, 헤롯 성전 시절: 정치적 목적으로 지어진 화려한 성전, 그러나 영적 암흑기

2-2. 외양은 초라해도 충만했던 시대

  • 성막 시절: 천막에 불과했으나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고 모세와 깊은 교제를 나누심
  • 스룹바벨 성전 시절: 규모는 작았으나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었음
  • 공통점: 하나님이 주인 되시고, 하나님 자체가 성전의 머리 되심
  •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진정한 예배를 드림

2-3. 외양은 화려해도 암흑이었던 시대

  • 솔로몬 성전 시절: 성전 건축 후 솔로몬이 이방 여인들과 결혼하고 우상을 섬김
  • 정치 권력과 종교 권력의 결탁, 사람이 주인 된 성전
  • 선지자들(예레미야, 미가 등)이 경고했으나 듣지 않음
  • 렘 20:1-2: 예레미야가 바스훌에게 맞고 갇힘 - 진리의 말씀이 거부당함
  • 미 3:1-3: 지도자들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뼈에서 살을 뜯는 참상

2-4. 인도 포인트

  • 네 시대를 간단히 도표로 정리해서 설명하면 이해가 쉬움
  • 핵심 질문: "성전의 주인이 누구였는가?"를 중심으로 토론 유도
  • 렘 20:1-2와 미 3:1-3을 직접 읽어보며 당시 상황의 심각성을 느끼게 할 것
  • "하나님이 주인 되신 공동체"와 "사람이 주인 된 공동체"의 차이를 현대 교회에 적용하도록 유도

3.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질문(언제, 무슨 징조)에 대해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답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막 13:3-6)

3-1. 제자들의 관심사

  • 베드로, 야고보, 요한, 안드레가 조용히 예수님께 질문함
  •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여전히 건물의 운명, 사건의 시점에만 관심을 둠
  • 껍데기로서의 성전, 건물로서의 성전에만 집중하는 모습

3-2. 예수님의 선문답 같은 대답

  • 제자들의 질문(언제? 징조?)에 직접 답하지 않으심
  • 대신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씀하심
  • 건물의 운명보다 제자들의 영혼 상태를 더 중요하게 여기심
  • 예수님의 관심은 항상 본질, 즉 사람의 영혼에 있음

3-3. 핵심 단어의 의미

  • '미혹하다'(플라나오, πλανάω): 길을 잃고 헤매다, 정신을 잃다, 넋을 잃다
  • '주의하다'(블레포, βλέπω): 두 눈을 부릅뜨고 살피다, 정직하게 살피다
  • "내가 그라" 하며 오는 거짓 그리스도들에 대한 경고
  • 진리 위에 굳게 서서 영혼을 지키라는 명령

3-4. 인도 포인트

  • 원어의 의미를 설명하며 예수님 말씀의 깊은 뜻을 전달할 것
  • "건물이 너희를 구원해주지 못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것
  • 제자들처럼 우리도 본질보다 현상에 관심을 두는 경향이 있음을 나눌 것
  • 미혹받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으로 연결

4. 미혹받지 않고 진리의 길을 분별하려면 우리는 어디에 서 있어야 할까요? (막 13:5-6) (참고 요 14:6, 요 8:32)

4-1. 진리의 길에 서는 것

  • 미혹을 받는다는 것은 진리의 길을 가다가 샛길로 빠지는 것
  • 참된 길, 진리의 길은 오직 예수님의 말씀뿐임
  • 예수님께서 3년간 제자들을 말씀으로 가르치신 이유가 여기에 있음
  • 말씀 위에 굳게 서야 거짓을 분별할 수 있음

4-2. 말씀을 가르쳐야 할 책임

  • 이단이 성장하는 이유 중 하나: 기존 교회의 타락과 도덕성 몰락
  • 또 다른 이유: 교회가 성경을 체계적으로 가르치지 않음
  • 이단은 내용은 잘못되었으나 성경 공부라는 형식으로 포장함
  • 진리를 가르치지 않으면 거짓에 미혹될 수밖에 없음

4-3. 분별력의 근거

  • 길을 가르쳐 놓아야 미혹받지 않음
  • 진리의 길을 제시해 주지 않으면 거짓인지 참인지 분별 불가
  • 교회, 가정, 개인 모두가 말씀에 뿌리내려야 함
  • 예수님처럼 당당하게 "미혹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말씀하시려면 먼저 말씀을 가르쳐야 함

