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하나님의 아들, 사람의 딸 (창 6:1-3)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살면서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겨 후회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예: 충동구매, 외모에 끌려 사귄 친구 등)
-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보편적 경험
- 시각적 유혹과 그 결과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야기 나눔
- 본문의 "보고, 좋아하고, 삼는"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2. '진짜 강한 것'과 '강해 보이는 것'의 차이를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 세상의 강함과 하나님의 강함에 대한 생각 나눔
- 겉으로 화려하고 강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약했던 것에 대한 경험
- 본문에서 말하는 가인의 후손(사람의 딸들)의 특징으로 연결
<말씀 앞에서>
1. 창세기 6장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은 각각 누구를 가리키며, 그들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창 6:1-2) (참고 창 4:16-24, 창 4:25-26, 창 5:21-24)
1-1. 사람의 딸들 - 가인의 후손
- 가인은 아벨을 살인한 후 하나님의 회개 요구를 거부하고 에덴 동쪽 놋 땅으로 떠남
- 하나님과 완전히 단절하고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함
- 예배드리지 않고 신앙 교육을 하지 않음
- 라멕: 가정과 공동체의 질서를 파괴하고, 작은 상처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
- 문명의 이기를 발전시킴 - 수금, 퉁소, 각종 기구
- 핵심 키워드: '강함' - 하나님 없이, 예배 없이, 말씀 없이 자신의 강함을 강조하는 삶
1-2. 하나님의 아들들 - 아담의 후손
- 하나님께서 가인과 아벨 대신 셋을 선물로 주심
- 아담과 하와는 셋을 믿음으로 양육함
- 셋의 아들 에노스: '연약함'이라는 뜻 - 하나님 앞에서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하는 신앙
- "그때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 4:26) - 에노스 때부터 예배 공동체 형성
- 에녹: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 - 자기 부인, 자기 생각과 의지와 욕망을 내려놓음
- 핵심 키워드: '연약함' -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 예배, 신앙 교육
1-3. 두 계보의 대조
- 가인의 후손: 하나님 없이 강함을 추구 → 성경은 이들을 '사람의 딸들'이라 표현
- 아담의 후손: 하나님 앞에서 연약함을 인정, 예배 공동체 형성 → '하나님의 아들들'
- 하나님의 아들들의 사명: 예배 공동체를 잘 지키며 가인의 후손들을 예배 공동체로 인도
1-4. 인도 포인트
- 창세기 4장과 5장의 족보를 간략히 설명하며 두 계보의 차이점을 부각시킴
- 참고구절 창 4:16-24(가인 계보)와 창 4:25-26, 창 5:21-24(아담 계보)를 비교하며 설명
- "오늘날 우리는 어느 계보에 속해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자기 점검 유도
- 강함을 추구하는 세상의 가치관과 연약함을 인정하는 신앙의 가치관 대비
- 예배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되, 정죄하지 않고 격려하는 방향으로 인도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좋아하고, 삼는' 과정은 어떤 영적 의미를 담고 있나요? (창 6:2) (참고 삿 14:1, 삿 16:1, 마 13:9, 계 2:7)
2-1. 세 동사의 연속성
- 보다(라아, רָאָה): 그냥 스쳐보는 것이 아니라 세밀하게 관찰하고 마음을 담아 면밀히 살핌
- 좋아하다(바하르, בָּחַר): 마음에 품는 것을 넘어 이미 마음을 결정하고 선택함
- 삼다(라카흐, לָקַח): 취하다, 아내로 삼다 - 결정에 따른 행동
- 핵심 원리: 보는 것이 무너지면 좋아하고 삼는 것은 시간문제
2-2. 보는 것 vs 듣는 것
- 하나님께서 교회 공동체에 요구하신 것: 보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
-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마 13:9)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 2:7)
-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엎드려 음성을 듣는 것이 가장 중요
- 본문의 하나님의 아들들: 말씀을 듣기보다 보는 것에 탐닉
2-3. 무엇을 보았는가
- 가인 후손들의 강함: 힘, 권력, 물질
- 말초적인 아름다움: 문명의 이기, 풍악, 감정을 끌어올리는 것들
- 자신의 모습과 비교: 돈도 없고 명예도 없고 권력도 없음 → 초라하고 비루해 보임
- 결과: 세상의 모습을 사모하게 되어 예배 공동체를 뛰쳐나옴
- "아내로 삼았다" = 단순한 결혼 관계가 아니라 예배 공동체를 떠나 세상과 동화됨
2-4. 인도 포인트
- 히브리어 원어 설명은 간략하게 핵심만 전달 (라아-바하르-라카흐의 연속성)
- "보는 것 → 좋아하는 것 → 행동"의 연결고리를 일상의 예로 설명
- 참고구절 삿 14:1, 삿 16:1(삼손)을 인용하며 보는 것의 위험성 강조
