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 안식하시니라 (2:1-3)

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안식하시니라 (창 2:1-3)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일주일 중 가장 기다려지는 날은 언제입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각자가 생각하는 쉼의 의미와 기대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질문
  • 누구나 쉽게 답할 수 있는 보편적 경험
  • 안식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도입

2.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 때 "오늘 하루 잘 살았다"고 느꼈던 적이 있습니까? 그때는 어떤 하루였습니까?

  • 성실한 삶과 안식의 연결점을 생각하게 하는 질문
  • 본문의 핵심 메시지인 사명 감당과 안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말씀 앞에서>

1.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를 "완전하게" 마치셨다는 것은 어떤 의미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안식과 어떻게 연결됩니까? (창 2:1-2) (참고 창 1:31, 딤후 4:6-7)

1-1. 완전한 창조

  • '이루어지니라'의 히브리어 '칼라(כָּלָה)'는 완벽하게 완성되었다는 의미
  • 하나님의 창조는 하다가 만 창조가 아닌 완전무결한 창조
  • 흑암에서 빛으로, 혼돈에서 질서로, 공허에서 채움으로의 창조
  •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동역자로 세우심

1-2. 안식의 자격

  • 하나님은 완전하게 창조하셨기에 안식하실 자격이 있으심
  •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창 2:2)
  • 완전한 사명 완수 후에 주어지는 참된 안식
  • 우리 인생도 사명을 성실히 감당한 후 안식에 들어가야 함

1-3. 바울의 모범

  • 사도 바울의 고백: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
  • 전제(제사 때 부어드리는 포도주)같이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림
  • 사명을 잘 감당하고 당당하게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감
  • 우리도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함

1-4. 인도 포인트

  • 창세기 1: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함께 읽고 하나님 창조의 완전함을 강조할 것
  • 디모데후서 4:6-7을 직접 읽고 바울의 고백이 주는 도전을 나눌 것
  • 참여자들에게 "나는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를 질문하되, 정죄감보다는 도전과 소망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
  • 완전한 창조 → 안식의 자격 → 우리의 사명 감당 순서로 설명

2. 길고 긴 인생을 성실하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이며, 하루의 삶이 왜 중요합니까? (창 2:2) (참고 엡 4:26)

2-1. 시간의 매듭

  •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간의 매듭을 주심: 하루 → 일주일 → 한 달 → 1년 → 평생
  • 하루는 평생의 축소판: 아침(탄생), 정오(청장년기), 저녁(노년과 죽음)
  • 매일의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사는 것이 평생을 성실하게 사는 비결
  • 거창하게 평생을 말할 것 없이 하루를 성실하게 사는 것이 중요함

2-2. 하루의 정리

  • 에베소서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 하루에 모든 것을 정리하라는 권면
  • 이 하루가 곧 우리 인생 종말의 축소판임
  • 오늘 잠들어 내일 눈 뜨지 못하더라도 부끄러움 없는 하루를 살아야 함

2-3. 성실함의 축적

  • 하루를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의 그 성실함이 모여 평생이 됨
  • 사명 감당하며 열심히 산 하루가 쌓여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감
  • 후회 없는 하루를 사는 것이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길
  • 최선을 다한 하루가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근거가 됨

2-4. 인도 포인트

  • 에베소서 4:26을 함께 읽고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는 말씀의 의미를 설명할 것
  • 하루를 평생의 축소판으로 비유한 설교의 예시(아침-탄생, 정오-청장년기, 저녁-노년)를 활용할 것
  • 참여자들에게 "오늘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하고 있는가?"를 나누게 하되, 실천 가능한 구체적 적용을 찾도록 유도할 것
  • 정죄하지 않고 격려하는 방향으로 인도

3.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복되게" 하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며, 참된 예배는 어떤 것입니까? (창 2:3) (참고 출 5:1)

3-1. 바라크의 의미

  • '복되게 하셨다'의 히브리어 '바라크(בָּרַךְ)'는 '무릎을 꿇다'라는 뜻
  • 무릎을 꿇는다는 것은 첫째로 '멈춘다'는 의미
  • 달리다가 멈추고, 걷다가 멈추어야 무릎을 꿇을 수 있음
  •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 위해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멈추라, 예배드려라" 하심

3-2. 방향 전환으로서의 멈춤

  • 멈춤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음: 잠시 쉬고 같은 방향으로 가는 멈춤 vs.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멈춤
  • 하나님이 원하시는 멈춤은 후자, 즉 방향 전환
  • 잘못된 죄의 관성을 완전히 끊어내고 하나님 방향으로 달려가는 것
  • 이것이 참된 예배의 의미임

3-3. 출애굽과 예배

  • 출애굽의 명분은 바로 예배였음: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출 5:1)
  • 애굽에서 430년간 일하기 위해 쉰 것과는 차원이 다른 쉼
  • 애굽의 바로는 생산성을 위해 쉬게 했으나, 하나님의 안식은 예배를 위한 것
  • 노예의 관성을 끊어내고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 예배

