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강 / 할례언약 (17:9-14)

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할례언약 (창 17:9-14)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살면서 무언가를 포기하거나 끊어내기로 결심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 습관, 관계, 물질 등 어떤 것이든 가능
  • 그 결단을 하게 된 계기와 과정
  • 결단 후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2. '버려야 얻는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이 말에 동의하는지, 동의하지 않는지
  • 실제 삶에서 경험한 사례가 있는지
  • 신앙생활에서 이 원리가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말씀 앞에서>

1.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할례 언약을 요구하신 진정한 의도는 무엇입니까? (창 17:9-11)

1-1. 언약의 본뜻

  • 할례는 단순히 육체에 행하는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깊은 의도가 담긴 언약임
  • 하나님께서 살가죽을 베어내어 어디에 사용하시려는 것이 아님
  • 중요한 것은 '왜 이 시점에'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요구하셨는가 하는 부분
  • 상대의 의중을 알아야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을 수 있음 (서희의 외교 협상처럼)

1-2. 할례의 본뜻: 잘라냄

  • 할례의 본질적 의미는 '잘라냄', 곧 끊어내고 결단하는 것
  •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에게 빠져 13년을 보낸 것과 직접 연관됨
  •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마음속에 우상처럼 섬기고 있던 것을 정리하라는 요청
  • 열국의 아비 '아브라함'이 되려면 마음의 우상부터 잘라내야 함

1-3. 아브라함의 할례 이후의 삶

  • 할례 언약 이후 하갈과 이스마엘을 집에서 내보내야 했음 (살을 자르는 것보다 더 큰 고통)
  • 이삭도 모리아 산에서 번제로 바치라는 명령을 받음
  • 아브라함의 남은 일생은 끊어내고 잘라내고 결단하는 것이 과제가 됨
  •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계속해서 내려놓는 삶

1-4. 인도 포인트

  • 참여자들에게 할례가 단순한 육체적 의식이 아님을 먼저 설명
  • 아브라함이 13년간 이스마엘에게 빠져 지낸 배경을 간략히 소개 (창 16장 참조)
  • 질문: "하나님께서 '지금 이 시점에' 나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정리해야 할 것'을 떠올릴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 제공
  • 정죄감을 주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성장하는 과정임을 강조

2. 신앙생활의 본질은 무엇이며,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삶을 요구하셨습니까? (마 19:29) (참고 빌 3:7-9)

2-1. 신앙생활의 본질: 끊어냄

  • 신앙생활의 핵심은 끊어내는 것, 정리하고 잘라내고 버리는 것
  • 반대로 모으고 챙기고 쌓아두는 것은 신앙생활의 본질에서 어긋남
  • 예수님을 지렛대 삼아 더 많이 누리고 가지려는 것은 잘못된 방향
  • 제대로 된 신앙생활은 매순간 결단하고 끊어내는 것

2-2. 예수님의 말씀 (마 19:29)

  •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 이 중에 버리기 쉬운 것은 하나도 없음
  • 오히려 이것들을 위해 신앙생활하는 경우가 많음 (좋은 집, 좋은 땅 달라고 기도)
  •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라면 이 땅에서는 버려야 하고 보상은 천국에서 받음

2-3. 사도 바울의 모범 (빌 3:7-9)

  • 바울은 세상적으로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이었음 (부유함, 학벌, 권력, 로마 시민권)
  •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배설물로 여김
  •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기 위해 버리는 것이 바울의 전부
  • 진정한 할례자로 살았던 믿음의 인물

2-4. 인도 포인트

  • 마태복음 19:29을 함께 읽고, 버리기 쉬운 것이 있는지 질문
  • 빌립보서 3:7-9을 통해 바울의 배경(디아스포라 유대인, 가말리엘 문하생, 로마 시민권자)을 설명
  • 질문: "나는 신앙생활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아니면 무엇을 버리려 하는가?"
  • 참여자들이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안전한 분위기 조성
  • 바울처럼 한꺼번에 다 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결단해 가는 과정임을 강조

3. 가롯 유다의 삶은 우리에게 어떤 경고를 줍니까? (참고 요 12:6)

