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강해설교 인도자용 교안
물 위에 떠 다녔으며 (창 7:13-24)
<마음을 열며 - 아이스브레이킹>
1. 내 힘으로 해결하려다 더 꼬여버린 경험이 있다면 나눠 주세요.
- 일상에서 자주 겪는 보편적 경험
- 인간의 주도권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차이로 자연스럽게 연결
- 부담 없이 나눌 수 있는 안전한 수준의 질문
2. 배나 비행기를 탔을 때 조종사나 선장에게 전적으로 맡겨야 했던 경험을 나눠 주세요.
- 방주에 탄 노아 가족의 상황과 연결
- 통제권을 내려놓고 맡기는 것의 의미로 연결
- 말씀 나눔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제
<말씀 앞에서>
1. 하나님께서 노아의 등 뒤에서 방주의 문을 닫으셨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창 7:16) (참고 창 1:26-31, 출 2:1-10, 행 7:20-22)
1-1. 섬세하신 하나님
- 원문 직역: "그의 등 뒤에서 문을 닫으셨다" - '그'는 가장 늦게 탄 노아를 가리킴
- 노아는 마지막 7일 동안 방주에 타라고 외치며 사람들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전함
-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에 탄 것을 확인하신 후 직접 손으로 문을 닫으심
- 한 사람, 한 짐승도 놓치지 않으시려는 하나님의 세심한 돌봄이 나타남
1-2. 천지창조에 나타난 하나님의 섬세함
- 인간을 창조의 영광으로 삼으셨으나 첫날이 아닌 마지막 날에 창조하심
- 빛, 해와 달과 별, 먹거리, 에덴동산을 먼저 준비하신 후 인간을 창조하심
- 흑암 가운데 두려움에 떨지 않도록 모든 환경을 갖추어 놓으신 배려
- 창세기 1:26-31에 나타난 인간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돌봄
1-3. 모세를 세우신 과정에 나타난 섬세함
- 초기 40년: 이집트 궁전에서 바로의 딸의 양자로 안전하게 보호하시며 지성 교육
- 중기 40년: 광야에서 장인 이드로의 양 떼를 치며 교만을 벗기시고 영성의 깊이를 배우게 하심
- 후기 40년: 지성과 영성이 겸비된 후 출애굽의 지도자로 사용하심
- 하나님은 스케일(큰 그림)과 디테일(세밀함)을 모두 갖추신 분
1-4. 인도 포인트
- 참여자들에게 천지창조와 모세의 예를 통해 하나님의 섬세하심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
- 창세기 1:26-31을 함께 읽으며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모든 것을 먼저 준비하셨음을 강조할 것
- "하나님은 큰 스케일도 갖고 계시고 작은 디테일도 살피신다"는 핵심 메시지 전달
- 우리가 할 일은 이런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것뿐임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것
-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섬세한 돌봄을 경험한 적이 있는지 나누게 할 것
2. 방주의 문이 닫힌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창 7:16) (참고 마 25:10-12, 창 3:21)
2-1. 심판의 시작을 하나님이 하심
- 구원의 사역 시작도 하나님이 하시고, 심판의 시작도 하나님이 하심
- 120년 동안 구원의 문이 열려 있었으나 노아 가족 외에는 아무도 들어가지 않음
- 7일을 더 기다리셨으나 여전히 한 사람도 타지 않음
- 방주의 문을 닫으심으로 심판이 시작됨
2-2. 구원의 정점 - 예수 그리스도
-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입혀 보내심 -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음 (창 3:21)
-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구원 사역이 십자가에서 정점에 이름
- 지금까지 구원의 문은 열려 있으나, 재림하시면 방주의 문이 닫히고 심판이 시작됨
- 하나님께서 닫으신 문은 누구도 열 수 없음
2-3. 열 처녀 비유의 교훈
- 마태복음 25:10-12의 열 처녀 비유: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와 준비하지 않은 다섯 처녀
- 신랑이 한밤중에 오셨을 때, 준비하지 않은 처녀들은 문이 닫힌 후에 도착함
-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 정말 몰라서가 아니라 "나와 너희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의미
- 열려 있을 때 들어가야 함 - 닫힌 후에는 아무리 애원해도 열리지 않음
2-4. 인도 포인트