3-4. 인도 포인트

  • 출애굽기 5:1을 함께 읽고 출애굽의 목적이 예배였음을 강조할 것
  • 애굽에서의 쉼(생산성을 위한 쉼)과 하나님의 안식(방향 전환을 위한 쉼)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할 것
  • "예배드리고 나서 탐욕이 더 가속화되거나 미움이 더 가중된다면 잘못 예배드린 것"이라는 설교의 도전을 전달할 것
  • 참여자들에게 "나의 예배는 방향 전환의 예배인가, 충전 후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 예배인가?"를 묵상하게 할 것

4.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셨다는 것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까? (창 2:3) (참고 출 20:8)

4-1. 카도쉬의 의미

  • '거룩하게 하셨다'의 히브리어 '카도쉬(קָדוֹשׁ)'는 '구별하다'라는 뜻
  • 다른 6일과는 다르게 따로 떼어서 구별해 놓으심
  • 특별하고 귀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별하신 것
  • 옛날 가장을 위해 따뜻한 밥을 아랫목에 따로 두었던 것처럼 구별하심

4-2. 피조물의 의무

  • 하나님이 구별하셨으면 우리도 그날을 거룩하게 지켜야 함
  • 이것이 피조물의 의무임
  •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별하였으니 우리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라는 명령

4-3. 창조 섭리로서의 안식일

  • 안식일은 육체의 힘을 회복하고 다시 돈 벌기 위해 쉬는 날이 아님
  • 죄짓기 위해 다시 힘을 비축하는 날이 아님
  • 하나님께만 무릎 꿇고 복종하며, 세상의 모든 죄를 끊어내는 날
  • 하나님을 위하여 구별하여 보내는 날

4-4. 인도 포인트

  • 출애굽기 20:8을 함께 읽고 안식일 계명의 의미를 설명할 것
  • "안식일이 다른 날과 구별된 날이 되고 있는가?"를 참여자들에게 질문할 것
  •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킨다는 것의 구체적 의미를 나누되, 율법주의적 접근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관점에서 설명할 것
  • 설교의 결론 "하나님을 위하여 구별하여 보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우리는 일상에서 어떤 것들에게 무릎 꿇고(섬기고) 있으며, 오직 하나님께만 무릎 꿇는 삶을 위해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창 2:3) (참고 마 6:24, 마 21:12-13)

1-1. 도입 질문 "신앙인 100명에게 '누구를 섬기십니까?'라고 물으면 모두 '하나님을 섬깁니다'라고 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삶 속 깊이 들여다보면 어떻습니까?"

1-2. 하나님 외의 것들을 섬기는 현실

  • 물질, 사람, 가족, 자녀, 건강, 정치적 신념 등 수많은 것들을 섬기는 현실
  • 유대 종교 지도자들도 겉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맘몬을 섬김
  •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내 아버지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하심
  • 기도하기 위해, 예배드리기 위해 하나님께만 무릎 꿇어야 함

1-3. 오직 하나님께만

  • 사탄의 세력은 집요하여 우리가 죄짓는 관성을 멈추지 않게 함
  •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놓아주지 않으려 했던 것처럼
  •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잘못 살아온 것, 잘못 달려온 것을 끊어내야 함
  • "하나님, 저는 하나님 한 분만 섬깁니다"라는 결단이 필요함

1-4. 적용 질문들

  • "나는 무엇에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와 관심을 쏟고 있는가?"
  • "하나님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거나 의지하는 것이 있는가?"
  • "물질, 사람, 명예, 건강 중 나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이번 주 예배를 통해 끊어내야 할 잘못된 관성은 무엇인가?"

1-5. 실제적 적용 방향

  • 나를 지배하고 있는 것(물질, 사람, 욕망 등)을 구체적으로 인식하기
  • 예배 전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며 회개할 것들을 정리하기
  • 예배 후 방향 전환의 결단을 구체적으로 세우기
  • 소그룹원들과 서로의 결단을 나누고 기도로 지지하기

1-6. 격려 포인트 "사탄의 세력은 집요하지만,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잘못된 관성도 끊어주실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하나님 한 분만 섬기겠습니다'라고 결단하십시오."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킨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며, 우리의 주일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합니까? (창 2:3) (참고 출 20:8-11)

2-1. 도입 질문 "안식일이 여러분에게 다른 날과 구별된 특별한 날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저 쉬는 날, 또는 더 바쁜 날이 되고 있습니까?"

2-2. 잘못된 안식의 모습

  • 육체의 힘을 회복하여 다시 돈 벌기 위해 쉬는 것
  • 죄짓기 위해 다시 힘을 비축하는 것
  • 예배드리고 나서 탐욕이 더 가속화되는 것
  • 예배드리고 나서 미움이 더 가중되는 것

2-3. 참된 안식의 모습

  • 하나님께만 무릎 꿇고 복종하는 날
  • 세상의 모든 죄를 끊어내는 날
  • 지난 한 주의 잘못된 방향을 멈추고 새 방향으로 출발하는 날
  • 하나님을 위하여 구별하여 보내는 날

2-4. 적용 질문들

  • "나의 주일은 하나님을 위해 구별된 날인가, 나를 위한 휴식일인가?"
  • "예배 후 한 주간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 "주일을 더 거룩하게 보내기 위해 무엇을 바꿀 수 있는가?"
  • "가정에서 주일의 거룩함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가?"

