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빛, 질서, 채움 (창 1:3-25)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한 순간이 있다면 언제였습니까? 그 변화가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나누어 봅시다.
- 누구나 인생에서 '전환점'이라 부를 만한 순간이 있음
- 결혼, 출산, 이직, 이사 등 외적 변화일 수도 있고, 내면의 깨달음일 수도 있음
- 본문의 창조 사건이 주는 변화의 의미로 자연스럽게 연결
2. 혹시 아무리 노력해도 뭔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그때 어떻게 그 시간을 보냈는지 나누어 봅시다.
-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느끼는 내면의 허전함에 대한 경험
- 세상적 성취와 영적 충만의 차이를 생각해 보는 기회
- 말씀 나눔의 세 번째 주제인 '공허에서 채움으로'와 연결
<말씀 앞에서>
1. 하나님께서 창조 첫날에 "빛이 있으라" 말씀하신 것은 어떤 의미이며, 요한복음에서 말하는 '빛'과 '생명'은 누구를 가리킵니까? (창 1:3-4) (참고 요 1:4, 롬 13:12-14)
1-1. 흑암의 의미
- 흑암은 단순한 어둠이 아니라 빛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함
- 빛이 없으면 어떤 일도 시작할 수 없는 암흑천지의 상태
- 하나님을 만나기 전 우리 인생의 영적 상태를 상징함
1-2. 빛 창조의 선언적 의미
-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하심은 "이제부터 내가 일하겠다"는 하나님의 선언
- 특별한 일을 시작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 표명
- 창조의 모든 사역이 빛으로부터 시작됨
1-3. 빛과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
- 요한복음 1장 4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 요한이 말하는 생명과 빛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함
- 예수님 없는 상태가 곧 흑암의 상태이며, 예수님을 만남이 빛으로 나아감임
1-4. 인도 포인트
- 참여자들에게 요한복음 1장 4절을 함께 읽게 하여 빛과 생명의 연결점을 확인하도록 안내
- "창조의 빛"과 "구원의 빛"이 같은 분이심을 강조
- 로마서 13장 12-14절의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는 표현이 실제 삶의 변화를 의미함을 설명
- 질문: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후, 내 삶에서 가장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로 개인적 적용 유도
2. 아우구스티누스는 어떤 삶을 살다가 어떻게 변화되었으며, 그의 변화가 가져온 열매는 무엇이었습니까? (창 1:4) (참고 롬 13:12-14)
2-1. 흑암 가운데 살던 시절
- 명석한 두뇌를 가졌으나 법률 공부에 관심이 없었음
- 카르타고에서 마니교에 심취하고 이교도의 사술에 빠짐
- 동거와 사생아 출산으로 어머니 모니카의 가슴을 아프게 함
- 신플라톤주의 철학에 빠져들수록 더 깊은 흑암을 경험함
2-2. 빛으로 나아온 결정적 순간
- 밀라노 대주교 암브로시우스의 설교를 듣고 마음의 고민이 풀리기 시작함
- 로마서 13장 12-14절을 읽다가 충격적인 깨달음을 얻음
- "어둠의 옷을 벗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겠다"는 결단을 함
2-3. 빛 가운데서 맺은 열매
- 첫 번째 열매: 마니교의 잘못된 교리를 조목조목 반박하는 책을 저술함
- 두 번째 열매: 고백록을 통해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솔직히 고백함
- 세 번째 열매: 위대한 기독교 변증가가 되어 진리의 집을 세움
- 그의 고백록은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기독교 고전이 됨
2-4. 인도 포인트
- 아우구스티누스의 회심 전후를 대비시켜 설명하면 효과적임
- 회심 전: 자기 자신만 기쁘게 하는 삶, 어머니의 가슴을 후벼파는 삶
- 회심 후: 생명을 살리는 열매, 하나님의 기쁨과 영광이 되는 삶
- 창세기 1장 4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연결하여, 빛 가운데 사는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강조
- 질문: "나는 지금 어둠의 옷을 입고 있는가, 빛의 갑옷을 입고 있는가?"