- "오늘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질문으로 자기 성찰 유도
- 세상의 화려함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 말씀에 귀 기울이는 삶 권면
3. 삼손의 실패는 '보는 것'의 위험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 (삿 14:1, 16:1) (참고 창 6:2)
3-1. 삼손의 신분과 부르심
- 나실인: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 태중에서부터 구별됨
- 포도주와 독주를 입에 대지 않음, 머리에 삭도를 대면 안 됨
- 이스라엘의 사사로 부름받음 - 백성을 인도하고 보호해야 할 사명
3-2. 삼손의 실패
-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사람의 딸들 중에서 한 여자를 보고" (삿 14:1)
-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삿 16:1)
- 그의 눈이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백성을 향하지 않음
- 그의 귀가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를 향해 열려 있지 않음
-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 사사가 여인에게 마음, 시선, 눈을 빼앗김
3-3. 삼손 실패의 결과
- 자신만 망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공동체 전체가 큰 위기에 빠짐
- 소설 『모비딕』의 에이허브 선장처럼 한 사람의 잘못된 선택이 공동체 전체에 영향
- 하나님의 아들의 실패는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음
3-4. 인도 포인트
- 삼손의 이야기를 통해 '보는 것'의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설명
- 참고구절 삿 14:1과 삿 16:1을 직접 읽으며 반복되는 패턴("보고") 주목하게 함
- 공동체의 리더, 믿음의 선배로서의 책임감 강조
-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가"에서 "내 시선이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로 확장
- 정죄하지 않고 함께 경계하고 격려하는 방향으로 나눔 유도
4. '지극히 선한 것'이란 무엇이며, 왜 하나님만이 참된 강함과 아름다움의 근원이신가요? (빌 1:10) (참고 빌 3:8, 고전 1:18, 롬 1:4)
4-1. 세상이 말하는 선한 것
- 돈이 있으면 선한 것이라는 생각
- 절대적 가치와 진리는 없다는 상대주의
- 권력, 물질, 외모의 아름다움을 최고의 가치로 여김
- 그것을 위해 영혼도 팔겠다는 사람들
4-2. 세상 것의 한계
- 물질: 있다가도 없는 것, 3-4대가 부자로 사는 집안은 드묾
- 권력: 사막의 신기루 같은 것, 보였다가 사라짐
- 육체적 아름다움: 10-20년이 지나면 주름살, 굽은 허리, 흰머리
- 이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음
4-3. 하나님의 참된 강함
-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연약해 보였으나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심
- 사망 권세를 피하는 사람은 없음 - 가장 강한 권세인 죽음을 이기신 분
- 하나님: 물질의 주인, 구원의 주인, 부활의 능력을 허락하시는 분
- 피조물의 아름다움보다 창조주의 아름다움이 영원한 가치
4-4. 인도 포인트
- 빌립보서 1:10의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설명
- 참고구절 빌 3:8(바울의 고백), 고전 1:18(십자가의 능력), 롬 1:4(부활의 능력)를 연결
- 세상의 가치와 하나님의 가치를 대비하되, 세상을 정죄하기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 부각
- "진정한 강함과 아름다움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질문으로 마무리
- 바울의 삶(빌 3:8, 고전 4:15-16)을 예로 들어 본을 보이는 삶으로 연결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예배를 멸시하고 예배 공동체를 떠나는 것이 왜 '살아있으나 죽은 것'과 같은가요? (창 6:3) (참고 삼상 2:12, 삼상 2:17, 창 2:7)
1-1. 도입 질문 "여러분이 '진정 살아있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1-2. 육신이 됨의 의미
-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창 6:3)
- 원래 사람은 육체였지만, 이 선언의 의미는 하나님의 영이 더 이상 함께하지 않겠다는 것
-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흙에 생기를 불어넣어 창조하심 (창 2:7)
- 살아간다는 것: 육체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으로 사는 것
- 밥 먹고 산다고 다 사는 것이 아님 - 영이 살아야 살아있는 존재
1-3. 예배와 생명의 관계
- 하나님의 아들들이 살아있음을 확인하는 방법: 예배
- 찬양하며 내 영이 기뻐하고 하나님과 소통하고 호흡함
-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어루만져 주심
- 말씀 들으며 내 영이 살찜
- 예배드리는 자리에서만 살아있는 존재임이 확정됨
1-4. 적용 질문들
- "예배 시간에 '살아있음'을 느끼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은혜를 경험하셨나요?"