- 마태복음 25:10-12을 함께 읽으며 열 처녀 비유의 의미를 설명할 것
- 창세기 3:21을 언급하며 구원의 역사가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되었음을 연결할 것
-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충분한 기회를 주신 후에 시작됨을 강조할 것
- 정죄감을 주기보다 지금 구원의 문이 열려 있음에 감사하도록 인도할 것
- "기회가 있을 때 들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긴박감보다는 은혜로 전달할 것
3.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열리는 하늘 문은 무엇입니까? (창 28:16-17) (참고 시 78:23-24)
3-1. 야곱이 경험한 하늘 문
- 야곱은 아버지와 형을 속이고 밧단아람으로 도주하는 중에 노숙하며 꿈을 꿈
- 하늘 문이 열려 있고, 사다리가 내려와 있으며,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함
- 하나님의 보좌와 좌정하신 하나님을 봄
- 그곳을 벧엘(하나님의 집)이라 부르고, 가는 곳마다 예배 드리겠다고 서원함
3-2. 출애굽 이스라엘 백성에게 열린 하늘 문
- 시편 78:23-24: "하늘 문을 여시고 그들에게 만나를 비 같이 내려 먹이시며"
- 광야 길이 고되고 어려웠으나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걸어감
- 순종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하늘 양식을 내려 주심
- 야곱처럼 기도하고 예배 드리는 자, 이스라엘 백성처럼 순종하는 자에게 하늘 문이 열림
3-3. 하늘 문이 열리는 조건
- 기도하고 예배 드리는 삶 (야곱)
- 어렵지만 말씀에 순종하고 그 길을 걸어가는 삶 (출애굽 백성)
- 방주의 문이 열려 있을 때 들어가면 하늘 문이 열리는 축복이 임함
- 구원받은 백성에게 걸어가는 발걸음마다 하늘에 열린 문이 있음
3-4. 인도 포인트
- 창세기 28:16-17과 시편 78:23-24를 함께 읽으며 하늘 문의 의미를 설명할 것
- 야곱의 상황(죄인, 도주자)에서도 하나님이 하늘 문을 보여 주셨음을 강조할 것
- 하늘 문은 완벽한 자에게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열림을 전달할 것
-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하늘 문이 열린 경험을 나누게 할 것
- "가는 곳마다 예배 드리겠다"는 야곱의 서원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도록 인도할 것
4. 방주에 동력이나 돛이 없었다는 것은 교회와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줍니까? (창 7:17-18) (참고 행 1:8, 행 8:1-4, 행 11:19-26)
4-1. 수동적으로 묘사된 방주
- 원문 직역: "물들이 방주를 들어올렸다" - 방주가 수동적으로 묘사됨
- 하나님은 방주에 동력(엔진)을 달지 않으심
- 바람을 이용하는 돛도 달지 않으심
- 노아조차 선장의 권한이 없었고, 방주에서 기도할 뿐이었음
4-2. 방주 교회의 의미
- 방주가 교회라면, 교회도 자체 엔진이 없어야 정상
- 교회의 유일한 엔진은 하나님의 말씀
- 사람이 엔진이 되고, 사람이 선장이 되어 방향을 정하면 세속화된 교회가 됨
- 하나님의 섭리에 몸을 맡기고, 하나님이 어디로 인도하시든 순종하는 것이 정상적인 교회
4-3.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의 대조
- 예루살렘교회: 성령을 받고 권능을 받았으나 행 1:8의 명령대로 나가지 않음
- 대형 교회가 되어 사람들의 목소리가 교회를 끌고 감
- 핍박을 통해 흩어진 후에야 복음을 가지고 나감 (행 8:1-4)
- 안디옥교회: 하나님의 말씀이 엔진이 되어 바울과 바나바를 선교여행으로 보냄 (행 11:19-26)
4-4. 인도 포인트
- 행 1:8, 행 8:1-4, 행 11:19-26을 순서대로 설명하며 두 교회의 차이점을 보여 줄 것
- "말씀이 엔진인 교회 vs 사람이 엔진인 교회"의 대조를 명확히 할 것
- 교회뿐 아니라 가정, 일터, 사업장에도 같은 원리가 적용됨을 강조할 것
- 우리가 들고 있는 노를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을 엔진으로 삼으라는 도전을 전달할 것
- 정죄하지 않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격려와 함께 전달할 것
<말씀에 비추어 보며>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왜 중요하며, 우리 삶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습니까? (창 7:16) (참고 창 7:5, 창 6:22)
1-1. 도입 질문 "하나님 말씀대로 하지 않고 내 방식대로 했다가 문제가 생긴 경험이 있으신가요?"