2-5. 실제적 적용 방향

  • 주일 아침 예배 전 한 주간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 갖기
  • 예배 중 방향 전환의 결단을 구체적으로 세우기
  • 주일 오후 시간을 하나님과의 교제, 가족과의 신앙 나눔으로 보내기
  • 주일 저녁 새로운 한 주를 위한 기도와 계획 세우기

2-6. 격려 포인트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신 것은 우리를 복 주시기 위함입니다. 주일을 하나님을 위해 구별하여 보낼 때, 그 복이 우리 삶 전체로 흘러넘치게 될 것입니다."

<결단하며>

1. 하루를 성실하게 살기 오늘 잠들어 내일 눈 뜨지 못하더라도 부끄러움 없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분을 풀고, 사랑해야 할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며,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2. 잘못된 관성 멈추기 이번 주 예배를 통해 지금까지 달려온 잘못된 방향을 멈추겠습니다. 죄를 향한 발걸음, 탐욕을 향한 발걸음, 미움을 향한 발걸음을 끊어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방향을 전환하겠습니다.

3. 주일을 거룩하게 구별하기 주일을 단순한 휴식일이 아닌, 하나님을 위해 구별된 거룩한 날로 지키겠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 섬기며, 이 날을 통해 한 주간의 방향을 새롭게 정하는 예배의 날로 삼겠습니다.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사명 감당에 대한 내용을 다룰 때, 참여자들에게 정죄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할 것. "부끄러운 구원"이라는 표현보다는 "더 당당한 구원"을 향한 소망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
  • 안식일 준수에 대해 율법주의적으로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외적인 규칙 준수가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과 방향 전환의 관점에서 설명할 것
  • "하나님 외의 것을 섬긴다"는 표현이 가족이나 일에 대한 책임을 소홀히 하라는 의미가 아님을 분명히 할 것. 우선순위와 궁극적 의지처의 문제임을 설명할 것
  • 워라밸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다룰 때 특정 정치적 입장을 취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추가 설명 자료

히브리어 원어 설명

  • 칼라(כָּלָה): '완성하다, 마치다, 끝내다'의 의미. 창세기 2:1에서 하나님의 창조가 완전무결하게 완성되었음을 표현. 하다가 만 것이 아닌 흠 없는 완벽한 완성을 의미함
  • 바라크(בָּרַךְ): '복을 주다, 무릎을 꿇다'의 의미. 창세기 1장의 복과 동일한 단어. 무릎을 꿇는다는 것은 멈춤과 경배를 동시에 의미함
  • 카도쉬(קָדוֹשׁ): '거룩하다, 구별하다'의 의미. 일상적인 것에서 따로 떼어 특별하게 구별함을 의미. 하나님께 속한 것, 하나님을 위한 것으로 구별됨

참고구절 상세 해설

  • 창세기 1: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 6일 창조의 결론으로, 하나님의 창조가 완전함을 선언
    • '심히 좋았더라'는 표현은 단순한 만족이 아닌 완전한 성취를 의미
  • 디모데후서 4:6-7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 바울이 순교 직전에 쓴 편지로, 생애 마지막 고백
    • 전제(σπένδομαι)는 제사 때 부어드리는 포도주로, 자신의 피를 비유
    • 사명을 완수한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당당한 고백
  • 에베소서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 하루 단위로 삶을 정리하라는 권면
    • 분노 자체는 죄가 아니나, 해결되지 않은 분노가 죄로 발전함
    • 하루를 평생의 축소판으로 보고 매일 정리하며 살아야 함
  • 출애굽기 5:1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 출애굽의 명분이 예배(절기)였음을 보여주는 구절
    • 노예 상태에서의 해방이 곧 참된 예배로의 전환을 의미
    • 바로의 지배에서 하나님의 통치로의 전환
  •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
    • '기억하여'(זָכוֹר)는 단순한 회상이 아닌 적극적 준수를 의미
    •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별하셨으니 우리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라는 명령

역사적, 문화적 배경

  • 애굽에서의 노예 생활: 고고학적 발굴에 따르면 애굽의 노예들은 단순히 착취당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위해 적절한 음식과 휴식이 제공되었음.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애굽의 고기 가마를 그리워한 것(민 11:5)이 이를 반영함
  • 전제(Drink Offering): 고대 이스라엘의 제사에서 곡식 제물과 함께 드리는 포도주. 제사의 마지막에 부어드림으로써 제사를 완성하는 의미. 바울은 자신의 순교를 이 전제에 비유하여, 자신의 사역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로 완성됨을 표현함
  • 워라밸(Work-Life Balance): 1970년대 후반 영국에서 시작된 개념. 한국에서는 2018년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함께 대중화됨. 그러나 성경적 안식의 개념은 단순한 일과 삶의 균형이 아닌,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의 방향 전환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