- "반대로 예배가 형식적으로 느껴지거나 예배에서 멀어진 적이 있으신가요? 그때 영적 상태는 어떠했나요?"
-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처럼 겉으로는 신앙인인데 실제로는 예배를 멸시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호흡'한다는 것이 실제 내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나요?"
1-5. 실제적 적용 방향
- 예배의 의미 재발견: 의무가 아닌 생명의 호흡으로 예배 인식
- 예배 준비: 주일 아침 마음을 준비하고 기대하며 예배에 참여
- 일상의 예배: 주일 예배뿐 아니라 매일의 경건 생활, 가정 예배의 중요성
- 공동체 예배 참여: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것의 의미와 축복
- 예배 후 삶: 예배에서 받은 은혜가 삶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
1-6. 격려 포인트 "예배가 때로는 습관처럼 느껴지고, 바쁜 일상에 밀려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부르시는 것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함입니다. 예배는 의무가 아니라 선물이요 은혜입니다. 이번 주 예배를 통해 영의 호흡을 새롭게 경험하시길 축복합니다."
2. 하나님께서 주신 '백이십 년'의 시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며, 오늘 우리는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창 6:3) (참고 벧후 3:9, 창 5:27, 창 25:7, 창 47:28)
2-1. 도입 질문 "누군가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 경험이나, 반대로 받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2-2. 백이십 년의 의미
- 수명이 120년으로 줄어든다는 뜻이 아님 (아브라함 175세, 야곱 147세까지 삶)
- 하나님께서 육체가 된 인간에게 주시는 심판 유예의 기간
- 하나님의 심판은 즉각적이지 않음 - 반드시 기회를 주심
- 아담에게도, 가인에게도 회개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
- "주께서는 약속을 더디게 하시지 아니하시며...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벧후 3:9)
2-3. 두 가지 의미의 기간
- 예배 공동체를 떠난 자들에게: 돌아올 수 있는 은혜의 기간
- 예배 공동체를 지키는 자들에게: 그들을 다시 인도해야 할 전도의 기간
- 노아의 120년: 방주를 지으며 전도하고 기다린 시간
- 오늘 우리에게: 예수님 재림까지, 호흡이 있을 때까지 주어진 시간
2-4. 적용 질문들
- "하나님께서 나에게 회개하고 돌아올 기회를 주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 "예배 공동체를 떠난 가족, 친구, 지인이 있으신가요? 그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고 있나요?"
