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강 / 십자가의 증인들 (15:39-47)

마가복음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십자가의 증인들 (막 15:39-47)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누군가의 마지막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모습이 왜 인상 깊었는지 나눠 주세요.

  • 사람의 마지막 순간이 주는 감동과 영향력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
  • 누구나 답할 수 있는 보편적 경험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목격한 증인들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연결

2.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의리를 지켰던 사람, 혹은 그런 의리를 받았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 영적 의리라는 설교의 핵심 주제로 연결
  • 은혜와 의리의 관계를 생각해 보게 함
  • 십자가 곁을 지킨 여인들과 아리마대 요셉의 이야기로 전환

<말씀 앞에서>

1. 백부장은 수많은 사형수를 처형했는데, 왜 유독 예수님의 죽음 앞에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고 고백하게 되었을까요? (막 15:39) (참고 막 15:33-37, 사 53:7, 빌 2:8)

1-1. 그렇게 숨지심

  • 백부장은 예수님의 재판, 채찍질, 십자가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집행한 지휘관임
  •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라는 표현은 예수님의 죽음이 여느 사형수와 전혀 달랐음을 의미함
  • 대부분의 사형수는 죽음 앞에서 무너지고, 원망하고, 살려 달라고 애원함
  • 예수님은 채찍질 당할 때도, 불법 재판을 받을 때도 입을 열지 않으심 (사 53:7)

1-2. 의연한 태도

  • 예수님은 자신을 팔아버린 유다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도 원망하지 않으심
  • 고통 완화를 위한 몰약 탄 포도주도 거부하시고 모든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내심
  •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만 대화하시며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심
  • 죽음 앞에서 비굴해지는 다른 사형수들과 완전히 대조되는 모습임

1-3. 영적 품격의 영향력

  • 백부장은 죽음 앞에서 이토록 의연한 사람을 처음 목격함
  • 예수님은 십자가 상에서도 하나님 아들로서의 영적 품격을 잃지 않으심
  • 이 품격이 백부장에게 전해져 자기도 모르게 신앙 고백을 하게 됨
  • 삶의 방식이 아닌 죽음의 방식이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함

1-4. 인도 포인트

  • 참여자들에게 "그렇게 숨지심"이라는 표현의 의미를 충분히 설명할 것
  • 사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를 직접 인용하여 예수님의 침묵의 의미를 설명
  • 빌 2:8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를 통해 예수님의 순종을 강조
  • 백부장이 수많은 사형수를 보아온 전문가였다는 점을 부각하여, 그의 고백이 얼마나 진실한 것인지 설명

2. 예수님의 영적 품위가 백부장에게 미친 영향을 통해, 우리의 삶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요? (막 15:39) (참고 마 5:16, 벧전 2:12, 요 16:8)

2-1. 행실을 통한 증거

  • 믿지 않는 사람들은 우리의 말보다 행실을 봄
  • 백부장이 예수님의 "숨지심"을 본 것처럼, 세상은 우리의 삶의 방식을 주목함
  • 특히 극한 상황에서의 반응이 우리의 진짜 신앙을 드러냄
  •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이 구별되어 있음

2-2. 성령의 역할

  •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내주하시며 죄, 의, 심판에 대해 책망하심 (요 16:8)
  • 죄를 향해 한 발짝 내딛으려 할 때 성령께서 "가지 마라"고 말씀하심
  • 그 순간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우리의 영적 품격을 결정함
  • 성령의 인도에 순종할 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

2-3. 극한 상황에서의 품위

  • 들라크루아의 그림 "메두사호의 뗏목": 극한 상황에서 인육을 먹기 위해 제비뽑기하는 장면
  • 극단적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영적 순결과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가의 질문
  • 현재 교회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영적 품위와 기품을 잃지 않아야 함
  • 뭔가 달라야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