3.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질서는 무엇이며, 성경이 말하는 '영적 질서'란 무엇입니까? (창 1:9-10, 14) (참고 마 8:21-22, 고전 14:33)
3-1. 창조의 질서
- 창조 이전: 어디가 바다인지, 땅인지 구분할 수 없는 혼돈 상태
- 창조 이후: 물이 한 곳으로 모여 바다가 되고, 뭍이 드러나 땅이 됨
- 해는 낮을 주관하고, 달과 별은 밤을 주관하는 질서가 세워짐
- 온 우주의 삼라만상이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들어섬
3-2. 영적 질서의 정의
- 영적 질서란 하나님을 내 인생의 최고 정점에 모시고 사는 것
- 하나님을 마음 중심 가장 중요한 자리에 모시는 것
- 단순히 법과 규칙을 지키는 외적 질서가 아닌 내면의 우선순위 문제
3-3. 마태복음 8장의 교훈
- 제자가 "아버지를 장사하고 오겠다"고 청했을 때 예수님의 대답
-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 이 말씀의 핵심: 인생의 최우선 순위를 분명히 하라는 요청
- 하늘 아버지와 육신의 아버지 중 누가 정점에 계신가의 문제
3-4. 인도 포인트
- 예수님의 말씀이 인정 없는 말씀이 아님을 먼저 설명
- 핵심은 "너희 인생의 주인은 누구냐?"라는 질문임을 강조
- 참여자들에게 자신의 인생 정점에 무엇이 있는지 점검하게 함
- 재산, 물질, 직장, 건강, 이상 등이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있지 않은지 질문
- 마태복음 8장 21-22절을 직접 읽고 그 의미를 나누도록 안내
4. 바울이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화평의 하나님이시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이며, 질서와 화평은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고전 14:33) (참고 창 1:9-10)
4-1. 고린도 교회의 문제
- 당시 고린도 교회는 은사 문제로 혼란스러웠음
- 방언, 병 고침, 예언, 가르침의 은사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다툼
- 각자 자기 은사가 최고라며 똘똘 뭉쳐 분열됨
- 하나님 한 분을 정점에 모시지 못한 결과
4-2. 질서와 화평의 연결
- 바울이 "질서의 하나님"이 아닌 "화평의 하나님"이라 표현한 이유
- 하나님이 정점에 계시면 질서가 생기고, 그 질서는 곧 화평으로 이어짐
- 질서의 궁극적 열매가 화평임을 보여주는 표현
4-3. 분쟁의 근본 원인
- 교회의 분열과 다툼: 사람이 주인 노릇하려 하기 때문
- 정치의 분쟁: 사람이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 하기 때문
- 가정의 문제: 돈, 건강, 자녀 성적이 하나님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
- 마음의 갈등: 하나님이 마음 중심에 확실히 자리 잡지 못했기 때문
4-4. 인도 포인트
- 고린도전서 14장 33절을 함께 읽고 "왜 질서가 아니라 화평인가?" 질문
- 참여자들이 스스로 질서와 화평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도록 유도
- 교회, 가정, 개인의 마음 세 영역에서 점검하도록 안내
- 하나님이 주인 되실 때 싸울 일이 없음을 강조
- 질문: "내 마음에 항상 걱정과 염려가 있다면, 혹시 하나님이 정점에 계시지 않기 때문은 아닌가?"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하나님을 만나기 전 우리가 맺었던 열매와 하나님을 만난 후 맺어야 할 열매는 어떻게 다릅니까? (창 1:3-4) (참고 요 1:4, 롬 13:12-14)
1-1. 도입 질문 "열심히 일하고 노력했지만 돌아보니 허무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까?"
1-2. 흑암 속의 열매
-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도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노력함
- 경제적으로 수고하고, 땀 흘려 일하며, 성취를 이룸
- 그러나 그 열매의 성격을 점검해 보면 문제가 드러남
- 나를 기쁘게 하는 열매, 나의 영광을 위한 열매에 불과함
- 생명을 살리는 열매가 아니라 사망의 권세가 기뻐하는 열매일 수 있음
1-3. 빛 가운데서 맺는 열매
- 주님을 만난 후의 열매는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름
- 생명이 있는 열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매
- 아우구스티누스의 예: 회심 전에는 어머니의 가슴을 후벼팠으나, 회심 후에는 수많은 영혼을 살림
- 창세기 1장 4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삶
1-4. 적용 질문들
- "지난 한 주간 내가 한 일 중에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은 무엇이었는가?"