4-4. 인도 포인트

  • 요 14:6("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 8:32("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를 함께 읽을 것
  • 교회의 책임, 부모의 책임, 개인의 책임을 균형 있게 나눌 것
  • 정죄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함께 결단하는 분위기로 이끌 것
  • 분별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으며, 꾸준한 말씀 훈련이 필요함을 강조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우리는 교회나 신앙생활에서 외양(건물, 규모, 프로그램, 분위기)에 현혹되어 본질(하나님이 주인 되심, 말씀, 기도, 예배)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봅시다. (막 13:1-2) (참고 삼상 16:7)

1-1. 도입 질문 "교회를 선택하거나 평가할 때, 또는 신앙생활을 돌아볼 때 어떤 기준을 사용하시나요?"

1-2. 외양에 현혹되는 우리의 모습

  • 교회의 건물 규모, 출석 인원, 예산, 프로그램의 화려함으로 '좋은 교회'를 판단하는 경향이 있음
  • 제자가 헤롯 성전의 돌과 건물에 감탄했던 것처럼, 우리도 눈에 보이는 것에 끌림
  • 삼상 16:7 "나는 중심을 보느니라" - 하나님의 시선과 우리의 시선이 다름
  • 외양은 쉽게 볼 수 있지만, 본질은 의도적으로 살펴야 보임

1-3. 본질을 회복하는 것

  • 교회의 본질: 하나님이 주인 되시고,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공동체
  • 목사도, 장로도, 유력한 자도 교회의 주인이 아님 - 오직 하나님만이 주인이심
  • 성막 시절, 스룹바벨 성전 시절처럼 외양은 소박해도 하나님이 주인 되시면 영적으로 충만함
  • 기도하는 집,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리는 공동체가 참된 교회임

1-4. 적용 질문들

  • "나는 교회나 신앙생활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가?"
  • "우리 공동체에서 하나님이 진정한 주인으로 높임 받고 계신가?"
  • "외양보다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내가 바꾸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시간(기도, 예배, 말씀 묵상)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

1-5. 실제적 적용 방향

  • 교회 선택/평가의 기준을 외양에서 본질로 전환하기
  • 개인 신앙생활에서 '보여지는 것'보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하기
  •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외양으로 판단하지 않고 믿음의 본질로 격려하기
  • 매일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주인 삼는 시간 갖기

1-6. 격려 포인트 "우리가 외양에 끌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성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 머물지 않고 본질을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본질을 점검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다는 증거입니다."

2. 나와 우리 가정, 다음 세대가 미혹받지 않고 진리 위에 굳게 서기 위해 어떻게 말씀을 배우고 가르쳐야 할까요? (막 13:5-6) (참고 신 6:6-7, 딤후 3:16-17)

2-1. 도입 질문 "우리 가정에서, 또는 개인적으로 성경을 배우고 가르치는 시간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2-2. 말씀을 가르치지 않은 결과

  • 진리의 길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미혹인지 아닌지 분별 불가
  • 교회학교에서 성경을 체계적으로 가르치지 않음, 가정에서도 방치됨
  • 12년을 교회에 다녀도 성경의 인물, 사건, 진리에 대해 무지한 채 졸업함
  • 인생의 고민이 생겼을 때 손 내미는 이단에 쉽게 넘어감

2-3. 말씀을 가르쳐야 할 책임

  • 신 6:6-7: "이 말씀을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 딤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교회의 책임: 성도들에게, 특히 다음 세대에게 체계적으로 말씀 가르치기
  • 가정의 책임: 부모가 먼저 말씀을 사랑하고,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기
  • 개인의 책임: 스스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진리 위에 서기

2-4. 적용 질문들

  • "나는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가?"
  • "우리 가정에서 함께 말씀을 나누는 시간이 있는가?"
  • "다음 세대(자녀, 손자녀,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말씀을 어떻게 전하고 있는가?"
  •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분별력을 기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2-5. 실제적 적용 방향

  • 개인: 매일 정해진 시간에 말씀 읽기, QT나 성경 통독 시작하기
  • 가정: 주 1회 이상 가정예배 드리기, 식사 시간에 말씀 나누기
  • 교회: 소그룹 성경공부에 꾸준히 참여하기, 교회학교 교사로 섬기기
  • 더디고 지루하고 힘들지라도 말씀에 기초하고 깊이 뿌리내리는 훈련 지속하기

2-6. 격려 포인트 "예수님께서 3년간 제자들을 말씀으로 가르치셨기에 당당히 '미혹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말씀 위에 굳게 서면, 어떤 미혹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한 구절씩, 한 걸음씩 시작해 봅시다."