1-2. 순종이 유일한 응답
- 하나님은 스케일(큰 그림)과 디테일(세밀함)을 모두 갖추신 분
- 우리 인생의 큰 틀도 잡아 주시고, 발걸음 발걸음의 세부 사항도 살펴 주심
- 방주의 문까지 직접 닫아 주시는 섬세한 하나님
- 이런 하나님 앞에 우리가 할 일은 순종뿐
1-3. 불순종의 결과
- 우리 인생에 일어난 문제들을 돌아보면, 대부분 말씀과 거꾸로 갈 때 발생함
- 순종하지 않을 때 문제가 일어남
- 반대로 말씀에 순종하면 스케일도 잡아 주시고 디테일도 살펴 주시는 하나님 덕분에 문제없이 살아감
- 노아는 "그와 같이 하였더라"(창 6:22),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창 7:5)
1-4. 적용 질문들
- "최근에 하나님 말씀과 내 생각이 충돌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 주세요."
- "순종하기 어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내가 노를 젓고 돛을 세워서 내 방향으로 가려고 했던 영역은 무엇인가요?"
- "순종했을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나눠 주세요."
1-5. 실제적 적용 방향
- 매일의 결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를 먼저 묻는 습관 기르기
- 내 생각과 하나님 말씀이 다를 때, 말씀을 선택하는 연습하기
- 작은 일에서부터 순종을 시작하여 큰 일에서도 순종할 수 있도록 훈련하기
- 순종의 결과를 기록하여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기
1-6. 격려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완벽한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려는 마음을 보십니다. 노아도 120년 동안 한 번에 완성한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순종했습니다. 오늘 작은 순종부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2. 내 삶에서 '말씀이 엔진'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내려놓아야 합니까? (창 7:17-18) (참고 행 1:8)
2-1. 도입 질문 "내가 지금 꽉 쥐고 있는 '노'와 '돛'은 무엇인가요? (예: 계획, 목표, 방법, 관계 등)"
2-2. 내려놓아야 할 것들
- 내 생각과 내 의지와 내 방식 - 이것이 엔진이 되면 역리(逆理)의 인생이 됨
- 사람의 목소리가 교회/가정/일터를 끌고 가는 것
- 하나님은 북쪽으로 가라 하시는데 남쪽으로 노를 젓는 것
- 수고는 했는데 남은 것이 없는 허탈한 결과를 맺는 삶의 방식
2-3. 붙잡아야 할 것
- 하나님의 말씀만이 유일한 엔진
- 하나님의 섭리에 몸을 맡기는 것
-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 순종하겠다는 결단
- 안디옥교회처럼 말씀이 돛이 되고 노가 되는 삶
2-4. 적용 질문들
- "가정에서 말씀보다 내 생각이 앞섰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 "일터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보다 내 계획이 우선이었던 적이 있나요?"
- "후반기에 하나님께 맡기고 싶은 영역은 무엇인가요?"
- "우리 소그룹/교회가 말씀이 엔진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2-5. 실제적 적용 방향
- 오늘부터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먼저 기도하고 말씀을 찾는 습관 기르기
- 내가 쥐고 있던 노와 돛을 구체적으로 적어 보고, 하나님께 내려놓는 기도 드리기
-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방향을 먼저 구하기
- 소그룹에서 서로의 적용을 나누고 격려하며 함께 점검하기
2-6. 격려 포인트 "지금까지 내 힘으로 노를 젓느라 지쳤다면, 이제 그 노를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방주는 동력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물 위에 띄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라 순종하고 걸어간다면, 가는 길마다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야곱에게 주셨던 복,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던 복을 우리에게 마음껏 부어 주실 것입니다."