2-4. 인도 포인트

  •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를 인용하여 행실의 중요성 강조
  • 벧전 2:12 "너희 선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로 목적 설명
  • 들라크루아의 그림 이야기는 극한 상황의 예시로만 간단히 언급하고, 정죄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
  • 현재 교회가 처한 어려움을 언급하되, 비관적이 아닌 도전적 방향으로 인도

3. 여인들은 왜 위험을 무릅쓰고 예수님의 십자가 곁을 끝까지 지켰을까요? 그들과 도망간 제자들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요? (막 15:40-41) (참고 눅 8:2-3, 막 14:50, 막 14:66-72)

3-1. 은혜 입은 자들

  • 막달라 마리아: 일곱 귀신이 나간 여인, 여성이고 이방인이고 귀신 들린 자로 사람 취급받지 못함 (눅 8:2)
  • 예수님이 그녀를 사람으로 대우해 주시고, 일곱 귀신을 쫓아내 사람답게 살게 해 주심
  • 함께 온 모든 여인들도 주님과 깊은 사연이 있는 사람들임
  • 절망의 구덩이에서 건져 주시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살려 주신 은혜를 경험함

3-2. 영적 의리

  • 같은 은혜를 받았어도 베드로는 세 번 부인하고 도망감 (막 14:66-72)
  • 가룟 유다는 은 삼십에 예수를 팔아버림
  • 모든 제자들이 다 도망감 (막 14:50)
  • 진정한 제자는 한 번 받은 은혜를 끝까지 붙들고 영적 의리를 지킨 여인들임

3-3. 부활의 첫 증인

  • 십자가 곁을 굳게 지킨 여인들에게 주님이 귀한 특권을 주심
  • 가장 외로운 시각, 아무도 곁에 없을 때 주님의 곁을 지킨 자들
  • 예수님 부활을 처음으로 목격한 자들이 바로 이 여인들임
  • 영적 의리를 지킨 자에게 부활의 증인이 되는 놀라운 축복이 주어짐

3-4. 인도 포인트

  • 눅 8:2-3을 직접 읽어 막달라 마리아의 배경을 설명
  • 막 14:50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와 대조하여 여인들의 헌신 부각
  • 은혜를 받은 것과 은혜에 반응하는 것은 다름을 강조
  • 참여자들이 자신의 은혜 경험을 떠올리며 영적 의리에 대해 생각하도록 유도

4. 아리마대 요셉은 왜 "당돌히" 예수의 시체를 달라고 했으며, 그의 행동이 어떻게 부활의 가장 확실한 증인이 되는 결과를 가져왔을까요? (막 15:43-46) (참고 요 19:38-42, 사 53:9)

4-1. 위험을 감수한 결단

  • 아리마대 요셉: 존경받는 공회원,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경건한 사람
  • "당돌히"라는 표현은 그만큼 위험했다는 의미임
  • 예수님은 정치범으로 처형되었기에, 시체를 수습하면 같은 죄목으로 몰릴 수 있음
  • 아무도 예수님의 시체를 수습하지 않는 상황에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함

4-2. 늦었지만 진실한 헌신

  • 예수님 공생애 때 제자가 되지 못한 것을 후회했을 가능성이 있음
  • 십자가 이후라도 신앙을 고백하겠다는 결단으로 나아감
  • 세마포를 사서 직접 예수님의 시신을 염하고 자신의 새 무덤에 모심
  •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주님의 제자가 되기로 결단함

4-3. 부활의 확실한 증인

  • 요셉은 예수님의 시신을 직접 만져보고 염한 사람임
  • 예수님이 진짜 죽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확실히 경험함
  • 그런데 그 예수님이 자신이 판 무덤에서 세마포를 벗고 걸어 나오심
  • 죽음을 확인한 자가 부활을 목격함으로써 가장 확실한 증인이 됨

4-4. 인도 포인트

  • 요 19:38-42를 참고하여 니고데모도 함께 했음을 언급 (선택적)
  • 사 53:9 "그의 무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가 성취됨을 설명
  • "당돌히"의 의미를 충분히 설명하여 요셉의 결단이 얼마나 큰 위험을 감수한 것인지 부각
  • 늦었어도 진실한 헌신은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신다는 격려의 메시지 전달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영적 품위와 기품을 유지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삶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까? (막 15:39) (참고 마 5:16, 벧전 2:12)

