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강 / 가인, 예배에 실패하다 (4:1-8)

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가인, 예배에 실패하다 (창 4:1-8)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예배를 드리고 나서 마음이 편안하고 은혜로웠던 경험과, 반대로 마음이 불편하거나 찜찜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 주세요.

  • 예배 후의 감정과 상태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
  •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경험
  • 본문의 가인과 아벨의 예배로 자연스럽게 연결

2. 내가 정성껏 준비한 것이 거절당하거나 인정받지 못했을 때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나눠 주세요.

  • 거절의 경험과 그에 따른 감정 반응을 나눔
  • 가인이 예배를 거절당했을 때의 분노와 연결
  • 말씀 나눔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제

<말씀 앞에서>

1. 하나님께서 아벨의 예배는 받으시고 가인의 예배는 받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창 4:3-5) (참고 히 11:4, 요 4:24)

1-1. 제물의 종류가 아닌 예배자의 마음

  • 하나님은 고기를 좋아하셔서 아벨의 예배를 받으신 것이 아님
  • 레위기의 제사법에는 짐승을 드리는 번제뿐 아니라 곡식을 드리는 소제도 있음
  • 농사짓는 자는 곡식으로, 목축하는 자는 짐승으로 예배드릴 수 있음
  • 하나님은 예물의 종류를 문제 삼지 않으심

1-2. "아벨과 그의 제물", "가인과 그의 제물"

  • 성경은 제물 앞에 사람을 두고 있음
  • 하나님께서 제물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은 예배자의 신앙 인격과 존재
  • 하나님은 사람을 받기 원하시지, 제물만 받기 원하시는 분이 아님
  • 천하보다 귀한 나라는 존재가 온전히 드려지는 것을 기뻐 받으심

1-3. 아벨의 믿음의 예배

  • 아벨은 양의 첫 새끼를 받을 때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함
  • 첫 새끼를 자신을 위해 쓸 수도 있었지만 하나님께 온전히 드림
  • 히브리서 11:4 -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림"
  • 자신의 전 존재를 예물에 담아 하나님께 드림

1-4. 인도 포인트

  • 참여자들에게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 4:24)를 인용하여 설명
  • 예배의 핵심은 물질이나 형식이 아니라 예배자의 마음과 전 존재임을 강조
  • "우리가 헌금 봉투에 얼마를 넣든 그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이 보신다"는 점을 나눔
  • 오늘 우리의 예배가 영과 진리로 드려지고 있는지 점검하도록 유도

2.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어떻게 대하신다는 사실을 본문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까? (창 4:4-5) (참고 삼상 16:7)

2-1. 예배를 감찰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은 아벨의 예배는 받으시고 가인의 예배는 받지 않으심
  • 이는 하나님께서 모든 예배를 감찰하시고 평가하신다는 증거
  • 예배를 받고 받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고유 권한임
  •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심령을 꿰뚫어 보심

2-2. 개별자로서의 예배

  • 같은 장소에서 함께 예배드려도 하나님은 개별자로, 단독자로 예배를 받으심
  • 수십 년 신앙생활 하며 수천 번 예배드렸어도 하나님이 단 한 번도 받지 않으셨을 수 있음
  • 집단 예배 속에서도 나의 예배는 하나님 앞에 단독으로 평가됨

2-3. 평가자에서 피평가자로

  • 우리는 예배 후 설교자, 찬양대, 기도, 교회 환경 등을 평가함
  • 정작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평가하신다는 사실은 인지하지 못함
  • 우리가 평가하는 것은 즐기면서 우리 예배가 평가받는다는 사실은 생각지 못함
  • 교만함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야 함

2-4. 인도 포인트

  •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를 인용
  • 참여자들에게 "예배 후 돌아가면서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라고 질문하며 자연스럽게 나눔 유도
  • 하나님이 내 예배를 거부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지 나눔
  • 정죄하지 않고, 함께 점검하는 분위기로 인도

3. 가인이 예배를 거절당한 후 보인 반응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올바른 반응은 무엇이었을까요? (창 4:5-7)

3-1. 가인의 잘못된 반응

  •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함" - 히브리어 '하라'(חָרָה)는 맹렬하게 분노가 올라온다는 뜻
  • '나팔'(נָפַל)은 얼굴이 땅으로 떨어진다는 뜻으로, 고개를 숙이고 분노 해소 대상을 찾는 모습
  • 자기를 돌아보지 않고 하나님께 책임을 전가함
  • 분노의 대상을 동생 아벨에게로 돌림

3-2. 올바른 반응이었어야 할 것

  •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점검해야 함
  • 준비 과정, 예물, 마음의 상태를 살펴야 함
  • 발견했다면 하나님께 회개해야 함
  • 발견하지 못했다면 하나님께 여쭤봐야 함: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알려주시면 고치겠습니다"