<결단하며>

1. 외양이 아닌 본질을 바라보겠습니다 이번 한 주간 교회와 신앙생활에서 '보이는 것'에 현혹되지 않고,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본질에 집중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며, 예배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겠습니다.

2. 매일 말씀 위에 굳게 서겠습니다 미혹받지 않는 분별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진리의 길 위에 서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더디고 힘들더라도 말씀에 깊이 뿌리내리겠습니다.

3. 다음 세대에게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나만 진리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의 다음 세대가 미혹받지 않도록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진리의 등불을 밝히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교회의 타락이나 문제점을 언급할 때 특정 교단이나 교회를 비난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주의할 것
  • 이단에 대해 언급할 때 특정 집단을 직접 거론하기보다 일반적인 원리로 설명할 것
  • "교회 탓, 목회자 탓"이라는 표현이 정죄감을 주지 않도록, 함께 책임지고 함께 변화하자는 방향으로 이끌 것
  • 참여자 중 외양이 작은 교회에서 온 분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외양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본질이 중요함을 균형 있게 강조할 것
  • 말씀을 가르치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보다, 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강조할 것

추가 설명 자료

1. 원어 설명

  • 플라나오(πλανάω): '미혹하다'의 원어. 길을 잃고 헤매다, 정신을 잃다, 넋을 잃다는 의미. 진리의 길에서 벗어나 샛길로 빠지는 상태를 표현함
  • 블레포(βλέπω): '주의하다', '보다'의 원어.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두 눈을 부릅뜨고 정직하게,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을 의미함

2. 성전의 역사 정리

시대
특징
외양
영적 상태
결과
성막 시절
모세 시대
천막
하나님 임재, 영적 충만
하나님이 주인
솔로몬 성전
화려한 건축
웅장
이후 타락, 우상숭배
BC 586 바벨론에 의해 파괴
스룹바벨 성전
포로 귀환 후
소박
감격의 예배, 영적 회복
하나님이 주인
헤롯 성전
정치적 목적
화려
정치-종교 결탁, 영적 암흑
AD 70 로마에 의해 파괴

3. 참고구절 해설

막 13:1-2 (본문)

  • 제자의 감탄은 헤롯 성전의 외양에 대한 것. 헤롯 성전은 BC 20년경 헤롯 대왕이 착공하여 예수님 시대에도 공사 중이었음(요 2:20). 어떤 돌은 길이가 12m, 무게가 100톤이 넘었다고 함
  • 예수님의 예언은 AD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에 의해 문자 그대로 성취됨. 성전의 금을 얻기 위해 로마 병사들이 돌과 돌 사이를 모두 뜯어냄

렘 20:1-2

  •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자 성전 총감독 바스훌이 그를 때리고 가둠
  • 종교 지도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를 박해한 사례
  • 사람이 주인 된 성전에서 일어나는 비극을 보여줌

미 3:1-3

  • 지도자들이 백성을 착취하는 참상을 고발하는 예언
  • "가죽을 벗기고 뼈에서 살을 뜯으며"라는 극단적 표현으로 당시 지도층의 타락을 고발
  •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지 않은 공동체에서 백성이 받는 피해를 보여줌

삼상 16:7

  •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 하나님의 시선은 외양이 아닌 본질, 중심을 향함
  • 다윗을 선택하신 기준이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었음

신 6:6-7

  •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 말씀을 가르치는 것은 선택이 아닌 명령
  • 일상의 모든 순간(집에 앉았을 때, 길을 갈 때, 누워 있을 때, 일어날 때)에 가르치라

딤후 3:16-17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
  • 교훈, 책망, 바르게 함,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함
  •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함

요 14: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진리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
  • 미혹받지 않는 유일한 기준은 예수님의 말씀

요 8:32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진리를 아는 것이 미혹에서 벗어나는 길
  • 자유는 진리 안에서만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