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강 /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4:9-12)

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창 4:9-12)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누군가에게 잘못을 저질렀을 때 바로 사과하지 못하고 미루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마음이었나요?

  • 회개와 돌이킴의 주제를 일상적 경험으로 접근
  • 누구나 경험해 본 보편적인 상황
  •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개의 기회로 자연스럽게 연결

2. 내가 마땅히 돌봐야 할 사람인데 소홀히 대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 주세요.

  • 돌봄의 책임이라는 본문의 핵심 주제와 연결
  • 가족, 이웃,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책임으로 확장 가능
  • 말씀 나눔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내용

<말씀 앞에서>

1. 하나님께서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창 4:9상) (참고 창 3:9, 창 4:6-7)

1-1. 회개의 기회

  •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실 때 바로 심판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회개할 기회를 주심
  • 아담이 선악과 범죄를 저질렀을 때도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창 3:9)라고 부르시며 먼저 찾아오심
  • 가인이 살인의 충동을 품었을 때도 먼저 찾아와 책망하시고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리라"(창 4:7)고 용기를 주심
  • 흉악한 죄를 저지른 자에게도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1-2.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

  • 우리가 죄 짓고 하나님 기뻐하시지 않는 일을 할 때 즉각적으로 즉결 처분을 내리지 않으심
  • 사람을 통해서, 환경을 통해서, 성경 말씀을 통해서 마음의 찔림을 주심
  • 하나님의 인자와 자비와 노하심을 더디 하시는 성품은 우리를 돌이키게 하시려는 사랑의 표현
  •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귀한 성품을 역이용하여 죄를 계속 짓는 어리석음

1-3. 기다림에는 끝이 있음

  • 하나님의 기다림과 노하심을 더디 하시는 성품에는 반드시 끝이 있음
  • 소돔과 고모라: 아브라함의 중보 기도로 기다려 주셨으나 의인 열 명이 없어 결국 심판하심
  • 앗수르: 요나를 통해 첫 번째 기회를 주시고, 백 년 후 나훔을 통해 두 번째 경고를 하셨으나 듣지 않아 멸망함
  • 나훔 1: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는 이시라"

1-4. 인도 포인트

  • 참여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다양한 방법들을 나누게 할 것
  • 창 3:9의 아담을 부르시는 장면과 창 4:9의 가인을 부르시는 장면을 비교하며 설명
  • 소돔과 고모라, 앗수르의 사례를 통해 하나님의 기다림에 한계가 있음을 강조
  • "지혜로운 자는 기회가 있을 때 돌이킨다"는 메시지를 핵심으로 전달
  • 정죄하지 않고, 지금이라도 돌이킬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로 마무리

2. 가인의 대답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에서 드러나는 그의 죄성은 무엇입니까? (창 4:9하)

2-1. 샤마르(שָׁמַר)의 의미

  • '지키다'로 번역된 히브리어 샤마르는 '사랑과 애정으로 보살피고 돌보다'라는 뜻
  • 가인이 이 단어를 사용한 것은 동생을 샤마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의미
  • 알고도 행하지 않은 것이 더 큰 범죄
  • 형은 부모가 부재할 때 동생을 돌보고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음

2-2. 뻔뻔한 거짓말

  •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거짓말함
  • 자신이 죽인 동생의 행방을 모른다고 하나님 앞에서 시치미를 뗌
  •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가 드러남
  • 하나님 앞에서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

2-3. 오늘날의 적용

  • 마땅히 지키고 돌봐야 할 대상: 자녀, 가족, 부모님, 일가친지
  • 세상은 돌봐야 할 대상을 학대하고 방임하고 유기하는 험한 세상이 됨
  •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길이 없음
  •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무서운 죄

2-4. 인도 포인트

  • 샤마르의 의미를 설명하며 돌봄의 본질이 '사랑과 애정'임을 강조
  • 참여자들에게 자신이 샤마르 해야 할 대상이 누구인지 생각하게 할 것
  •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의 심각성을 나누되, 정죄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
  • "가인처럼 알고도 행하지 않고 있지는 않은가?"라는 자기 점검의 질문으로 유도

3. 우리가 돌봐야 할 대상의 범위는 어디까지입니까? (신 14:29) (참고 잠 19:17)

3-1. 가족을 넘어 사회적 약자까지

  • 신명기 14:29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 이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
  • '배부르게 하라'는 말씀은 대충 먹다 남은 것을 던져 주라는 뜻이 아님
  • 넉넉히 먹고 잘 되게 하라는 뜻으로, 최선을 다해 섬기라는 의미

3-2. 조지 뮬러의 사례

  • 돈 한 푼 없이 사십 년간 고아원 사역에 전념함
  • 만여 명의 고아를 양육하고, 일곱 개의 학교를 세우고, 150여 명의 선교사를 후원함
  • 이웃 사랑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으로 붙잡음
  • 하나님의 명령을 마음에 새기고 성실하게 일하자 하나님이 뒷바라지해 주심