1-1. 도입 질문 "최근에 어려운 상황이나 갈등 속에서 '그리스도인답게' 행동하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1-2. 영적 품위의 의미

  •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이 구별되어 있음
  • 해야 할 말과 절대로 입에 담아서는 안 될 말이 있음
  • 세상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우리는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지켜야 함
  • 극한의 상황에서도 우리의 영적 정체성은 하나님의 자녀임

1-3. 선한 영향력

  • 백부장이 예수님의 죽음을 보고 신앙을 고백한 것처럼, 세상은 우리의 삶을 봄
  • 말이 아닌 삶의 방식이 복음을 전함
  • 뭔가 달라야 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
  • 어려운 상황에서 품위를 잃지 않는 것이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됨

1-4. 적용 질문들

  • "나는 화가 나거나 억울한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 "믿지 않는 가족, 동료, 이웃이 나의 삶을 보고 무엇을 느낄까요?"
  • "성령께서 '가지 마라'고 말씀하실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 "내가 속한 공동체(직장, 가정, 동네)에서 나는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까?"

1-5.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아침 "오늘 하루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겠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시작하기
  • 화나는 상황에서 먼저 기도하고, 10초 후에 반응하는 습관 들이기
  • 입에서 나오는 말을 점검하고, 부정적인 말 대신 축복의 말 연습하기
  •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선한 행동으로 다가가기

1-6. 격려 포인트 "예수님도 십자가의 극한 상황에서 영적 품위를 지키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기에 우리도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걸음씩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우리는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영적 의리를 지키고 있습니까? 힘든 상황에서도 주님 곁을 지키고 있습니까? (막 15:40-41) (참고 눅 8:2, 시 103:2)

2-1. 도입 질문 "내 인생에서 주님을 만났던 결정적인 순간, 혹은 교회 공동체를 통해 받았던 가장 큰 은혜는 무엇입니까?"

2-2. 은혜의 기억

  • 여인들은 주님과 깊은 사연이 있었기에 십자가 곁을 떠나지 못함
  • 막달라 마리아는 일곱 귀신에서 해방되어 사람답게 살게 된 은혜를 받음
  • 우리 각자도 주님을 만났던 그날, 절망에서 건져 주신 그 은혜가 있음
  • 시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2-3. 영적 의리의 실천

  • 베드로와 제자들도 은혜를 받았지만 도망감
  • 은혜를 받은 것과 그 은혜에 끝까지 반응하는 것은 다름
  • 교회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은 은혜 때문에 떠날 수 없는 마음
  • 영적 의리를 지킨 여인들이 부활의 첫 증인이 되는 축복을 받음

2-4. 적용 질문들

  • "나는 받은 은혜를 자주 기억하고 감사하고 있습니까?"
  • "힘들고 지칠 때, 주님을 처음 만났던 그 감격을 떠올립니까?"
  • "교회 공동체가 어려움을 겪을 때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까?"
  • "나의 영적 의리는 어디까지입니까?"

2-5. 실제적 적용 방향

  • 주님을 만났던 날, 은혜받았던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기기
  • 힘들 때마다 그 기록을 꺼내 읽으며 은혜를 되새기기
  • 교회 공동체를 위해 매일 기도하며 함께 서기
  •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며 영적 의리 실천하기

2-6. 격려 포인트 "여인들은 가장 외로운 시각에 주님 곁을 지켰고, 부활의 첫 증인이 되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영적 의리를 지킬 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결단하며>

1. 영적 품위 지키기 이번 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적 품위를 잃지 않겠습니다. 화나는 상황에서 먼저 기도하고,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여 그리스도인다운 반응을 하겠습니다. 나의 삶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2. 은혜 기억하기 주님을 처음 만났던 날, 절망에서 건져 주신 그 은혜를 기억하겠습니다. 받은 은혜를 기록하고, 힘들 때마다 되새기며, 그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은혜를 잊지 않고 영적 의리를 지키는 참된 제자가 되겠습니다.