- "내가 맺고 있는 열매는 누구를 위한 열매인가? 나를 위한 것인가, 하나님과 이웃을 위한 것인가?"
- "어둠의 옷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는다는 것이 내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
- "우리 소그룹이 함께 맺을 수 있는 생명의 열매는 무엇이 있을까?"
1-5.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아침 "오늘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하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시작하기
- 하루를 마칠 때 "오늘 내가 맺은 열매는 어떤 성격의 열매인가?" 점검하기
- 주변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말과 행동을 의식적으로 실천하기
- 소그룹 안에서 서로의 변화를 격려하고 기도하기
1-6. 격려 포인트 "우리 모두는 한때 흑암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빛 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빛 가운데로 걸어 들어간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라고 찬양하지 않습니까? 이번 주, 빛 되신 주님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공허함을 어떻게 채우시며, 바울이 고백한 '자족의 비결'은 무엇입니까? (창 1:20-22) (참고 빌 4:11-13)
2-1. 도입 질문 "무엇이든 가지면 행복할 것 같았는데, 막상 가지고 나니 또 다른 것이 필요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2-2. 공허함의 실체
- 하나님을 만나기 전 인생: 먹어도, 가져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 항상 목마르고 배고픈 영혼의 상태
- 다윗의 예: 통일 이스라엘의 왕, 왕비와 후궁, 모든 것을 가졌으나 공허함을 느낌
- 밧세바를 향한 욕망에 사로잡혀 우리아까지 죽이는 죄를 범함
- 영적 공허감을 말씀으로 채우지 못할 때 죄악으로 달려가게 됨
2-3. 자족의 비결
- 바울의 고백: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 비천에 처할 줄도, 풍부에 처할 줄도 아는 일체의 비결
- 그 비결의 핵심: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바울은 감옥에서 이 편지를 썼음에도 충만함을 고백함
- 물질이나 환경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충만했기에 가능한 고백
2-4. 적용 질문들
- "내 마음속에 텅 빈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무엇으로 채우려 하고 있는가?"
- "바울처럼 어떤 형편에서도 자족할 수 있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하나님의 말씀이 내 공허함을 채운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 "사탄이 내 텅 빈 영혼에 던지는 미끼는 무엇인가?"
2-5.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 말씀 묵상 시간을 정하여 마음을 말씀으로 채우기
- 공허함이 느껴질 때 즉시 기도하고 말씀을 펴는 습관 들이기
- 감사 일기를 통해 이미 주신 것들을 돌아보며 자족함을 연습하기
- 빌립보서 4장 11-13절을 암송하여 어려운 상황에서 고백하기
2-6. 격려 포인트 "창세기 말씀의 공통점은 '하나님이 이르시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흑암이 빛이 되고, 혼돈이 질서가 되고, 공허가 채움이 됩니다. 말씀이 우리 삶을 가득 채우면 우리는 바울처럼 자족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 떠나지 마시고, 그 말씀 앞에 무릎 꿇어 말씀이 삶을 가득 채우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결단하며>
1. 빛 가운데 거하기 매일 빛 되신 예수님과 동행하며,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를 위한 열매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열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는 삶을 결단합니다.
2. 하나님을 인생의 정점에 모시기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재산, 건강, 명예, 관계 그 무엇도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두지 않고, 하나님이 나의 최우선 순위가 되시도록 삶의 질서를 세우겠습니다.