3-3. 예배의 기본을 놓친 가인

  • 번제와 소제의 기본은 완전히 태워지는 것, 완전히 가는 것
  • 예배 후에 나라는 존재가 사라져야 함 - 욕심, 정욕, 미움이 사라져야 함
  • 가인은 예배 후에도 욕심과 인간성, 불평과 원망, 미움이 그대로 남아 있음
  • 예배를 거꾸로 드린 것임

3-4. 인도 포인트

  •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기로부터 문제를 발견해야 문제 해결이 쉽다는 원리 설명
  • "혹시 예배 후에 오히려 불평이나 원망, 미움이 더 커진 경험이 있으신가요?"라고 조심스럽게 질문
  • 예배가 우리를 변화시키지 못한다면 점검이 필요함을 나눔
  • 정죄가 아닌 함께 돌아보는 시간으로 인도

4.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죄가 문에 엎드려 있다"고 하신 말씀과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고 하신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창 4:7) (참고 벧전 5:8, 계 3:20)

4-1.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음

  • 하나님은 죄를 마치 인격처럼 표현하심
  • 죄가 우리 마음 문 앞에 엎드려 기회를 엿보고 있음
  • 마음이 조금 열리면 발을 먼저 넣고, 어깨를 밀어 넣고, 온몸이 들어옴
  • 죄가 마음에 들어오면 영혼을 잠식하고 주인 노릇함

4-2. 우는 사자 같은 마귀

  • 베드로전서 5:8 -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악한 사탄
  • 그 옛날 가인의 마음 앞에만 엎드려 있는 것이 아님
  • 오늘 우리 마음 문 앞에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엎드려 있음
  • 우리 마음이 죄를 향해 열리기를 기대하고 바라고 있음

4-3.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 요한계시록 3:20 - 예수님도 우리 마음 문 앞에서 두드리고 계심
  • 문을 열어주면 들어가서 함께 먹고 교제하시겠다고 하심
  • 우리 마음 문 앞에는 죄도 엎드려 있고 예수님도 두드리고 계심
  • 누구에게 문을 열어줄 것인가는 우리의 선택임

4-4. 죄를 다스릴 능력

  •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 이미 네 안에 죄를 이길 능력이 있다는 뜻
  • 아담과 하와가 가인을 말씀 안에서 양육했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 차 있음
  • 우리도 신앙생활하며 성경 읽고, 설교 듣고, 성경공부 해왔음
  • 우리 안에 죄와 싸워 이길 능력이 가득 차 있으나 사용하지 않을 뿐임

4-5. 인도 포인트

  • 계시록 3:20을 함께 읽으며 예수님께서 문 두드리시는 장면을 묵상하도록 유도
  • "과거의 선택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는 점을 나누며 선택의 중요성 강조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악한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권세가 있음을 격려
  • 우리 안에 이미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사용하도록 도전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오늘 말씀에 비추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창 4:4-5) (참고 히 11:4, 요 4:24)

1-1. 도입 질문 "평소 예배드리러 올 때 어떤 마음으로, 어떤 준비를 하고 오시나요?"

1-2. 전 존재를 드리는 예배

  • 하나님은 제물이 아니라 예배자의 전 존재를 받기 원하심
  • 물질이나 형식보다 그 안에 담긴 우리의 마음과 믿음이 중요함
  • 아벨처럼 첫 것을,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
  • 예배 후에 나라는 존재가 변화되어야 진정한 예배

1-3.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 몸은 예배당에 있으나 마음은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음
  • 하나님은 우리의 겉모습이 아니라 중심을 보심
  • 형식적 참석이 아닌 하나님과의 진정한 만남이 필요함
  • 예배는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는 시간임

1-4. 적용 질문들

  • "나는 예배드릴 때 어떤 마음 자세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있는가?"
  • "예배 중에 마음이 다른 곳으로 흩어지는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집중할 수 있을까?"
  • "예배를 통해 내 삶이 변화된 경험이 있는가? 아니면 예배가 일상의 루틴이 되어버렸는가?"
  • "이번 주 예배를 준비하며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을까?"

1-5. 실제적 적용 방향

  • 예배 전 하루 - 말씀을 미리 읽고 묵상하며 마음을 준비함
  • 예배 전 시간 - 일찍 도착하여 마음을 가다듬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짐
  • 예배 중 - 설교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며 들음, 찬양을 마음 다해 드림
  • 예배 후 - 말씀을 붙들고 한 주간 실천할 것을 결단함

1-6.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완벽한 예배를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마음을 원하십니다. 부족하더라도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은 그 예배를 기쁘게 받으십니다."