3-1. 유다의 실체

  • 유다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하나로 재정 출납(회계 책임자)을 맡았음
  • 헌금을 도둑질하는 사람이었음 (요 12:6 참조)
  • 예수님을 따라다닌 목적은 예수님의 말씀이나 능력이 아닌 돈이었음
  • 결국 예수님을 은 30에 팔아버린 파렴치한 인물

3-2. 예수를 파는 삶

  • 예수를 얻기 위해 소중한 것을 끊어버리는 것이 신앙의 본질
  • 반대로 예수를 팔아서 필요한 것을 얻으려는 삶이 있음
  • 선거철에 예배당을 기웃거리는 철새 정치인들
  • 직분을 이용해 명함을 돌리는 가짜 크리스천들
  • 교회 공동체를 재산 늘리기 위한 플랫폼으로 이용하는 사람들

3-3. 우리를 향한 질문

  • "너는 예수 잘 믿기 위해서 무엇을 결단하고 있느냐?"
  • 무엇을 끊어내고 무엇을 결단하고 어떻게 살아야 예수 잘 믿는 사람인지
  • 우리도 가롯 유다와 다를 바 없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 필요

3-4. 인도 포인트

  • 가롯 유다에 대해 정죄하기보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도록 안내
  • 질문: "나는 신앙생활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 하고 있는가?"
  •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이런 모습이 있다면 함께 회개하는 시간으로 인도
  • 단, 특정인을 지목하거나 정죄하는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주의
  • 은혜 가운데 자기 점검의 시간이 되도록 분위기 조성

4.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의 할례'란 무엇이며, 왜 중요합니까? (신 30:6) (참고 롬 2:28-29)

4-1. 형식화된 할례의 문제

  • 아브라함 이후 할례가 형식화되어 감
  • 사람들은 육체의 할례만 받으면 아브라함의 자손,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착각
  • 할례를 받았는데 행동이 변하지 않고 삶이 변하지 않으면 가짜
  • 신약시대 유대인들은 할례 받은 것을 자랑하며 이방인들을 멸시

4-2. 마음의 할례 (신 30:6)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 육체 할례는 받았는데 삶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마음의 문제
  • 마음부터 결단하지 않으면 행동이 바뀌지 않음
  • 신명기 법전 선포 시점까지 이미 할례가 화석화, 형식화됨

4-3. 이면적 유대인 (롬 2:28-29)

  •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
  •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
  • 마음에서 끊어낼 것 끊어내고, 떠나보낼 것 떠나보내고, 도려낼 것 도려내야 함
  • 그래야 진실로 유대인이고 하나님의 백성

4-4. 심령이 가난한 자

  • 예수님의 팔복: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 심령이 가난하다 = 마음의 할례를 받았다 = 마음이 텅 빈 상태
  • 가난해진 마음에 성령께서 찾아오심
  • 우리 마음이 물질과 정욕과 세상 걱정으로 가득하면 하나님의 영이 자리할 곳이 없음

4-5. 인도 포인트

  • 신명기 30:6과 로마서 2:28-29를 함께 읽으며 마음의 할례 개념 설명
  • 질문: "나의 마음은 지금 무엇으로 가득 차 있는가?"
  • 마태복음 5:3 팔복 말씀과 연결하여 '심령이 가난한 자'의 의미 설명
  • 정죄하지 않되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도록 안내
  • 스스로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 비워내심을 언급 (경고가 아닌 사랑의 관점에서)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종교개혁자들이 외친 '아드 폰테스(Ad Fontes)', '솔라 스크립투라(Sola Scriptura)'의 정신은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참고 롬 12:2)

1-1. 도입 질문 "우리 교회(또는 나의 신앙생활)에서 본질에서 벗어나 형식화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1-2. 종교개혁의 할례 정신

  • 종교개혁 이전 로마 카톨릭 교회는 돈과 권력이 넘침
  • 교황의 말 한마디가 성경의 권위보다 위에 있었음
  • 종교개혁자들의 외침: '아드 폰테스(Ad Fontes, 근원으로)', '솔라 스크립투라(Sola Scriptura, 오직 성경으로)'
  • 이것은 곧 할례 정신 - 물질도 권력도 세속과의 결탁도 다 끊어내고 본질로 돌아가자는 것