3-3. 교회의 책임 영역

  • 일가친지와 가족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까지 돌봄의 대상
  •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 일터, 사회 곳곳의 소외된 자들에게까지 손길이 넓혀져야 함
  • 교회의 책임이 거기까지여야 함
  • 이것은 반드시 해야 되는 하나님의 명령

3-4. 인도 포인트

  • 신명기 14:29을 함께 읽고 '명령'과 '배부르게'라는 두 키워드를 강조
  • 조지 뮬러의 사례를 통해 하나님의 명령을 붙잡을 때 하나님이 책임져 주심을 설명
  • 참여자들에게 우리 교회와 개인이 섬길 수 있는 사회적 약자가 누구인지 나누게 할 것
  • 잠언 19:17을 연결하여 다음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것

4.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이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라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잠 19:17)

4-1. 하나님께 빌려 드림

  • 잠언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 고아와 과부와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것은 원래 하나님의 의무
  • 하나님이 그 일을 우리에게 위탁해 주심
  • 우리가 그 일을 하면 하나님께 꾸어 드리는 것, 즉 하나님이 우리에게 빚지시는 것

4-2. 하나님이 빚 갚으시는 방법

  •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 우리 일생에 필요한 간절한 기도의 제목에 응답하심
  • 우리 자녀들과 자손들에게 복을 부어 주심
  • 우리 일터와 삶의 현장에 놀라운 역사로 함께 채워 주심

4-3. 조지 뮬러에게 갚아 주신 하나님

  • 5만 번 이상의 기도 응답
  • 오늘날 환산 약 1,300억 원의 재정 공급
  • 만여 명의 고아 양육, 일곱 개의 학교, 이천여 명의 인재 배출
  • 전심을 다해 하나님의 일로 여기고 열정을 다하면 그 이상의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4-4. 인도 포인트

  • '꾸어 드린다'는 독특한 표현에 주목하게 하여 흥미를 유발할 것
  • 하나님이 우리에게 빚지신다는 개념이 은혜의 관점임을 설명
  • 조지 뮬러의 숫자들(5만 번, 1,300억, 만여 명 등)을 언급하되, 숫자보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강조
  • "우리도 하나님께 꾸어 드리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도전으로 마무리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내리신 심판의 내용과 그 의미는 무엇입니까? (창 4:10-12) (참고 창 3:17-19)

1-1. 도입 질문 "내가 한 일을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다 드러났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1-2.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 창 4:10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 가인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 동생을 죽였지만 하나님은 다 듣고, 다 보고, 다 알고 계셨음
  • 다윗이 밧세바와의 부정을 숨기려 우리아를 죽였을 때도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보내어 낱낱이 드러내심
  • 하나님 앞에 완전 범죄란 있을 수 없음

1-3. 땅의 저주와 유리하는 자

  • 첫 번째 심판: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창 4:12상)
  • 아담의 범죄 후에는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났지만 이마에 땀 흘리며 먹고살 수는 있었음(창 3:17-19)
  • 그러나 가인에게는 땅이 아예 효력을 내지 않겠다는 사회적 사망 선고
  • 두 번째 심판: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창 4:12하)
  • 정착하지 못하고 떠도는 부랑자의 삶, 열매 없는 불행한 삶

1-4. 적용 질문들

  •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신다는 사실이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 "내 삶에서 숨기고 싶은 것,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 "가인처럼 두 번의 기회를 걷어찬 적은 없는가?"
  • "뿌리내리지 못하고 유리 방황하는 삶의 영역이 있는가?"

1-5. 실제적 적용 방향

  • 하나님 앞에서 숨길 수 없음을 인정하고 정직하게 나아가기
  • 회개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미루지 않고 즉시 돌이키기
  • 마땅히 돌봐야 할 대상을 방치하지 않고 책임지기
  • 알고도 행하지 않는 영역을 점검하고 실천으로 옮기기

1-6.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지만, 동시에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시고 새 출발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돌이킴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한다는 말씀은 우리에게 어떤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까? (시 37:11, 마 5:5) (참고 시 1:3-4)

2-1. 도입 질문 "복 있는 사람, 형통한 사람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2-2. 온유의 참 의미

  • 시편 37:11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 마태복음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 온유는 '길들여진 야생동물의 성품'을 의미함
  • 하나님의 말씀에,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에 길들여진 사람
  • 가인처럼 승자독식의 세계에 빠져 사는 것의 반대

2-3. 시냇가에 심은 나무 vs 바람에 나는 겨

  •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음(시 1:3)
  • 좋은 나무는 뿌리가 깊게 내려가고, 땅이 나무를 받아주고 용납함
  •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아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유리 방황함(시 1:4)
  • 한순간은 자유로워 보이지만 열매가 없는 불행한 삶

2-4. 적용 질문들

  • "나는 하나님 말씀에 얼마나 길들여져 있는가?"
  • "승자독식의 세계관에 물들어 있지는 않은가?"
  •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뿌리내린 영역은 어디인가?"
  • "형제를 사랑하고 섬기는 일에 어떻게 더 힘쓸 수 있을까?"