- "노아처럼 '전도하며 기다리는' 삶을 산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2-5. 실제적 적용 방향
- 개인적 회개: 예배에서 멀어진 부분이 있다면 돌아오는 결단
- 중보기도: 예배 공동체를 떠난 이들을 위한 구체적인 기도 목록 작성
- 전도의 삶: 삶으로 복음을 전하고 말로 초대하는 용기
- 시간 관리: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영원한 가치를 위해 사용
- 긴급성 인식: 언제까지나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님을 기억
2-6. 격려 포인트 "하나님의 백이십 년은 심판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돌아오길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합시다. 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누군가를 위한 전도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며 기다리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결단하며>
1. 내 시선을 점검하기 이번 주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점검해 보겠습니다. 세상의 화려함과 강함에 시선을 빼앗기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에 마음을 두고 있는지 돌아보며, '보는 것'을 주의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2. 예배를 생명의 호흡으로 여기기 예배가 의무나 습관이 아니라 내 영혼의 호흡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주일 예배를 기대하며 준비하고, 매일의 경건 생활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며, 살아있는 하나님의 아들로 살아가겠습니다.
3. 돌아오지 않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하기 예배 공동체를 떠난 가족, 친구, 지인을 위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겠습니다. 노아처럼 전도하고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그들을 다시 인도하는 은혜의 시간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의 해석에 대해 다양한 견해가 있음 (천사설, 권력자설 등). 본 설교는 셋의 후손(아담의 계보)과 가인의 후손으로 해석하는 전통적 개혁주의 입장을 따름. 다른 견해가 나오면 간략히 설명하되, 본문의 핵심 메시지(예배 공동체의 중요성)에 집중하도록 인도할 것
- 예배를 멀리한 경험이 있는 참여자들이 정죄감을 느끼지 않도록 주의. 하나님의 은혜와 기다리심을 강조하며 격려하는 방향으로 인도
- '보는 것'의 위험을 다룰 때 특정 대상(이성, 물질 등)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묘사하지 않도록 주의. 핵심은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시선의 방향'임을 강조
- 세대 간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 "요즘 청년들"이라는 표현보다 "우리 모두"라는 포용적 표현 사용
추가 설명 자료
원어 설명
- 라아(רָאָה, ra'ah): '보다' - 단순히 시각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세밀하게 관찰하고 마음을 담아 살핀다는 의미
- 바하르(בָּחַר, bachar): '좋아하다/선택하다' - 마음에 품는 것을 넘어 결정하고 선택했다는 의미
- 라카흐(לָקַח, laqach): '취하다/삼다' - 행동으로 옮기다, 자기 것으로 삼다는 의미
- 에노스(אֱנוֹשׁ, Enosh): '연약함', '필멸의 인간' - 하나님 앞에서 연약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신앙 고백
참고구절 해설
구절 | 내용 | 본문과의 연결 |
창 4:16-24 | 가인의 후손 - 노드 땅 정착, 라멕의 폭력과 문명 발전 | '사람의 딸들'의 배경, 하나님 없는 강함 |
창 4:25-26 | 셋의 탄생, 에노스 때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 | '하나님의 아들들'의 시작, 예배 공동체 형성 |
창 5:21-24 | 에녹이 300년간 하나님과 동행 | 하나님의 아들의 모범적 삶 |
삿 14:1 | 삼손이 블레셋 여자를 '보고' | '보는 것'의 위험성, 하나님의 아들의 실패 |
삿 16:1 | 삼손이 가사의 기생을 '보고' | 반복되는 실패 패턴 |
삼상 2:12, 17 | 엘리의 아들들이 여호와를 알지 못함, 제사 멸시 | 예배 멸시의 결과, 살아있으나 죽은 자 |
빌 1:10 |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라 | 참된 가치 분별의 필요성 |
빌 3:8 | 바울이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김 | 세상 가치보다 그리스도의 탁월함 |
고전 4:15-16 |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 믿음의 본을 보이는 삶 |
벧후 3:9 | 하나님은 아무도 멸망하지 않기를 원하심 | 120년 심판 유예의 은혜 |
창 2:7 |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으심 | 인간 창조의 특별함, 영적 존재로서의 인간 |
역사적 배경
- 창세기 6장의 시대적 배경: 홍수 이전 시대, 인간의 수명이 매우 길었던 때
- 노아의 방주 건조 기간: 120년 - 이 기간 동안 노아는 의의 전파자로서 회개를 촉구함 (벧후 2:5 참조)
- 카타콤(Catacomb): 초대교회 시대 로마의 지하 묘지, 핍박 시 예배 장소로 사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