1-3.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

  • 종교개혁자들이 남긴 위대한 명제
  • 첫째 의미: 개혁교회를 세운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 타락할 가능성이 있음
  • 둘째 의미: 개혁교회는 할례 정신을 가지고 끊임없이 잘라내고 결단해야 함
  • 이것이 개혁교회의 본질

1-4. 적용 질문들

  • "나의 신앙생활에서 형식화되고 화석화된 부분은 무엇인가?"
  • "우리 소그룹(교회)에서 본질에서 벗어난 것은 없는가?"
  • "끊어내고 정리하고 바꾸고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할례 정신에 입각한 신앙생활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할 수 있는가?"

1-5. 실제적 적용 방향

  • 개인 차원: 나의 신앙생활에서 본질과 형식을 구분하고 점검하기
  • 가정 차원: 가정예배, 자녀 신앙교육에서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기
  • 공동체 차원: 소그룹 모임에서 형식보다 말씀과 교제의 본질 추구하기
  • 구체적 결단: 이번 주에 하나라도 끊어내거나 정리할 것 정하기

1-6. 격려 포인트 "개혁은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본질로 돌아가는 과정입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결단하고 실천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2. 예수님의 '케노시스(자기 비움)'는 우리의 삶에 어떤 도전을 주며, 우리는 어떻게 응답해야 합니까? (빌 2:6-8)

2-1. 도입 질문 "내가 가장 내려놓기 어려운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을 위해 기도해 본 적이 있나요?"

2-2. 예수님의 케노시스 (빌 2:6-8)

  • "자기를 비워(케노시스)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 예수님은 삼위일체 가운데 한 분, 하나님과 본체가 같으신 분
  • 그러나 이 땅에 오시면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받고 대접받는 것을 다 포기
  • 온전히 다 비워내고, 가난한 마음이 되어서, 심령이 가난한 분이 되어 오심
  • 육체 할례만이 아니라 마음의 할례를 100% 완벽하게 받고 오신 분

2-3. 우리를 향한 도전

  • 예수 따르는 제자라고 하면서 왜 할례 받지 않는가?
  • 왜 할례 정신에 입각해서 살지 않는가?
  • 단 한 가지라도 결단하고 실천해야 함
  •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거, 자녀들에게 본이 됨

2-4. 적용 질문들

  • "예수님처럼 '비워내야 할 것'이 내 삶에 무엇이 있는가?"
  • "이번 주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내려놓기로 결단할 수 있는가?"
  • "나의 결단이 자녀들(다음 세대)에게 어떤 본이 될 수 있을까?"
  • "소그룹원들과 함께 결단하고 서로 격려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2-5. 실제적 적용 방향

  • 이번 주 동안 하나님보다 더 마음을 빼앗는 것이 무엇인지 기도하며 살펴보기
  • 구체적으로 한 가지를 정해 결단하고 실천하기 (물질, 시간, 관계, 습관 등)
  • 소그룹원들과 서로의 결단을 나누고 기도로 지지하기
  • 다음 모임에서 실천 여부를 나누며 서로 격려하기

2-6. 격려 포인트 "예수님께서 완벽한 마음의 할례를 받으셨기에 우리도 그분 안에서 할례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결단하는 우리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한 가지라도 결단하고 실천할 때,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와 우리 자녀들에게 미래가 됩니다."

<결단하며>

1. 마음의 우상 점검하기 이번 주 동안 하나님보다 더 마음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기도하며 점검함. 물질, 자녀, 명예, 건강, 관계 등 나의 마음을 가장 많이 빼앗는 것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시간을 가짐.

2. 한 가지 결단하기 신앙생활에서 형식화되거나 본질에서 벗어난 것을 하나 찾아 결단함. 끊어내야 할 습관, 정리해야 할 관계, 포기해야 할 욕심 등 구체적인 한 가지를 정하고 이번 주에 실천함.