3. 말씀으로 채움 받기 공허함을 세상 것으로 채우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겠습니다. 매일 말씀 앞에 무릎 꿇고, 말씀이 삶을 가득 채우는 자족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흑암, 혼돈, 공허의 상태를 설명할 때 참여자들이 정죄감을 느끼지 않도록 주의. "우리 모두가 한때 그러했다"는 동질감으로 접근할 것
- 아우구스티누스의 죄악된 과거를 지나치게 자세히 묘사하지 말 것. 핵심은 변화의 가능성과 열매임
- 다윗의 밧세바 사건을 다룰 때, 영적 공복감이 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의 의미로 사용하되, 특정 참여자를 향한 정죄가 되지 않도록 조심
- "인생의 정점에 하나님을 모셔라"는 메시지가 현실적 책임(부모 봉양 등)을 무시하라는 뜻이 아님을 분명히 할 것
- 바울의 자족은 무조건적 체념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의 능동적 만족임을 강조
추가 설명 자료
1. 주요 용어 설명
- 흑암(חֹשֶׁךְ, 호쉐크): 단순한 어둠이 아닌 빛이 전혀 없는 완전한 암흑 상태. 창세기 1장 2절의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에서 창조 이전의 상태를 묘사함
- 혼돈(תֹהוּ, 토후): 형태가 없고 질서가 없는 상태. "땅이 혼돈하고"(창 1:2)에서 사용됨
- 공허(בֹהוּ, 보후): 비어 있고 내용이 없는 상태. 토후와 함께 사용되어 창조 이전의 무질서한 상태를 표현함
2. 참고구절 해설
- 창세기 1장 3절 -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이 창조의 능력임을 보여줌. 말씀하심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권능
- 창세기 1장 4절 -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히브리어 '토브(טוֹב)'는 '좋다, 아름답다, 선하다'의 의미. 하나님의 창조가 완전함을 선언
- 요한복음 1장 4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은 창세기의 창조 빛을 그리스도와 연결함. 예수님이 생명이시요 빛이심을 선포
- 로마서 13장 12-14절 - 아우구스티누스 회심의 결정적 본문.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는 표현은 옷을 갈아입듯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라는 의미
- 창세기 1장 9-10절 - 물과 뭍의 분리는 혼돈에서 질서로의 전환을 상징. 각각의 영역이 정해지고 제자리를 찾음
- 창세기 1장 14절 - 광명체들의 역할은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는 것. 시간의 질서가 확립됨
- 마태복음 8장 21-22절 -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라"는 표현은 영적으로 죽은 자들을 의미할 수 있음. 핵심은 제자도의 우선순위 문제
- 고린도전서 14장 33절 - 고린도 교회의 예배 혼란을 다루는 맥락에서 기록됨. 하나님은 혼란이 아닌 화평의 하나님이시므로 예배도 질서 있게 드려야 함
- 창세기 1장 20-22절 - "충만하라, 번성하라"는 복의 선언. 하나님의 창조는 빈약함이 아닌 풍성함을 지향함
- 빌립보서 4장 11-13절 -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외적 환경이 아닌 내적 충만함에서 오는 자족을 고백
3. 역사적 배경
- 아우구스티누스(354-430): 북아프리카 타가스테 출생. 어머니 모니카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으나 아버지는 이교도. 카르타고에서 수사학을 공부하며 마니교에 빠짐. 386년 밀라노에서 회심하여 387년 세례. 395년 히포의 감독이 되어 서방 교회 신학의 기초를 놓음. 주요 저서로 「고백록」, 「신국론」, 「삼위일체론」 등
- 암브로시우스(339-397): 밀라노의 감독으로 서방 교회의 4대 교부 중 한 명. 뛰어난 설교자로 아우구스티누스의 회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침
- 마니교: 3세기 페르시아에서 마니가 창시한 이원론적 종교. 빛과 어둠, 선과 악의 영원한 대립을 가르침. 아우구스티누스가 9년간 심취했던 이단
4. 본문과 참고구절의 연결
본문 주제 | 창세기 본문 | 참고구절 | 연결점 |
흑암→빛 | 창 1:3-4 | 요 1:4, 롬 13:12-14 | 창조의 빛이 곧 그리스도이시며, 우리는 어둠을 벗고 빛을 입어야 함 |
혼돈→질서 | 창 1:9-10, 14 | 마 8:21-22, 고전 14:33 | 창조의 질서가 삶의 우선순위 질서로 적용됨, 질서는 화평으로 이어짐 |
공허→채움 | 창 1:20-22 | 빌 4:11-13 | 창조의 충만함이 말씀으로 채워지는 영적 충만으로 적용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