<결단하며>
1. 하나님의 섬세하심을 신뢰하며 순종하기 스케일과 디테일을 모두 갖추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결단함. 노아처럼 "그와 같이 하였더라"고 고백할 수 있는 순종의 삶을 살아가기.
2. 내가 쥐고 있는 노와 돛 내려놓기 내 생각, 내 계획, 내 방식이라는 노와 돛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유일한 엔진으로 삼기. 가정, 일터, 사업장에서 말씀이 방향을 정하는 삶으로 전환하기.
3. 열린 하늘 문을 향해 기도하고 예배하기 야곱처럼 가는 곳마다 예배 드리며, 출애굽 백성처럼 어렵지만 순종하며 걸어가기. 하늘 문이 열리는 축복을 기대하며 매일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기.
인도자 참고사항
주의사항
- 심판에 대한 내용을 다룰 때 정죄감을 주지 않도록 주의할 것. 지금 구원의 문이 열려 있음에 감사하고, 은혜 안에서 순종하도록 인도할 것.
- "세속화된 교회"를 말할 때 특정 교회나 지도자를 비판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주의할 것.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방향으로 인도할 것.
- 노와 돛을 내려놓으라는 메시지가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님을 명확히 할 것. 하나님 말씀에 따라 움직이는 적극적 순종임을 강조할 것.
- 참여자 중 현재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이 계실 수 있으므로, "수고했는데 남은 것이 없다"는 표현이 상처가 되지 않도록 격려와 함께 전달할 것.
추가 설명 자료
원어 설명
- "그의 등 뒤에서 문을 닫으셨다" (창 7:16): 히브리어 원문의 직역으로, 노아가 마지막으로 방주에 탄 후 하나님께서 직접 문을 닫으셨음을 강조함.
- "물들이 방주를 들어올렸다" (창 7:17-18): 히브리어 원문의 직역으로, 방주가 능동적으로 움직인 것이 아니라 수동적으로 물에 의해 떠올려졌음을 강조함.
- 벧엘(בֵּית־אֵל, Beth-El):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 야곱이 하늘 문을 경험한 후 그 장소에 붙인 이름.
참고구절 해설
구절 | 내용 | 본문과의 연결 |
창 1:26-31 | 하나님이 인간을 마지막 날에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먼저 준비하심 | 하나님의 섬세하심 |
창 3:21 |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입혀 보내심 | 구원 역사의 시작점 |
창 6:22 | "노아가 그와 같이 하였더라" | 노아의 순종 |
창 7:5 |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 노아의 철저한 순종 |
창 28:16-17 | 야곱이 벧엘에서 하늘 문을 경험함 | 열린 하늘 문 |
출 2:1-10 | 모세의 출생과 양육 | 하나님의 섬세한 돌봄 |
시 78:23-24 | 하늘 문을 열어 만나를 내리심 | 순종하는 자에게 열리는 하늘 문 |
마 25:10-12 | 열 처녀 비유 - 닫힌 문 | 심판의 불가역성 |
행 1:8 |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증인 되라 | 말씀에 따른 사명 |
행 7:20-22 | 모세가 애굽의 모든 지혜를 배움 | 하나님의 훈련 과정 |
행 8:1-4 | 핍박으로 흩어진 성도들이 복음을 전함 | 예루살렘교회의 변화 |
행 11:19-26 | 안디옥교회의 설립과 선교 | 말씀이 엔진인 교회 |
역사적, 문화적 배경
- 노아의 방주: 길이 약 137m, 너비 약 23m, 높이 약 14m의 거대한 구조물. 현대 선박 기준으로도 안정적인 비율을 갖춤. 그러나 동력 장치나 돛이 전혀 없어 인간의 조종이 불가능했음.
- 120년의 기간: 방주 건조 기간 동안 노아는 의의 전파자로서 사람들에게 구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나 아무도 응답하지 않음 (벧후 2:5 참고).
-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 예루살렘교회는 유대인 중심의 교회로 복음의 확산에 소극적이었으나, 안디옥교회는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교회로 성장함. '그리스도인'이라는 명칭이 처음 사용된 곳도 안디옥교회.