2. 예배를 드리면서도, 또는 봉사를 하면서도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이 생길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창 4:8) (참고 요일 3:15, 마 5:23-24)

2-1. 도입 질문 "교회에서 봉사하거나 신앙생활 하면서 누군가로 인해 마음이 상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2-2. 예배 드리다가 형제를 미워하는 현실

  • 가인은 예배 드리다가 형제를 죽임 - 인류 최초의 살인
  • 오늘 우리도 예배 드리다가, 봉사하다가 형제를 미워하는 일이 일어남
  • 찬양대, 교회학교, 중직 임명 등 좋은 일 하다가 사람을 미워함
  • 요한일서 3:15 -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

2-3. 본질을 붙드는 것

  • 예배의 본질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
  • 봉사의 본질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
  •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면 본질을 놓치게 됨
  •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가 하나님 앞에서 드려지는 것임을 기억해야 함

2-4. 적용 질문들

  • "현재 교회 안에서 관계가 불편한 사람이 있다면, 그 관계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
  • "봉사하다가 상처받았을 때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 수 있을까?"
  • "미움의 감정이 올라올 때 그것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 "마태복음 5:23-24에서 예수님은 형제와 화목하라고 하셨는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5. 실제적 적용 방향

  • 미움의 감정이 올라올 때 즉시 하나님께 고백하고 기도함
  • 문제의 원인을 상대방에게서 찾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봄
  • 관계 회복을 위해 먼저 다가가는 용기를 가짐
  • 예배와 봉사의 본질을 항상 기억하며 그 마음을 붙듦

2-6. 격려 포인트 "우리 마음에 미움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 미움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고 하셨듯이, 우리에게도 그 능력을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미움을 이기고 사랑으로 형제를 품을 수 있습니다."

<결단하며>

1.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기 이번 주부터 예배 전에 마음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본문 말씀을 미리 읽고, 예배 시작 전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나의 전 존재를 드리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하겠습니다.

2. 예배의 평가자에서 피평가자로 예배 후에 다른 것을 평가하기 전에, 먼저 나의 예배가 하나님 앞에 어떠했는지 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예배를 받으셨는지 겸손히 점검하며, 부족함이 있다면 회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3. 죄를 다스리고 형제 사랑하기 마음에 미움이나 분노가 일어날 때, 죄를 향해 마음 문을 열지 않고 예수님을 향해 마음 문을 열겠습니다. 이미 내 안에 있는 말씀의 능력으로 죄를 다스리고, 형제를 미워하는 대신 사랑으로 품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예배의 평가에 대해 나눌 때 참여자들이 정죄감을 느끼지 않도록 주의할 것. "함께 점검하고 성장하자"는 분위기로 인도
  •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라는 말씀을 전할 때, 은혜 안에서 회개와 변화의 기회가 있음을 함께 강조
  • 가인의 잘못을 지적하되, 우리 안에도 같은 모습이 있음을 인정하는 겸손한 태도로 인도
  • 봉사 중 상처받은 경험을 나눌 때 특정인을 비난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조심

추가 설명 자료

히브리어 원어 설명

  • 하라(חָרָה) - "분하다", 맹렬하게 분노가 올라오다. 가인의 격렬한 감정 상태를 표현
  • 나팔(נָפַל) - "떨어지다", 얼굴이 땅으로 떨어지다. 분노로 인해 고개를 숙이고 눈을 피하는 모습

참고구절 해설

  • 히브리서 11:4 -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 아벨의 제사가 더 나았던 이유는 '믿음'이었음. 제물의 종류가 아닌 믿음의 유무가 관건
    •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해 증언하심 - 아벨의 마음을 하나님이 인정하셨다는 의미
    • 죽었으나 믿음으로 지금도 말함 - 아벨의 믿음의 본이 오늘 우리에게도 교훈이 됨
  • 요한복음 4:24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형식적, 외형적 예배가 아닌 영적 예배를 원하심
    • 진리로 예배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바른 예배를 의미
    • 예배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영적 만남임
  • 베드로전서 5:8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마귀가 적극적으로 우리를 공격하려 한다는 경고
    • '우는 사자'는 굶주린 사자가 먹이를 찾는 모습으로, 마귀의 적극적 공격성을 표현
    •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줌
  • 요한계시록 3:20 -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심 - 강제가 아닌 초청
    • 문을 여는 것은 우리의 선택과 결단임
    • 함께 먹는다는 것은 친밀한 교제와 영적 양육을 의미
  • 요한일서 3:15 -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 미움은 마음의 살인임 - 행위가 아닌 마음의 상태를 말씀하심
    • 영생과 미움은 공존할 수 없음
    • 형제 사랑이 참된 신앙의 증거임
  • 마태복음 5:23-24 -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 예배보다 형제와의 화목이 우선순위가 높음
    • 관계의 회복 없이 드리는 예배는 온전하지 않음
    • 먼저 화해하러 가는 것이 예배자의 마땅한 자세임
  • 사무엘상 16:7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 하나님의 평가 기준은 외모나 외형이 아닌 마음의 중심
    • 사람의 평가와 하나님의 평가가 다를 수 있음
    • 예배에서도 겉으로 보이는 것이 아닌 마음을 하나님이 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