2-5. 실제적 적용 방향

  • 하나님 말씀에 포커스를 맞추는 삶의 자세 갖추기
  •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구체적인 실천 계획 세우기
  • 가족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에게까지 돌봄의 영역 확장하기
  • 조지 뮬러처럼 이웃 사랑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붙잡기

2-6. 격려 포인트 "조지 뮬러는 돈 한 푼 없이 시작했지만,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온유한 자로 살았을 때 하나님이 그의 지경을 넓히고 또 넓혀 주셨습니다. 우리도 온유한 자가 되어 땅을 차지하는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결단하며>

1. 회개의 기회를 붙잡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돌이킬 기회를 주실 때, 그 기회를 미루지 않고 즉시 붙잡아 회개하고 돌이키겠습니다. 하나님의 기다림에는 끝이 있음을 기억하며, 지혜로운 자로서 기회가 있을 때 돌아오겠습니다.

2. 샤마르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마땅히 사랑과 애정으로 돌봐야 할 대상들—가족, 부모님, 자녀, 일가친지—을 알면서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더 나아가 고아와 과부, 사회적 약자들에게까지 돌봄의 손길을 넓혀 가겠습니다. 이것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임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3. 온유한 자로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길들여진 온유한 자로 살아가겠습니다. 승자독식의 세계관을 버리고, 형제를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며,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뿌리 깊이 내리고 많은 열매 맺는 복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가인의 죄를 다루면서 참여자들에게 정죄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할 것. 우리 모두 가인과 같은 모습이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회개와 변화의 가능성을 강조할 것
  •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나눌 때 무거운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것
  • 사회적 약자 돌봄에 대해 나눌 때 개인의 능력이나 상황의 차이를 고려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 수 있음을 안내할 것
  • 조지 뮬러의 숫자들에 압도되지 않도록,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출 것

추가 설명 자료

히브리어 샤마르(שָׁמַר) '지키다, 보살피다, 돌보다'의 의미를 가진 히브리어 동사. 에덴동산을 '경작하며 지키게'(창 2:15) 하셨을 때도 같은 단어가 사용됨. 단순한 감시가 아니라 사랑과 애정을 담은 적극적인 돌봄을 의미함.

본문 및 참고구절 해설

구절
내용
본문과의 연결
창 4:9-12
본문. 가인을 찾아오시는 하나님과 가인에게 내린 심판
설교의 중심 본문
창 3:9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아담에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의 일관된 방식
창 4:6-7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리라"
살인 전에 이미 가인에게 주어진 첫 번째 회개의 기회
창 3:17-19
아담에게 내린 땅의 저주(가시덤불과 엉겅퀴)
가인에게 내린 심판과 비교. 아담은 수고하면 먹을 수 있었으나 가인은 땅이 효력을 내지 않음
나 1:3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 두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기다림에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말씀
신 14:29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사회적 약자 돌봄이 하나님의 명령임을 보여주는 말씀
잠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
이웃 돌봄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을 약속하는 말씀
시 37:11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가인의 심판(땅이 효력을 내지 않음)과 대조되는 축복
마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예수님의 팔복 중 세 번째. 시편 37:11과 동일한 메시지
시 1:3-4
시냇가에 심은 나무 vs 바람에 나는 겨
복 있는 자와 악인의 대비. 유리하는 자가 된 가인의 모습과 연결

조지 뮬러(George Müller, 1805-1898) 독일 태생의 영국 목회자. 어린 시절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할레 대학 시절 회심함. 브리스톨에서 여섯 명의 성도로 시작한 교회를 목회하다가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은 고아들을 돌보기 시작함. 사십 년간 외부에 헌금을 요청하지 않고 오직 기도로만 재정을 공급받아 만여 명의 고아를 양육하고 일곱 개의 학교를 운영함. 5만 번 이상의 기도 응답을 기록한 '기도의 사람'으로 알려짐.

소돔과 고모라 심판 (창 18-19장) 아브라함이 의인 오십 명에서 열 명까지 줄여가며 중보 기도했으나, 의인 열 명도 없어 결국 유황과 불로 심판받음.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에도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

앗수르(니느웨) 심판 기원전 8세기 요나의 전도로 회개했으나, 채 백 년이 되지 않아 다시 악을 행함. 기원전 7세기 나훔 선지자의 경고에도 돌이키지 않아 기원전 612년 바벨론에 의해 멸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