3. 할례 정신으로 살기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는 정신을 기억하며, 매일 나의 삶을 점검함. 예수님의 케노시스를 본받아 비워내고, 버리고, 결단하는 삶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본을 보임.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할례 이야기를 다룰 때 참여자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영적 의미에 집중
  • 가롯 유다와 비교할 때 정죄감을 주지 않고 자기 점검의 기회로 삼도록 안내
  • 교회의 현실(교회학교 감소 등)을 나눌 때 낙심보다는 회복의 소망을 강조
  • 종교개혁 언급 시 카톨릭 비판이 아닌 본질 회복의 정신에 초점
  • '버림'의 메시지가 정죄가 아닌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성장하는 과정임을 강조

추가 설명 자료

원어 설명

  • 할례(מוּל, 물): 히브리어로 '자르다, 끊어내다'의 의미. 단순한 육체적 행위가 아닌 영적 결단을 상징
  • 케노시스(κένωσις): 그리스어로 '비움, 자기 비움'. 빌립보서 2:7의 "자기를 비워"에서 유래. 예수님께서 신적 특권을 포기하고 인간이 되심을 표현
  • 아드 폰테스(Ad Fontes): 라틴어로 '근원으로'. 종교개혁 시대 원전(성경, 고전)으로 돌아가자는 인문주의 운동의 표어
  • 솔라 스크립투라(Sola Scriptura): 라틴어로 '오직 성경으로'. 종교개혁 5대 솔라 중 하나로, 성경만이 신앙과 삶의 최종 권위임을 선언

역사적 배경

  • 아브라함의 13년: 창세기 16장에서 하갈에게서 이스마엘을 낳은 후 17장까지 13년의 공백. 아브라함이 86세에 이스마엘을 낳고(창 16:16), 99세에 할례 언약을 받음(창 17:1)
  • 로마의 상호주의 외교: 기원전 493년 라틴 동맹 이래 로마가 견지한 외교 원칙. "Do ut des(당신이 주면 나도 준다)"
  • 서희와 거란 협상(993년): 거란 소손녕의 80만 대군 침입 시 서희의 외교 협상으로 강동 6주 획득

인용 구절 상세 해설

  • 창세기 17:9-11: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할례 언약을 명하심. "대대 언약"으로 후손들도 모두 지켜야 함. 할례는 언약의 '표징(אוֹת, 오트)'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인하는 표시
  • 마태복음 19:29: 부자 청년 이야기 직후의 말씀. 예수님을 위해 버리는 자에게 약속된 보상. '집, 형제, 자매, 부모, 자식, 전토' 모두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을 포괄함
  • 빌립보서 3:7-9: 바울의 자기 고백. '유익하던 것'은 바울의 유대적 특권(할례, 혈통, 율법, 열심 등, 3:4-6). 이 모든 것을 '해로(ζημία, 제미아, 손해)'와 '배설물(σκύβαλα, 스퀴발라, 쓰레기)'로 여김. 목적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
  • 신명기 30:6: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선포한 말씀. 이스라엘의 회복 후 하나님께서 '마음의 할례'를 베푸실 것을 약속. 육체의 할례가 아닌 내면의 변화 강조
  • 로마서 2:28-29: 바울이 유대인의 참된 정체성을 정의. '표면적(ἐν τῷ φανερῷ)'이 아닌 '이면적(ἐν τῷ κρυπτῷ)' 유대인이 진정한 유대인. '영에 있고(ἐν πνεύματι)' 율법 조문에 있지 않은 할례가 참된 할례
  • 빌립보서 2:6-8: 그리스도 찬가(Carmen Christi). '하나님의 본체(μορφῇ θεοῦ)'이시나 '동등됨(ἴσα θεῷ)'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으심. '자기를 비워(ἐκένωσεν)' 종의 형체를 취하심. 케노시스 신학의 핵심 본문

교회 현실 관련 참고

  • 설교에서 언급된 통계: 교단 소속 교회 중 약 60%가 교회학교 없음, 20세 미만 중 약 3%만 교회 출석
  • 이러한 현실은 기성세대의 신앙적 본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반성적 시각 제시
  • 할례 정신의 회복이 다음 세대 회복의 열쇠임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