3. 십자가의 증인 되기 백부장처럼, 여인들처럼, 아리마대 요셉처럼 십자가의 증인이 되겠습니다. 늦었다고 포기하지 않고, 오늘부터라도 주님의 제자로 살겠습니다. 내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참된 하나님의 백성이었다"는 고백을 듣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교회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언급이 나오는데, 특정 사건을 지칭하거나 비판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주의할 것
  • 들라크루아의 그림(메두사호의 뗏목) 이야기는 극한 상황의 예시로만 간단히 언급하고, 참여자들에게 정죄감을 주지 않도록 할 것
  • 베드로와 제자들의 도망을 언급할 때, 그들을 정죄하기보다 인간적 연약함을 인정하고 여인들의 헌신을 부각하는 방향으로 인도
  • "영적 의리"라는 표현이 율법주의적으로 오해되지 않도록, 은혜에 대한 감사의 반응임을 강조할 것
  • 늦게라도 신앙을 고백한 아리마대 요셉의 예를 통해, 지금이라도 결단하면 된다는 격려의 메시지 전달

추가 설명 자료

원어 설명

  • "당돌히" (τολμήσας, 톨메사스): 용기를 내어, 담대히라는 의미. 위험을 무릅쓰고 결단했음을 나타냄
  • "그렇게 숨지심" (οὕτως ἐξέπνευσεν, 후토스 엑세프뉴센): "이와 같이 마지막 숨을 내쉬심"이라는 의미로, 예수님의 죽음이 특별했음을 강조

역사적·문화적 배경

  • 백부장 (Centurion): 로마군의 100명 병사를 지휘하는 장교. 사형집행을 직접 지휘하는 위치에 있었음
  • 공회원: 유대 최고 의결기관인 산헤드린(공회)의 구성원. 7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종교적·사회적으로 높은 지위를 가짐
  • 새 무덤: 바위를 파서 만든 무덤으로, 부유한 사람만 소유할 수 있었음. 아리마대 요셉의 경제적 지위를 보여줌
  • 세마포: 고급 아마포로, 시신을 감싸는 데 사용됨. 비용이 많이 드는 장례 용품

참고구절 상세 해설

구절
내용
본문과의 연결
막 15:33-37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의 마지막 순간
백부장이 목격한 예수님의 죽음의 배경
사 53:7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예수님이 침묵으로 고난받으신 예언의 성취
빌 2: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의 순종과 영적 품위
눅 8:2-3
막달라 마리아와 여인들이 예수님을 섬김
여인들의 배경과 은혜 경험
막 14:50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여인들의 헌신과 대조되는 제자들의 모습
막 14:66-72
베드로의 세 번 부인
은혜 받았으나 도망간 자의 예
요 19:38-42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의 예수님 장사
요셉의 행동에 대한 보충 설명
사 53:9
"그의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의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부자 요셉의 무덤에 장사됨의 예언 성취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선한 영향력의 성경적 근거
벧전 2:12
"너희 선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행실을 통한 복음 전파
요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성령의 역할과 우리의 반응
시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은혜를 기억하는 것의 중요성

서서평 선교사 (엘리자베스 요안나 셰핑) 참고

  • 1880년 독일 출생, 1912년 조선 간호 선교사로 자원
  • 광주 제중원에서 사역 시작, 간호학 책 저술, 조선간호부회 조직
  • 이일학교 설립 (후에 한일장신대학의 모체)
  • 13명의 한센인 자녀 입양, 고아·거지·한센인의 어머니로 헌신
  • 1934년 영양실조로 사망, 광주 최초의 시민장으로 장례
  • 미국 남장로교회 선정 가장 위대한 여성 선교사 7인 중 한 명
  • 2017년 다큐멘터리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